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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가 폭발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군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이 아찔한 39금 로맨스를 펼치게 되는 것.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 엄태웅이 유진을 찾아가 “절대 놓지 않겠다”며 박력 포옹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을 예고했다.


이에 언제나 유진만을 원하고 바래왔던 엄태웅이 단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을 그냥 지나칠 리 없을 터. 오늘(24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두 사람이 한 밤중에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내며 월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로 직행하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금방이라도 키스할 듯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는 후끈한 열기가 느껴져 오늘(24일) 밤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로맨스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는 물론이고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 뒤 웃지 못 할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백퍼센트 이상 만족 시켜드릴 회차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가 임신한 아이의 친부가 그녀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순정남 박민우(최윤석 역)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펼쳐낼 밀당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태웅과 유진의 아찔한 39금 로맨스 현장이 공개될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5회는 오늘(2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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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의 김유미가 진심을 더한 폭풍 눈물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그간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이기적인 골드미스의 이중생활을 펼쳐온 김유미. 하지만 그런 자신에게 질타는커녕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해주는 친구의 따뜻한 미소와 연하남의 진심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도도한 골드미스의 고뇌와 꽁꽁 감춰뒀던 여린 속내를 함께 그려낸 김유미의 관록 있는 연기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극 중 김선미(김유미 분)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행동해왔다. 마음에 품은 남자 오경수(엄태웅 분)가 자신의 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것도 그녀에게는 상관 없었다. 심지어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를 자신의 옆에 두려 했다.

 

하지만 바람 잘날 없을 것 같던 그녀에게도 연하남 최윤석(박민우 분)의 진심은 통했고, 그간 감춰왔던 김선미의 복잡한 내면이 드러났다.

 

앞서 김선미가 친구의 애인이었던 오경수를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 받은 최윤석. 김선미와 식사 도중 "저녁 먹고 산책하면서 도산공원 앞에서 누나 손 잡았는데 뿌리치지 않았죠? 너무 좋아서 지구 끝까지라도 걸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때 누나 손 참 따뜻했는데.."라면서 "이제 누나 보면 기분 이상해요. 내가 좋아했던 예전의 누나 아닌 거 같아요. 도대체 누나한테 무슨 일 있었던 거에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그런 윤석의 진심에 마음이 복잡해진 김선미는 이후 화장실에 달려가 뜨거운 눈물을 터트렸고 결국 오경수에게 "내가 너무 욕심 부렸나 봐요. 감독님 너무 좋아서 제가 미친 짓 했어요. 우리 같이 영화 본 그날 아무 일도 없었어요. 더 돌이킬 수 없게 되기 전에 되돌리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말씀 드리는 거에요"라며 그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이처럼 친구와의 끈끈한 우정 속에서도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이기적인 악행을 저질러 오던 김선미. 하지만 도도하고 차가운 바람만 불던 김선미에게도 진심은 남아있었다.

 

요리 수업을 듣고 오경수에게 임신 사실을 고백하는 등 자기만의 행복을 위해 앞만 보고 내달렸던 김선미지만 자신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과 친구의 변함없는 따뜻함은 결혼까지 무한 질주하려던 그녀를 멈출 수 있었다.

 

무엇보다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며 절대 눈물을 보일 것 같지 않은 김선미였기에 그녀가 흘린 눈물과 엄태웅을 향한 솔직한 고백은 그녀의 한없이 여린 속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으로 다가왔다.

 

또한, 이기적인 악행 속에서도 친구 윤정완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모습과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의 음식을 칭찬하자 미소로 화답하는 천상 여자의 모습 등 화려한 골드미스의 생활 뒤의 진실한 내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김유미 얄밉기만 했는데 우는 모습 보니 내가 더 감정 이입되더라", "나도 김유미와 같은 상황이라면 저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유미 연기 덕에 드라마가 산다", "제대로 된 캐릭터 하나 나왔다" 등의 글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처럼 자신의 행복밖에 모르던 김유미가 폭풍 눈물과 솔직 고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 가운데 향후 '우사수'의 멜로 향방이 어디로 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칸 엔터프라이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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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의 김유미가 혼이 실린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이기적인 골드미스의 이중생활을 극 속에 녹아내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우사수'에서는 임신 사실을 한 김선미(김유미)가 윤정완(유진)을 향해 "아이 아빠가 오경수(엄태웅)"이라고 폭탄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 아빠가 누군지 확실치 않은 상황이지만, 오경수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경수-정완 커플의 헤어짐을 종용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김유미의 혼이 실린 열연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39세 골드미스로 "올해는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지는 김선미로 분했다. 최근 세계적 영화감독인 오경수에게 꽂히면서 절친인 윤정완과 삼각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경수-정완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수세에 몰렸지만 임신을 계기로 삼각관계의 중심축으로 다시 떠올랐다. 정완에게 "헤어져 줬으면 좋겠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면서 "나도 우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기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애원한다.


특히, "지금 당장은 말할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헤어지면 오경수와 인간적으로 친해진 뒤 임신 사실을 얘기하겠다"며 절친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김유미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감정선을 녹여내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흔들리는 눈동자와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교차시키며 안타까움과 원성을 함께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배신하고 사무실을 차린 후배의 계약을 방해하는가 하면, 자신이 버린 연하남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질투하는 등 열등감과 진심이 엇갈리는 열연을 통해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김유미 연기가 얄미워 죽겠다", "얄미워서 더 몰입이 된다", "저런 역할과 연기 덕에 드라마가 산다", "제대로 된 캐릭터 하나 나왔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이중적인 역할의 감정선을 극 속에 담아내야 하는 만큼 김유미 본인 역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김유미는 작품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연기에만 쏟아 붓고 있다. 선미에 대한 시청자 분들의 원성도 감사히 받도록 더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미가 명품 열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는 가운데, '우사수'의 멜로 향방이 어디로 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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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 유진이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어제(10일) 밤 방송된 11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폭발하며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 것.


이 날 방송에서는 유진이 아들 전준혁(한태극 역)을 구하던 중 팔을 다치게 된 엄태웅을 위해 몰래 그의 집에 찾아가 밥을 차려주고 대신 면도를 해주는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이어 스스로에게 자신 없어 하는 유진의 무릎에 누워 “난 정말 여자 복 있는 것 같아요”, “윤작가님 나한텐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구요”라는 달달한 말로 기운을 북돋아주며 유진을 꽉 껴안는 엄태웅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까지 자극해 심장을 두근케 만들었다.


특히, 엄태웅, 유진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케미스트리의 준말로 주인공들이 잘 어울릴 때 사용하는 신조어)의 진수를 보여주며 최강의 커플임을 완벽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에서 보여 지는 두 사람의 막강한 호흡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안방극장을 들끓게 만들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 커플 나올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가”, “이 커플만 보면 셀렌다”, “엄태웅, 유진 너무 잘 어울린다! 호흡 최고인 듯”,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이 커플! 너무 좋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최정윤(권지현 역), 김성수(안도영 역)가 둘 사이에서 낳은 딸인 김수진(권유경 역)과 함께 있는 모습을 남성진(이규식 역)에게 들키며 긴장감을 더했다.


엄태웅, 유진의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 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11일) 밤 9시 45분에 1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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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가 끊임없는 호평세례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본다.


1. 서른아홉 세 여자의 웃픈 현실, 판타지가 아닌 리얼 공감 스토리를 그리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서른아홉 세 여자가 각자의 행복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웃픈(웃기고 슬픈)현실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꿈꿨지만 초조함과 불안함, 외로움으로 가득한 차가운 현실 속 여전한 성장통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는 그녀들의 고달픈 인생기는 판타지가 아닌 현실을 그대로 담아내며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2. 개성만점 캐릭터+ 흥미진진 전개+ 쫄깃 대사까지! 한시도 눈 뗄 틈이 없다!


억척 돌싱맘 윤정완(유진 분), 골드미스 김선미(김유미 분), 반전주부 권지현(최정윤 분), 결혼하고 싶은 남자 오경수(엄태웅 분), 로맨틱 가이 안도영(김성수 분), 순정 연하남 최윤석(박민우 분) 등 극 중에는 각기 다른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이어지며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사랑과 우정을 넘나드는 오경수, 윤정완, 김선미의 아찔한 삼각관계부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최정윤까지 예측불허의 흥미로운 전개는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여기에 마음을 찌르는 쫄깃한 대사들이 양념으로 더해지며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3.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연,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들다!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권지현 역), 김성수(안도영 역) 등은 시청자들에게 신뢰감 높은 연기파 배우들답게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들의 눈부신 호연은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환상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호평. 여기에 임예진(지현 시모 역), 남성진(이규식 역), 심형탁(한준모 역), 박민우(최윤석 역), 진지희(이세라 역), 정수영(문은주 역), 장준유(안경주 역), 한지우(장하나 역) 등이 각자의 캐릭터들을 입체감 입게 그려내며 극을 더욱 든든히 뒷받침 해주고 있다.


4. 몰입도 높이는 섬세한 연출, 보는 재미 + 듣는 재미의 완벽한 조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가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 받는 이유 중 하나는 감각적인 연출에 있다.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보는 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현해내는 김윤철 감독의 힘은 상상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며 매회 명장면의 향연을 탄생시키고 있다. 또한 적재적소에 알맞게 사용되는 OST와 배경음악, 그리고 효과음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캐릭터의 감정에 깊게 이입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는 평.


한편, 서른아홉 세 여자들의 3인(人) 3색(色) 인생기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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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의 김유미가 자신도 제 속을 모르는 골드미스의 고뇌와 허상을 브라운관에 투영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우사수'에서는 불붙은 윤정완(유진)-오경수(엄태웅) 커플의 멜로와 이를 쓸쓸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김선미(김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친구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여자의 마음과 사랑이 아닌 결혼을 위해 만남을 가져야 하는 골드미스의 현실을 담아낸 김유미의 관록 있는 연기가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김성민과의 맞선 장면은 골드미스의 내면과 허상을 담아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오경수에 대해 마음을 접고, 조건도 인물도 괜찮은 남자를 맞선으로 만난 김선미. 하지만 자기 얘기만 쏟아내는 남자에게 호감이 아닌 하품만 흘러나온다. 조건 반사적으로 "네", "네" 대답만 하면서도 미소와 배려를 잃지 않으면서 애프터 신청을 이끌어낸다.


이에, 김선미는 애프터를 수락하지만, 맞선남에게 끌리지 않는 자신이 답답하기만 하다. 그는 애완견인 호두와의 독백을 통해 "호두야 도대체 나는 왜 이러니. 성격도 좋고, 조건도 좋은데 왜 끌리질 않을까. 결혼은 이런 사람이랑 해야 한다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목표는 결혼이지만, 그 안에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는 이중적인 심리가 드러나며 골드미스의 허상과 현실을 잘 그려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유미의 관록 있는 연기가 빛을 발하며 김선미란 역할이 '얄밉지만 공감 가는' 인물로 재탄생했다. MBC '무신', JTBC '무정도시', 영화 '붉은 가족' 등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이번 '우사수'를 통해 제대로 증명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시청자들은 SNS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얄밉지만 공감 가는 인물이다", "김유미가 골드미스의 현실을 잘 표현해내는 것 같다", "깍쟁이지만 안쓰럽다", "인물의 심리를 맛깔스럽게 표현하는 것 같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극 후반이 김유미가 맞선남으로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는 프러포즈를 받으면서, 이후 극적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깍쟁이 연기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김유미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긴 골드미스와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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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심형탁, 장준유가 극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권지현 역), 김성수(안도영 역), 박민우(최윤석 역) 등 이들을 둘러싼 애정전선이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다. 여기에 심형탁(한준모 역)과 장준유(안경주 역) 두 사람의 로맨스가 더해져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는 것.


극 중 심형탁과 장준유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지만 지난 방송에서 심형탁이 전 부인인 유진에게 찾아가 재결합을 제안하며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가 닥쳤음을 알렸다. 이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또 다른 위기의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유진과 엄태웅의 로맨스가 불타오르고 있는 만큼 유진의 전 남편인 심형탁과 엄태웅의 사촌동생인 장준유는 계속해서 엮일 수밖에 없는 터. 이에 이들의 얽히고설킨 스토리가 더욱 쫀득하게 흘러갈 것을 예감케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심형탁은 대학교수로서 젠틀한 매력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가하면 장준유는 부잣집의 철부지 막내딸로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극을 더욱 든든하게 받쳐주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경주 완전 귀엽다”, “심형탁, 장준유 커플도 은근히 꿀잼”, “우사수에는 버릴 배우가 하나도 없는 듯”, “위기의 커플 하나 더 추가요~!”, “심형탁, 장준유 결국 버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엄태웅과 유진 그리고 김유미 세 사람의 사랑과 우정을 오가는 아찔한 로맨스가 불타오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애정전선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월요일(3일) 밤 9시 55분에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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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커튼콜 제작단엄태웅김성수 두 남자 각자의 사랑법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어제(27방송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7회에서는 엄태웅(오경수 역)과 김성수(안도영 역)가 각자의 사랑에 돌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윤정완 역)에게 푹 빠져버린 엄태웅은 그녀의 계속된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김혜옥(정완 모 역)의 가출로 곤란에 빠진 유진을 도와주는가하면 이삿날 깜짝 방문해 짐꾼까지 자처해 가족들의 점수를 따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그 어떤 달콤한 고백도 로맨틱한 이벤트도 없었지만 엄태웅만의 돌직구 사랑 법은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두근케 만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김성수 역시 잊지 못한 사랑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교통사고가 난 최정윤(권지현 역)을 목격하고 불안해하는 그녀의 옆에서 안심시켜 주던 그는 과거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최정윤에 대한 마음을 떨쳐버리지 못하던 김성수는 결국 최정윤에게 키스를 하며 자신의 감정을 폭발시켜 이들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이처럼 두 남자의 사랑이 본격화되면서 유진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 세 여자를 둘러싼 애정전선에 큰 파란이 일게 될 것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밀고 당기는 풋풋한 로맨스가 아닌 30대들의 현실이 담긴 설레면서도 안타까운 농익은 로맨스는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밀당 없어서 더 좋은 엄태웅!”, “정완이가 빨리 오감독의 마음을 받아줬으면”, “김유미는 이제 어떡하나”, “김성수의 사랑도 아프다”, “사랑 참 어렵네”, “남자의 순정이란 참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이날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오감독이랑 결혼할거야라며 박민우(최윤석 역)를 차갑게 내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엄태웅김성수 두 남자의 저돌적인 사랑으로 안방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28밤 9시 45분에 8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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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미가 자신이 주연으로 투입된 JTBC 새 월화극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이하 '우사수')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골드미스란 허상에 숨은 올드미스의 현실과 고충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녹여내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숱한 화제 속에 화려한 막을 올린 ‘우사수’ 지난 6일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녀 윤정완(유진)과 골드미스 김선미(김유미) 그리고 시집 잘 간 전업주부 최지현(최정윤)을 주축으로 39세 여성을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과 이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날은 특히 김유미의 명품 열연이 더해지며 극에 신선함을 더했다. 그는 과감한 노출을 불사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이 시대 골드미스로서의 도도함 그리고 지성미를 폭발시키며 몰입도를 더했다.


김유미가 극 중 맡은 역은 학벌, 집안, 외모, 능력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다. 올 한해 다른 건 몰라도 ‘결혼만큼은 꼭 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는 인물이다.


하지만 결혼을 생각한 카메라 감독은 자신의 알맹이만 쏙쏙 빨아먹는 파렴치한인데다 절친인 지현으로부터 “골드미스? 요즘 능력 있는 남자들은 다 싫어하더라. 말대답 따박따박하는데 누가 좋아하겠냐”란 독설을 듣기 일쑤다.


결국 카메라 감독에게 이용만 당하다 버려진 그는 수중 오열신을 통해 골드미스의 허상을 브라운관 속에 담아냈다. 대신 젊음과 패기로 자신에게 순정을 다 바치는 최윤석(박민우)과의 인연이 이어가면서 향후 멜로 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나 이제 연애할 나이 아니야”, “날 진짜 생각한다면 그만 둬”, “이제 떡볶이 먹고 버스 타고 다니면서 연애할 나이 지났다”, “친구 사이에 돈 관계 하는 거 아니야” 등 김유미표 도도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그 속에 숨은 애틋한 속내를 역할에 투영해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김유미의 열연에 힘입어 ‘우시수’는 방송 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드라마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SNS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유미가 첫 방부터 살렸다”, “39세 골드미스에 빙의된 것 같았다”, “수중 오열부터 노출까지 진짜 연기자다”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김유미는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수중 오열신은 이틀에 걸쳐 촬영할 정도로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 면서 “생애 최대 노출을 감행하고 있다. 그만큼 안 해 본 역할이고, 내가 살아보지 않은 역이라 애착이 크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9시 50분 방송


/ Photo provided by JTBC, 칸 엔터프라이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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