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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세 번째 OST 'Love Will Find A Way(유나의 왈츠)'가 오늘 2일 공개됐다.


'유나의 거리' 세 번째 OST 'Love Will Find A Way (유나의 왈츠)'는 제이레빗(J Rabbit)과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로 Coldplay의 'Viva la Vida', Ke$ha의 'Tik Tok' 등 여러 커버곡으로 유투브를 뜨겁게 달군 여성 싱어송라이터 leeSA(리싸)가 개성넘치는 목소리로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분위기있는 어쿠스틱 기타와 빈티지한 느낌의 카주가 담담하지만 낮은 leeSA의 목소리를 만나 조화를 이뤄냈다.




'Love Will Find A Way (유나의 왈츠)'은 원래 지평권 음악감독이 작곡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 주인공 유나(김옥빈)의 테마연주곡으로 회를 거듭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leeSA는 이 연주곡 멜로디에 가사를 붙이고 편곡과 가창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국내 최고 시청률 48.7%를 자랑하는 국민드라마 '서울의 달'을 모티브로 삼은 드라마다. 환상의 콤비 임태우 감독과 김운경 작가 가 의기투합하여 소시민의 애환이 담긴 훈훈하고 따스한 이야기, 부와 명예, 권력이 목적이라고 여기는 우리 시대에 진정한 인생은 얼마나 착하게 사느냐에 그 목적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대해 소설가 이외수는  "유일하게 보는 TV드라마", 김수현 작가는 "유일한 낙이다. 같은 드라마 작가로서 자랑스럽기까지 하다"고 극찬을 아까지 않으며 호평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웰메이드 드라마답게 OST도 기성 가수의 발라드 일색을 탈피했다. 마치 화제의 해외영화 '원스', '인사이드 르윈'처럼 씨없는수박 김대중, 윈터플레이 혜원, 그리고 이번에 leeSA 등 한국 인디씬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참여해 포크, 재즈, 블루스 등의 수준 높은 음악성으로 회차를 거듭할수록 연일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리웨이뮤직앤미디어, 프렌즈닷넷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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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눈빛 속 반전 의상 눈길!

심상치 않은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기대감 UP!

 

화려한 멀티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캐릭터포스터에 이어 김옥빈, 이희준, 이문식, 정종준, 강신효, 안내상, 조희봉의 모습을 담은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각자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담은 포스터 공개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의미심장한 표정과 모습을 담은 7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함으로써 또 한번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2종 포스터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코믹한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다. 일러스트를 통해 귀여운 느낌을 담은 첫번째 포스터에는 극 중 맡은 역할에 닉네임이 덧붙여지면서 한 눈에 그들의 캐릭터를 파악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이자 간간히 소매치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김옥빈은 차가운 듯 도도한 표정과 함께 “소매치기 유나”라는 닉네임을 엿볼 수 있으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 역에 이희준에게는 약간 어리숙하지만 귀여운 듯한 표정으로 “순수청년”이라는 별명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전설의 주먹 장노인” 정종준은 강렬한 눈빛으로 전설의 주먹다운 카리스마를 한 껏 분출하고 있으며, 전직 형사지만 형사 답지 않은 행실로 “봉걸레 봉달호”라는 별명을 달게 된 안내상은 불끈 쥔 주먹으로 누군가를 겁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어 입에 댄 손가락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조직의 보스 느낌을 물씬 풍기는 ”전직(?)조폭 한사장”역에 이문식과 비굴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개삼촌 홍계팔”역의 조희봉, 정의감 넘칠 것 같은 “의리파 남수”까지 함께해 단체 포스터를 완성시켰다.

 

보여지는 닉네임 이외에도 창만의 머리 위에 그려진 천사띠, 날개 그리고 손가락에 적힌 “LOVE”와 유나에게 그려진 악마 뿔과 꼬리는 깨알같이 드라마 속 두 남녀의 캐릭터를 짐작케 하며, “숨길 수 없는 사고뭉치 본능! 이 동네, 뭔가 수상하다”라는 카피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함께 공개된 두번째 포스터에서는 코믹한 트레이닝복을 벗어 던지고 레드 컬러의 트렌치 코트를 입은 김옥빈을 중심으로 이희준-정종준-안내상-이문식-조희봉-강신효가 멋스런 트렌치 코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각자의 개성이 잘 들러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그곳엔 삼류가 산다”라는 카피도 눈길을 끈다. 카피의 숨은 의미로 <유나의 거리> 제작사 드라마 하우스 측은 “극중 일곱 배우들의 삶이 겉으로는 삼류 인생으로 보여 질 수 있지만 결코 그들의 인생이 삼류가 아님을 카피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드라마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 전했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일곱 배우들의 개성 강한 연기가 앞으로 드라마 전개에 있어 어떠한 즐거움을 줄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웰메이드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대한 궁금증도 날로 커지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새 월화드라마로 <밀회> 후속으로 오는 5월 19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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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1:11:24 06:59:42




배우 김옥빈이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후속 ‘유나의 거리’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김옥빈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여자주인공 강유나 역을 맡아 이희준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유나의 거리’는 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리며 인생의 목적은 부와 명예가 아닌 얼마나 착하게 사느냐에 목적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이희준(김창만 역)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이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 김옥빈(강유나 역)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 내는 내용을 담는다.


김옥빈이 맡은 강유나는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로 자신 또한 전과 3범의 소매치기 조직원 출신. 출소 후 친한 언니의 카페에서 일을 하며 간간히 소매치기를 하는 불량기가 다분하고 다소 거친 면을 가진 여자지만 사람을 쉽게 싫어하지 않고 누구보다 속이 깊은 인물이다.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해온 김옥빈이 최종 선택한 작품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직접 소매치기 연기를 배우는 등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 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5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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