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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3, 5119 (KOR) | 2012:11:27 08:20:13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 17회에서 빅토리아(한채아 분)가 모든것을 정리하며 친모를 찾아가 가슴속 회한을 풀어냈다.

 

빅토리아가 한국을 떠나며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다름아닌 어릴 적 자신을 스웨덴으로 입양 보냈던 친모였다. 더 이상 자신을 찾지 말라던 친모도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나는 빅토리아 앞에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보고 싶었어요. 많이 보고 싶었어요. 근데 이 말 안하고 떠나면 가슴에 한이 될 것 같아서요. 엄..마....”라고 말하며 회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세상이 다 미웠는데 내 상처가 다 아팠는데... 억울도 했었는데... 제 마음을 들여다 보니까 그게 미움이 아니고... 외로움이었고, 그냥 막연한 그리움 이더라구요. 그니까 저 때문에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빅토리아에게선 연민까지 느껴졌다.

 

친모를 찾아온 고국, 하지만 다시 친모에게 외면당할 수밖에 없었던 빅토리아, 그 외로움이 유부남인 수남과의 사랑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많은 미움을 살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젠 자신의 잘못된 사랑과 선택을 정리하고 떠나는 빅토리아에게선 그 어떤 눈총어린 시선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 모습을 담담히 그려낸 한채아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각인되며 빛을 발했다.

 

한편 이 날 방송 말미에서는 수남(신현준 분)의 간을 이식받아 건강을 되찾은 나여옥(김정은 분)이 미국 연수를 다녀온 모습이 그려졌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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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 완벽한 호텔리어 빅토리아김으로 변신한 한채아가 뽀통령 뽀로로로 변신한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울랄라부부’에서 누드 메이크업과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한채아가 이번엔 귀요미 채로로로 완벽 변신! 촬영 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선 찍은 현장사진이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와 그 모습이 매우 닮아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채로로? 빅토로로? 뭘 해도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를 능가하는 인기쟁이 채로로!” “빅토로로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수많은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배우 한채아가 ‘울랄라부부’에서 맡은 빅토리아 김은 사랑스런 미소로 고객을 응대는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한채아 특유의 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다.
 
'울랄라부부'는 이혼을 결심한 부부가 합의이혼 후 법정을 나서다 우연히 사고를 당하면서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을 담은 가족 코미디극으로 지난주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혼이 본격적으로 바뀌며,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다. 한채아의 활약이 기대되며 재미가 높아져가고 있는  KBS 월화미니시리즈 ‘울랄라부부’는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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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2 11:00

'울랄라부부' 시청포인트 3가지! On News/TV2012.10.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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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V | 1/80sec | F/2.8 | ISO-4000 | 2012:09:19 23:48:37

KBS 새월화 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 연출: 이정섭, 전우성 / 제작: 콘텐츠 케이) 10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포인트를 공개하며 명절연휴 시청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울랄라부부의 유쾌한 힐링비법 공개!

 

 

1/250sec | F/7.1 | ISO-640 | 2012:09:18 13:05:23

 

첫째, 전생에서 현생으로 과거에서 현재로 얽히고 설킨 인연 풀기!
<울랄라부부>는 독립 운동가 주환(신현준)과 게이샤 사유리(김정은)가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하자 이를 불쌍히 여긴 월하노인(변희봉)과 무산신녀(나르샤)가 고수남(신현준)과 나여옥(김정은)으로 환생한 이들을 가까스로 부부로 맺어주지만, 하루아침에 이들이 이혼하면서 시작된다. 때문에 과거와 현재, 전생과 현생을 오가며 부부의 얽히고 설킨 인연을 풀어가는 <울랄라부부>는 전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버라이어티 드라마가 될 것이다.

 

둘째,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시월드, 밟지 않으면 밟히고 마는 직장,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버릴 유쾌 상쾌 드라마.
주부는 주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살기 힘들고 어려운 것이 결혼생활. 힘든 직장 생활을 견딘다고 해서 모든 남편의 불륜이 용서되고 시집살이가 허용되는 건 아니다. 전생에 몸종은 아니었을 진데 당연히 모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월드, 가라는 학원은 안가고 피씨방으로 직행하는 아들녀석과 정신세계가 다른 시월드에 자기밖에 모르는 남편까지… <울랄라부부>는 단 한번의 체인지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유쾌 상쾌한 드라마가 될 것이다.

 

셋째, 대한민국 모든 주부를 위한 드라마
나니깐 같이 살지라고 말하는 남편들. 그러나 모든 주부들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고, 누군가에게 아직도 사랑 받고 있는 단 한 명의 여인이라는 사실. <울랄라부부>는 부인에게는 잊고 있던 아름다움을 되찾게 하고, 남편에게는 한 순간에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주부들을 위한 드라마가 될 것이다.
이처럼 사랑이 미움으로 무관심으로 변해가는 결혼생활에 경종을 울리며, 모든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 줄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늘 밤(1) 9 55KBS 2TV를 통해 첫 방송 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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