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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3.0 | ISO-100 | 2011:11:10 12:51:47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MBC ‘왔다! 장보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주연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오연서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여주인공 신율 역으로 돌아온다.


인기리에 종영한 대박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이어 차기작으로 MBC와 또 한번 인연을 맺게 된 오연서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당돌하고 지혜로운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 지은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 받은 황자 왕소와 버려진 공주 신율이 궁궐 안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오연서가 신율 역으로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MBC의 2015년 첫 기대작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의 뛰어난 연기력과 변화된 캐릭터가 또 한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전했다.


전 작품에서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촌스럽고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오연서의 재발견이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오연서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또 어떤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차기작으로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로 결정, 촬영 준비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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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빈폴과 함께 한 <Winter story>에서 세 배우는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분위기로 세 편의 겨울이야기를 담아냈다. 



D-LUX 6 | Manual | 1/2000sec | F/5.0 | ISO-400 | 2014:10:13 12:20:50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세 배우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듯, 각 스토리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실감나게 표현해 명품배우다운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화보를 표현해냈다. 


특히 ‘장보리’로 안방극장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오연서는 풍부한 감성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빈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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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4.5 | ISO-100 | 2014:10:15 16:59:16


이유리가 악역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이유리는 10월 20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악역을 연기하며 겪었던 여러 가지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지독한 악녀 연민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차가운 말투와 눈매는 물론 에너지 넘치는 이유리의 악녀 연기가 시청자 몰입도를 높였다는 반응.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5.0 | ISO-200 | 2014:10:15 16:20:43

 

하지만 완벽한 연민정이 되기 위해 배우 이유리가 겪은 고충 또한 남달랐다고. 이유리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소리를 많이 지르고 화내는 연기를 해서 배가 많이 고팠다. 하지만 예민한 역이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유리는 "거의 굶다시피 했다. 탄수화물도 지난 해 11월부터 거의 안 먹고 했다"고 덧붙여 '힐링캠프'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완벽한 악녀 연민정이 되기 위해 이유리가 했던 노력은 대체 어떤 것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7개월 동안 연민정으로 살아오며 했던 노력 외에도 시청자에게 받는 뜨거운 관심, 배우로서의 포부,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 등을 고백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10월 2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힐링캠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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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를 통해 데뷔이래 첫 타이틀롤을 맡아 완벽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와 촌스럽지만 순박한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뛰어나게 소화, ‘오연서의 재발견’이라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다.  


드라마의 종영을 앞두고 오연서는 “’장보리’가 된지 어느덧 7개월이 흘러 이제는 ‘보리’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보리’와 우리 가족들 스태프들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습니다. 저에게 ‘왔다! 장보리’는 배우로써 오연서로써 성숙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저에게 꿈 같은 지금 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배우 오연서가 되겠습니다.” 라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정말 장보리 안녕인가요’, ‘가지마! 보리보리’, ‘장보리가 끝이라니 믿을 수 없어!’, ‘이제 주말에 뭐 보지?’, ‘연서언니 덕분에 즐거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보리보리 안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종영 소감과 함께 지난 5일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의 종영을 축하하는 케익을 들고 다양한 포즈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그 동안 소화하지 못했던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 검토에 집중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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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극중 모든 인물들을 아우르는 ‘만능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완벽 빙의,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극중 ‘보리’를 둘러싸고 있는 중심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살리는 ‘만능호흡’ 을 발휘하며 ‘장보리’의 40% 가까운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


오연서는 손해를 볼 만큼 착하지만 뚜렷한 신념과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거침없는 악행과 상상초월의 패륜을 저지르는 ‘민정(이유리 분)’ 과 선(善) 과 악(惡)의 극명한 대비를 입체적으로 표현, ‘보리’와 ‘민정’의 대립은 물론 캐릭터가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일명 ‘문사이다’ 성혁(문지상 역)과 오연서의 호흡 역시 빛을 발하고 있다. 공공의 적 이유리(연민정 역)으로부터 딸 김지영(비단 역)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따뜻한 ‘모정(母情)’ 과 애틋한 ‘부정(父情)’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더불어 오연서는 이제는 부부가 된 김지훈(재화 역)과 엄마미소는 물론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과 서로의 아픔을 안아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어 2014년 최고의 ‘케미커플’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딸 김지영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첫 엄마연기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절절한 모정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파란만장 인생 역전 스토리를 완벽하게 소화, 극의 중심에서 모든 인물들을 아울러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해 타이틀롤로써의 제 몫을 다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결말에 대한 초미의 관심을 받으며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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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김지훈과 선보인 ‘케미 폭발 6종 뽀뽀’가 화제다.

 

MBC ‘왔다! 장보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사랑 받고 있는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 일명 ‘보화(보리+재화)커플의 개성 가득한 6종 뽀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보리’가 앙숙이지만 술에 취한 ‘재화’를 부축하다 당했던 멘붕의 ‘논바닥 뽀뽀’와 ‘보리’에게 반한 ‘재화’의 꾀임에 넘어가 풀밭에서 했던 진정한 두 사람의 ‘첫 뽀뽀’는 당황스럽고 갑작스럽지만 남다른 풋풋함을 자랑했다.

 

이어 손가락 약속 후 ‘보리’의 볼에 했던 ‘도장 뽀뽀’, 취중 ‘볼 풍선 뽀뽀’, ‘족쇄뽀뽀’,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까지 개성만점 이색 뽀뽀들로 ‘보화커플’은 최강의 커플 케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34회에서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보리’에게 ‘재화’가 청혼하며 했던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는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할 두 사람의 모습을 예상케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보화 커플의 케미 폭발 6종 뽀뽀를 본 누리꾼들은 ‘보화커플 뽀뽀 많이 했네’, ‘보리랑 재화 때문에 장보리 본방사수 합니다!’, ‘이제 보화커플 행쇼하는 거죠!?’, ‘보화커플 뽀뽀 개성 넘치네’, ‘보화커플 또 어떤 뽀뽀 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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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 오연서의 ‘파란만장 25종 표정 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맛깔 나는 전라도 사투리와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배우 오연서의 각양각생 표정이 담긴 ‘25종 표정 연기’ 세트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망가짐, 코믹한 표정부터 익살스러운 메롱 표정, 사랑스러운 웃음이 담긴 애교, 식욕을 자극 했던 먹방, ‘재화’를 향한 분노, 그리고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폭풍 눈물까지 ‘보리’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연서는 ‘왔다! 장보리’를 통해 억척스럽고 드세지만 미워할 수 없는 구수한 매력의 ‘보리’ 캐릭터를 다채로운 표정부터 사투리, 스타일, 더불어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더해 100%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연서 25종 표정 완전 귀엽다’, ‘오연서 이게 대체 몇 가지 얼굴이야’, ‘표정만 모아서 보니까 새롭네’, ‘보리 표정만으로도 파란만장한 인생이 느껴져요’, ‘오연서 표정마다 느낌이 다 달라’, ‘앞으로 더 다양한 보리의 표정 보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의 열연에 힘 입어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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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이 꿀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오연서(보리 역)와 김지훈(재화 역)가 티격태격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미묘한 기류를 형성찰떡 호흡으로 극의 깨알재미를 부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25(방송된 14회에서 재화의 관사에서 보리와 재화’ 보리의 친구 영숙’(임도윤 분세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이마를 맞댄 채 티격태격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보리와 재화’ 두 사람의 모습은 미묘한 기류를 암시했다.

 

또한, ‘재화는 보리와 영숙과 함께 술을 마시고 취한 와중에도 보리를 데려다 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은연중 보리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회 물오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연서와 김지훈은 자연스러운 능청연기와 환상의 호흡으로 일명 꿀 캐미를 자랑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왔다장보리’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보리랑 재화의 러브라인 완전 기대된다!’, ‘재화의 보리앓이가 시작되는 중!?’, ‘보리랑 재화랑 빨리 잘 됐으면 좋겠어요!’, ‘보리 은근히 챙겨주는 재화보고 내가 설레여’, ‘언제쯤 보리랑 재화랑 알콩 달콩 하려나’, ‘어서 빨리 둘이 이루어지길!’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이틀롤 오연서의 물오른 능청 연기로 재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드라마 왔다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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