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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 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싱그러운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 했는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좀처럼 이어지지 않는 두 사람을 보고 안타까워한 양규달(허정민 분)이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청해 상단의 단주이자 신율의 오빠인 양규달의 감금으로 인해 두 사람이 다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3회에서는 왕소와의 혼례 사실을 비밀로 해주는 대가로 왕소에 대한 사랑을 신율 스스로 포기하는 장면이 방송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기준 11.9%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메이퀸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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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125sec | F/3.2 | ISO-3200 | 2015:02:01 19:23:46


배우 임주환이 오연서를 두고 장혁과 본격적으로 대립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방송 될 MBC 새 월화 특별 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임주환(왕욱)은 오연서(신율 )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장혁(왕소)과 대립각을 세우며 충돌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청해상단에서 이복형 왕소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웃고 있는 신율의 모습을 지켜 봐야만 했던 왕욱은 두 사람의 다정한 관계에 질투하며 오해가 깊어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깊어져 가는 삼각 러브라인 전개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이복 형이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황자 왕욱의 치명적인 사랑이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임주환은 치명적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리와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임주환 오연서와 장혁 외에도 이하늬,이덕화, 류승수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MBC’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공주 신율(오연서)의 하룻밤 결혼을 인연으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사극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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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성적 수치심 발언의 이유가 오늘 밝혀 진다.

 

MBC’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 왕소 역으로 장혁은 지난 19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오연서(신율 역)와의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오연서에게 진짜 많이 만짐을 당했다.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성적수치심을 느낄 정도였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장혁의 폭탄 발언으로 이목을 모은 장면이 오늘 방송 예정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3회에 담길 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장혁과 오연서는 찰진 호흡 덕분인지 둘의 촬영 장면마다 꿀케미가 뚝뚝 떨어진다”며 “특히, 장혁은 오연서에게 ‘홍녀’나 ‘만짐이’라는 별명을 애드립으로 붙여줘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고 전해 오늘 방송 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켰다.

 

지난 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는 방송 말미, 하룻밤 혼례 후 처음으로 저잣거리에서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분위기의 오연서와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스피디한 전개로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 될 3화에서는 하룻밤 혼례 후 5년 만난 ‘빛미나 커플’의 재회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져, 오연서와 장혁의 쫄깃하면서도 설레는 러브라인을 다시 볼 수 있을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오연서와 장혁의 폭풍 케미가 돋보이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발해의 공주 신율을 만나,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두 사람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주된 이야기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극 드라마를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는 MBC’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5일 1,2회 재방송에서 이례적인 시청률로 이목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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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의 공식 커플 애칭이 공개됐다. 


13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비주얼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최강 커플 오연서(신율 역)와 장혁(왕소 역)의 애칭이 ‘빛미나 커플’ 로 공개돼 빛나는 비주얼 케미가 드라마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빛미나 커플’은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줄여 만든 오연서-장혁 커플을 일컫는 애칭으로 반짝반짝 빛나면서 러블리한 느낌이 든다.


오연서는 전 작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아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상대역 김지훈과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여 ‘로코퀸’임을 입증했다.


장혁은 지난 9월 종영 된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나라와 함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여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와 환상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연서는 이번 드라마에서 초 절정 꽃 미모의 발해 공주 ‘신율’로 완벽 변신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오는 1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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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3.0 | ISO-100 | 2011:11:10 12:51:47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MBC ‘왔다! 장보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주연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오연서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여주인공 신율 역으로 돌아온다.


인기리에 종영한 대박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이어 차기작으로 MBC와 또 한번 인연을 맺게 된 오연서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당돌하고 지혜로운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 지은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 받은 황자 왕소와 버려진 공주 신율이 궁궐 안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오연서가 신율 역으로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MBC의 2015년 첫 기대작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의 뛰어난 연기력과 변화된 캐릭터가 또 한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전했다.


전 작품에서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촌스럽고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오연서의 재발견이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오연서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또 어떤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차기작으로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로 결정, 촬영 준비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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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빈폴과 함께 한 <Winter story>에서 세 배우는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분위기로 세 편의 겨울이야기를 담아냈다. 



D-LUX 6 | Manual | 1/2000sec | F/5.0 | ISO-400 | 2014:10:13 1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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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세 배우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듯, 각 스토리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실감나게 표현해 명품배우다운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화보를 표현해냈다. 


특히 ‘장보리’로 안방극장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오연서는 풍부한 감성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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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를 통해 데뷔이래 첫 타이틀롤을 맡아 완벽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와 촌스럽지만 순박한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뛰어나게 소화, ‘오연서의 재발견’이라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다.  


드라마의 종영을 앞두고 오연서는 “’장보리’가 된지 어느덧 7개월이 흘러 이제는 ‘보리’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보리’와 우리 가족들 스태프들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습니다. 저에게 ‘왔다! 장보리’는 배우로써 오연서로써 성숙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저에게 꿈 같은 지금 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배우 오연서가 되겠습니다.” 라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정말 장보리 안녕인가요’, ‘가지마! 보리보리’, ‘장보리가 끝이라니 믿을 수 없어!’, ‘이제 주말에 뭐 보지?’, ‘연서언니 덕분에 즐거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보리보리 안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종영 소감과 함께 지난 5일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의 종영을 축하하는 케익을 들고 다양한 포즈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그 동안 소화하지 못했던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 검토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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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극중 모든 인물들을 아우르는 ‘만능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완벽 빙의,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극중 ‘보리’를 둘러싸고 있는 중심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살리는 ‘만능호흡’ 을 발휘하며 ‘장보리’의 40% 가까운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


오연서는 손해를 볼 만큼 착하지만 뚜렷한 신념과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거침없는 악행과 상상초월의 패륜을 저지르는 ‘민정(이유리 분)’ 과 선(善) 과 악(惡)의 극명한 대비를 입체적으로 표현, ‘보리’와 ‘민정’의 대립은 물론 캐릭터가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일명 ‘문사이다’ 성혁(문지상 역)과 오연서의 호흡 역시 빛을 발하고 있다. 공공의 적 이유리(연민정 역)으로부터 딸 김지영(비단 역)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따뜻한 ‘모정(母情)’ 과 애틋한 ‘부정(父情)’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더불어 오연서는 이제는 부부가 된 김지훈(재화 역)과 엄마미소는 물론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과 서로의 아픔을 안아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어 2014년 최고의 ‘케미커플’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딸 김지영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첫 엄마연기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절절한 모정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파란만장 인생 역전 스토리를 완벽하게 소화, 극의 중심에서 모든 인물들을 아울러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해 타이틀롤로써의 제 몫을 다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결말에 대한 초미의 관심을 받으며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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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4:09:06 20:20:42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배우 오연서와 함께 촬영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4:09:06 18:51:52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4:09:06 19:02:47


화보 속에서 와이드 팬츠와 보이시한 페도라 등 시크하고 세련된 매니시 룩을 입은 오연서는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180% 다른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차갑고 다가가기 힘든 깍쟁이 이미지를 깨고, 이 시대의 ‘캔디’로 새롭게 태어난 오연서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프로 모델 못지않은 능숙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고 <인스타일> 관계자는 전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극중 장보리와 실제 성격이 무척 비슷하다.”며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이라고 말했다. 또한 만화책, 추리 소설 등을 좋아하는 자신의 성향에 대해서 털어놓았다. 또 “드라마가 끝나면 후회 없이 신나게 놀고 싶다”며, 승마, 유럽 여행 등 남은 한 해의 계획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오연서의 반전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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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9.2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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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김지훈과 선보인 ‘케미 폭발 6종 뽀뽀’가 화제다.

 

MBC ‘왔다! 장보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사랑 받고 있는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 일명 ‘보화(보리+재화)커플의 개성 가득한 6종 뽀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보리’가 앙숙이지만 술에 취한 ‘재화’를 부축하다 당했던 멘붕의 ‘논바닥 뽀뽀’와 ‘보리’에게 반한 ‘재화’의 꾀임에 넘어가 풀밭에서 했던 진정한 두 사람의 ‘첫 뽀뽀’는 당황스럽고 갑작스럽지만 남다른 풋풋함을 자랑했다.

 

이어 손가락 약속 후 ‘보리’의 볼에 했던 ‘도장 뽀뽀’, 취중 ‘볼 풍선 뽀뽀’, ‘족쇄뽀뽀’,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까지 개성만점 이색 뽀뽀들로 ‘보화커플’은 최강의 커플 케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34회에서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보리’에게 ‘재화’가 청혼하며 했던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는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할 두 사람의 모습을 예상케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보화 커플의 케미 폭발 6종 뽀뽀를 본 누리꾼들은 ‘보화커플 뽀뽀 많이 했네’, ‘보리랑 재화 때문에 장보리 본방사수 합니다!’, ‘이제 보화커플 행쇼하는 거죠!?’, ‘보화커플 뽀뽀 개성 넘치네’, ‘보화커플 또 어떤 뽀뽀 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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