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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한희, 이성준/제작 이김프로덕션)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지창욱(타환 역)의 카리스마 있는 야욕 표정이 42회(오늘) 방송분에 앞서 공개돼 화제다.


극중 기승냥(하지원 분)을 두고 왕유(주진모 분)와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타환(지창욱 분)의 갈등이 극대화에 달했다. 또한 그동안 힘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당하기 일쑤였던 타환이 그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전쟁을 일으키고자 섬뜩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 가운데 42회 방송분의 스틸컷이 방송에 앞서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어둑어둑한 밤에 처소에서 은밀하게 전달된 밀지를 읽고 흠칫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는 무언가를 결심한 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어 해당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지창욱 측 관계자는 “그동안 허당 황제의 모습이었다면 막바지에 달할수록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 그만큼 연기적으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순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지창욱의 야욕 카리스마 모습의 제 2막 연기가 펼쳐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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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life goes on.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레이블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2014 FW Collection이 오는 3월 24일(월) 오후 1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된다.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이번 컬렉션은 암울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방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카무플라주 패턴은 플라워 프린트가 결합되어 다크 하면서도 동시에 로맨틱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체인 프린트 등의 디테일은 속박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나타내지만, 결코 암울하지만은 아닌 진취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2014 FW Collection에는 평소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패셔니스타 이효리, 공효진, 최강희, 노홍철, 소녀시대(티파니), 이청아, 윤승아, 안혜경, f(x)(빅토리아), 씨스타 (소유,효린), 존박, 스피카(보형,지원,보아), 다비치(강민경), 모델 이영진, 배정남, 휘황 등 여러 셀럽들이 참석하여 쇼 장을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연예인 참석사항은 변동 가능.)


/ Photo & Media provided by Steve J & Yoni P, (주)TGWP-The M Publi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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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가 이범수를 앞세운 고품격 종합선물세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9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올 겨울을 책임질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주연배우들의 단체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스틸 공개를 통해 각각의 매력을 뽐냈던 '총리와 나'의 주역 5명은 공개된 포스터에서 최강 단체 케미(Chemistry, 강한 끌림이나 감정-궁합)를 뽐내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빨간 선물상자 위에 걸터앉아 각각 순수함과 도회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아(남다정 역)와 채정안(서혜주 역)을 비롯해 최강 턱시도발을 자랑하는 이범수(권율 역)-윤시윤(강인호 역)-류진(박준기 역)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다섯 명의 배우들은 와인잔과 풍선을 들고 마치 화려한 파티장에 온 듯한 느낌이다.

 

특히, 총리-장관-수행과장에 이르는 대한민국 1%의 엘리트 공무원 이범수-윤시윤-류진은 품위 있는 검은 턱시도와 늠름한 자태로 눈길을 모으는데, 이범수는 극을 이끌어가는 '대쪽 총리'에 빙의돼 나비넥타이와 2:8 가르마를 고품격으로 소화하며 보는 이들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여기에 오프 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쇄골을 드러낸 윤아는 환하게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고 채정안은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고혹적인 여성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이 한데 모여 달콤하고 코믹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며 최강 단체 케미를 뽐내, 이들이 이끌어갈 '총리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든다.이와 함께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향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

 

'총리와 나'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단체포스터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예쁜 포스터까지 선물로 주시네요~", "이범수-윤시윤-류진 턱시도 빨 제대로 받았네~완전 멋있다!", "최강 군단 확실하게 증명~단체 케미 활활!", "진짜 스트레스 없이 꿀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윤아 풍선 타고 날 기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총리와 나'제작사 측은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재미'를 선사할 '총리와 나'가 추운 날씨에 따뜻함과 웃음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단체 포스터를 찍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멋진 다섯 명의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코믹 반전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드라마틱 톡, KBS 홍보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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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2 | ISO-320 | 2013:09:29 18:03:12


배우 배두나가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록 스피릿’을 발산하는 뮤지션으로 변신했다.


지난 9월말 2014 S/S 이자벨 마랑 컬렉션 참석을 위해 파리를 방문했던 배두나는 컬렉션 다음 날 파리의 한적한 뒷골목과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오가며 <보그>와 이자벨 마랑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배두나는 헝클어진 머리와 스터드 장식의 의상, 찢어진 스타킹 등으로 자유로운 영혼의 뮤지션 이미지를 완성했다. 배두나는 촬영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대한 제안을 하는가 하면 거리에서 즉흥적으로 기타 연주 흉내를 내는 등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보그>와 배두나의 화보 촬영 현장을 직접 찾은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은 “이번 시즌 선보인 록 시크 분위기와 배두나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며 큰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배두나의 화보는 <보그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Doosan Magazin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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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대낮에 술판을 벌렸다.

 

오는 24일 방송될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 9화에서는 유라가 엄청난 주사로 인해 가족으로부터 술 금지령을 받게 된 후, 이를 모르는 2층 세입자 장동민, 강철웅과 함께 술판을 벌이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술만 마시면 엄청난 주사를 부리는 유라는 2층 세입자들과 술을 마시면서 술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온갖 진상들을 모두 선보인다. 유라는 잔뜩 취해 행사 MC가 된 듯 술자리는 진행하는 ‘MC형 주사’, 길 한복판에서 춤판을 벌이는 ‘댄서형 주사’, 마지막은 택시 안을 내 집 같이, 최악의 ‘택시 안 주사’까지 부려 함께 한 장동민, 강철웅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짜증을 받아낼 정도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 하는 동안 유라의 귀여운 술주정에 푹 빠진 현장 스태프들은 연신 “귀엽다, 지켜주고 싶다”라고 말을 했지만 이를 들은 장동민은 “들어가서 직접 촬영해봐!! 귀엽다는 말이 나오나!!”라고 소리질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엉뚱하고 유쾌한 유라표 깜찍 발락 술주정과 장동민, 강철웅의 고난은 오는 9월 24일 화요일 저녁 6시 MBCevery1<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OEN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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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10:30

GENERAL IDEA 14SS New York COLLECTION On News/TV2013.09.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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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GENERAL IDEA는 2013년 9월6월 오후1시 뉴욕에서 열린 GENRAL IDEA 14SS COLLECTION을 통해 전 세계 패션 피플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동시에 성공적인 세일즈 성과를 이루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금번 14SS COLLECTION의 컨셉인 ‘CAR’에 맞춰 컬렉션 장소를 대형 자동차 전시장인 CLASSIC CAR CLUB에서 진행에 시작된 GENERAL IDEA 컬렉션은 모델이 블랙과 네이브의 컬럭 블럭된 쟈켓과 악어 문양의 가죽의 반바지를 입고 고전틱한 로드스타를 배경으로 입장하며 환상적으로 시작되었으며, GQ, ELLE, ESQUIRE, VOGUE, NY TIMES, FIRST VIEW, FOX NEWS 등 참석한 100여명의 패션 에디터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디자이너 최범석은 그의 열번째 시즌을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에서 블랙과 네이비의 컬럭 블록 쟈켓, 악어 문양 가죽을 사용한 반바지 등을 통해 자동차의 균형 잡힌 구조를 환상적으로 표현하였다” WWD / Luis Campuzano “General Idea는 고전틱한 로드스타 한 쌍을 배경으로 메쉬 및 반사 소재의 쟈켓을 발표하였다”, NY Times Tmagazine / Bruce Pask“슬림한 백팩은 정말로 대단했다”, GQ / Garrett Munce


































아울러 GENERAL IDEA 컬렉션에는 Bloomingdale's, Macy's, Odin, Lambert, Saks, Harvey Nichols, Atrium 등 전 세계 대표적인 백화점, 컨셉샵 및 멀티샵 바이어 100여명이 참석하여 GENERAL IDEA의 새 컬렉션을 주목하였고, 현재 진행 중인 14SS 세일즈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스토어에 진출하는 등 세일즈 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09년 처음으로 뉴욕 패션위크에 선보인 GENERAL IDEA는 2010년 IMG로부터 뉴욕 패션위크의 주목해야 할 디자이너 3인에 선정되었으며, WGSN 선정하는 2012년 New York men’s catwalk: sports top five 및 Denim designer top five에 선정되는 등 뉴욕 패션위크가 인정하는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2013 FW 시즌에는 미국 뉴욕과 이탈리아 밀라노에 해외 바이어를 위한 독립된 쇼룸을 운영하여 북미, 유럽, 그리고 아시아에 걸쳐 10개국 40여 스토어에 성공적으로 세일즈를 성사시키며 상업적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 Photo provided by 원컴퍼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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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연출/극본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픽쳐스, 그룹에이트)’ 5화에서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카메오로 출연해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

   

오늘 오전 공개 된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서 리지가 유일이 우주 가기 미션을 수행하던 중 우주 같은 존재의 여자친구이자 학교의 인기스타로 등장해 눈길을 끈 것. 리지는 유일과 앙드레김 패션쇼 피날레를 따라 하며 우아한 포즈를 취하는 한편, 여학생 분장을 한 임현성에게 “야 인마!”하며 버럭하는 모습으로 호통퀸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강렬한 호통 연기를 해야 했던 리지는 촬영 전 상대 배우인 임현성에게 “미리 죄송하다고 사과 드려야 할 것 같다.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를 하며 개념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 촬영이 시작되고 리지가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너무나 리얼하게 버럭하는 모습을 보이자 임현성은 장난스럽게 울먹이며 “못하겠다”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고.

 

그 뿐 아니라 리지는 연인으로서 호흡을 맞춰야 하는 유일과는 즉석에서 다양한 포즈를 구사하며 완벽한 커플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과장된 포즈를 지시하는 감독의 연출에 맞게 다소 오버스러운 모습까지 보이며 촬영장을 연신 폭소케했다.

 

‘방과 후 복불복’의 촬영을 마친 리지는 "짧은 촬영이었지만 밝은 현장 분위기에 찍는 내내 정말 즐거웠다. 커플로 연기를 맞춘 유일과도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고 임현성 선배님에게는 본의 아니게 호통을 치게 돼서 너무 죄송했다”며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를 항상 응원하고 ‘방과 후 복불복’도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으로 꼭 챙겨 보겠다”며 즐거웠던 촬영 소감을 전했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지가 호통퀸으로 등극한 모습은 오늘 오전 8시에 공개된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 제 5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매주 월,수,금 오전 8시, SK 전 채널(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을 통해 공개되며, 이후에는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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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통해 전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5년 만에 신작 <바람이 분다>로 돌아왔다. <바람이 분다>는 하늘을 동경한 소년과 소년의 꿈까지도 사랑한 소녀의 아름답고 가슴 시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과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에 진출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지로와 나호코,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과 안타까운 엇갈림, 그리고 애틋한 재회를 통한 운명적인 사랑을 그리고 있다.  




<바람이 분다> 제목처럼 두 사람을 극적으로 이어주는 사랑의 메신저는 바로 ‘바람’. 열차 안에서 바람에 날아가는 지로의 모자를 나호코가 잡아주면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보는 것만으로 설레임이 가득하다. 


그러나 갑작스런 지진으로 인해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두 사람은 서로 이름도 모른 채 안타깝게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10년 후, 지로와 나호코는 바람과 함께 다시 만나게 된다. 서로를 가슴 속에 간직하고, 오랜 시간 그리워한 간절한 마음이 이루어지듯이,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러브스토리의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사랑합니다. 바람이 당신을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부터…”라는 카피와 함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위대한 러브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안겨준다.

특히 <바람이 분다> 예고편의 백미는 바람이 부는 언덕에서의 로맨틱한 키스 장면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 Photo provided by 대원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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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수목 드라마 '칼과 꽃'에서 운명적인 사랑에 가슴아파하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고 있는 엄태웅은 포스를 내뿜는 카리스마와 순애보적인 사랑의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15회 방송분에서 연충은 자신을 대신해서 화살을 맞은 무영의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가슴에 둘러진 천을 보고 나서 무영이 공주임을 확신하게 된다. 무영이 공주임을 알게 된 연충은 이에 홀로 가슴 아파한다. 그리고 무영에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손에 피를 묻히려 하지 마시오. 살아남은 것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소중한것입니다"라며 복수를 그만둘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무영은 "나는 총관님이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나, 복수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맞습니다"라며 복수를 이어갈 것임을 암시하자 연충은 무영에게 "가시오.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우리는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만나면, 나는, 당신을 죽여야 합니다"라며 무영을 끝까지 지키는 순정의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연충, 엄태웅은 그동안 자신이 힘이 부족해 공주를 지키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연개소문 옆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힘을 키워 조의부 총관 자리까지 올랐다. 무영과 공주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연충은 혼란스럽지만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등 엄태웅 특유의 애틋하고 슬픈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방송 이후 각종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는 많은 팬들이  "슬픈 갈색눈이 정말 매력적이다.", "달빛에 비치는 연충에 슬픈 마음이 보여 마음 아팠다", "무더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엄태웅, 역시 최고!"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무영을 보내주려는 연충의 모습을 남생(노민우 분)이 목격하고, 가뜩이나 총관 자리를 뺏겨 복수의 칼날을 품고 있는 남생이기에 앞으로 연충에게 어떤 위협을 가하게 될지 '칼과 꽃'은 회를 거듭 할수록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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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250sec | ISO-100 | 2013:08:10 04:39:31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9월호에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복 속 홍명보는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트를 입은 그의 모습은 모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프로다웠다.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P45+ | 1/250sec | ISO-100 | 2013:08:10 04: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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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터뷰를 통해 “난 해외파냐 국내파냐 하는 점은 별로 관심 없다”며 “얼마나 축구장에서 하는 열정적으로 뛰는지, 팀을 위해서 희생하는지 하는 점이 내 판단기준”이라고 해외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지금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게 내 소신”이라며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감독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 Photo provided by ARENA HOMME +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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