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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4.0 | ISO-2500 | 2013:05:13 08:18:42


5월 22일 개봉하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원제: X-Men: Days of Future Past, 감독: 브라이언 싱어, 주연: 휴 잭맨,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화제의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되자마자 가히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2014년 최고 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엑스맨’ 사상 최강의 귀환! ‘엑스맨’ 군단 총출동!

“말이 필요 없다”, “불가능한 캐스팅” 온라인 초토화! 벌써부터 흥행 돌풍 예고!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역대 최강의 캐스팅,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중무장한 2차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전 세계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오랜 세월 수많은 전쟁을 치렀지만 이런 전쟁은 없었다”라는 대사와 함께 암흑 속 혼란스러운 미래 세계의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전한다. 


살인 로봇 ‘센티넬’로 인해 돌연변이는 물론 인류 전체가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하자, 전쟁을 끝내기 위해 오랜 세월 적으로 맞섰던 ‘프로페서 X’(패트릭 스튜어트)와 ‘매그니토’(이안 맥켈런)가 뜻을 합쳐 ‘울버린’(휴 잭맨)을 과거로 보낸다. 


과거의 ‘프로페서 X’(제임스 맥어보이)와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밴더), ‘미스틱’(제니퍼 로렌스) 등 서로 뿔뿔이 흩어졌던 돌연변이들이 하나로 뭉치게 되는 과정이 펼쳐지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강력한 텔레파시로 인해 과거와 미래의 ‘프로페서 X’가 대면하게 되는 장면은 오랜 시간 ‘엑스맨’ 시리즈의 신작을 기다려왔던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놀라운 전율을 선사한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오감을 자극하는 최첨단 특수효과까지 지금까지의 ‘엑스맨’ 시리즈를 모두 뛰어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2차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거 완전 대박이네요"(verokum98), "올 것이 오는구나"(youdasig), "무슨 말이 필요 있나. 그냥 보면 되지. 진짜 기대된다. 미치겠다!"(ihum****), "올해 상반기 블록버스터 중 가장 기대되는 엑스맨~!"(cute****), "어떻게 이런 캐스팅이 가능한 거지?"(ap97****), "충격이다. 죽음이다. 반드시 본다"(noor****), "역시 갓(god)스맨"(harimi82), "눈물 나게 좋네요"(도루두막두), "와 대박이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소름 돋음"(matchstick), "올해 블록버스터 끝판왕은 엑데퓨가 될 것 같네요ㄷㄷㄷ"(rein****), “캐스팅만 놓고 봤을 때 한 3만원 정도 내고 봐야 할 거 같음”(@turtlentiger), “엑스맨 시리즈 중 역대급이 될 거라고 예상”(@marvelpanther), “토 나오게 멋짐ㅠㅠ”(@gaemmm), “빨리 보고 싶어. 내일 당장 개봉해주세요”(@ifnotlater), " 예고편 보고 전율이…"(airs****), "이건 꼭 봐야 해"(7829****), "이번 시리즈는 정말 종합선물세트구나! 센티넬의 선전 기대해본다"(soul****), "마지막 장면 보고 소름 돋았네"(free****), "와 이건 진짜..너무 재밌겠다"(warl****), "무슨 말이 필요할까! X-men의 어벤져스다!"(chun****), "올해 내 지갑이 남아나질 않겠구나"(jule****), "진짜 대박이다. 초호화 캐스팅 때문에 눈부셔서 못 볼 듯"(movi****), "브라이언 싱어라니 걍 믿어도 되겠다"(dyuf****) 등 단연 압도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어 벌써부터 전 세계적인 ‘엑스맨’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화제몰이를 시작하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돌연변이를 없애려는 살인 로봇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신화의 부활을 알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에반 피터스, 오마 사이, 다니엘 커드모어 등 새로운 배우들이 가세해 팽팽한 연기대결과 막강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이다. ‘엑스맨’을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스토리적인 완성도까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엑스맨> 시리즈 등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 군단이 선사하는 최첨단 특수효과와 대규모 액션, 사상 최대의 스케일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고 앞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예고한다.


2014년 최고의 기대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5월 22일 개봉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이십세기폭스코리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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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와 유아인의 피아노 연주 장면이 담긴 드라마 ‘밀회’의 예고편이 공개돼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주)퓨처원)는 스토리가 담긴 본 예고편을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유튜브 등 주요 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토리 예고편은 감성어린 ‘밀회’의 분위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대중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밀회’는 우아하고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살던 오혜원(김희애 분)이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감성적인 멜로 드라마. 혜원이 급작스럽게 빠져든 사랑으로 인해 느껴지는 설렘과 화보 같은 인생이 찢기는 듯한 불길함의 기로에 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그려진다.


‘밀회’ 예고편은 둘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듯한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며 혜원과 선재가 무심한 듯, 설렌 듯 상대방을 몰래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윽고 서정적 분위기의 연주 속에 주인공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설레잖아’라는 카피가 떠올라 보는 이들의 마음 속에 작은 파장을 일으킨다.


하지만 곧 무거운 느낌의 피아노 연주로 바뀌면서 ‘불길하다’라는 카피가 함께 떠올라 혜원과 선재의 사랑이 마냥 설레기만 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이윽고 빠르고 긴박한 선율로 바뀌며 서로에 대해 교감하는 혜원과 선재의 피아노 연주 장면, 그리고 아슬아슬한 분위기의 키스 직전 모습이 교차 편집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울고 있는 선재의 모습과 창 밖을 바라보는 혜원의 모습으로 끝나며 아스라한 여운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밀회 예고편은 30초 분량의 짧은 시간 안에 혜원과 선재의 설렘과 불안함을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을 통해 표현해 내어 감탄을 자아낸다. 주인공의 감정선을 대변하는 듯한 피아노 선율과 짧은 영상 안에서도 돋보이는 김희애와 유아인의 눈빛 연기는 드라마 ‘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월화드라마는 너로 정했다’, ‘드라마인데 영화 느낌난다. 너무 좋다’, ‘주인공들의 연주 모습을 보니 기대치가 더욱 상승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포스터와 영상들의 공개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드라마 ‘밀회’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후속으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오는 3월 17일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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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이 ‘프랑켄슈타인’을 둘러싼 거대한 인류의 전쟁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낸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인간이 창조해낸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이 악에 맞서 인류를 구할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의문의 낡은 책자에 그려진 ‘프랑켄슈타인’의 얼굴로 시작되는 메인 예고편은 그의 신비로운 존재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어지는 ‘신조차 두려워한 존재’라는 카피와 20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프랑켄슈타인’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는 장면에서는 지금껏 그 어떤 히어로에게서도 느낄 수 없었던 비밀스럽고도 파괴적인 포스가 느껴진다. 곧이어 인류를 파멸 시키려는 ‘데몬’(악)과 이에 맞서 인류를 구하려는 ‘가고일’(선)이 등장하고, ‘가고일’과 함께 인류를 구하기 위해 치열한 전쟁에 뛰어드는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은 영화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치 MTV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시한 메인 예고편은 완벽한 CG를 통해 구현된 실감나는 크리처들의 스피디한 액션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 채 전투를 벌이는 ‘프랑켄슈타인’의 모습과 시공을 초월하며 천지를 넘나드는 고공 전투장면 등은 웅장하고도 박력 있는 음악과 함께 비트감 있게 맞물리면서 관객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 


또한, 압도적인 힘을 내보이며 맨몸으로 건물의 유리창을 뚫는 것은 물론, 자신의 체격의 두 배가 되는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은 파워풀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가고일’이 대성당의 탑에서 뛰어내리면서 순식간에 날개를 펼치며 변신하는 모습은 탄성을 자아내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킨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려한 액션이 대박! 너무 기대돼요ㅠㅠ’(mee2****), ‘예고편 흡입력 짱! 개봉하자마자 극장 고고!’(teti****), ‘스케일에 압도 당했다!! 영상미도 짱’(atom****), ‘영상 퀄 좀 보소 ㄷㄷㄷ 심지어 아론 에크하트 으악 완전 기대됨’(jun****)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내보였다.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며 메인 예고편을 통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인 2014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오는 2014년 2월 개봉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쇼박스, 레드카펫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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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갬빗> 예고편은 5인이 펼치는 품격있는 사기극의 경쾌한 출발로 시작, 아슬아슬한 짜릿함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긴장감이 가득하다. 예고편에서 67년간 사라진 세계 미술사의 미스터리, 모네의 ‘건초더미, 황혼’이 드디어 실체를 드러낸다. 이어 “50만 파운드 벌기 어때요”라며 콜린 퍼스의 도발적인 제안에 카메론 디아즈는 쿨하게 수락하며 작전에 합류, 앞으로 펼쳐질 경쾌하고 짜릿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또한, 글로벌 재벌 알란 릭맨이 수년간 모네의 걸작을 찾아 다니며 엄청난 집착과 야욕을 드러내는 인상적인 장면이 이어지면서 과연 누가 이 게임의 최후 승자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여전히 완벽한 섹시 몸매를 과시하며 카우걸에서 명작 소유자로 극과 극의 캐릭터 연기를 펼치는 카메론 디아즈, 협상가격을 제안하는 작전 설계자 콜린 퍼스, 모네의 걸작을 소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알란 릭맨 등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 다른 속셈을 펼치는 5인의 스릴 넘치는 모습은 품격있는 사기극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켜준다. 




영화 <갬빗>은 67년간 사라진 모네의 걸작을 둘러싼 5인의 미술 사기 조작단의 품격있는 사기극을 그린 작품. 콜린 퍼스, 카메론 디아즈, 알란 릭맨, 톰 커트니, 스탠리투치 등 명품 배우들의 멀티캐스팅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 영화제를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코엔 형제가 완성한 독창성과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신개념 범죄사기극으로 11월 28일 개봉, 품격있는 사기의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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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목 :갬빗(Gambit) 

감독 : 마이클 호프만 

각본 :조엘&에단 코엔 

출연 :콜린퍼스(<킹스 스피치>), 카메론디아즈(<나잇&데이>), 알란 릭맨(<해리포터> 시리즈) 톰커트니(<황금나침반>), 스탠리투치(<헝거게임>)

장르 : 범죄사기극


수입 : (주)수키픽쳐스

배급 : (주)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공동제공 : KTH

개봉 : 2013년 11월 28일 


/ Photo provided by 이노기획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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