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 극본 유동윤, 방지영 / 제작 래몽래인)에서 도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성희의 열연이 눈부셨다.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도하를 완벽히 소화한 고성희 덕분에 <야경꾼 일지>의 종영이 더욱 아쉽다. 

 

고성희는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을 통해 산골소녀에서 무녀로 유일한 여자 야경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연기로 표현함은 물론, 도하라는 맞춤 옷을 입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했다. 이에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으며 이와 같은 고성희의 열연은 종영한 후에도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자리할 것이다. 


1.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도하!


<야경꾼일지>를 통해 천방지축 산골소녀에서 성숙한 무녀로, 믿음직한 야경꾼으로 변해가는 도하를 연기한 고성희는 첫 등장부터 순수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도하는 사람들에게 순수하게 다가서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모습까지 겸비해 여자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유쾌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춘 도하는 야경꾼으로 변하면서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새로운 야경꾼으로 나선 이린(정일우 분), 무석(정윤호 분)에게 든든한 힘이 되며 힐링 캐릭터로 등극했으며, 순수한 도하의 따뜻한 마음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 모두에게 위안이 되는 존재가 되기도 했다.   


2. 도하라는 맞춤옷을 입은 고성희의 성장!


고성희는 도하의 성장에 맞춰 산골소녀부터 무녀, 야경까지 각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에서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에 믿음직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력을 발산하며 <야경꾼 일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첫 주연에 첫 사극도전임에도 고성희는 여자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도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상황에 맞는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新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시기도 했다. 도하의 성장과 함께 성장한 고성희의 연기는 그녀의 다음 행보를 기대케 한다. 


3.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데뷔작인 MBC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 / 극본 서숙향)에서 김재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고성희는 <야경꾼일지>를 통해 단번에 여자주인공의 자리를 꿰찬 후 배우로서 인지도와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고성희는 <미스코리아>에 이어 <야경꾼 일지>에서도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능력을 입증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발전 가능성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려 모두를 주목하게 했다. 여배우로서 무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라이징 스타 고성희의 다음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야경꾼일지>의 종영에 시청자들은 "마지막에 도하와 이린까지 모두가 행복한 훈훈한 결말 좋다 ", "<야경꾼일지> 마지막회 폭풍감동! 도하를 떠나 보내야 하다니 아쉽다", "고성희가 곧 도하였다! 수고하셨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야경꾼일지>는 최종회 역시 12.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 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0일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선의 안정과 백성을 위해 이무기 승천을 막고자 하는 ‘야경꾼’들과 이무기를 승천시키고자 하는 사담의 화끈한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3부 예고편을 통해 사담을 지나치고 폭풍 오열하는 이린의 모습, 기산군(김흥수 분) 앞 포박된 박수종의 모습, 사담에게 박수종을 어찌한 것이냐고 따져 묻는 수련(서예지 분)의 모습까지 ‘야경꾼 일지’ 속 캐릭터들에게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무한자극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23부 예고 보니까 ‘야경꾼 일지’ 2부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다가옴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야경꾼과 사담의 한 판 대결이 기다려짐”, “이무기 승천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은 거 같은데 얼른 이무기 쏴버려!”, “이린 폭풍오열..눈물이 뚝뚝 떨어지네ㅠ 청수대비한테 무슨 일 생기나?”, “사담 악행은 끝이 없다 박수종한테도 무슨 일 있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래몽래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독이 바짝 올라 본색을 드러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재용으로 인해 치 떨리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술로 그를 제압, ‘악행 퍼레이드’를 이어간 것.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오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을 제거하며 ‘창천탑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사담 김성오의 악행 행보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1부에서는 용신족의 세상을 꿈꾸는 사담(김성오 분)이 자신의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을 앞세워 이무기 부활 단계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수련(서예지 분)과 그의 아버지 영의정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정일우 분)를 궁지로 몰아 넣으며 이무기 승천에 꼭 필요한 백두산 마고족 무녀 도하(고성희 분)를 손에 넣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담은 도하에게 “곧 용신족의 세상이 올 것이다”라면서 “용신족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분의 차이가 없다. 너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원하지 않았느냐. 대군과의 사랑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간사한 말로 설득하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담의 허를 찌른 이는 다름 아닌 도하. 도하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사담으로 하여금 위기일발의 순간에 이린을 순간이동 시키게 만들었고, 이를 간파한 박수종은 사담과 약조했던 태평창천탑 건립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도하를 손에 넣고 이무기 석상에 원혼을 드리워 자신의 계획을 찬찬히 실행에 옮기던 사담은 이 같은 박수종의 행동에 한달음에 그에게 달려가 약조를 지키라고 했지만, 박수종은 “말은 바꾸면 그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담을 천대하며 분노케 했다.

 

결국 독이 바짝 오른 사담은 일순간 눈빛이 바뀌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담은 박수종에게 “내가 힘이 없어 너 따위에게 비위를 맞춰주는 줄 아느냐”라며 칼까지 뽑아 저항하는 그를 주술로 제압했고, 이후 박수종은 귀기에 홀린 듯 궁궐을 헤집으며 용상에 앉기 위해 꼭 필요한 ‘어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이와 함께 다시 태평창천탑 공사가 막바지 박차를 가하게 됐고, 이무기 석상의 변화를 감지한 사담의 간교한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며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사담은 태평창천탑 완성이 얼마 남지 않고 도하까지 손에 넣어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보이자,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악행에 정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섬뜩함과 오싹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 사담 저런 비술 완전 무서워!”, “드디어 사담 본색을 드러냈네.. 이제 진짜 이무기 부활 다가 온건가요ㅠㅠ”, “사담 분노하는데 내가 다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다”, “김성오 연기력 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과감한 사담의 악행 퍼레이드 속에서 시청률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2%,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2.6%,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로 21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14일) 밤 22부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더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sec | F/2.8 | ISO-2500 | 2014:08:12 19:13:24


배우 정일우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극을 선두에서 이끌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하루아침에 부모님을 잃은 남다른 상처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자유분방한 생활로 감추며 살아가는 ‘풍류왕자’ 이린으로 분한 정일우가 물오른 감정연기는 물론 판타지 사극, 액션, 로맨스, 코믹 등 복합장르의 매력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신선한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는 판타지 사극 ‘야경꾼 일지’에서 한층 더 안정되고 발전된 사극 톤을 선보이고 있는 정일우는 과거 상처로 인해 천하태평한 한량 같은 모습으로 포장한 겉모습 이면에 언뜻 내보이는 물오른 ‘감정연기’부터 한밤 중에 습격한 자객을 부채 하나로 막아내는 화려한 ‘액션’, 귀신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고스트 3인방과의 능청스런 ‘코믹’, 그리고 두 여자 사이에 놓인 두근두근 삼각 ‘로맨스’까지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정일우는 상대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연기에도 불구하고 과하거나 꾸미지 않고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당기는 자석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 배우에 따라 조금씩 대사 톤을 조정하여 자연스레 어우러지도록 무게 중심을 잡으며 데뷔 9년차 배우다운 내공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정일우는 진지함과 밝음을 오가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도 탁월한 완급조절은 물론 진정성 넘치는 감정 연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까지 모두 소화해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얻음은 물론 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같은 정일우의 열연에 힘입어 ‘야경꾼 일지’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극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5회는12.1%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19일 방송된 6화에서도 전날보다 0.6%P 상승한12.7%의 수치를 기록,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안방극장 1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한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신선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월화 안방극장을 사로 잡은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레인, 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최원영-윤태영-김성오가 강렬한 액션과 볼수록 궁금한 캐릭터로 극 초반 몰입도를 확실하게 책임지며 ‘임팩트 3인방’에 등극했다. 이들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내기 위한 섬세한 연기까지 보여줘 ‘야경꾼 일지’의 몰입도를 높인 것.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1회에서는 해종(최원영 분)과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린(김휘수 분)의 치료에 필요한 천년화를 구하기 위해 백두산 출정을 떠났고, 운명적으로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끌었다.


해종은 아들 이린이 위험에 빠졌을 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귀물과 맞서 싸워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이지만 아들의 안위를 걱정할 때만큼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해 ‘카멜레온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람을 움직여 아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나서 아들 이린을 구하고 이린을 위해 백두산 출정까지 결심하는 등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조상헌은 빼어난 무술 실력을 앞세워 궁궐에 침입한 귀물을 해치우며 ‘야경꾼’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린이 위험에 처한 순간 공중을 가르며 등장한 조상헌. 그는 단숨에 귀물을 처치하며 이린을 구했고, 이후 해종과 함께 떠난 백두산 출정에서 남다른 능력으로 악귀의 존재를 알아채고 해종을 지켜 ‘능력자’임을 드러냈다.


이처럼 유성이 떨어져 궁의 결계가 깨진 틈을 타 궁궐에 침입한 귀물들과 맞서 싸우는 해종과 ‘야경꾼’ 조상헌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키며 ‘야경꾼’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야경꾼 일지’에서 악의 근원인 용신족 술사 사담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선사했다. 백발의 노인이었던 사담이 일식이 있던 순간 젊어진 외모로 변한 것. 이 장면을 통해 사담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했고, 사담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최원영-윤태영-김성오는 각각 해종-조상헌-사담의 성격을 확실하게 드러내기 위해 고난도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놓치지 않았고, 이는 곧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전달돼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이후 네티즌은 “오늘 대박! 사담 궁금하다”, “’야경꾼 일지’ 1화 봤는데 또 보고 싶고 자꾸만 생각나는 건 왜죠? 내가 이무기한테 홀린 건가?”, “최원영-윤태영-김성오 연기 왜 이렇게 잘함?”, “’야경꾼 일지’ 캐릭터들도 궁금하고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예고에서 해종 왜 돌변? 빨리 2회 주세요ㅠㅠ”등의 폭풍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


이러한 ‘야경꾼 일지’의 폭풍 반응과 화제성은 시청률 1위 수성과 광고 완판으로 이어졌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 1회는 수도권 기준 14.4%, 전국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닐슨 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2.1%,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로 모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회 광고도 완판 돼 ‘야경꾼 일지’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월화극을 평정,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의 2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레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에 명품 아역이 다 모였다.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 등 깜찍한 외모에 반전 연기를 선보일 ‘작은 거인’ 4인방이 ‘엄마미소 유발자’로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에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 등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움과 연기력을 지닌 명품 아역들이 출연해 극의 초반을 탄탄하게 그려낸다.


그 동안 MBC 명품 사극의 흥행요소를 보면 탄탄한 연기력과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아역 배우들의 활약을 빼 놓을 수가 없는데, ‘야경꾼 일지’의 명품 아역 4인방 역시 어린 아이 같지 않은 연기력과 감정표현으로 극의 중요한 배경이 되는 사건들을 그려내며 큰 역할을 해, 극 초반 몰입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우선 ‘귀신 보는 왕자’ 이린 정일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김휘수는 공개된 사진처럼 당장이라도 눈물을 뚝뚝 흘릴 것 같은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고 있다.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김재원의 아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김휘수는 앞서 공개된 8분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큰 눈망울에 기쁨부터 슬픔, 공포까지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기대감을 높였다.


MBC 드라마 ‘투윅스’, ‘황금 무지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채미는 ‘야경꾼 일지’에서 고성희가 맡은 ‘백두산 야생처자’ 도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특히 이채미는 백두산 곳곳을 누비다가 등장한 듯 살짝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과 상큼발랄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말괄량이 ‘리틀 도하’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데, 전매특허 해맑고 순수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과 ‘두 얼굴의 아씨’ 수련의 어린 시절은 각각 이태우와 강주은이 맡아 아역 같지 않은 연기력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010년 데뷔한 이태우는 연기경력 4년차로 ‘야경꾼 일지’를 통해 아역 못지 않은 내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인데, 사진처럼 적통왕자 이린에 대한 자격지심을 숨기고 이린 뒤에서 시기와 질투를 하는 ‘기산군’을 표정으로 확실히 표현해내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주군의 태양’에서 귀신으로 등장했던 강주은 역시 ‘야경꾼 일지’에서 다부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깜찍한 외모에 반전 연기력으로 ‘야경꾼 일지’ 촬영장 활력소로 등극한 명품 아역 4인방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이 안방극장에도 ‘엄마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라면서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아역 배우들의 활약으로 더욱 풍성한 얘깃거리를 전할 ‘야경꾼 일지’의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8000 | 2014:06:30 21:00:39


고성희가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인 도하 캐릭터를 통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성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연출 이주환ㅣ극본 유동윤, 방지영) 겉으로 보기엔 여려 보이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언니 대신 마고족의 후계자가 돼 이무기의 부활을 막아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인 도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멘스 활극.


고성희는 마고족 후계자로 키 워진 도하로 완벽 변신해 제 한 몸 지킬 정도의 무술실력과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강인함을 가지게 된 야생마 같은 모습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 또한 <아경꾼일지>속 도하는 '이린' 역의 정일우, '무석' 역의 정윤호의 사랑을 한 몸에 얻는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조선시대 젊은 남녀의 성장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릴 전망이다. 


그간 공개된 <야경꾼 일지> 스틸컷에서 고성희는 사극에서 보기 힘든 짧은 치마와 동여맨 가죽신으로 백두산을 누비는 야생소녀 도하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작인 <미스코리아>에서 도도하지만 냉정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바 있는 고성희가 <야경꾼 일지>를 통해서 전작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 또 다른 연기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정윤호의 첫 스틸이 깜짝 공개됐다. 그 동안 두 사람이 ‘야경꾼 일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다리던 시청자들에게 ‘퇴마 왕자 이린’과 ‘얼음 미남 무석’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한 정일우와 정윤호의 첫 스틸이 공개된 것으로, 두 사람은 극과 극 매력을 뽐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1일 귀신 보는 왕자 ‘이린’역을 맡은 정일우와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미남 무관 ‘무석’역을 맡은 정윤호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정일우는 선왕의 적통 왕자이지만 어린 시절 궁에서 나와 사가에서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이린’ 역을 맡았다. 특히 ‘이린’은 어릴 적 얻은 상처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웃는 얼굴과 장난스런 행동으로 감추고 살아가는 인물.


정일우는 매사 자유분방하고 호탕한 ‘이린’이 도하(고성희 분)을 만나며 야경꾼에 합류, 퇴마 왕자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는 연기로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퇴마 왕자’ 이린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다.


또한, 정윤호는 깔끔하게 관복을 차려 입고 한 손에는 검을 들어 조선 최고 검술 실력을 지닌 무관의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정윤호가 맡은 ‘무석’은 조선 조정의 실세 박수종의 외조카이자 조선 최고 검술실력을 지닌 무관으로, 적통왕자 이린의 곁에서 그를 호위하게 되면서 도하를 두고 연적관계에 놓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무석은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란데다 조선을 지키겠다는 무관의 신념과 의리가 1순위인 인물로, 인기는 많지만 여성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차가운 미소로만 일관해 ‘얼음 미남’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도하를 좋아하게 되면서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한 여자를 지켜주는 묵묵한 무사의 사랑법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정일우와 정윤호가 이린과 무석으로 완벽히 변신해 현장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에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도 박수를 보낼 정도였다”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변신과 이들이 만들어 갈 ‘야경꾼 일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에 이어 정일우-정윤호의 첫 촬영 모습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래몽래인 제공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