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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포스터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인피니트 멤버 성종이 14일 정오 네이버 라인을 통해 월드투어 ‘One Great Step’ 서울 앵콜 콘서트 포스터 촬영현장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선물투척!! 형들 보고 힐링하세요~!! 나만 살아남았지롱!!” 이라는 애교 가득한 성종의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 한 장은 포스터 촬영 당시 찍힌 멤버들의 장난스런 포즈가 담겨있다.


사진은 멤버 엘의 메인 포스터 촬영이 진행되던 때로 엘이 멤버들 중앙에 서있을 때 찍혔다. "엘의 잘생긴 외모에 뒤에 있는 멤버들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는다"는 장난스런 스태프의 말에 멤버들이 자신을 부각시키기 위한 몸부림 이었다는 후문.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진 보고 빵 터졌다”, “멤버들 춤추는 것 같다”, “독수리 칠 형제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종의 깜짝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환영했다.


인피니트는 2월 28일과 3월 1일 진행되는 월드투어 ‘One Great Step’ 서울 앵콜 콘서트를 앞두고 포스터를 2회에 걸쳐 공개, 월드투어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1차 포스터가 클로즈업 비주얼 위주 였다면 2차 포스터는 검은 수트에 카리스마 넘치는 인피니트 멤버들의 전신 비주얼이 담겨있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콘서트 티켓 오픈 당시 “이번 콘서트는 지난 월드투어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완벽한 연출과 스펙타클한 구성으로 팬들의 열기에 응답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기대를 더한바 있다. 인피니트 월드투어 ‘One Great Step’ 서울 앵콜 콘서트는 팬들의 기대를 증명하듯 티켓을 오픈 하자마자 2만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인피니트는 월드투어 ‘One Great Step’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Photo provided by S.M Culture & Contents Co.,LTD. Lable WOOLLI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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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013년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018 동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포르쉐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 2013(Porsche Carrera Challenge Corea 2013)을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이 연례행사에는 100대가 넘는 포르쉐 자동차와 2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총 10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약 150km에 이르는 강원도 평창 일대를 주행하며 초가을의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드라이빙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포르쉐 차량으로 인근 지역을 충분히 안전하고 즐겁게 주행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드라이빙과 함께 진행된 포토 콘테스트는 참가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이클 베터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대표는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는 한국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유대를 더욱 단단히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모든 포르쉐 소유주들은 그들의 차량을 운전하며 드라이빙과 경관 감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진정한 포르쉐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금번과 같은 드라이빙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 2013 행사 전인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포르쉐 아시아 태평양(Porsche Asia Pacific) 지역 본부와 함께 911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아시아 전 지역에서 초청된 미디어가 참가하여 제 7세대 911 모델 레인지를 드라이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난 9월 24일 국내에 최초 공개된 뉴 파나메라 모델들도 이번 시승 행사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포르쉐 911은 50년을 이어온 포르쉐 브랜드의 핵심 모델이다. 1963년 9월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국제 모터쇼(IAA)에서 타입 901(Type 901)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이후 전세계 자동차 팬들을 매료시켰다. 911은 85만대 이상이 생산되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포츠카가 되었다. 911은 다른 어느 차와 달리, 스포티한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 전통과 혁신, 배타성과 사회적 수용성, 디자인과 기능성 같은 명백히 모순되어 보이는 가치들을 서로 조화시킨다. 7세대에 이르는 모델 하나하나가 각기 고유의 성공 스토리를 썼다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911 월드투어

1967년형 진품 911은 이번 기념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911 월드 투어(Follow the 911 World Tour)”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 빈티지 911은 올 한 해에 걸쳐 전세계 5개 대륙을 순회하며 수많은 국제 박람회, 역사적 랠리,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참가한다. 차의 투어 진행 상황은 사이트(porsche.com/follow-9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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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250sec | F/8.0 | ISO-100 | 2013:01:28 16:55:18

MBC '무한도전'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태국 내 최대 휴양지인 파타야시 메인 전광판에 비빔밥 관련 영상광고를 또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뉴욕타임스, 타임스스퀘어 등 지금까지는 세계 최고의 문화중심지인 뉴욕을 무대로 광고를 집중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시아,유럽 등 세계 주요도시 메인 전광판에 월드투어를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월드투어 첫 도시는 태국의 파타야시다. 연간 1천5백만명의 세계 관광객들이 모이는 휴양지로 특히 워킹스트리트 입구의 메인 전광판에 하루 100회씩 상영하며 6개월간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에 불고기, 삼계탕 등 다른 한식메뉴를 소개해 볼까도 했었지만 아직 우리 한식이 전세계인들에게 대중화가 안되 있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비빔밥을 더 널리 알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는 "일본의 스시, 인도의 카레처럼 각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 있듯이 세계인들이 한국하면 '비빔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비 후원은 타이테놉스에서 했다. 또한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농악, 장구춤, 태권도, 부채춤, 강강술래 등을 활용하여 비빔밥의 맛과 멋을 형상화 했고 차은택 CF감독과 서울예대 박숙자 교수팀이 힘을 모아 제작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 광고파일을 유튜브에 올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인들의 스마트폰으로도 전송하여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타임스스퀘어에 독도 및 동해, 아리랑, 막걸리 등 총 7차례 광고를 올렸던 서 교수는 "올해 이번 비빔밥 광고를 가지고 중국의 왕푸징거리,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세계 주요도시 주요거리에 지속적으로 광고를 올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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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그룹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이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일, 2012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세번째 내한공연을 갖는 라르크 앙 시엘은 공연홍보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녀시대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르크 앙 시엘은 이번 내한공연에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한국 아티스트 분들 누군가 보러 와주진 않을까 한다."며 "소녀시대라든지.."라고 수줍게 바람을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라르크 앙 시엘은 91년 데뷔 이후 2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락의 전설로 음반 판매량만 총 3,000만장 이상에 달하며 도쿄돔 공연 2분만에 매진 기록, 20주년 공연 10만명 관중 동원 등 수많은 히트곡과 엄청난 관객 동원력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락 밴드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데뷔 20주년 기념을 기념하는 일본투어에 이은 월드투어로 한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런던, 파리, 뉴욕, 중국 등에서 개최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르크 앙 시엘도 소녀시대 팬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빨리 전설을 만나고 싶다", "소녀시대 대신 팬들이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르크 앙 시엘의 내한공연은 오는 5월 5일 저녁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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