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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영희가 SBS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분노의 질주’로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수현 작가의 지상파 복귀작으로 많은 화제를 낳으며 첫 방송된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 박주하로 분한 서영희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고혹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첫 등장해 눈길을 모은 서영희(박주하 역)는 결혼식 도중 “이 결혼에 자신이 없다”며 뛰쳐나간 조한선(안광모 역)으로 인해 세상 가장 행복한 신부에서 세상 가장 처량한 신부로 전락해 버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영희는 도망가는 조한선을 쫓기 위해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것은 기본, 균형을 잃고 넘어져 다리에 깁스까지 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어야만 했다. 그야말로 온몸을 던진 열연을 펼쳐 끊임없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촬영당시 서영희는 계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등 박주하 캐릭터를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서영희는 그동안 보여 왔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명랑하면서도 푼수끼 마저 엿보이는 박주하로 완벽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앞으로를 기대케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영희 이런 면모도 있었네’, ‘첫 회부터 소박이라니’, ‘하이힐 신고 저렇게 뛰어도 되나?’, ‘촬영할 때 힘들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1회 방송 말미 현수(엄지원 분)의 집에 찾아간 주하가 숨어있던 광모와 맞닥뜨릴 상황에 처하면서 끝을 맺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서영희의 열연이 돋보이는 SBS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내일(11일) 밤 9시 55분에 2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S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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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5.0 | ISO-1600 | 2013:04:25 11:05:16

김남길과 손예진의 치명적인 멜로를 예고하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손예진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한 <상어> 티저 영상에서도 손예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웃고 있던 환했던 얼굴이 두려움과 슬픔이 가득한 표정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표현하며 극이 진행됨에 따라 변해가는 ‘조해우’의 감정상태를 그대로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손예진은 2008년에는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제작발표회에 웨딩드레스 모습으로 참석했으며, 2004년에 개봉한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2003년에는 CF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출연하는 작품에서마다 완벽한 스타일과 극강의 미모를 드러내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바 있다.
 
제작사가 이번에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에서 역시 손예진은 가히 '여신'이라 불릴만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그녀가 <상어>에서 분하게 되는 검사 조해우와 오준영(하석진 분)의 결혼식 장면이지만, 부케를 들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인 듯 활짝 웃고 있는 모습과, 누군가를 바라보고 놀라며 슬픔과 그리움이 담긴 표정을 보이는 상반된 모습이 담겨있어 그 배경을 궁금케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4월 25일 촬영된 해우와 준영의 결혼식 장면은 드라마 <상어>의 시작을 장식하는 중요한 씬이니만큼 긴장 속에서 촬영이 시작되었지만, 예진씨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나자 김남길, 하석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남자 스태프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그녀를 맞이했다.”라는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며 “예진씨의 순백의 웨딩드레스 모습도 너무 아름답기에 충분한 볼거리가 되겠지만, 사랑하는 연인 준영과 결혼식을 올리면서도 첫사랑인 이수(김남길 분)를 잊지 못하는 해우의 복잡한 감정 표현에 주목해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남길, 손예진의 출연과 김지우 작가, 박찬홍 감독의 1년만의 복귀작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는 '직장의 신' 후속으로 5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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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신부 등극?!”


장나라가 웨딩잡지 ‘웨딩21’의 10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장나라는 평소 동안미모와 잡티하나 없는 깨끗한 백옥 피부로 정평이 나있는 상황. 심플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표지모델을 찾던 ‘웨딩21’ 측이 장나라의 이미지와 이번 10월호 콘셉트가 100% 맞아떨어진다고 판단, 장나라에게 표지모델을 부탁하면서 촬영이 이뤄졌다.


장나라의 웨딩 촬영은 지난 17일 인천 영흥도에 위치한 부띠끄빠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나라는 유럽풍 촬영장 분위기에 맞춰 다채로운 표정과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10월의 신부’를 표현했다.


특히 장나라는 로맨틱, 러블리, 유니크, 클래식, 엘레강스 등 콘셉트 마다 각기 다른 팔색조 매력을 과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심플한 드레스에는 청초한 긴 생머리를, 러플 장식의 드레스에는 러블리한 단발 웨이브머리를 매치해! 1인2색 ‘이중 매력’을 펼쳐냈던 것. 또한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반전 뒤태를 공개, 현장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설레임 가득한 미소와 우아한 자태로 실제로 결혼을 앞둔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담아냈다. 테마별로 나뉜 공간을 이동하며 8벌이 넘는 드레스를 갈아입어야 했지만, 시종일관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귀띔.


또한 장나라의 열정은 이날 촬영장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났다. 2012년 ‘가을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세밀하게 연출해내기 위해 촬영 직전까지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머리를 맞대고 콘셉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으로 “역시 프로답다”는 호응을 얻었다.


장나라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예쁜 웨딩드레스를 많이 입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하루 동안이나마 10월의 신부로 살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는 “장나라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 CF, 잡지 등에서 가끔씩 드레스를 입어봤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드레스를 입어보기는 처음”이라며 “평소 장나라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들이 많아 촬영하는 내내 행복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8월 21일 중국에서 개봉된 영화 <Flying with you(ì! ��치페이)>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명품몸�§ �를 공개해 인터넷에서 큰 이슈가 됐던 바 있다.

 

/ 사진 제공: 나라짱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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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영화 <Flying with you(이치페이)>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잘록한 허리선과 Y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군살 없는 뒤태를 과시했다. 특히 장나라가 실제 아버지 주호성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들어선 사연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나라가 아버지 주호성과 함께 ‘신부입장’을 하게 된 사연은 영화 <Flying with you(이치페이)>에서 장나라와 주호성이 부녀사이로 호흡을 맞췄기 때문. 극중 장나라는 아버지 주호성의 보호 속에서 부러움 없이 자란 재벌가의 딸이지만,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서 아버지의 딸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여자주인공 허첸첸 역을 맡았다. 아버지의 간곡한 부탁으로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것.


무엇보다 장나라의 청초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장나라가 가진 백옥피부와 순백의 드레스가 어우러지면서 완성됐다. 단아하고 순백미 넘치는 신부의 모습이 돋보이도록 흰색 귀걸이와 흰색 꽃핀, 흰색 천을 포인트로 부각시켜 심플함 속 블링블링한 매력을 연출한 것. 또한 장나라는 등골이 깊게 패인 드레스를 입어 아름다운 Y자 뒤태를 돋보이게 함과 동시에 S자 몸매가 부각될 수 있도록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완벽한 장나라의 명품 드레스 자태에 영화를 보던 관객들이 ‘드레스 종결자’라고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장나라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장나라 만을 위해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레스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딩드레스 전문 업체인 로자스포사가 장나라 첫 중국 주연 영화의 대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특별히 선물한 것. 드레스를 선물 받은 장나라는 영화 속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발산하며 깜짝 선물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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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가 하의실종 웨딩드레스를 입은 인형각선미 사진 공개에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올림머리를 하고 "스타 디자이너'김린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새하얀 오프숄더 디자인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서서 발레리나 포즈를 취했다.
 
특히 거울 위에 서있는 것처럼 보여 지는 바닥에 비친 왕빛나의 다리 라인은 어느 때보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데 알고 보니 “합성사진” 이었다.
피오나 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 이관우 작가는 “배우 왕빛나는 기존의 상투적인 웨딩촬영을 벗어나 과감한 합성을 통해 프라하를 배경으로 사용해 이색적인 감각을 선사했다. ”고 밝혔다.
 
또한“바닥을 거울에 비친 것 같은 효과를 줘 두 명의 왕빛나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합성 전 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합성인줄 몰랐네, 깜짝 속았다.” "왕빛나 애 엄마 맞나?.", "몸매 비율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예쁜 라인을 가졌다.", "이번 웨딩드레스 화보 중 최고, 올킬이다."“입어보고 싶은 드레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사진제공 - 피오나 스튜디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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