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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와의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는 유인영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려한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까지 연이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유인영은 독특한 색감의 조명 아래서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이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유인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졌던 목표나 생각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인영의 남다른 분위기가 물씬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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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의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이 한층 더 끈끈해져 설렘 지수를 높이는 반면 유정의 싸늘함이 점점 더 모습을 드러내 안방극장을 급속 냉각시켰다.


어제(22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정설커플(유정+홍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시시콜콜한 일들까지 이야기할 정도로 가까워져 시청자들을 훈훈케 했다. 홍설은 백인호(서강준 분)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은 물론, 길에서 우연히 백인하(이성경 분)를 만났다는 것 등 사소한 일상들을 모두 공유했다. 이에 설은 고자질쟁이가 된 것 같다고 어색해했고 유정은 정말 가까워진 기분이라며 활짝 웃어 설렘을 더했다.


특히,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쓰러진 설의 병실에 찾은 유정이 좁은 병원 침대에 나란히 누워 그녀를 꼭 안아줄 때엔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는 반응. 하지만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유정의 차가운 면모가 수면 위로 떠올라 시청자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했다.

 

학교에서 일어난 족보 사건에 대해 전해들은 유정은 설에게 “어차피 다들 널 이용하려는 것 뿐이니까 걔들 사정 일일이 다 봐줄 필요 없어”라고 단호한 조언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인호의 사정을 알게 된 유정은 그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설에게서 떨어져주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의 얼음처럼 차가운 눈빛과 표정은 안방극장을 급속 냉각시키기 충분했다고.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정설커플은 더 편해지고 달달해지는데 전개를 계속 예측할 수가 없음”, “한 시간이 10분 같아요. 시간 왜 이렇게 빨리 감”, “치인트는 엄청 설레다가 갑자기 긴장되다가.. 진짜 방심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한없이 다정하다가도 다가가갈 수 없을 만큼 차가워지는 유정의 모습은 시청자까지 냉탕과 온탕을 오가게 만들며 60분을 쥐락펴락했다. 이에 점점 방심할 수 없는 애정전선의 정설커플이 남은 3회 동안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어제(22일) 방송에서는 홍설이 가지고 있는 유정의 족보를 탐내는 상철선배(문지윤 분)의 뻔뻔함이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때문에 족보와 관련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됐음을 알려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4회는 오늘(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YTREE COMPAN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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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금) 공개한 신곡 ‘공감’의 1차 티저 영상에서 19금에 버금가는 키스 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정준영이 오늘(23일) 낮 12시에 50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아찔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23일) 낮 12시 공개될 신곡 ‘공감’의 2차 뮤비 티저 영상은 홍콩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미모의 두 여배우와의 스킨십 장면이 더해져 정준영 특유의 감성을 한층 살려냈으며, 정준영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해 예능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반전매력을 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준영의 이번 솔로앨범 ” ‘공감’은 정준영의 음악적 감수성을 한층 표현해낼 감성적인 락 발라드의 타이틀곡 ‘공감’,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작곡한 수록곡 ‘Amy’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타이틀곡 ‘공감’은 보컬리스트 서영은이 피처링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와 깊이를 더할 것을 예고해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24일(수) 제일라 아트홀에서 솔로앨범 ‘공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정준영은 타이틀곡 ‘공감’과 수록곡 ‘Amy’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수위 높은 애정 신으로 화제를 모은 ‘공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수록곡 ‘Amy’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23일) 낮 12시 신곡 ‘공감’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정준영은 25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9 엔터테인먼트 theJstor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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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 | Not defined | 1/60sec | F/8.0 | ISO-100 | 2007:01:04 01:46:35


소녀시대 티파니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에서 자신 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소녀시대 공식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티파니는 지금까지 패션 화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지만,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적은 거의 없었다. 


아직은 소녀시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익숙하지만, 메이크업을 덜어내는 연습 중이라고 전한 그녀는 클로즈업 컷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많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P30 | Not defined | 1/60sec | F/16.0 | ISO-200 | 2007:01:04 04:04:25



그녀의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 비결은 일주일에 한 번, 파우더 타입 필링제로 각질을 제거하고, 10일에 한 번은 피부과에서 기본 관리를 받는 것. 예전에는 트러블이 생기면 그제야 피부과를 가곤 했지만, 그럼 너무 늦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또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운 나탈리 포트만과 한예슬을 뷰티 롤 모델로 밝히며 나이와 분위기에 맞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히기도. 지난 2년 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으며, 실제 캐스팅이 되기도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기 수업을 받고 공부 하며 이제는 진지하게 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바란다며 새로운 바램을 전했다. 


티파니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instyl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InStyl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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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전 최일선 근무자‥일부 직종서 오히려 역차별

경찰특공대, 직무수당 인상 불구 '급여 총액' 줄어

선심성 수당인상, 내부선 '볼멘소리'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06:22▲ 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지난 5일 인사혁신처에서 ‘안전 최일선 근무자’ 직무수당이 8만원으로 인사되었다는 것을 발표했고 국내 언론에서는 앞다투어 이를 기사화 했다.

기사의 요지는 국내에서 테러와 재해에 대한 안전 활동을 하는 경찰특공대, 소방, 해군 UDT, SSU, 의 대테러 위험수당을 기존 약4만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것으로 이 기사를 본 많은 국민들의 댓글과 반응에서 이런 조치를 지지하는 의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수당이 계급과 상관 없이 일괄적용되면서 순경의 경우 4만원의 인상효과가 있는 반면 경정입장에서 15,000원 인상효과가 있다. 


하지만 경찰 내부 일각에선 금번 ‘안전 최일선 근무자 수당’ 인상이 생색내기 언론 플레이용이고 오히려 실효성이 없을 뿐 아니라 ‘휴게’라는 희한한 시스템으로 인해 오히려 실수령액은 몇십만원씩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국내의 대테러 임무를 맡고 있는 경찰특공대의 임무를 좀 더 자세히 보면 국내의 테러사건과 중요 인질범죄사건, 인천아시안게임과 같은 국가급 대규모 행사나 한-아세안 정상 회담 등의 행사에서 국내외 요인들의 안전을 일선에서 담당하고 있다.


국내에서 일어나는 폭파 협박 신고 시 폭발물 수색과 발견된 폭발물을 해체하여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까지 수많은 관련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한해에 수백 건의 업무를 소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07:02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얼마 전 호주나 프랑스에서 일어난 인질극처럼 인질범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총기를 난사하거나 칼을 들고 인질을 위협하고 있는 인질범을 제압하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물을 해체하기 위해 방폭복(보호복) 하나 입고 들어가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폭발물을 안전하게 해체해 시민과 공공의 안전을 보호하는 어려운 임무를 하고 있다.


이렇게 위험도가 높은 치안현장에서 일하는 경찰관의 대우가 이번 수당 인상으로 인해 순경기준으로 약 4만원 정도 인상되었지만 경찰에서는 안전수당(대테러수당)을 선심 쓰듯 소량 인상하고 기존 수당을 오히려 내림으로서 내부에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휴게 4시간 수당 제외는, 위험수당 8만원 인상분이 아니라, 별도로 지급되는 '초과근무수당'에 적용된다"고 전했다.


경찰관의 월급은 크게 나누면 봉급 + 수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찰특공대의 경우는 봉급 + 수당 + 대테러수당 4만원(순경기준, 경장기준45,000원) 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대테러수당을 계급에 상관없이 모두 8만원으로 인상한다는 것이다.  물론 기존 4만원보다는 약 4만원 인상되었다는 점은 반가운 변화이지만 총과 폭탄이 터질지도 모르면서도 이를 감수하고 일하는 특수요원들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일반 경찰관 보다 불과 8만원을 더 준다는 것이다. 



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만약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원에게 총알이 빗발치는 총격전에 뛰어 들어 가거나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폭발물을 해체하는 대신에 다른 직원보다 8만원을 더 준다고 한다면 과연 나서서 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것처럼 대테러 업무를 한다는 것은 돈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나 할 수 없지만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누군가는 해야 하는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이렇듯이 테러나 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의 위험한 상황을 고려하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내근직 보다는 분명히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공무원보수규정을 준용하는 경찰 · 소방 그리고 군의 경우에는 아직도 그런 움직임은 찾아 볼 수 없다. 


경찰관은 수당 중에 매월 기본적으로 일해야 하는 공무원 규정 복무시간(약168시간/월)을 초과하는 근무의 경우 초과근무수당(2015년 순경기준 7,984원/시간당)을 받게 되는데 작년부터는 경찰청 지침으로 당직근무(24시간근무) 중에 4시간을 강제로 휴게로 지정하라는 지침이 반영되어서 기존에 받던 수당이 하루에 42,580원(순경기준 야간수당 2,661원/시간당 포함) 가량 줄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4교대의 경우 한 달에 당직(24시간근무)을 8번 정도 서게 되는데 이 경우 한 달에 순경기준 약34만원, 경위기준 약43만원의 수당을 적게 받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 경찰관은 업무량에 비해 인원도 부족한데 인원의 충원 없이 기존의 업무량은 똑같은데(출동 업무의 특성상 휴게 중에도 같은 업무를 수행함) 매달 받는 수당은 순경을 기준으로 340,640원, 경위를 기준으로는 433,536원 줄어든 것이다. 이런 상황은 지구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식사시간에도 출동을 하지만 실제로 식사시간은 시간외 수당에서 공제하기 때문에 수당을 받지 못한다. 


경찰 지휘부에서 지시한 경찰관에게 휴게를 시행하라는 지침의 주요 골자는 경찰관의 건강권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결정한 것이라는 해명을 했다.  하지만 경찰관 업무 특성상 휴게는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아니고 사실상 휴게라는 명칭만 달아 놓고 근무를 하는 시간이다.


이 휴게로 인해 경찰청은 상당한 예산을 아낄수 있었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은 매달 경찰 한 명당 34만원에서 43만원의 수당이 줄었다.    



NIKON D800E | Aperture priority | 1/6400sec | F/4.5 | ISO-400 | 2014:06:11 11:13:26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종합해보면 대테러 임수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경우에는 작년부터 일은 똑같이 하면서 초과근무수당에서 계급별로 34만원에서 43만원을 못 받게 되었고 이와는 별개로 대테러 수당에서는 이번에 4만원(순경기준, 경장은 35,000원)을 올려 준 것이다.


과연 초과근무수당에서 계급별로 34만원에서 43만원이 줄어들고 대테러 수당에서 4만원이 올랐다면 결과적으로 30만원(순경기준, 경위 기준으로는 약40만원)이 줄어든 것인데 이것이 테러나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고 대테러 임무와 재난 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처우가 나아진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 


작년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만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필수 인력에 대한 충원과 처우를 개선해야 함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운영은 현실과는 반대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경찰이 부족한 실태이며 테러나 재난 시에는 현장요원 하나가 아쉬운 상황인데도 현장요원의 처우가 점점 더 나빠진다면 경찰관들이 현장업무를 기피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나마 남아 있는 전문 대테러 요원들도 편한 내근직 근무로 이동하게 되어 테러나 재난 시에 대테러전문가의 부제로 인해 제대로 된 대응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1/3200sec | F/4.5 | ISO-400 | 2014:06:11 11:05:05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 소방공무원들은 2009년 각 지자체의 소방관들이 식사시간 이나 휴게시간에도 신고가 접수되면 출동을 하는데도 정작 수당을 주는 근무시간에는 인정되지 않아 출동대기와 같이 업무는 하지만 초과근무수당을 산정 할 때에는 인정되지 않아 본인이 손해를 보는 현실을 바로잡고자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승소하면서 2010년부터 소방뿐만 아니라 식사시간과 휴게시간에도 현실적으로 출동을 하는 다른 기관들도 기존에 공제하던 식사시간과 휴게시간을 업무시간으로 인정해 주었고 초과근무수당으로 반영하면서 직원들은 실제로 일한만큼 보수를 받는 정책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경찰의 경우 2014년 여름, 24시간 출동대기를 하는 대테러 부대에 강제로 휴게를 4시간 부여하면서 업무는 기존과 똑같이 하면서 초과근무수당 인정시간만 줄여서 실제 받는 금액만 줄어들게 만든 것이다.


미국 경찰의 경우 휴게와 비슷한 개념의 스탠바이(Standby)라는 시스템이 있다.  스텐바이는 주로 12시간으로 근무는 아니지만 집에서 휴식하고 있다가 사건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출동을 하는 시스템으로 출동을 하게 되면 그 시간 모두 근무로 인정되고 출동을 하지 않으면 스탠바이 시간을 근무시간의 50% 금액이 지급된다.


국내에서 실시되고 있는 휴게는 사실상 대원들의 건강을 지킨다는 본연의 임무도 처우를 개선한다는 부수적인 임무도 못하는 잘못된 시스템이다.   


재난이나 테러에 대한 국민의 안전을 직접 담당하는 현장의 경찰·소방관들의 처우를 개선하지는 못할망정 일을 하고도 수당을 못 받는 것과 같이 경찰관의 복지와 처우를 떨어뜨린다면 경찰관들은 현장업무를 기피하게 되는 풍조가 늘어나게 되고 이렇게 불만족스러운 업무환경에서 일하는 경찰관에게 국가의 충성심만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 아닐까 싶다. 


차후 이런 문제로 인해서 낮아진 치안 서비스에 정작 피해를 보는 것은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움에 처한 국민이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특히나 공무원 연금 개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30:58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중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테러 현장뿐만 아니라 위험한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업무 형태에 맞는 보수체계가 필요하다. 기존의 공무원 보수규정을 보면 공무원들의 주말에 근무를 해도 별도의 수당도 없을뿐더러 경찰관의 경우에는 휴일수당이 평일에 같은 시간 일한 초과근무수당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일하는 것과 평일에 일하는 것과 월급의 금액의 차이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경찰관 순경의 휴일 수당의 경우 64,182원인데 시간외 수당으로 평일에 같은8시간을 일 할 경우에는 63,782원으로 남들이 다쉬는 휴일에 일하면서도 평일보다 310원 밖에 더 받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공무원 보수규정에서 휴일수당을 지급할 경우에는 시간외수당을 지급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휴일이나 명절처럼 모든 국민이 쉬는 날에도 경찰·소방·군인은 쉬지 못하고 대기하는 근무자가 있는게 현실 이다. 


이런 보수체계의 결점을 보완하는 것부터 시행하는 것이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바람직한 모습으로 가는 첫걸음 일 것이다. 


특히 경찰관들이 신고출동이 많은 지구대에 근무하기를 꺼려하고 신고출동이 별로 없거나 바쁘지 않은 부서를 선호하고 있다. 일하는 시간은 같지만 업무의 강도가 천이하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수당은 똑같은 액수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루 밤에 신고출동으로 1~2건 해결하는 경찰관과 하루 밤에 신고출동 사건만 20건을 해결해야 하는 경찰관과 같은 금액을 받는다면 누가 20건을 해결해야 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 하겠는가? 이런 부분들을 보수체계의 개혁과 보안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경찰 조직의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국민에게 헌신하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경찰은 노조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고충을 내부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은 없다. 국민들은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문제성을 인식하지 못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공무원을 감시하는 주체는 다름 아닌 국민이다. 또한 수혜자도 국민이다. 그 중에서도 경찰관을 찾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서민이며 사회적인 약자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도둑이나 강도를 당한 것과 같은 다급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경찰관을 찾게 된다. 그 때 만난 경찰관이 나의 안전을 보호해줄 것이며 나의 어려움 또한 해결해 줄 것이다.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만나는 경찰관이 기피부서에서 대충 일하는 경찰관 일수도 있으며 이와 반대로 현장 전문가로서의 만족하며 일하는 경찰관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선택은 국민의 몫이다. 국민이 공무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의 구성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법적인 권리를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법적인 의무도 다해야 할 것이다. 


<기사출처 뉴데일리 오세진,태상호 기자 | 최종편집 2015.01.15 1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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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HOT Show Live Fire takes a look at an innovative piece equipment designed to help save the lives of military and law enforcement personnel - the TALON Gyro-Stabilized Weapon Mount.









/ Photo & Media provided by 2016 Shot Sho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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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0D | Manual | 1/60sec | F/4.0 | ISO-1600 | 2015:12:17 23:46:39


오늘(22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소속사는 오는 24일 열리는 허각의 콘서트를 앞두고 둘이 함께 연습 하고 있는 연습실 사진을 공개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정은지는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허각과 정은지의 콘서트 연습실 사진이 공개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이번 콘서트에서 얼마나 감미로운 보이스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사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바쁜 스케줄에도 허각 콘서트를 위해 함께한 에이핑크 정은지와 허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에 대한 궁금증도 높였다.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공연 제목처럼 관객의 고백을 들려주는 이벤트와 함께 주변의 가족, 연인, 친구에게 연말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허각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오는 24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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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기동 사열중인 해군 함정과 P-3 해상 초계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10월 19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근해에서 '2015년 대한민국해군 관함식'이 15년만에 국내 최대 규모로 열렸다. 


해군 관함식에는 해군, 해병대, 육군, 공군, 해경 등 해상과 관련된 전력(함정 30여척, 214급 잠수함 3척, 항공기 30대) 들이 참가해 독도함에 탐승한 국민참관단과 해외군 초청단 앞에서 해상사열을 펼쳤다.



해양기동 사열중인 3함대 31전대 양만춘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FFG 인천급 경기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LST-2 천왕봉급 천왕봉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경찰 구난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MLS 기뢰부설함 원산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함정과 잠수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참수리급 함정과 잠수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PKG 윤영하급 고속함 김창학함(위) 조천형함(아래)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PKG참수리급 고속정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인 214급 디젤 잠수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기동 사열중을 마치고 귀항 중인 함정과 잠수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군 링스 대잠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잠수함 탐지에 나선 해군 링스 대잠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잠수함 탐지에 나선 해군 링스 대잠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잠수함 탐지에 나선 해군 P-3 초계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잠수함 탐지에 나선 해군 P-3 초계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ATS 평택급 수상함 구조함 평택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FFG 인천급 전북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함포사격중인 FFG 인천급 전북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함포사격중인PCC 포함급 초계함 부천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함포사격 타겟 지점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링스 편대 비행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UH-60 편대 비행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경찰 다목적 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양경찰 다목적 구조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축하비행 중인 KF-16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플레어 발사하는 P-3 해상초계기ⓒ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플레어 발사 기동중인 해군 UH-60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기동중인 해군 UH-60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105mm 곡사포 수송 기동중인 CH-47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합동 상륙작전을 위해 작전중인 고준봉급 LST 상륙함 고준봉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합동 상륙작전을 위해 작전중인 해병대 KAAV-7A1 상륙돌격장갑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합동 상륙작전을 위해 작전중인 해병대 KAAV-7A1 상륙돌격장갑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항공구조중인 해군 UH-60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상 구조업무 중인 해군 UDT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상 진화중인 통영급 ATS 수상 수조함 통영함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해상 구조업무 중인 해경 다목적 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아덴만 여명작전' 헬기 기만전술을 펼치는 해군 링스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아덴만 여명작전' 헬기 기만전술을 펼치는 해군 링스헬기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아덴만 여명작전' 고속단정에서 선박으로 침투중인 UDT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아덴만 여명작전' 헬기 패스트로프 준비중인 UH-60  ⓒMediaPaPaer.KR 오세진 사진기자


관함식의 목적은 해상사열과 훈련시범을 통해 해군의 전투작전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대외적으로 해군력을 과시하는데 있다.


가상의 적함에 대한 함포 및 유도탄 사격, P-3 초계기와 링스대잠헬기를 이용한 대잠수함작전, 해병대와 해군 합동상륙작전등 다양한 훈련 시범을 선보였다.


잠수함연맹과 관함식에 참석한 김혁수 전해군제독은 "1962년, 1998년, 2008년에 이어 해군 창설 70주년을 맞아 실시한 관함식이 과거에 비해 격세지감을 느끼게 했다. 과거와 달리 DDG, DDH, 215잠수함, PKG, LST-II 등 신형 함정이 대거 등장했다"라고 말하면서, 함정과 항공기 사열, 대잠작전, 대공사격, 대함사격, 상륙작전, 대테러작전, 해상화재진압, 해상공중낙하등을 참관하면서 발전한 해군에 대해서 감격스러워 했다. "국민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해양에서 우리의 국익을 지키는 해군에게 큰 박수를 보내줬으면 한다"라고 희망 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해군 관함식은 광복 및 해군 창설 70년간 해양주권을 수호하기위해서 마련되었다. 해군작전사령부 앞 해상에서 해상사열 및 훈련 시범 및 벡스코전시장에서 국제 해양심포지엄, 국제 해양방위산업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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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13:31

BMW at SEMA 2015. On News/Car2015.1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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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 Coupé mit BMW M Performance Parts front view (11/2015)


The Speciali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SEMA) in Las Vegas (Nevada, USA) is regarded worldwide as the leading trade show for customisation and sports tuning. The new products presented at SEMA to trade experts influence the entire scene and set trends. At this year's SEMA show from November 3rd to 6th 2015, BMW presents a selection of distinctively sports-oriented BMW M Performance Parts to the trade fair audience. Located on the lower level of South Hall (Stand 40247), trade fair visitors will see a BMW M Performance modified BMW M4 Coupé as well as the first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What is more,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in dynamic technical design is to be seen on selected parts. The inscription reflects the increased dynamic flair of BMW M Performance as well as underscoring the essential functional orientation of all BMW M Performance Parts. Evidence of this is also to be seen in the new, extremely sporty parts and components with which BMW has fitted the demonstration vehicle. The new inscription will initially appear on the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models BMW M2 Coupé and BMW M4 Coupé, but in future it will be used for the entire BMW M Performance product portfolio.


BMW M4 Coupé with M Performance Parts – exterior. 

The BMW M4 Coupé is regarded as the ultimate driving machine and the benchmark for sporty driving dynamics in its class. This status is also reflected in its appearance, which is defined by motor racing style. It is now possible to enhance this look even further by means of the new BMW M Performance aerodynamic components. The front inserts in high-end carbon fibre (CFRP) and the BMW M Performance front trim grille in high-gloss black give the face of the BMW M4 Coupé an even more striking expression. The lateral BMW M Performance side sill attachments made of polyurethane (PUR) with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emphasise the dynamic elegance of the BMW M4 Coupé. BMW M Performance exterior mirror caps in carbon fibre finish, the lateral BMW M Performance side gills in high-gloss black in the M gill elements and BMW M Performance motor racing stripes applied to the body perfectly supplement the dynamic side view.

Meanwhile at the rear of the car, a BMW M Performance carbon fibre diffuser with three strikingly shaped bars derived from motorsports and a newly designed BMW M Performance through-flow rear spoiler likewise made of carbon fibre further highlight the powerful rear section of the BMW M4 Coupé.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on the lateral end plates of the rear spoiler as well as the motorsports stripes on the spoiler connecting sections constitute a further distinctive visual highlight.

These attachment parts, some elaborately crafted by hand, not only give the BMW M4 Coupé a distinctive and high-end appearance, they also provide a perfect match for the car's highly expressive design. What is more, all BMW M Performance aerodynamic components are harmonised with the car's airflow response, so they ensure optimised aerodynamic performance as well as supporting an ambitious driving style. The adjustable BMW M Performance coilover suspension likewise enhances sporty driving pleasure. The lowered suspension intensifies the distinctively sporty look of the BMW M4 Coupé as well as conveying a more dynamic ride feel.


BMW M Performance exhaust system: more sound, less weight. 

The lightweight construction exhaust system comprises a stainless steel exhaust duct with a rear silencer made entirely of titanium and bearing the “M Performance” inscription when viewed from the rear. Eye-catching BMW M Performance tailpipe trim elements made of carbon fibre with M logo add another visual highlight. There are two settings available to adjust the sound characteristics of the BMW M Performance silencer system, each of which is linked to the performance characteristics of the engine activated at the press of a button. Even the standard mode is impressive with its striking, sports-style sound that is still well-suited to everyday use.

Meanwhile the powerful in-line 6-cylinder with M TwinPower Turbo Technology remains the same, offering an output of 317 kW/431 hp (combined fuel consumption: 8.3 l/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194 g/km)* and combining enthralling driving dynamics with impressive efficiency in a way that is unrivalled by any other engine in its output class. Fitted with an M twin-clutch transmission, the BMW M4 Coupé exhibition car at SEMA accelerates in just 4.1 seconds from standing to 100 km/h. The top speed is electronically cut off at 250 km/h.









BMW M4 Coupé with M Performance Parts – interior. 

On the inside, one eye-catching feature is the BMW M Performance steering wheel Pro with a rim in Alcantara Anthracite. The steering wheel trim element is in clear-finish carbon fibre and also bears the "M Performance" inscription. At the 12-o'clock position the steering wheel rim features a blue centre-position marking derived from motorsports.

A BMW M Performance gear selection lever for the M twin-clutch transmission (M DKG) protrudes from the BMW M Performance centre console trim, perfectly fitting the driver's hand. The light and yet highly resilient composite material carbon fibre was also used for the door handles and the handbrake handle with Alcantara gaiter. Meanwhile the driver's feet control a pedal system fitted with BMW M Performance pedal covers that are made of stainless steel. The trade show vehicle also features LED door projectors. From January 2016 the first of the new BMW M Performance Parts will be available for the BMW M4 Coupé. The entire range of parts will be available from the BMW dealer network by June 2016.





First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Not long after the world premiere of the new BMW M2 Coupé, BMW now presents BMW M Performance Parts at SEMA 2015 which were developed especially for this compact high-performance athlete. These include black gloss trim grilles with M specific twin trim bars for the front kidney grille elements, featuring trim ring surrounds which are likewise finished in black gloss. Black gloss trim bars are also available for the side M gill elements as well as BMW M Performance exterior mirror caps in carbon fibre. A BMW M Performance rear spoiler in carbon fibre finish, the newly developed BMW M Performance suspension and the sports exhaust with flap system for the new BMW M2 Coupé with tailpipe trim elements in carbon fibre are exhibited at SEMA for the first time. Exhibits that demonstrate individualisation of the interior are a BMW M Performance steering wheel with Alcantara cover and an open-pore carbon fibre trim element, a BMW M Performance gear selection lever complete with trim element for the M twin-clutch transmission, likewise in open-pore carbon fibre, a BMW M Performance centre console combining carbon fibre and Alcantara and pedal covers in stainless steel. Further details of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will be available in the course of spring 2016.


/ Photo & Media provided by BM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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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재난/대테러 훈련인 어번쉴드(Urban Shield) 에서 대한민국 경찰청 경찰특공대(KNP)가 참가 첫해에 종합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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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쉴드는 미국 알라메다 카운디 보안국(ACSO)에서 매년 개최 되며 미국내 사업기관, 전술작전팀, 응급구조팀, 재난대비팀들이 수천명 참가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어번쉴드 대회가 권위가 있는 이유는 다른 전술 훈련 대회와 달리 실제 업무 공간에서 다양한 재난/대테러훈련 시나리오를 실제 주요 시설에서 실시되며, 그 시설을 관리하는 사법당국 관계자와 국내외 기관 전문가들이 전술평가관이 되어 참가팀들을 실제적이고 효과적인지 평가하고 매년 대응 플랫폼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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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어번쉴드 재난/대테러 훈련 ⓒKevin Mah


어번쉴드 재난/테러 통합 대응훈련은 48시간 동안 인구 고밀도 지역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재난 및 주요 비상 사태를 대비하여 국가 사고 관리시스템(National Incident Management System, NIMS)과 표준화 된 재난 관리시스템(Standardized Emergency Management System,SEMS)을 활용하여 관리되고, 국립 응답 프레임워크(National Response Framework,NRF)를 이용하여 예방-접수-처리 및 복구를 위한 통합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기관들의 효율적인 도시 통합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보완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회관계자들은 현장 정보가 부족한 해외팀이 참가 첫해에 10위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경찰특공대의 우수한 성적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올해로 경찰청 창설 7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재해/대테러 어번쉴드훈련에서 참가해서 대한민국 경찰특공대가 국내외에 재난 및 대테러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되었다.


어번쉴드는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알라메다 카운티에서 개최되며 참가팀들은 48시간 동안 무수면으로 영어로 인질구조, 기차작전, 비행기작전, 실내소탕, 실사격, 장애물코스 등 36개의 전술 시나리오를 테스트 받는다.


올해 종합 우승은 센크라멘토 시경 경찰특공대가 우승 했다.


/ 미국 오클랜드 - 오세진, Kevin Mah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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