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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가 폭발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군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이 아찔한 39금 로맨스를 펼치게 되는 것.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 엄태웅이 유진을 찾아가 “절대 놓지 않겠다”며 박력 포옹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을 예고했다.


이에 언제나 유진만을 원하고 바래왔던 엄태웅이 단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을 그냥 지나칠 리 없을 터. 오늘(24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두 사람이 한 밤중에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내며 월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로 직행하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금방이라도 키스할 듯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는 후끈한 열기가 느껴져 오늘(24일) 밤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로맨스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는 물론이고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 뒤 웃지 못 할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백퍼센트 이상 만족 시켜드릴 회차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가 임신한 아이의 친부가 그녀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순정남 박민우(최윤석 역)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펼쳐낼 밀당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태웅과 유진의 아찔한 39금 로맨스 현장이 공개될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5회는 오늘(2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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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의 김유미가 혼이 실린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이기적인 골드미스의 이중생활을 극 속에 녹아내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우사수'에서는 임신 사실을 한 김선미(김유미)가 윤정완(유진)을 향해 "아이 아빠가 오경수(엄태웅)"이라고 폭탄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 아빠가 누군지 확실치 않은 상황이지만, 오경수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경수-정완 커플의 헤어짐을 종용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김유미의 혼이 실린 열연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39세 골드미스로 "올해는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지는 김선미로 분했다. 최근 세계적 영화감독인 오경수에게 꽂히면서 절친인 윤정완과 삼각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경수-정완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수세에 몰렸지만 임신을 계기로 삼각관계의 중심축으로 다시 떠올랐다. 정완에게 "헤어져 줬으면 좋겠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면서 "나도 우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기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애원한다.


특히, "지금 당장은 말할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헤어지면 오경수와 인간적으로 친해진 뒤 임신 사실을 얘기하겠다"며 절친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김유미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감정선을 녹여내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흔들리는 눈동자와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교차시키며 안타까움과 원성을 함께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배신하고 사무실을 차린 후배의 계약을 방해하는가 하면, 자신이 버린 연하남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질투하는 등 열등감과 진심이 엇갈리는 열연을 통해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김유미 연기가 얄미워 죽겠다", "얄미워서 더 몰입이 된다", "저런 역할과 연기 덕에 드라마가 산다", "제대로 된 캐릭터 하나 나왔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이중적인 역할의 감정선을 극 속에 담아내야 하는 만큼 김유미 본인 역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김유미는 작품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연기에만 쏟아 붓고 있다. 선미에 대한 시청자 분들의 원성도 감사히 받도록 더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미가 명품 열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는 가운데, '우사수'의 멜로 향방이 어디로 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칸 엔터프라이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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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 유진이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어제(10일) 밤 방송된 11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폭발하며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 것.


이 날 방송에서는 유진이 아들 전준혁(한태극 역)을 구하던 중 팔을 다치게 된 엄태웅을 위해 몰래 그의 집에 찾아가 밥을 차려주고 대신 면도를 해주는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이어 스스로에게 자신 없어 하는 유진의 무릎에 누워 “난 정말 여자 복 있는 것 같아요”, “윤작가님 나한텐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구요”라는 달달한 말로 기운을 북돋아주며 유진을 꽉 껴안는 엄태웅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까지 자극해 심장을 두근케 만들었다.


특히, 엄태웅, 유진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케미스트리의 준말로 주인공들이 잘 어울릴 때 사용하는 신조어)의 진수를 보여주며 최강의 커플임을 완벽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에서 보여 지는 두 사람의 막강한 호흡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안방극장을 들끓게 만들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 커플 나올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가”, “이 커플만 보면 셀렌다”, “엄태웅, 유진 너무 잘 어울린다! 호흡 최고인 듯”,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이 커플! 너무 좋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최정윤(권지현 역), 김성수(안도영 역)가 둘 사이에서 낳은 딸인 김수진(권유경 역)과 함께 있는 모습을 남성진(이규식 역)에게 들키며 긴장감을 더했다.


엄태웅, 유진의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 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11일) 밤 9시 45분에 12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 레드웨이브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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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다정 매력이 안방극장을 훈훈케 할 예정이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오경수 역)이 전준혁(한태극 역) 마음 사로잡기 대작전에 나서게 되는 것.


지난 방송에서는 엄태웅이 유진(윤정완 역)과의 교제를 반대하는 아들 전준혁에게 “나한테 딱 세 번만 기회 줄래? 사나이 대 사나이로 부탁하는 거야”라며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던 상황.


특히, 유진에게는 아들이 세상의 전부인 만큼 엄태웅에게 전준혁은 넘어야할 큰 산. 오늘(10일) 밤 방송에서는 엄태웅이 전준혁에게 첫 번째 기회를 얻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그의 마음을 돌리려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준혁에게 사진 찍는 법을 알려주고 사진 찍기에 푹 빠진 그를 환한 미소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소풍 나온 부자의 모습을 보는 듯 단란한 모습은 아빠미소를 절로 짓게 만들 정도.


뿐만 아니라 이 장면에서 엄태웅의 다정한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불어 넣고 있다. 이에 엄태웅이 전준혁의 마음을 사로잡고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극 중 엄태웅에게 다시 한 번 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감독이 태극의 마음을 사로잡고 유진과의 행복한 연애를 즐길 수 있을지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 말미에는 엄태웅과 유진의 19금 소파 키스로 끝을 맺어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다.


엄태웅의 전준혁 사로잡기 대작전이 공개될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1회는 오늘(10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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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커튼콜 제작단엄태웅김성수 두 남자 각자의 사랑법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어제(27방송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7회에서는 엄태웅(오경수 역)과 김성수(안도영 역)가 각자의 사랑에 돌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윤정완 역)에게 푹 빠져버린 엄태웅은 그녀의 계속된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김혜옥(정완 모 역)의 가출로 곤란에 빠진 유진을 도와주는가하면 이삿날 깜짝 방문해 짐꾼까지 자처해 가족들의 점수를 따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그 어떤 달콤한 고백도 로맨틱한 이벤트도 없었지만 엄태웅만의 돌직구 사랑 법은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두근케 만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김성수 역시 잊지 못한 사랑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교통사고가 난 최정윤(권지현 역)을 목격하고 불안해하는 그녀의 옆에서 안심시켜 주던 그는 과거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최정윤에 대한 마음을 떨쳐버리지 못하던 김성수는 결국 최정윤에게 키스를 하며 자신의 감정을 폭발시켜 이들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이처럼 두 남자의 사랑이 본격화되면서 유진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 세 여자를 둘러싼 애정전선에 큰 파란이 일게 될 것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밀고 당기는 풋풋한 로맨스가 아닌 30대들의 현실이 담긴 설레면서도 안타까운 농익은 로맨스는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밀당 없어서 더 좋은 엄태웅!”, “정완이가 빨리 오감독의 마음을 받아줬으면”, “김유미는 이제 어떡하나”, “김성수의 사랑도 아프다”, “사랑 참 어렵네”, “남자의 순정이란 참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이날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오감독이랑 결혼할거야라며 박민우(최윤석 역)를 차갑게 내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엄태웅김성수 두 남자의 저돌적인 사랑으로 안방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28밤 9시 45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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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억척 돌싱맘 윤정완으로 분하는 유진과 세계적인 영화감독 오경수로 분할 엄태웅 두 사람의 훈훈한 커플 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유진(윤정완 역), 엄태웅(오경수 역) 두 사람은 평범한 차림도 비범하게 만들어 버리는 자체발광 비주얼로 단지 함께 서있기만 했을 뿐인데도 한 컷의 화보를 탄생시키며 드라마 본방사수의 의지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부러워하는 이상적인 키 차이와 카메라를 향해 지어보이는 환한 미소마저 닮아 있는 두 사람은 지금껏 본 적 없던 환상의 케미(케미스트리, 이성 사이의 화학반응을 지칭하는 신조어)를 예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진과 엄태웅 두 사람의 만남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아온 두 사람이기에 이들이 선사해줄 퍼펙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 역시 치솟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극 중 캐릭터의 느낌을 훌륭히 표현해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환상의 케미란 이런 것이라며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 정도다. 앞으로의 촬영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애달프고도 뜨거운 30대라는 선상에 놓인 삼인삼색(三人三色) 세 여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통해 그녀들이 기대하는 판타지와 일, 그리고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린 작품.


최강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월)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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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수목 드라마 '칼과 꽃'에서 운명적인 사랑에 가슴아파하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고 있는 엄태웅은 포스를 내뿜는 카리스마와 순애보적인 사랑의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15회 방송분에서 연충은 자신을 대신해서 화살을 맞은 무영의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가슴에 둘러진 천을 보고 나서 무영이 공주임을 확신하게 된다. 무영이 공주임을 알게 된 연충은 이에 홀로 가슴 아파한다. 그리고 무영에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손에 피를 묻히려 하지 마시오. 살아남은 것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소중한것입니다"라며 복수를 그만둘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무영은 "나는 총관님이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나, 복수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맞습니다"라며 복수를 이어갈 것임을 암시하자 연충은 무영에게 "가시오.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우리는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만나면, 나는, 당신을 죽여야 합니다"라며 무영을 끝까지 지키는 순정의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연충, 엄태웅은 그동안 자신이 힘이 부족해 공주를 지키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연개소문 옆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힘을 키워 조의부 총관 자리까지 올랐다. 무영과 공주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연충은 혼란스럽지만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등 엄태웅 특유의 애틋하고 슬픈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방송 이후 각종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는 많은 팬들이  "슬픈 갈색눈이 정말 매력적이다.", "달빛에 비치는 연충에 슬픈 마음이 보여 마음 아팠다", "무더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엄태웅, 역시 최고!"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무영을 보내주려는 연충의 모습을 남생(노민우 분)이 목격하고, 가뜩이나 총관 자리를 뺏겨 복수의 칼날을 품고 있는 남생이기에 앞으로 연충에게 어떤 위협을 가하게 될지 '칼과 꽃'은 회를 거듭 할수록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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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KBS 특별기획 수목 드라마 ‘칼과꽃’의 첫번째 OST가 공개된다. ‘칼과꽃’ OST Part.1의 주인공은 애절한 감성 보이스, 음악의 여왕 ‘왁스’다. 
  
‘왁스’의 ‘사랑아’는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멜로디와 여인의 애절한 호소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서 그리워 하는 안타까운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으로써, ‘왁스’만의 애절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사랑아’의 슬프고 안타까운 감정을 잘 살려주고 있다.  또한 ‘사랑아’는 풍부한 화려한 악기 배열과 깊이 있는 ‘왁스’의 목소리가 더해져서 충분히 절제 되었지만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뒷 받침 해주어 연민의 감정을 녹이게 한다.
 
‘왁스’의 ‘사랑아’는 ‘태연’의 ‘들리나요’, ’티파니’의 ‘나 혼자서’를 작곡한 이상준과 차길완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 된 곡이며, ‘왁스’는 KBS ‘불후의 명곡2’에서 폭발적 가창력을 선보이며 첫 출연에도 우승을 하는 등 출연한 전설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또한 각종 OST 참여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특별 기획 수목 드라마 ‘칼과꽃’은 원수의 아들을 사랑하게 될 비극적인 운명에 빠지게 될 고구려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로 탄탄하고 빠른 전개와 함께 드라마에서 본적 없는 압도적인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연자들의 내공 깊은 연기는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남녀 주인공의 슬픈 사랑 이야기와 함께 애절하고 감성적인 발라드 ‘왁스’의 ‘사랑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섬세한 숨결과 애잔한 호흡이 함께하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곡인 ‘왁스’의 ‘사랑아’는 오는 7월 18일 음원 사이트 들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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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스' 엄태웅이 KBS 2TV 수목 드라마 '칼과 꽃'에서 절절하고 애틋한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엄태웅과 감각적이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와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는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전작인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온몸을 내던지는 액션과 함께 가슴 시린 멜로의 내면 연기를 소화해내 안방극장 팬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4회 방송분에서 연충, 엄태웅은 특유의 애틋한 눈빛과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연충은 연개소문의 첩자이자 인질을 사살한 죄로 참수형을 받게 되고, 연충이 태자와 공주를 살리면서도 아버지인 연개소문을 지키려고 진실을 고백하지 않은 것과 연개소문과의 부자관계이지만 인정 받지 못해 한 번이라도 만나기 위해 인질을 사살한 것 등이 밝혀지면서 연충을 향한 무영 공주의 연민의 깊이를 더욱 깊어만 간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공주의 고백에 연충은 가슴이 아리지만, 의연하게 "공주님의 마음, 그걸로 충분하옵니다"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이어서 연충과 무영은 손을 잡고서 한참을 마음 아프도록 애타는 시선으로 쳐다본다. 이들의 애틋한 사랑에 많은 시청자가 가슴 아파하였다.

 

4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매회 엄태웅의 연기는 온힘을 다하는 느낌이다. 역시 최고다", "빛나는 카리스마 연기와 애틋한 내면연기가 일품이다", "칼과 꽃을 이끄는 엄포스의 마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등의 댓글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09년 MBC TV '선덕여왕' 이후 4년 만에 사극에 다시 출연한 엄태웅은 '칼과 꽃'에서 와이어 액션과 눈빛 연기, 내면의 감정 연기 등 연기내공을 한껏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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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00 | 2013:05:31 18:24:24

 

'엄포스' 엄태웅이 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는지를 보란 듯이 보여주었다. 엄태웅과 김용수 PD가 3일 첫 방송한 KBS 2TV 새 수목극 '칼과 꽃'에서 '명품 콤비'는 바로 이런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성실한 배우 엄태웅과 감각적이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용수 PD의 재회는 많은 안방극장 팬들에게 진작부터 관심과 기대를 끌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칼과 꽃'에서 절묘한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명품드라마임을 입증해줬다.

 

이미 엄태웅-김용수 PD 콤비는 전작인 '적도의 남자'에서 첫회이후 방송 9회 만에 쟁쟁한 드라마들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기 때문에 '칼과 꽃'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과 무영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그만의 스타일로 그려낸다.

 

엄태웅은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의 비주얼과 혼신의 열연을 통한 일명 '산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빨아들였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수 PD도 엄태웅에게 칭찬과 함께 전폭적인 신뢰를 왜 보냈는지가 '칼과 꽃' 첫 회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연충, 엄태웅은 병사들과 대적하는 장면이라든가 눈을 가린 채 사람 머리 위에 놓인 사과의 정중앙을 맞히는 등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연충은 원수의 자식들로서 어찌할 수 없는 비극적인 사랑을 가슴 아프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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