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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4.0 | ISO-100 | 2014:04:07 05:43:04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적군에게는 ‘악마’였으나 아군에게는 ‘영웅’이었던 남자,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저격수의 실화를 통해 삶과 죽음의 전쟁터 한 가운데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그린다. 공식 160명, 비공식 255명을 저격 사살해 미군사상 최다 저격 기록을 가진 미 해군 네이비 실(NAVY SEAL) 전설의 저격수 ‘크리스 카일’의 실화로 무려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부문 20주간 1위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자서전을 원작으로 한다. 


브래들리 쿠퍼는 크리스 카일 역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다는 걸 알았지만 그 도전을 두 팔 벌려 받아들였다. 역사적인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 그리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것은 어느 배우라도 마다할 수 없는 매력적인 제안이기 때문이다. 우선 쿠퍼는 크리스의 텍사스 억양을 똑같이 따라 하기 위해 언어 지도도 받았다. 몸집을 키우는 일은 육체적인 면에서 훨씬 까다로웠는데 철저한 운동 계획과 체중 증가를 위한 영양 공급이 뒤따라야 했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100킬로였던 크리스의 몸을 만들기 위해 당시 83킬로밖에 되지 않았던 브래들리 쿠퍼는 3개월 동안 쉬지 않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 크리스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으려는 노력을 거기서 멈추지 않은 쿠퍼는 목소리, 몸매를 바꾸고 크리스가 타고난 요소들까지도 포착해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 실제 크리스의 마음, 영혼, 성격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고통, 승리와 경험에서 비롯되는 심경과 정신 같은 것까지 전부 담아냈다. 


또한 브래들리 쿠퍼는 그럴듯한 해군 저격수가 되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했다. 338 라푸아와 300 윈체스터, mk11 등 실제 크리스가 사용하던 소총들로 훈련했다. 총을 익숙하게 다루고, 급박한 상황에서도 총을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사용해야 하기에 총을 쥐고 어떻게 포복하는지, 특정 장소에서 어떻게 자리잡는지, 어떻게 호흡을 제어하는지도 숙지했다. 그리고 저격을 위해 실제로 무려 8시간 동안이나 움직이지도 않았던 크리스의 능력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래들리 쿠퍼는 “크리스를 흉내 내는 것으로는 부족했다. 내가 크리스가 되지 않으면 이 역할을 해낼 수가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의 걸음걸이, 말투를 연구했고 몸집까지 키웠다. 나 스스로가 크리스라고 믿을 때까지 계속했다”며 역할에 대한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미국 육군 역사상 가장 많은 적군 사상자를 낸 군인만이 아닌 한 형이자 남편, 아버지였던 한 인간 크리스 카일에 대해서 그려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연출과 제작을 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단순히 영웅주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전장이라는 가장 비인간적인 곳에서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고 싶었던 인물의 모습을 스크린 위에 펼쳤다. 





영화의 각본 작업에는 원작자인 카일도 작업에 참여했다. 그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기는 작업은 사실 카일이 자서전을 쓰기도 전이었다. 결국 책 덕에 크리스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가 무엇을 위해 싸웠는지,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등 영화에 그의 생각을 옮겨올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전쟁은 분명 끔찍했겠지만 이 영화는 인간적인 전쟁을 그리고 있다. 실화이기에 더욱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담해서 오히려 더욱 묵직하게 전쟁의 실상을 그려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듯 리얼리티 100%의 온몸으로 느끼는 긴장감을 전한다.


해외에서 앞서 공개된 후 “올해 최고의 영화”(뉴욕 포스트)라는 찬사와 더불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전작들에서 기대했던 모든 것을 충족시킨다”(버리이어티), “팽팽한 긴장감 속 슬픈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할리우드 리포터)라는 호평처럼 다시 한 번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명작 탄생을 예고한다. 2015년 1월 15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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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희가 영화에서 장혁의 여자로 낙점됐다.

 

영화 ‘순수의 시대’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사희는 주인공 장혁 정안군 (이방원)의 부인 민씨역으로 촬영을 마쳤다. 민씨는 훗날 태종(이방원)의 비 원경왕후가 되는 인물로 강렬한 연기변신이 예고된다.

 

‘미스 춘향’ 미 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희는 세련된 현대여성 이미지를 벗고 조선판 팜므파탈 캐릭터에 새롭게 도전한다.제작 관계자는”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사희는 항상 성실한 태도로 연기 열정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블라인드’의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순수의 시대’는 ‘마음이’ ,’7번 방의 선물’을 제작한 화인 윅스의 차기작으로 조선 건국 당시 궁궐에서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았던 비극적 상황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룬 영화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사희는 현재 SBS일일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영인역할로 출연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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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미공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진지한 모습부터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조정석과 신민아는 슬레이트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조정석은 진지하게 리허설을 하고 있는 신민아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한편,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진중한 모습을 담고 있는 스틸도 공개되었다. 










임찬상 감독과 촬영 장면에 대해 논의하는 신민아, 대본 리딩에 집중한 조정석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두 배우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영화 개봉 이후 인터뷰에서도 신민아는 상대역인 조정석에 대해 “조정석이 호흡을 워낙 잘 맞춰줘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칭찬을 이어갔고, 조정석은 “신민아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했다”라며 칭찬에 화답하는 등 두 배우는 서로에 대한 칭찬과 감사로 촬영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부터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200만 관객을 향해 흥행 순항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모멘텀, 씨네그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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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주는 강한 울림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중인 <제보자>가 지난 10월 11일(토) 서울 전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화답했다.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까지 참석한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2주차임에도 진행하는 관마다 관객들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어 <제보자>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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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및 배우가 입장하자 관객들은 열렬한 환호로 이들을 맞이하였다. 임순례 감독은 “오늘 나들이 가지 않으시고, 저희 영화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주변 분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좋은 말씀 나누길 바란다.”고 전하며 황금 같은 주말에 영화 <제보자>를 선택해준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해일은 “여러분께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진실의 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100만을 넘길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 여러분이신 만큼,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며 <제보자>의 100만 돌파를 가능하게 한 관객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경영은 “영화 속 저는 너무 멀리 왔지만, 여러분들의 <제보자>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고 멀리 가셨으면 좋겠다”는 본인의 대사를 활용한 센스 있는 멘트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경영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재미있는 댓글 중 하나로 “평점 믿고 어제 봤어요. 내용과 배우들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몰리”를 직접 읽어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연석은 “무대인사 다니면서 관객 여러분들에게 오히려 더 힘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이고, 보고 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영화라 자신한다”며 영화의 탄탄한 작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하윤은 “오늘 무대 인사를 하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이 좋은 기운 다른 분들에게 꼭 전달 주시길 바란다”는 귀여운 당부의 멘트를 잊지 않았다. 또한 이번 무대인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더불어 <제보자>의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셀카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다. <제보자>의 무대인사를 준비하는 동안 촬영된 이번 셀카 사진에는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이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서로에 대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 전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제보자>는 열렬한 반응과 찬사로 2014년 가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메가박스, 영화사수박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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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14:09:08 01:57:44


영화 ‘다우더’의 감독 구혜선과 배우 심혜진이 함께 한 화보가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공개됐다. 


영화 ‘다우더’는 구혜선 감독의 세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영화배우로 도전한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중학생이 된 ‘산이’와 강압적인 체벌과 통제 속에 딸을 가두려는 엄마와의 갈등을 다룬 심리극이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영화 속에서 엄마와 딸로 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심혜진과 구혜선의 묘한 대립각이 화보를 통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와 필름이 가득한 탁자에 감독으로서 앉아있는 구혜선과 기품 있지만 어딘가 뒤틀린 엄마로 우아하게 변신한 배우 심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200 | 2014:09:08 02:39:35



구혜선은 심혜진을 엄마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 영화를 보면 심혜진 선배님의 원맨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에너지로 연기를 보여줬다. 모든 장르가 소화 가능한 배우”라고 밝혔다. 


심혜진은 “저예산 영화를 만드는 후배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면 개런티나 대우보다 감독의 열정과 가능성을 보게 되는데, 구 감독은 참 영리하고 열정이 넘치는 친구”라고 ‘다우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시나리오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한다. 극중의 엄마는 단지 딸이 자신과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는 것일 뿐, 강도가 조금 센 부분도 있지만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또 “이번 영화는 부모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어머니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섭섭해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다우더’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초청돼 화제를 낳고 있다.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다우더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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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Manual | 1/80sec | F/8.0 | ISO-8000 | 2014:07:13 22:40:39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색다른 공포스릴러 ‘검은 복도 2’는 고등학교라는 친숙한 배경 안에서 벌어지는 사춘기 소녀들의 비일상적인 갈등을 그린 단편 영화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시험 상황’을 주요 공포 요소로 녹여내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주연을 맡아 생애 첫 공포 연기를 펼치는 이열음은 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열음은 이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듯 미스터리한 행동을 보이는 친구들과 선생님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최악의 상황 속으로 몰리게 되는 고교생 류선영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이열음은 새로운 공포 호러퀸으로의 등극을 준비하며 리얼한 연기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털털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고교생 ‘정유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이열음이 영화 ‘검은 복도 2’에서는 또 어떠한 팔색조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검은 복도 2’는 오는 5일 SNS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셈스게임즈, ㈜열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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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본 얼티메이텀> 제작진의 범죄 액션 스릴러 <사보타지>가 치열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30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마약단속반 엘리트 특수부대 팀 브라보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이번 30초 예고편은 화려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션 임파서블><본 얼티메이텀> 제작진” 등 할리우드 범죄 액션 스릴러의 대가들이 뭉쳐 신뢰감을 더하는 가운데 “매일 한 명씩 특수요원이 살해된다”라는 카피는 최정예 특수부대원들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위험한 상황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GomPlayer 2, 2, 62 5207 (KOR) | 2014:07:11 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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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마약조직의 금고를 절도하려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고 팀 브라보가 해체 위기에 처하자 리더 존(아놀드 슈왈제네거)이 다시 팀원들을 소집한다. 재결합 축하파티가 열리던 날 밤, 팀원 파이로(맥스 마티니)가 기차와의 충돌로 끔찍하게 살해당하고 연이어 팀원들을 향한 공격이 시작된다. 이 사건의 담당형사 캐롤라인(올리비아 윌리암스)은 사건을 수사하던 중 존이 숨겨온 진실에 가까워져 간다. 


팀 브라보만을 노리는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심지어 팀원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이제 “모두가 타겟이자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리더 존마저 “내 팀원들 중에 범인이 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아바타> 샘 워싱턴”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막강 캐스팅 또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시종일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할 <사보타지>는 올 여름 극장가를 장악할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최정예 특수요원이 매일 한 명씩 살해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범죄 액션 스릴러 <사보타지>는 오는 7월 24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메인타이틀픽쳐스,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와이즈앤와이드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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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수입/배급 : CJ E&M)가 도심 상공에서 펼쳐지는 초고속 스피드의 아찔한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워진 트랜스포머의 스케일을 선보일 추격전의 백미! 

압도적 몰입감! 초고속 스피드의 아찔한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 화제!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화끈한 자동차 추격 액션과 변신 로봇들의 스펙터클한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중에서도 관객들에게 아찔한 쾌감을 선사하는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이 화제를 모은다. 




도심 상공에 정박해있는 락다운의 우주선 나이트쉽을 빠져나온 케이드 예거와 테사 예거, 잭 레이너가 오토봇 범블비, 크로스헤어와 함께 스페이스쉽에 올라탄 채 적에게 쫓기는 고공 추격전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다채로운 볼거리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장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제 스페이스쉽을 제작해 배우들의 실감나는 열연과 IMAX 3D 카메라로 촬영한 고공 영상을 더해 완성된 이번 장면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전작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액션 장면으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 


여기에 크로스헤어가 쌍권총을 들고 펼치는 화려한 공중 액션을 비롯 거대 우주선 ‘나이트 쉽’의 등장이 더해진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은 초고층 건물들 사이를 오가며 펼쳐지는 화려한 장면들로 거대한 극장 스크린을 통해 좀 더 아찔하고 환상적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에 자주 등장했던 자동차 추격신과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변신 로봇들의 액션에 이어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이 더해지며 더욱 새롭고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이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건물 사이사이 우주선끼리 쫓고 쫓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네이버 rkdx), “우주선 추격전 신선하면서도 완전 실감났다!”(네이버 kdh4), “IMAX 3D로 봤는데 공중에서 추격하는 장면이 정말 아찔했다!”(네이버 sea0), “크로스헤어가 공중에서 낙하산 펼치면서 쌍권총 휘두르는 모습 대박!”(다음 지너) 등 영화 속 초고속 스피드로 펼쳐지는 스페이스쉽 추격전 장면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의 다채로운 액션으로 극장을 찾은 다양한 관객들을 사로잡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폭넓은 연령대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열기로 거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4:05:01 14:37:49








2014:05:01 14:37:49








장편 영화 사상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올해 최고의 예매율(88.7%),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46만명), 올해 최고의 일일 스코어(79만명), 올해 최고의 첫주 스코어(263만명), 그리고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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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어스톰>은 무장강도 단체와 그들을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엘리트 경찰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블록버스터로, 이전의 홍콩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속도감 넘치는 대규모 액션과 스타일리시한 미장센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이다.














작년 연말 중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하고 할리우드 못지 않은 화려한 액션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4일만에 2700만 달러, 한화로 최종 520억 원의 엄청난 수익을 거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전의 홍콩영화와 차별화되는 스타일리시하고 현대적인 액션과 스케일을 통해 중국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색,계><와호장룡>을 탄생시킨 홍콩 영화계의 대부 강지강(빌 콩)이 제작하고 <뉴 폴리스 스토리><쌍웅><화이트 스톰>등 다양한 영화의 각본을 담당했던 원금린이 연출을 맡았으며 홍콩 최고의 스타 유덕화가 범죄 소탕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엘리트 경찰 '루이' 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그 밖에도 <흑사회><엽문><콜드 워>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으로 활약 중인 임가동과 <소피의 연애 매뉴얼><컨트롤>에 출연했던 중국 최고의 인기 여배우 야오천이 출연하여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했다.


더운 여름,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영화 <파이어스톰>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림웨스트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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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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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감독 봉준호가 기획 및 제작을 맡고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해무>(제공/배급_NEW, 제작_(주)해무, 감독_심성보)가 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캐릭터 모션 포스터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은 올 여름 가장 뜨거운 기대작 <해무>가 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해무>의 본 포스터는 실제 뱃사람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비주얼로 파격 변신한 김윤석, 박유천,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이 맡은 여섯 선원들의 출항 전 모습을 포착했다. 낡은 안강망 어선 ‘전진호’의 갑판 위에서 만선의 꿈을 품고 들떠 있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여섯 명의 선원, 만선의 꿈 그리고 해무’ 라는 카피가 더해져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망망대해 위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선원들의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으로 시작하는 <해무>의 본 예고편은 배를 지키기 위해 ‘고기’가 아닌 ‘사람들’을 싣게 된 이들의 긴박한 상황을 담아냈다.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온 수많은 밀항자들, 그리고 그들과 운명의 한 배를 타게 된 여섯 명의 선원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숨가쁜 전개와 함께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자신이 지켜낸 조선족 처녀 ‘홍매’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순박한 막내 선원 ‘동식’(박유천)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서 피어날 애틋한 감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관록의 배우부터 스크린 기대주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앙상블을 자랑하는 영화 <해무>는 본 예고편만으로도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배우들의 명연기는 물론,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드라마와 짜릿한 긴장감을 기대케 한다. 








영화 <해무> 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제껏 경험할 수 없었던 스케일을 압도하는 스펙터클한 드라마로 오는 8월 13일,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해무, 흥미진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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