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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에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는 도현(김성민 분)이 혜진(정애연 분)에게 ‘생활비 안주기 작전’을 펴면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분에서 도현은 장모 들자(이미숙 분)를 앞세워 집을 점령한 혜진에게 차려진 밥 대신 라면을 먹는 등 소심한 반항을 하다가 결국 생활비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혜진의 뒤통수를 쳤다.

 

자신의 집이면서도 이혼 소송 중 들이닥친 들자 때문에 안방을 점령당하자 도현은 술을 마신 채로 안방으로 쳐들어와 “내 집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하냐”며 들자와 혜진을 향해 불만을 퍼부었다.

 

“서재에서 자면 되지 않느냐”는 들자의 반박에 “서재 소파에서 자면 등이 아프다”고 대들어 보지만 결국 “그럼 거기서 내가 자야 하느냐”는 들자의 호통에 꼬리를 내리는 코믹한 상황도 연출됐다.

 

하지만 결국 상황은 도현에게 유리한 쪽으로 역전.

 

생활비를 달라는 혜진에게 “내게 이혼 소송한 여자에게 왜 생활비를 주느냐”고 반문하고 자신의 이혼 소송 변호사를 찾은 혜진은 소송 기간 동안 천만 원에 이르는 월 생활비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청자들은 “월 생활비가 천만 원이라니 역시 도현이 돈은 많은 모양”이라거나 “소송 중이라지만 생계비로 작전을 쓰는 도현이 밉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방송사의 대선 특별 편성으로 1시간 정도 늦은 밤 11시에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이 “대선 이야기 보다는 ‘우결수가’ 보고 싶다”는 애교 섞인 투정을 SNS 등에 올리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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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에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는 도현(김성민 분)이 혜진(정애연 분)에게 ‘생활비 안주기 작전’을 펴면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분에서 도현은 장모 들자(이미숙 분)를 앞세워 집을 점령한 혜진에게 차려진 밥 대신 라면을 먹는 등 소심한 반항을 하다가 결국 생활비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혜진의 뒤통수를 쳤다.

 

자신의 집이면서도 이혼 소송 중 들이닥친 들자 때문에 안방을 점령당하자 도현은 술을 마신 채로 안방으로 쳐들어와 “내 집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하냐”며 들자와 혜진을 향해 불만을 퍼부었다.

 

“서재에서 자면 되지 않느냐”는 들자의 반박에 “서재 소파에서 자면 등이 아프다”고 대들어 보지만 결국 “그럼 거기서 내가 자야 하느냐”는 들자의 호통에 꼬리를 내리는 코믹한 상황도 연출됐다.

 

하지만 결국 상황은 도현에게 유리한 쪽으로 역전.

 

생활비를 달라는 혜진에게 “내게 이혼 소송한 여자에게 왜 생활비를 주느냐”고 반문하고 자신의 이혼 소송 변호사를 찾은 혜진은 소송 기간 동안 천만 원에 이르는 월 생활비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청자들은 “월 생활비가 천만 원이라니 역시 도현이 돈은 많은 모양”이라거나 “소송 중이라지만 생계비로 작전을 쓰는 도현이 밉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방송사의 대선 특별 편성으로 1시간 정도 늦은 밤 11시에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이 “대선 이야기 보다는 ‘우결수가’ 보고 싶다”는 애교 섞인 투정을 SNS 등에 올리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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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3, 5119 (KOR) | 2012:11:28 08:45:52

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의 최화정(들래 역)이 폭탄 발언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진수(민호 역)와 사귀기로 마음을 굳힌 후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나 아직 폐경 아니다"라고 설명한 후 "손잡기로 한 거 유효하면 언제 잘거냐"고 따져 물었다.

 

27일 방송분에서 들래는 "누나는 처녀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돌거다"라는 민호에게 "언제 잘거냐"고 물었고 민호는 "한 번도 남자랑 잔 적 없냐"고 받아쳤다.

 

하지만 "처음이 아니다"라고 자존심을 세우던 들래는 "남자는 한 번 자보면 처음인지 아닌지 안다"며 능청을 떠는 민호에 의해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들래는 언니 들자(이미숙 분)에게 민호와 사귀겠다는 선언을 하려고 하지만 꾸중을 들을 것이 두려워 망설이는 상황도 그려졌다.

 

특히 상상 속에서 저승사자로 분한 들자에게 "언니는 죽어서도 한자리 하는구나"라고 아부를 했지만 "넌 죽어서도 저승에 못가고 떠돌아야 한다"는 가혹한 심판을 받기도 했다.

 

또 '저승사자' 들자는 관에서 나오려는 들래를 향해 삽으로 흙을 퍼붓는 설정으로 등장,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도했다.

 

진수와 들래의 밀고 당기기가 회를 거듭하면서 치열한 양상을 보이면서 혼기를 넘겨버린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할 것인가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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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3, 5119 (KOR) | 2012:11:28 09:16:41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정소민(혜윤 역)이 혼전임신을 의심하게 하는 장면으로 스토리의 반전을 예고했다.

 

27일 방송분에서 혜윤은 어머니 들자(이미숙 분)와 주방에서 일을 하다 갑자기 헛구역질을 했다.

 

"넌 저녁도 안먹었잖아"라고 핀잔을 주던 들자는 혜윤의 구역질이 심해지자 "혹시..."라며 임신을 의심하는 눈빛을 보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정훈(성준 분)이 혜윤의 첫사랑이자 이혼전문 변호사인 상진(이재원 분)이 혜윤과 함께 있는 상황을 목격한 후 멱살잡이 까지 가는 위기 분위기가 조성됐다.

 

심지어 정훈은 혜윤에게 "넌 날 속였어, 그것도 상습적으로"라며 혜윤을 믿지 못하겠다는 말을 던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큰 위기를 예고했다.

 

하지만 혜윤의 임신이 의심되면서 이같은 사실을 정훈이 알 경우 상황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 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급격히 커지고 있다.

 

특히 혜윤과 티격태격하다가도 혜윤이 다칠까 노심초사하는 정훈의 모습도 함께 묘사된 만큼 정훈이 앞으로 혜윤을 어떤 식으로 대할지에 대한 팬들의 예상도 이어지는 상황이다.

 

한편, 도현(김성민 분)과 혜연(정애연 분) 부부는 이혼 법정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아이를 두고 가슴아파하는 모습들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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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의 김성민(도현 역)과 한그루(동비 역)이 각각의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외도를 한 사실이 발각된 이후에도 오히려 혜진(정애연 분)을 향해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도현은 12일 방송분에서도 “내 안에 짐승 한 마리가 있다”며 자신의 외도 사실을 인정했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어서 바람을 피우는 거냐”는 혜진을 향해 “당신이 너무 완벽하다는 사실이 나에겐 문제”라며 도현 자신만의 논리를 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혜진에게 이혼 소송의 빌미를 제공, 앞으로 두 사람의 이혼 과정에 결정적인 단서들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한 기중(김영광 분)이 채영(진예솔 분)과 결혼을 한다는 말에 격분한 동비의 대처 역시 솔직하고도 과감했다.
 
술에 취한 채 기중을 찾아간 동비는 “나랑은 8년을 사귀고도 못하겠다던 결혼을 그 여자랑은 그렇게 쉽게 하느냐”는 술주정을 하며 기중을 때리다 결국 기중의 손에 끌려 나왔다.
 
그러나 집안의 조건을 맞춰 결혼하는 기중을 향해 “우리 아버지 회사가 어딘지 아느냐”며 “아버지 회사는 애플, 우리 아버지는 스티브 잡스다”라고 설명해 기중을 어이없게 만들기도 했다.
 
결국 기중의 등에 업혀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동비는 “언제든 와, 늦었다고 생각해도 돌아와”라며 기중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결혼과 이혼 등에 대한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마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는 ‘우결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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