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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여진구


여진구는 <내 심장을 쏴라>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이십대 중반의 남자를 연기했다. 교복 보다 환자복을 택한 여진구의 행보는 흥미롭다. <화이>의 성공 이후 그가 연기하는 역할은 또래의 다른 배우들과 다르다. 열아홉, 길을 찾기를 강요 받는 나이에 다다른 소년을 만났다.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할 줄 알았던 편견과 달랐다. 여진구는 장난기가 다분하고, 해맑게 웃기를 반복했다. 카메라 앞에 선 여진구는 구체적인 지시사항 없이도 소품들을 활용해 기발하고,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쳐를 취해, 촬영 팀으로부터 굉장히 똑똑한 배우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REN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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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소년이다. 혹은 소년이 아니다. 배우 여진구는 보통 그렇게 회자된다. 영화 <화이>에서 ‘화이’역을 열연해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여진구가 지난 21일 발간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화보를 통해 소년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줬다.






서울의 어느 골목을 걸으며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진구는 길에서 우연히 마주칠 것만 같은, 그러나 이야기를 품은 듯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멋스러운 수트와 셔츠를 입고 말쑥한 맵시를 뽐내는가 하면 가죽 라이더 재킷을 휘돌려 입고 걸으며 사춘기 소년의 내재된 터프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진구는 <화이>의 “촬영 현장에서 배우 김윤석을 비롯한 ‘다섯 아빠’ 역할의 선배님들이 학교 문제나 이성 친구 문제를 물어보며 고민 상담을 해주고 싶어 했지만 ‘정말’ 아무 문제가 없어서 괜찮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어서 그는 “호감이 있는 사람 앞에선 소심해지는 편이다. 사실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 마주친다”며 영화 <화이> 속에서 소녀 유경과의 수줍은 로맨스를 펼쳤던 모습이 실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털어놨다.


여진구는 또한 “아직 사랑도 이별도 못해봤다. 심지어 영화 속 ‘화이’처럼 누군가를 죽이고 싶을 정도의 분노의 감정도 못 느껴봤다. 겪어보지 않은 감정이 너무 많은데 나중에 이런 것들을 느껴본 뒤에는 좀 더 완벽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스스로도 궁금해진다”며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기대 역시 전했다.


/ Photo provided by 로피시엘 옴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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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2000 | 2012:10:09 20:36:37

2012년 가을, 감성 충만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극본:문희정/연출:이재동/제작:이김프로덕션)>의 중견배우 전광렬과 아역배우 여진구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다.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극중, ‘백동수(지창욱 분)’의 아역으로 출연한 여진구와 죽마고우의 죽음으로 그의 아들인 ‘백동수’를 거둬 ‘조선 제일 협객’으로 키워낸 스승 ‘김광택’ 역을 맡았던 전광렬이 <보고싶다>의 순정소년 ‘한정우’와 열혈형사 ‘김성호’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것. 

 

특히, 지난 8일(화) 방송된 <보고싶다> 2회에서 전광렬은 여진구에게 수연(김소현 분)을 지키기 위한 싸움 기술을 전수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싸움의 90%는 기선 제압! 눈빛!” 이라며 호신술을 가르쳐주는 전광렬의 모습은 흡사 <무사 백동수>에서 성인이 된 ‘백동수’에게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검술을 가르치던 스승 '김광택'의 자태와 묘하게 닮아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보고싶다> 공식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카리스마 전광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전광렬과 여진구, ‘무사 백동수’ 이어서 또!”, “동수를 조선 제일 검으로 키워낸 광택이. 이번에는 학교 짱 만들기에 돌입한 것인가?!”, “전광렬님과 여진구군, 보기만해도 훈훈하네요.” 등 다양한 의견으로 <보고싶다>를 통해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게 된 전광렬과 여진구에 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동화 같은 감성적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첫 사랑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는 열다섯, 가슴 떨리는 첫 사랑의 기억을 앗아간 쓰라린 상처로 인해 숨바꼭질 같은 인연을 이어가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아낼 정통 멜로드라마로 오는 14일(수) 밤 9시 55분, 3회가 방송된다.  

/ 보도자료-사진출처 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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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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