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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폭풍전개를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야경꾼 일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끝나지 않은 대결! 야경꾼 vs 사담, 최종 승자는?

야경대가 결성된 후 야경꾼 최대의 적은 ‘악의 술사’ 사담(김성오 분)으로, 그는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해 자신의 목적인 이무기 승천을 이루고자 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점점 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며, 결국 젊음까지 되찾아 한층 더 강력해진 능력을 예고했다.

 

매번 하나로 뭉치며 사담의 악행을 막아오던 이린-무석-도하가 악역 끝판왕으로 거듭난 사담을 상대로 어떤 대결을 펼칠지, 끝까지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할 야경꾼과 사담의 대결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어보 만파식적+이무기 승천 막을 신궁’, 주인 이린 손으로 돌아올까?

앞서 ‘야경꾼 일지’에서는 왕실의 어보가 ‘만파식적’임이 밝혀지고, 어보의 주인이 이린이었음이 드러나며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2부 말미에 어보가 결국 박수종(이재용 분)의 손에 들어가면서 더욱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린이 이무기 승천을 막고 조선을 구할 무기인 ‘만파식적’과 ‘신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담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무기인만큼 ‘만파식적’과 ‘신궁’을 찾기 위해 ‘야경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으로, 흥미진진한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사담의 말’ 기산군-박수종-수련, 사담 정체 깨닫고 야경꾼 도울까?

사담은 사람의 욕망을 이용해 자신의 뜻대로 사람들을 움직이고 있는데, 기산군(김흥수 분)-박수종-수련(서예지 분)이 사담의 의도대로 조종하는 대표적 인물. 이들은 사담의 진짜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 채 사담에게 휘둘리고 있다.

 

하지만 언제든 사담의 정체를 깨닫고 비밀리에 야경꾼들을 도울 수 있는 인물들로, 이들이 끝까지 사담의 의도대로 움직일 지가 야경꾼과 사담의 최후의 대결에서 승자를 결정짓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야경꾼 일지’의 결말의 키는 결국 이린-무석-도하가 뭉친 ‘야경꾼’들의 활약에 달려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야경꾼’들이 하나로 뭉쳐 얼만큼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젊음’을 찾으며 자신의 능력을 최고로 올린듯한 사담을 상대하기 위해 어떤 작전을 펼칠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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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의 2단 폭풍 오열 연기가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일우(이린 역)가 서이숙(청수대비 역)을 향한 가슴 저릿한 오열 연기를 펼쳐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22회에선 어보 만파식적을 찾아 기산군(김흥수 분)에게 전달하는 이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보를 전달 받은 기산군은 대의를 위해 어보를 이린에게 넘기고 양위하라는 청수대비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박수종(이재용 분)에게 넘겨버려 비극을 초래했다. 어보를 손에 넣은 박수종이 새로운 왕조를 창업하기 위해 이린을 처단하라 명한 것.

 

이린은 자신을 향해 검을 겨누며 달려드는 박수종의 군사들과 맞서 싸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 군사가 이린에게 달려드는 것을 목격한 청수대비가 몸을 날려 이를 막아서며 군사의 칼에 베이는 참사가 일어났다.

 

칼에 베여 쓰러진 청수대비는 이린의 품에 안겨 “린아 어서 가거라, 이 모든 게 할미의 잘못이구나. 어보는 너의 것이다. 부디 성군이 되거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정신을 잃었다. 이에 이린은 자신을 구해준 할머니를 품에 안고 오열했다. 이어 자모전가로 돌아오게 된 이린은 “내 결코 이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며 분노로 가득 차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 분에서 정일우는 2단 폭풍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청수대비를 끌어안고 충격에 빠진 채 눈물 흘렸던 1차 오열 장면에선 자신을 구하고 죽음의 위기에 놓인 할머니를 향한 가슴 절절한 눈물을 쏟아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자모전가로 돌아와 박수종에게 복수를 다짐한 2차 오열 장면에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분노의 눈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한번 자극했다.

 

‘야경꾼 일지’ 22회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정일우 오열 연기 대박!”, “정일우 눈물 연기 진짜 잘하는 듯”, “할머니 이대로 죽는 걸까? 너무 안타깝다”. “정일우 울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울었음”, "오늘 계속 흥미진진하게 보다 마지막에 눈물 펑펑 쏟았다”, "다음주면 끝이라니 슬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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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와 윤태영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한 운명으로 화제다. 그런 가운데 윤태영이 결의에 찬 눈빛으로 칼을 빼 들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윤태영의 곁에는 죽음 문턱에 이른 정윤호가 누워 있고, 정일우의 수호귀신인 고창석-이세창이 걱정스럽게 그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 칼을 뽑아 든 조상헌(윤태영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0부 방송에서 무석(정윤호 분)은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치명상을 입으며 죽음 문턱까지 갔고, 그의 강한 정신력으로 되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그를 지켜보는 야경꾼들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상헌과 침상에 누워있는 무석, 그리고 이린(정일우 분)의 수호귀신인 뚱정승(고창석 분)-송내관(이세창 분)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석처럼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한 번 더 살아갈 기회를 얻었던 조상헌은 마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듯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른 무석을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굳은 결의를 다지는 조상헌의 모습까지 공개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무석을 지켜보던 조상헌이 왜 칼을 빼 들었는지, 레이저가 나올 듯 강렬한 그의 눈빛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무엇보다 조상헌은 충심과 야경대 활동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던 무석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자신 역시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고 밝히며 무석이 야경꾼으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을 준 인물. 왕을 향한 충심부터 귀물을 보지 못했었다는 점, 박수종에 의해 죽음의 문턱에 다가가게 된 점까지 두 사람의 운명 역시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조상헌과 닮은 운명을 걷고 있는 무석이 조상헌처럼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이제 4부 남은 ‘야경꾼 일지’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태영의 결의에 찬 모습이 담긴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조상헌 눈빛! 무석이 구하러 가나?”, “사진에서 조상헌의 굳은 결심이 느껴진다ㅠ 이제 4부밖에 안남았다니ㅠ 상헌찡ㅠ”, “무석아 힘을 내!”, “근데 뚱정승과 송내관 표정이 걱정스러워 보이네 무슨 일 생길까 걱정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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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이린’ 정일우의 폭풍성장이 담긴 ‘린 스토리’가 공개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이린(정일우 분)이 다사다난한 사건들을 겪으며 한 단계씩 도약해 온 순간들이 모두 담겨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1일 지난 20부 동안의 이린의 모습이 담긴 ‘린 스토리’를 공개했다..

 

‘풍류왕자’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이린은 특유의 능글맞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나 그의 능청스럽고 장난끼 다분한 웃음은 12년 전 부모님을 모두 여의게 된 궁궐 잔혹사라는 기구한 과거사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비밀을 숨기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이린의 약해진 내면을 알 수 있게 해줬다.

 

하지만 곧 사담과 박수종이라는 악의 무리에 의해 이린은 능글맞은 모습을 한 꺼풀 벗겨내고 한 단계 성장하게 됐다. 그는 사담(김성오 분)에게 귀신 보는 능력을 들켜 기산군에 의해 별궁에 갇히는가 하면, 박수종(이재용 분)이 보낸 자객을 피하는 과정에서 기산군의 명을 어겼다는 누명을 써 고립된 처지가 되면서 성장하게 된 것.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이린은 그간 쌓아온 억압되고 억울한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청수대비, 수련 등 모두에게 거절을 당해 위축되는 한편, 곁을 지켜주는 도하(고성희 분)에 의해 고마움과 애정의 감정을 키우며 심적으로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린은 비장고에서 야경꾼 일지를 발견한 후 12년 전의 진실에 다가서며 ‘능글 이린’에서 ‘야경꾼 이린’으로 탈바꿈에 성공했다. 그는 야경꾼의 존재와 12년 전 사건의 내막을 알기 시작함과 동시에 사담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조상헌(윤태영 분)을 찾아가 야경술을 배우고, 도하-무석(정윤호 분)과 함께 수계의식을 거쳐 진정한 ‘야경꾼’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이린은 조상헌으로부터 결계를 깨는 법은 물론 귀신을 천도시키는 귀멸, 귀신을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귀합 등 각종 야경술을 배우며 폭풍 성장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어머니인 중전이 남긴 12년전 비극의 전말이 담겨있는 혈서를 마주하게 된 이린은 박수종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며 또 한번 각성을 이뤄 사담에 대항, 본격적인 귀신천도를 하며 전천무후의 활약을 펼치기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내 사담의 술수에 의해 억귀에 홀리게 돼 ‘다크 린’으로 변모하기도 하고, 둔갑술로 만들어진 가짜 도하에 의해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들을 맞이하게 된 이린.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은 이린을 더욱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게 만들었고, 이에 그는 자신의 운명에 맞서기 위해 싸우는 ‘야경꾼’으로서 완전한 각성을 이루며 또 한번 도약했다. 사담의 계략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피하고 숨어 지내며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았던 그가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행하는 모습으로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20부에서는 사담에게 홀린 박수종의 섬뜩한 야욕에 의해 군사들의 칼에 둘러싸이는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이했음에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완전한 각성을 이룬 이린이 악의 무리에 맞서 대반격을 펼치기 위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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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1 역린, 위기의 ‘야경꾼’ 반격하나?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2 태평창천탑, 사담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3 성장, 매번 성장하는 캐릭터! 결말 결정지을 키 포인트!

 

종영까지 단 4부만을 남기며 막판 스퍼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세 가지 키워드는 ‘역린-태평창천탑-성장’으로 ‘야경꾼 일지의 앞으로 전개를 추측케 만드는 중요한 힌트인 셈.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4부 남은 ‘야경꾼 일지’를 보다 즐겁게 관전하는데 도움을 줄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린’이다. ‘역린’은 이무기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것으로, 이무기의 치명적 약점이다. 앞서 해종은 깨어난 이무기의 역린을 신궁으로 명중시키며 이무기의 승천을 막았고, 사담(김성오 분)과 그가 이끄는 용신족을 몰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조상헌(윤태영 분)은 19부에서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사담을 막을 마지막 방법으로 사담이 숨겨놓은 신궁을 찾아 이무기 석상의 역린을 쏴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20부에서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무석(정윤호 분)과 이린(정일우 분), 도하(고성희 분)까지 박수종과 사담의 거래로 인해 포박당하며 ‘야경꾼’ 최대 위기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이 다시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할 지가 남은 4부를 전개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태평창천탑’으로, 사담이 궁에서 이무기 승천의식을 성공시키기 위해 마고족 무녀 도하와 함께 꼭 필요한 요소이다. 특히 박수종과의 거래로 이미 도하를 손에 넣은 사담은 태평창천탑이 완공되면 그토록 원했던 이무기 승천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커져 빠른 시일 내에 태평창천탑 완공하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은 4부와 ‘야경꾼 일지’의 결말이 태평창천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과연 사담의 바람대로 태평창천탑이 무사히 완공될지, 완공되었을 경우 궁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번째 키워드는 ‘성장’이다. ‘야경꾼 일지’가 20부까지 진행되는 동안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야경꾼’이라는 옷을 입고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고, 악행이 쌓이며 ‘절대악’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사건을 만들었다.

 

결국 ‘야경꾼 일지’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남은 4부 동안 어떻게 성장할 지가 결말을 결정짓는 가장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해 한 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행동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결말 키워드 3’는 이제 단 4부 만을 남겨두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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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김흥수와 김성오가 ‘역대급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며 ‘악인 쌍두마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흥수는 광기에 휩싸여 폭정을 일삼다가도 자신의 왕위를 빼앗아갈까 두려워하는 ‘지킬 앤 하이드’ 같은 기산군 역을, 김성오는 매 번 악랄 게이지를 레벨 업 시키며 결국 만렙에 도달한 ‘만렙술사’ 사담 역을 매력적으로 풀어내며 ‘야경꾼 일지’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것.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0일 ‘야경꾼 일지’의 인기를 견인 중인 ‘악인 쌍두마차’ 기산군(김흥수 분)과 사담(김성오 분)을 전격 분석했다.

 

우선 ‘지킬 앤 하이드’ 같은 이중인격으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산군은 어린 나이에 적통왕자 이린(정일우 분) 대신 왕위에 올라 오랜 기간 외로이 왕위를 지켜온 인물. 때때로 보이는 광증과 폭정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측은지심을 부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이다.

 

바로 기산군이 이린의 왕위를 빼앗았다는 죄책감과 함께 언제든 자신의 왕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홀로 이겨내며 그 자리를 지켜왔음을 곳곳에서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조선판 ‘지킬 앤 하이드’를 연상케 하는 유약한 기산군과 난폭한 기산군으로 이뤄진 두 개의 자아는 불안감과 죄책감으로 인해 생긴 인격으로, 그의 불안정한 상황을 드러내 그를 더욱 이해하게끔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해종에게 거짓을 말하게끔 조종한 사람이 박수종(이재용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기산군 또한 권력의 희생양임이 드러나 애잔한 마음을 갖게 한다. 시시때때로 박수종이 이린과 손을 잡고 자신을 몰아내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그의 모습 역시 동정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또한 박수종이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 군사를 이끌고 궁을 장악하자 기산군의 이중인격은 더욱 심각해져 관심을 모았다. 자신이 걱정돼 찾아온 이린의 손을 꼭 붙들고 “린아 밖에 상황은 어떠하냐?”며 잔뜩 걱정을 하다가도 금세 신경질적으로 “혹시 네가 영상과 손을 잡은 것이 아니냐?”라며 이린을 의심했다. 이처럼 점점 광증이 심해지고 있는 기산군은 결국 유일무이한 충신인 무석(정윤호 분)까지 죽음의 문턱에 몰아넣어 앞으로 그의 앞날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기산군이 권력의 희생양으로 이중 인격을 갖게 되었다면, 사담은 이 권력욕을 이용해 사람을 조종하며 점점 자신의 주술을 레벨 업 시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담은 불안함과 욕망을 파고들어 사담들을 귀신 부리듯 제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최근 권력욕으로 가득 찬 박수종과 소유욕으로 가득 찬 수련(서예지 분)을 통해 자신의 스킬을 레벨 업 시키며 극강의 주술을 선보이고 있다.

 

심지어 그가 단순히 주술능력만 좋은 술사가 아니라 계략가라는 점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사담은 미리 야경꾼들의 계획을 간파하거나 수련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하며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을 잡고 마고의 무녀 도하(고성희 분)까지 손에 넣는 일석이조의 계략을 수행, 원하는 바를 모두 이뤄내 뛰어난 계략가임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주술을 행해 ‘만렙술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린의 사인참사검 공격을 튕겨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결박하고자 하는 군사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등 공격과 방어에서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갖춰 ‘절대악’으로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처럼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는 김흥수와 김성오의 공통점은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능력, 그리고 역대급 캐릭터를 만났다는 점이다. 두 사람 모두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듯 자신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김흥수는 극과 극의 이중인격을 표현하기 위해 눈빛과 말투, 목소리의 높낮이에 차이를 두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광증을 앓는 듯 한 번에 광기를 폭발시키는 그의 연기는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김성오 역시 악행지수가 올라갈수록 존재 자체가 섬뜩하게 다가오고 있다. 인간 내면의 추악함을 캐릭터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던 김성오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누구보다 잘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분하게 연기를 하다가도 분노에 휩싸이는 순간 달라지는 표정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으며 화면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우선 ‘야경꾼 일지’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송 될 4부동안 기산군과 사담이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예정”이라며 “4부남은 ‘야경꾼 일지’ 속 김흥수와 김성오가 보여줄 존재감 있는 연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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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김성오에게 홀린 이재용의 섬뜩한 야욕이 드러나 사면초가에 빠진 정일우가 ‘야경꾼’의 본능을 폭발시키며 대 반격을 예고해 시청자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야경꾼의 양날개인 정윤호를 잃고 고성희 마저 위험에 빠진 상태에서 정일우가 김성오를 막아내고 반격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사담(김성오 분)에 의해 숨은 야욕을 드러내며 귀기에 휩싸인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으로 인해 야경꾼 동료 무석(정윤호 분), 도하(고성희 분)가 차례로 위험에 빠져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산군(김흥수 분)의 광증을 빌미 삼아 자신의 야욕을 드러낸 박수종이 병사들을 불러모아 역모를 일으키고 궁궐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박수종에게 귀기를 씌우고 옆에서 간계한 말로 그를 부추긴 사담은 “창천탑 완공만 이뤄진다면 더는 바랄게 없다”며 이무기 승천을 위해서 박수종에게 힘을 실어줄 것임을 약속하며 자신을 계속 방해한 야경꾼과 이린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 가운데 기산군이 박수종에게 볼모로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석은 임금에 대한 충심을 드러내며 기산군을 구하려다 위기에 빠졌다. 야경꾼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며 무석을 막아 섰지만, 무석은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야경꾼을 관두고 기산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 그러나 이는 무석을 제거하기 위한 박수종의 계략이었고, 결국 무석은 기산군에게 배신당해 버려져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박수종이 귀기에 씌어 자신의 조카 무석까지 해치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 이린은 박수종을 막기 위한 방도를 찾기 시작했고, 조상헌은 이린에게 은침을 전해주며 박수종의 폭주를 막아낼 것을 부탁했다. 결국 이린은 홀로 자신을 사모하는 박수종의 딸 수련(서예지 분)을 찾아가 박수종을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수련은 기꺼이 이린을 부탁을 들어주며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이린은 박수종의 귀기를 잠재우나 싶었지만, 사담의 간계한 꾀에 빠져 결국 마고족 무녀인 도하를 사담에게 빼앗기고 자신 역시 포박 당하며 사면초가에 빠지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서라면 딸 수련까지 잘라낼 수 있음을 드러낸 비정한 아버지 박수종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린. 하지만 이린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칼날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댈 막을 것이오”라며 야경꾼 본능을 폭발, 사담과 박수종에게 반격의 물꼬를 틀 것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듯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과 야경꾼의 모습을 긴박하게 그려낸 ‘야경꾼 일지’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음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마성의 드라마’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이린 정말 대위기. 손발이 잘린 이린이 과연 반격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스펙터클한 전개에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네~”,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해 죽겠다”, “야경꾼 조직이 사담을 해치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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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야경꾼 대신에 충심을 택했지만, 이재용의 함정에 빠져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윤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순간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 ‘갓무석(God+무석)’이라는 애칭까지 선사 받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정윤호 분)이 기산군(김흥수 부)의 밀서에 입궐했으나 결국 숙부이자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에 의해 죽음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석은 기산군으로부터 “과인의 충신은 오직 너뿐이다 무석아 과인을 지켜다오”라는 밀서를 받고 궁으로 달려가려 했고,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 이는 야경꾼의 규율”이라며 무석을 막아 섰다.

 

이에 무석은 사인 참사검과 귀침반, 귀출분을 내려 놓고 단호하게 “저는 야경꾼 이기 전에 전하의 신하입니다.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궁으로 향했다. 오직 기산군만을 향한 변치 않는 충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하지만 궁궐에서 무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박수종과 그의 군사들이었다. 무석은 박수종을 향해 “전하께서 계신 곳입니다. 군사들을 물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는 모두를 벨 것입니다” 말했고, 박수종은 숙부인 자신도 벨 것인지를 확인했다. 기산군에 대한 충심 하나로 홀로 궁에 입궐한 무석은 “제 검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해 기산군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보였다.

 

이런 단단한 마음에 기산군이 큰 상처를 입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무석이 박수종과 팽팽한 설전을 벌이고 있을 때 등장한 기산군은 “너를 내주면 영상이 과인을 살려주겠다 했다. 마지막 충심을 보이거라. 목숨을 바쳐서 과인을 살리거라”라며 검을 버릴 것을 명했고, 무석은 눈에 눈물이 맺힌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무석은 오직 기산군을 위해 검을 내려놓았고, 박수종의 군사들에 의해 무참히 베어졌다. 마지막까지 무석은 원망보다는 기산군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펑펑 울렸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과 함께 목례를 하는 무석의 모습은 진정한 무사이자 충신의 최후를 보여주는 듯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후 무석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이린(정일우 분)과 도하(고성희 분)은 무석을 안고 오열했고, 뚱정승(고창석 분)은 아직 혼이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살릴 방도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 일말의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무석의 상태를 본 조상헌은 치명상을 입었다면서 무석의 의지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음을 강조해 무석이 무사하게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정윤호는 맞춤형 캐릭터 ‘무석’을 입고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며 비상했다. 액션은 우아하게, 감정연기는 절절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마음에 콕 박히는 캐릭터에 등극한 것. 특히 올곧은 성정으로 인해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게 되는 장면에서 그는 ‘무석 그 자체’에 빙의된 듯 마음으로 전해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해냈다. 마지막까지 충심을 다하는 무석의 모습과 정신을 잃는 그 순간 얼굴을 타고 떨어지는 디테일한 눈물 연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호평을 받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진짜 마지막까지 갓무석ㅠ 무석 캐릭터가 확실히 보이는 명장면 이었다”, “무석이 연기 어쩔ㅠ 무석이 칼 떨굴 때부터 그 표정 보면서 펑펑 울었다”,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이 다운 선택이었음ㅠ 기산군 말 한마디에 칼을 버리는 모습도, 마지막 눈물 한방울도 슬로모션으로 내 머리에 각인됨”, “무석이 살릴 수 있는 거죠? 살아 돌아올거야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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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위기일발 순간에 몸을 날렸다. 왕인 김흥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며 변함없는 ‘일편단심 충신 포스’를 드러낸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무석(정윤호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위기일발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평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중인 기산군과 중신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기산군의 머리 위로 갑자기 떨어지는 바위가 포착돼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기산군과 신하들이 태평 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하던 중 갑자기 발생한 사건으로, 누군가 기산군의 목숨을 노리고 벌인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같은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산군을 구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기산군을 향한 우직한 충심을 보여주는 무석.


무석은 몸에 밴 경계 태세로 기산군에게 닥친 위기일발의 위기상황을 가장 빨리 파악, 날렵하게 몸을 던져 그를 구하고자 하고 있다. 갑작스레 벌어진 상황에도 오직 임금의 옥체만을 생각하며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날리는 무석의 모습에서 변함없는 충심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기산군을 걱정하면서도, 기산군의 목숨을 노린 자가 누구인지 밝혀내겠다는 생각인 듯 칼자루를 꽉 쥐고 있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기산군 위기일발 순간을 접한 네티즌은 “헉 기산군 괜찮은 건가?”, “기산군 목숨을 노리는 자가 있는 거? 무석이가 몸을 던져 구하는 것 같은데!”, “기산군 구하는 중에도 손에서 검 안 놓는 무석이!”, “무슨 상황인지 빨리 방송으로 확인하고 싶다! 우연히 바위가 떨어진 건 아닌 거 같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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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불사신’으로 존재감을 뽐내며 소환술을 넘어 둔갑술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독특, 신선, 재미 몰이를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에서 전에 본 적 없는 ‘주술의 향연’으로 매번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는 것.

 

지난 29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17회에서는 심장을 칼에 찔리고, 화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되살아난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과 그의 불사능력의 비밀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소환술을 잇는 비기를 꺼내 들어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동시에, 쫄깃한 전개의 한 축을 책임져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야경꾼들에 의해 목숨을 잃고 흉측한 몰골의 시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이린(정일우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앞에 등장한 사담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동시에 그의 불사능력에 숨겨진 비밀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는 억귀에 사로잡혀 있는 척 하며 자신을 속이려는 이린의 작전을 일찌감치 간파한 사담의 한 수 위 계략이었던 것. 사담은 300년 묵은 구미호 꼬리에 서려 있는 귀기를 빌어 둔갑술을 부려 위기를 모면했고, 태연히 이린에게 자신이 영생의 존재라 말하며 자신을 죽일 수 없을 거라 협박했다.

 

이어 사담은 둔갑술로 도하를 판에 박은 듯 빼 닮은 귀신 노비를 하나 만들어 내 혼란을 예고 했다. 여인의 시체에 300년 묵은 구미호 꼬리를 문지르며 주문을 외우자 검은 귀기기 도하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 같은 귀신 노비가 탄생했다. 사담은 이를 이용해 수련과 거래를 하고 자신이 원하는 진짜 도하를 얻고자 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사인 참사검에 심장을 찔린 뒤 미라로 급변하는 사담의 모습이나, 화장을 시키던 중 갑자기 몸을 일으켜 세우는 장면, 300년 묵은 여우꼬리를 이용해 가짜 도하를 만드는 장면 등 17회 곳곳에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드는 연출로 재미를 배가 시켰다.

 

무엇보다 귀신 소환술에 이어 둔갑술로 귀신 노비까지 만들어내는 ‘악의 술사’ 사담의 주술은 ‘전에 본 적 없던’ 능력이어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죽음까지 거짓으로 꾸밀 수 있는 사담의 흑주술 능력에 그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그가 이후 어떤 능력을 더 보여줄 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매번 레벨 업하는 사담을 이린-무석-도하에 조상헌과 맹사공까지 완전체로 뭉친 야경대가 어떻게 맞설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더욱 더 쫄깃하고 소름끼치는 전개를 예고하는 ‘야경꾼 일지’에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레벨 업하는 사담의 활약에 힘입어 ‘야경꾼 일지’ 17회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1.9%,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6%, 전국 기준 10.1%의 시청률로 17회 연속 ‘동 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둔갑술이라니! 상상도 못함! 갑자기 스윽 나타난 사담에 내 심장 깜놀~”, “300년 묵은 구미호 꼬리 나도 갖고 싶어”, “’야경꾼 일지’ 보다가 완전 놀램! 화장 시키고 있는데 갑자기 확 일어나”, “오늘 꿀잼! 사담이 점점 만렙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가짜 도하까지 만들다니! 우왕 굿~ 쫄깃쫄깃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30일) 밤 1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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