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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에게 오키나와 여행은 눈물의 대장정이 될지, 공효진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7회에서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조인성(장재열 역), 공효진(지해수 역)이 오키나와로 둘만의 오붓한 첫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서 해수를 지켜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재열이 과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연인 사이를 공식화한 재열과 해수는 다정한 스킨쉽을 나누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수광(이광수 분)은 재열을 향해 “철벽녀 해수로 인해 300일 동안 진도를 못나갔던 최호(도상우 분)처럼, 재열의 연애도 눈물의 300일 대장정이 될 것"이라며 해수의 불안증세를 환기시키자, 재열은 “난 최호가 아냐. 난 장재열” 이라고 답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둘 만의 추억을 쌓을 여행이 당연히 가고 싶을 터. 재열은 해수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해수는 “진도 빼려고 여행 가자는 거냐”며 의심을 하자, 재열은 오히려 “너는 여행을 진도 빼려고 가니? 자연 보러 간다”고 답해 해수를 웃게 만들었다. 재열은 해수가 평소 가고 싶었던 오키나와로 행선지로 정했고, 해수의 바람대로 "지켜주겠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곧 그 지켜주겠다던 대상엔 본인이 포함되지 않는 ‘불의의 사건 사고나 다른 남자’로부터 지켜주겠다는 능글맞은 속내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지켜주겠다는 재열의 약속을 믿고 있는 해수와 그럴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던 재열, 동상이몽의 두 사람이 떠난 오키나와 여행에서 재열이 어떠한 로맨틱한 행동으로 해수와의 관계를 좁혀나갈지 8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가슴 떨리는 연애 감성을 채워줄 오키나와 여행의 결말은 14일 오늘밤 10시 '괜찮아, 사랑이야' 8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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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3.5 | ISO-1000 | 2013:05:12 17:05:31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에서 주인공 김남길과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가 방문한 오키나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해우가 이수가 살아있음을 알게 되는 극 전개에 아주 중요한 장소이자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시너지효과를 발휘했던 오키나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며 ‘상어 효과’를 보이고 있다.
 
7회와 8회에서 방송된 이 장면들은 오키나와 대자연과 리조트, 역사가 살아있는 곳들을 배경으로 이수와 해우의 감정이 어우러지며 드라마의 질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방송된 영상이 오키나와의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그려내어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00sec | F/2.8 | ISO-3200 | 2013:05:15 21:31:39

 
이렇게 성공적인 촬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오키나와와 제작사간의 유기적 관계가 유지되었기 때문. 제작사 측은 “드라마의 내용상으로 중요한 장소였던 만큼 더욱 신중을 기해 장소를 전정했다. 이런 상황들을 오키나와에서도 인지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더욱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휴가철을 맞아 더욱 오키나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드라마 <상어> 팬들의 촬영 장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오키나와 관광청에서는 오키나와 관광컨벤션뷰로 공식 홈페이지(http://www.visitokinawa.jp/kr)에 촬영 장소를 게재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고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오는 7월 1일 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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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3.2 | ISO-1000 | 2013:05:12 16:08:10

 

일본 오키나와를 찾은 해우(손예진 분)가, 사고를 당한 후 사라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이수(김남길 분)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제 2막을 열었다. 또한 그에 더해, 극적 긴장감이 넘치는 장면을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담아내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5월 11일부터 진행된 오키나와에서의 촬영은 촬영팀의 입국과 동시에 시작된 장마 때문에 촬영이 지연되는 등, 상황이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자연에 이수와 해우의 애절한 멜로를 녹아내며 최고의 영상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촬영을 진행한 오키나와 필름 측에 <상어> 촬영팀의 입국 스케쥴과 촬영 스케쥴을 문의하는 팬들의 전화가 쇄도하고, 촬영 현장까지 김남길과 손예진의 팬이 찾아오는 등 열기가 대단했다고.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00sec | F/2.8 | ISO-3200 | 2013:05:15 21:33:22


일본에서의 로케 촬영은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츄라우미 수족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슈리성을 비롯해 이시타타미 등에서 이루어졌으며, 촬영 중 진행된 현지 방송국 RBC팀의 취재에 참가한 오키나와 필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찬홍 감독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 여성 기자들이 모두 마음을 빼앗겼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오키나와의 촬영에 함께한 촬영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장마 때문에 스태프, 출연진 모두가 많이 당황하고 고생했지만, 절대 비가 내려서는 안 되는 중요한 씬을 촬영해야 할 때에는 기적처럼 잠시나마 비가 개이고 맑아져, 멀리까지 로케에 온 촬영팀을 위해 하늘이 도와주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후문을 전하며 “하지만, 비가 내리는 풍경이 오히려 이수와 해우의 감정 변화를 잘 표현되게 해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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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6.3 | ISO-1000 | 2013:05:12 13:20:43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김남길, 손예진의 오키나와에서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제작사가 이번에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그 동안 방송되었던 모습과는 달리 다정하면서도 관계가 급 가까워 보이기 때문.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손예진이 김남길의 품에 안겨 눈을 감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 장은 서 있는 김남길의 얼굴에 손을 갖다 대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 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의 손예진을 향한 기습 키스와 그 키스의 의미에 대한 도발로 멜로에 불이 당겨진 상태. 방송이 끝나고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수많은 예측이 나오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제작사가 공개한 이번 촬영 현장 사진은 오키나와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변화는 물론 멜로 역시 급 발전 되었음을 예측할 수 있게 했다. 하석진 없이 두 사람이 만남을 갖은 것 외에도 스킨십까지 가능한 사이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것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 텔레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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