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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같은 스케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노래하고 춤추는 청춘, 엑소 K와 M이 전하는 다운타운 이야기가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엑소는 <보그 걸> 화보에서 코오롱스포츠의 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데일리 룩으로 스타일링하여,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들을 활용해 실용도 높은 겨울 스트리트 패션을 보여주었으며, 엑소 멤버들은 멋스러운 소재가 믹스매치된 다운 재킷에 캐주얼 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셀카를 찍고, 자전거를 타고 기타를 연주하는 등 ‘엑소의 일상’이란 컨셉의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엑소는 마치 그들 숙소에서의 편안한 생활을 보여주듯 시종일관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소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11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 사이트(www.voguegirl.com), 코오롱스포츠 매장 및 홈페이지(http://www.kolonspo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보그 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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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아시아의 별들이 뭉쳤다. 엑소, 헨리, 고아라, 빅토리아, 레드벨벳과 함께 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컬렉션 화보가 바자 10월호에서 공개되었다.

 

‘Be a Star with Stardust, 내가 꿈꾸는 스타의 컬러’라는 컨셉의 이번 화보에서는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스타더스트 팔찌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1,460개의 크리스털로 가득 찬 스타더스트 팔찌는 마치 손목 위에서 크리스털 별들의 향연을 보는 듯한 아이템으로, 12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각 아티스트의 컬러를 찾아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아시아 최고의 별로 떠오른 아이콘 엑소의 시우민과 타오가 선택한 컬러는 각각 행운과 성공을 의미하는 스카이 블루와 블랙. 시우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카이 블루 스타더스트를 착용하였고, 카리스마 넘치는 타오의 눈빛과 에지있는 블랙 스타더스트가 멋지게 조화를 이루었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행복 바이러스 헨리가 선택한 컬러는 블루로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댄디한 매력을 더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여배우 고아라의 컬러는 사랑을 의미하는 핑크로 심플한 블랙 점프수트에 핑크 스타더스트를 레이어링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또한 더욱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빅토리아는 우아함을 상징하는 골드 스타더스트로 고급스러운 룩을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신예 레드벨벳의 강슬기와 아이린은 푸치아 컬러를 선택, 톡톡 튀는 스타일의 생기 발랄함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아티스트 모두 자신에게 맞는 스타더스트를 선택, 각각 다른 스타일링과 포즈로 멋지게 표현해내어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시아의 떠오르는 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 화보는 바자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스와로브스키, 바자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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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그룹 EXO의 멤버 카이가 클래식에 몸을 맡기고 섬세한 연기를 뽐내는 ‘발레리노’에 도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어린 시절 ‘호두까기 인형’을 본 뒤 발레리노를 꿈꿨다는 카이의 바람에 따라 발레리노 도전을 제안했다. EXO의 ‘최고의 춤 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는 “최근 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본 뒤 어린 시절 접했던 발레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발레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카이의 도전에 국립 발레단 이재우 수석 발레리노가 멘토로 나섰다. 이재우는 “어릴 때 발레를 배웠다고 들었는데 여전히 선이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발레를 배웠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춤에 대한 이해도 빠르고 느낌도 살릴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춤’과 관련된 질문에 카이는 “춤을 출 수 없는 상황에서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상상을 한다. 춤이 좋아서 가수를 꿈꿨지만, 이제는 춤뿐 아니라 노래, 수많은 음악이 내 삶이 되었다”고 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 외에도 카이가 생각하는 EXO 멤버들의 춤 스타일, 요즘 빠져있는 댄스 장르 등이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다. EXO 카이의 발레리노 도전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6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지면에선 볼 수 없었던 카이의 춤 연습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은 <더 셀러브리티> 공식 홈페이지(http://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he Celebrit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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