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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4.5 | ISO-640 | 2013:07:19 09:44:35


‘조선 총잡이’ 남상미가 “진짜로 주리를 틀어봤다”고 고백했다. 첫 사극에 첫 고신(고문의 옛말) 연기까지 하게 된 그녀. 감독도 깜짝 놀라게 한 피맺힌 열연이 펼쳐진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9회분의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의금부로 끌려간 정수인(남상미)이 고신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번 호기심이 발동하면 못 말리는 적극적인 성격과 유쾌하고 발랄한 긍정 마인드를 소유한 ‘꽃규수’ 정수인. 꿈에 그리던 도련님 윤강(이준기)의 정체를 알아낸 그 순간 의금부로 끌려가면서, 그녀의 삶에도 드라마틱한 변화와 시련이 닥칠 것을 예고한 터라 더욱 눈길을 끄는 장면이었다.

 

남상미는 “대본을 재미있게 읽어가던 중에 수인이 고신을 당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됐다”며 “처음에는 적지 않게 놀랐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선배님들께 고문 연기에 대해 조언을 많이 구했다. 죽지 못해 살아 있는 만큼의 고통이란 어떤 것일지 상상도 많이 해보았다”는 그녀는 “그래도 경험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판단했다”고 강단 있게 말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밧줄을 세게 묶고 주리도 힘껏 틀어달라고 부탁했다. 실제 고통을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을 전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촬영. 남상미의 첫 고문 연기 도전이었다. 그러나 진정성 있는 연기에 김정민 감독조차도 놀랄 정도였다고. 남상미는 “첫 테이크가 끝나고 감독님이 오셔서 ‘진짜 고통스러워 보였다. 괜찮야?”고 안쓰러워하셨다. ’거짓처럼 보이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수인은 남이 받는 고통보다 본인이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 덜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는 인물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녀의 심정에 몰입하다보니 가슴이 너무 아팠다”는 캐릭터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시청률 11.6% 자체최고 기록으로 수목극 1위 자리를 차지한 ‘조선 총잡이’. 오늘(24일) 밤 10시 방영되는 10회분에서는 화약을 제조해 형판대감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의금부로 끌려가 고통을 받게 되는 수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부탁으로 인해 대신 벌을 받게 된 수인을 보며 총잡이 윤강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오늘 밤에도 심장을 조이는 조총 스토리는 계속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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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이 ‘빅맨’ 속 다양한 액션신을 소화하는 연기 열정을 보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고아로 자라 양아치 인생을 살아온 김지혁 역을 맡은 강지환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강지환은 현재 활동하는 남자 배우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색깔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돈의 화신’에 이어 ‘빅맨’으로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강지환은 “캐릭터 자체가 정말 재미있고, 인생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성장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서 하고 싶었다”며 ‘빅맨’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강지환은 김지혁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여러 액션신도 직접 소화하고 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은 기본이고 아찔한 카 액션까지 초반부터 온몸을 불사하는 액션 장면에 대해 “어느 작품이나 배우들이 몸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힘든 것보다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촬영하고 있는 즐거운 현장 분위기 덕분에 멋진 작품이 탄생할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거친 액션도 불사하는 강지환의 솔선수범하는 열연에 현장 분위기가 매우 좋다. 매 작품마다 미친 연기력이라는 명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쌓아왔던 배우인 만큼 이번에도 그만이 할 수 있는 강지환 표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극찬해 마지않았다.


한편,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양아치 인생을 살아온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게 되면서,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치열하게 맞서 싸워나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명품 배우 강지환의 열연과 쫀쫀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일으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오는 28일(월)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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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3.2 | ISO-100 | 2012:02:12 12:36:46

배우 한가인이 피 칠갑 고문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열연을 펼쳤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13회 분에선 중전(김민서 분)과 합방하려던 훤(김수현 분)이 정체불명의 살을 맞아 쓰러진 후 월(한가인 분)이 왕을 무고한 죄로 모함을 받아 고문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윤대형(김흥수 분)은 훤에게 살을 날렸다는 모함을 받고 의금부에 압송된 월에게 “주상과 연정을 나누었다” 거짓을 고하면 살아서 궐을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하지만 월은 자신 때문에 곤경에 처할 훤을 걱정하며 윤대형의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추국장으로 끌려갔다.

형틀에 묶인 채 피와 살이 튀고 뼈가 부스러지는 고문을 당하는 월. 그렇게 까무러칠 만큼 혼미한 정신 속에서도 훤의 안위만을 걱정하며 자신의 무고함을 끝까지 굽히지 않는 강인함으로 윤대형에게 맞섰다.

한가인은 지난 12일 진행된 추국 장면 촬영에서 대역을 거절하고 형틀에 묶여 피범벅이 된 채 곤장을 맞는 신을 직접 소화했다. 긴 시간 고문당하는 연기를 해야 하는 한가인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때리는 배우들의 동작이 매번 조심스러웠지만 날이 저물 때까지 형틀에 묶여 맞는 신을 촬영한 한가인은 거의 탈진상태에 이를 만큼 힘겨워 했다.

하지만 한가인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죽음의 위기에서 조차 오직 훤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월의 강인한 모습을 꿋꿋하게 연기해 냈다. 스탭들은 추운 날씨에 버선도 신지 못 한 얇은 소복차림으로 힘든 촬영을 무사히 끝낸 한가인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SNS에는 “뺨 맞고 갇히고 인두질 당한 것도 모자라 이젠 형틀에 묶여 곤장까지.. 월의 고통은 언제쯤 끝나는 건가” “한가인의 수난시대.. 피범벅 열연에 놀랐다” “한가인의 고통이 마음을 저며 온다. 말 그대로 온몸 열연”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 MediaPape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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