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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판’ 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일명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그들이 선사할 영화 속의 영화 현장은 익숙하고 보편적이었던 소재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한 번에 해소시켜줄 예정인 것. 소재가 독특하다는 점은 그만큼 더 볼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추가되기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화판을 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었다. 때문에 세심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세트를 꾸며야 했던 것은 자명한 일. 


<레드카펫>의 미술감독은 “아무래도 생소한 현장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고 알아봐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촬영 자체는 일반 영화와 다르지 않지만 ‘19금’ 이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화면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봐야 했다. 성인 용품점에서 소품을 일일이 구입해야 했던 건 기본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그리고 색감을 위해 19금 작품들을 참고해서 보기도 했다”라 밝혔다.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 역시 “19금 영화 현장이 일반 영화 촬영장과 가장 다른 점은 좀 더 자유롭다는 점이다. 







여느 현장이나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기는 하지만 묘하게 원초적이고 쾌활한 분위기가 있다. <레드카펫>에 담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유로움과 쾌활함이었다. 


배우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던 것이 그것이었고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스텝들이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레드카펫>은 관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현장의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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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3.2 | ISO-800 | 2013:12:12 10:56:18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가 향수와 감성을 자극하는 디테일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18, 19일 방송된 1, 2회의 거의 모든 장면들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1997년을 살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디테일한 설정들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비비화장품 남자 3인방(이선균, 오정세, 최재환)과 정선생(이성민)이 자판기 앞에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웃기지만 슬픈 장면으로 연일 드라마 관련 게시판과 SNS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장면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비비화장품 남자 3인방이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 한 명씩 나와 자판기에서 커피한잔을 뽑아 커피를 마시는 장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뽑아 한쪽에 쭈그리고 앉아 커피를 마시는 모습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마치 자신의 모습처럼 공감하고 안타까워했다.

 

회사에서 쉴 곳 없고 갈 곳 없는 샐러리맨들의 자판기 앞에서 갖는 잠깐의 휴식과 또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 한잔이 주는 행복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주었다는 평. 직장인들에게 300원짜리 커피 한 잔은 그 어떤 보약보다 힘 나고, 그 어떤 비타민보다 좋은 약. 드라마 속 비비화장품 3인방과 정선생이 일렬로 나란히 앉아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직장인들에게 있어서의 커피 한 잔의 행복과 의미를 디테일하게 잘 보여주었다. 이렇게 ‘미스코리아’는 짧은 장면 하나하나까지 화제가 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드라마 ‘미스코리아’를 본 후 시청자들은 “1997년 아 나도 그때 그랬어.” “미스코리아를 본 후 엄마 아빠가 1997년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다.” “드라마 보는 동안 내 이야기 같아 공감되었다” “아빠와 함께 드라마 보면서 그시절 얘기를 들으니 더 재미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이 남 일 같지 않고 꼭 내 얘기 같다” 등의 반응으로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인물들에 깊이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매회 공감 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생계형 밀착 로맨틱 코미디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SM C&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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