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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순정남 허동구 역을 맡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가 바이커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여왕의 꽃’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청자켓을 입고 헬멧을 쓴 강태오의 모습을 통해서는 자신감 넘치는 상남자의 매력을 엿볼 수 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브이를 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귀여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바이커로 변신한 강태오의 비하인드 장면은 ‘여왕의 꽃’에서 볼수록 매력적인 해바라기 순정남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강태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여왕의 꽃’에서 강태오는 극 중 여자주인공 강이솔(이성경)의 친구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허동구 역을 맡았다. 허동구는 아버지 허삼식(조형기)의 빚을 갚기 위해 도시락 배달, 호텔 청소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한 번도 얼굴 찌푸린 적 없는 속 깊은 아들이자 강이솔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캐릭터이다.

 

2013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강태오는 KBS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하며 숨겨져 있던 예능감과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한국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의 주인공 준수 역으로 출연해 베트남 현지 팬들의 많는 등 차세대 한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판타지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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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5.0 | ISO-200 | 2014:05:08 01:34:44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최정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눈에 반한 그녀 오정희(백진희)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허영달(김재중). 네티즌들은 두 남녀에게 달희커플이란 닉네임을 선사하며이들의 두근두근 로맨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3류 양아치의 우직한 아날로그식 사랑이 감성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 만남에서는 따귀세례를 받았고한지붕 아래서 살게 된 첫날엔 빗자루 세례를 받았던 영달이 이번에는 제대로 잘 보일 기회를 잡았다바로 늦잠 때문에 지각하게 된 정희의 부탁으로 오토바이 출근을 시켜주게 된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4.0 | ISO-200 | 2014:05:08 01:31:22

 

첫 촬영에서부터 오토바이를 탔던 김재중은 당시 겁이 없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그런데 오토바이 로맨스’ 촬영에선 사뭇 달라졌다뒤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은 백진희를 태워서 그런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것.

 

여유롭게 오토바이 촬영을 즐긴 백진희에 비해김재중은 오토바이가 멈추고 나서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영달이의 캐릭터랑 꼭 닮아있었다이날은 순수남 김재중이었다는 것이 촬영장 스태프들의 전언이다.

 

수치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상 중의 진상여자의 마음도 자유자재로 흔들어놨던 영달유독 정희와는 눈도 맞추지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던 그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지난 12일 방영된 3회분 엔딩신에선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가는 박력의 사나이가 된 것.정희 역시 영달에 대한 소문 때문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왠지 그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달희커플의 멜로가 두근두근 가슴을 자극하며 점화된 반면이야기의 축을 이루고 있는 삼형제 장동수(이범수), 허영달윤양하(임시완)에게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스토리엔 긴장감이 더해졌다. ‘트라이앵글’ 삼형제의 진실 찾기가 시작됐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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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한 회원의 궁금증에서 비롯된 질문이 전국 규모의 정모로까지 이어지며, 대전방송(TJB)에서는 현장을 취재할 예정으로까지 알려져 화제이다.

 

대전에 거주하는 한 회원은 지난, 11월 초 해당 커뮤니티 게시판에 '50cc 텍트(스쿠터)랑 경주용 싸이클이랑 100미터 경주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라는 질문을 남긴 것.

이후, 궁금한 것을 참지 못하는 성격의 회원은 번개모임 형식으로 경주용 싸이클과 선수를 모집하게 되었고, 짧은 시간 동안 수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그러자, 한 회원의 100만원 후원금을 비롯해 회원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후원품들을 하나 둘씩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규모의 행사로 발전하게 되었다.

 

일명, '택트 vs 싸이클' 이라는 대결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 1일 토요일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며, 지금도 많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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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6 | ISO-200 | 2011:04:24 14:00:34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최초의 6기통 투어링 바이크인 K 1600 GT와 외관이 업그레이드 된 미들급 로드스터 모터사이클인 F 800 R 등 두 종류의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anon EOS-1D Mark IV | Shutter priority | 1/60sec | F/5.6 | ISO-100 | 2010:09:09 19:32:32

다이내믹한럭셔리투어러의진수, BMW K 1600 GT

 
이번에 출시한 K 1600 GT는 BMW 최초의 6기통 다이내믹 투어링 바이크로, 지난해 6월 한국시장에 출시해 성공을 거둔 K 1600 GTL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머신이다. BMW K 1600 GT는 동급에서 가장 가벼우면서도 컴팩트한 6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터사이클 모델로, 매우 강력한 프레임이면서도 가벼운 합금으로 제작해 엔진의 무게가 102.6kg에 불과하다. 특히, 최고 16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보다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K 1600 GT는 그란 투리스모라는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최상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인테그럴 ABS 시스템 및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ESA II(Electric Suspension Adjustment)와 급가속 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것을 제어하는 ASC(Anti Spin Control), 혁신적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를 적용한 제논 헤드램프, 라이딩 정보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TFT 컬러 모니터 등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 탑승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풋레스트와 시트톱, 핸들바가 이루는 황금비율의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장시간의 여행에도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으며, 개인의 신체에 맞게 시트를 조절할 수 있어 가장 편안한 무릎 각도 유지가 가능하다.
 
K 1600 GT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초고성능의 완벽에 가까운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건조중량이 동급 타 브랜드 모델보다 50여Kg 이나 가벼운 321Kg으로 리터당 21.74Km의 고연비를 실현했다.
 
라이트 그레이 메탈릭과 주홍빛 메탈릭 등 두 가지 색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3,350만원이다. (VAT포함)

 
Sinarback eVolution 75, Sinarcam 2 (Stand Alone)

더욱남성적디자인으로다시태어난페이스리프트 BMW F 800 R
 
지난 2009년 BMW가 야심차게 내놓은 미들급 로드스터 모터사이클인 F 800 R은 라이더들의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BMW F 800 R은 기존 모델보다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더욱 남성적이고 섬세함이 살아있는 외관을 선보인다. 라디에이터를 덮는 사이드 섹션과 앞 바퀴 커버는 남성의 넓은 어깨를 연상시킨다. 또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바람막이와 흰색의 방향 표시등, 붉은색 스프링의 스트럿과 핸드브레이크 등 다양한 옵션이 추가돼 뜨거운 모터사이클 경쟁 시장에서 또 다른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MW F 800 R은 배기량 798cc 수랭식 병렬 2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이 엔진은 8,000rpm에서 최고출력 87마력, 6,000rpm에서 최대토크 8.7kg.m의 성능을 자랑하며, 효과적인 진동 상쇄장치인 스위블 로드를 장착해 엔진의 진동을 최소화함으로써, 직관적인 핸들링과 함께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단단하고 날씬한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과 새로운 주조 방식의 알루미늄 이중 스윙 암, 그리고 177kg의 초경량 차체 무게 덕분에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소 센서와 안티 노킹 컨트롤을 포함한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장착된 연료 분사장치 채용을 통해 스포츠 로드스터 모터사이클의 재미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고유가 시대에 맞는 고연비(27.7km/l)를 실현했다.
 
여기에 온-보드 컴퓨터와 ABS, 열선 핸들 그립, LED 방향 지시등, 윈드실드 등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추가로 도난 장치와 파워 소켓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새로 적용된 색상 또한 더욱 세련되고 다양한 남성미를 과시한다. ‘마그마 레드 / 화이트 알루미늄 메탈릭 매트’, ‘알파인 화이트 / 블랙 실크 글로스’, ‘미네랄 실버 메탈릭’등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510만 원(VAT포함)이며, BMW 모토라드의 ‘이지라이드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110,824원에 F 800 R을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 50%, 상환유예금 30%, 36개월 할부 기준)
 
 
BMW 모토라드, 동종업계확고한 No. 1

BMW 모토라드는 지난 해 모터사이클 시장이 경기 침체 등의 악재로 판매 부진의 고전을 면치 못했던 상황에서도 총 917대를 판매, 전년 대비 55.4%이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에 출시한 K 1600 GT의 형제 모델인 K 1600 GTL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그 해 12월 말 기준으로 117대가 팔렸으며, F 800 R 역시 역동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 받아 111대의 높은 판매 수를 기록하며, BMW 모토라드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BMW 코리아의 모토라드 담당 신진욱 이사는 “K 1600 GT와 F 800 R은 지난 해 높은 성장을 이룬 BMW 모토라드의 성공을 지속하고, 라인업을 다양화 하기 위한 모델”이라며, “BMW 모토라드는 올해에도 다양한 신모델과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보다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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