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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320 | 2014:08:30 16:11:32


‘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무릎까지 꿇었다. 남다른 생고생 퍼레이드 짠내를 폴폴 풍기던 고성희가 윤태영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첫 방송부터 연속 8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일 윤태영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듯한 고성희와 이를 외면하는 윤태영, 그리고 이 모습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도하(고성희 분)는 뺨을 맞고 머리채를 잡히는 등 생고생을 하면서도 언니 연하(유다인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생고생 도하’로 등극한 바 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그의 생고생이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을 꿇은 도하가 조상헌(윤태영 분)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애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조상헌은 자신의 다리를 붙들고 눈물짓는 도하를 애써 외면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 도하의 모습. 처음에는 자신의 사정을 다 알고도 아무 말을 하지 않은 조상헌을 원망하던 도하는 결국 ‘야경꾼’에 대해 말해줄 수 없다는 조상헌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애원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3.5 | ISO-160 | 2014:08:30 16:55:58


무엇보다 도하의 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린(정일우 분)의 눈빛이 안타까움으로 가득 차 있어 이린이 도하를 도와주게 될지, 과연 조상헌이 야경꾼에 대해 도하에게 털어 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성희 무릎 꿇기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도하가 무릎까지 꿇다니ㅠ 표정이 절실하네~”, “도하를 위해서라도 빨리 야경꾼 뭉쳐야겠다ㅠ 도하 짠내ㅠ”, “조상헌이 얼른 내가 바로 야경꾼이오 하고 말했음 좋겠어”, “조상헌도 나름 도하를 위해서 말을 아끼는 것 같다..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야경꾼 일지’는 오늘(2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2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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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스토리의 문을 활짝 연다. ‘백두산 원정’은 김성오-최원영-유다인의 악연으로 얽히게 되는 사건이자 정일우와 고성희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오늘(4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총 24부작 드라마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인 해종(최원영 분)과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의 운명적인 대결과 함께 ‘백두산 야생 처자’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 무녀’ 연하(유다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은 마고족 무녀만이 피울 수 있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아 백두산 원정에 나선 해종과 그로 인해 이무기 승천의식을 방해 받은 사담의 모습을 담아낸 것. 특히 승천의식의 제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연하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과연 해종이 사담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연하를 구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엇보다 1회에서 그려질 ‘백두산 원정’은 조선의 궁궐뿐만 아니라 이린과 도하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큰 사건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해종과 만난 어린 도하(이채미 분)의 모습이 포착돼 이후 이린과 도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듯 하다.

 

이처럼 ‘야경꾼 일지’는 첫 회부터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이린-도하-사담-해종-연하의 얽히고 설킨 운명을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이는 연출로 그려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은 “드디어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운명의 서막이 열리는 구나~”, “’야경꾼 일지’ 1회부터 완전 휘몰아치겠네! 빨리 보고 싶다”, “스틸 사진만 보고도 ’백두산 원정’이 멋지게 그려질 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두근”, “’야경꾼 일지’ 첫 방송 꼭 본방사수! ‘야경꾼 일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 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배경이 되는 큰 사건과 캐릭터간의 관계가 속도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백두산 원정은 이린과 도하의 파란만장한 운명의 시작점이다. 과연 백두산 원정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오늘 첫 방송하는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늘(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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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8분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호평과 함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몰입도 갑의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8분의 마법’은 대박 스멜을 폴폴 풍겨내고 있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지난 29일 제작발표회 이후 공식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8분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끄는 ‘야경꾼’과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이자 조선의 왕인 해종(최원영 분)의 활약,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의 무녀 연하(유다인 분)와 사담(김성오 분)의 은밀한 거래 등 극의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가 짜임새 있게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12년 후 ‘풍류왕자’로 성장한 이린, 연하를 찾기 위해 한양으로 떠난 도하, 왕에 대한 의리와 충성심을 드러낸 무석(정윤호 분), 이린을 연모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수련(서예지 분) 등 극의 중심 캐릭터들의 관계가 생생하게 그려져 이들이 만들어갈 ‘야경꾼 일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시선을 잡아 끄는 장면과 긴장감을 높여주는 음악,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카피가 적절한 순간에 등장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고,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가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 같은 요소들이 어우러져 강렬하고 흥미진진한 영상을 빈틈없이 채웠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호평을 쏟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야경꾼 일지’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네티즌은 “’야경꾼 일지’ 하이라이트 영상 퀄리티가 갑이다! 편집도 엄청 흥미진진하게 잘 한 것 같아~”, “’야경꾼 일지’ 흥할 것 같다 하이라이트 보고 촉이 왔음~”,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것 같아서 응원중입니다~ ‘야경꾼 일지’ 파이팅!”, “감독님 능력자~ 기대감 높여주는 하이라이트 등장이네”, “배우들 연기 기대 이상~ 무엇보다 비주얼 굿!”, “대박 기운이 세상을 덮었으니 이제 천지가 ‘야경꾼 일지’ 열풍으로 물들 것이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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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2.8 | ISO-100 | 2012:02:17 16:58:27


‘보통의 연애’가 ‘해품달’과 ‘월드컵 예선’ 중계방송이라는 골리앗 사이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일색 속에 4부작의 우아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스페셜 4부작 ‘보통의 연애’(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원/공동제작 KBS 미디어, 드라마리퍼블릭)는 독립영화 ‘친구사이’와 ‘혜화, 동’을 통해 연기력을 주목 받아온 연우진과 유다인 두 신예의 조합, 미스터리와 멜로 두 장르의 만남, 그리고 소박한 도시 전주에서 나오는 풍부한 영상미로 그 기대에 120% 부합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어제 방송된 1회분에서는 사진작가 한재광(연우진)과 그의 형을 죽인 용의자의 딸인 김윤혜(유다인)와의 의도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7년 전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삶이 길바닥에 패대기쳐진 관광 안내소 직원 윤혜는 재광을 대하게 되면서 설렘을 맞게 된다. 

삶에서 반쯤은 발을 빼고 사는 사람처럼 겉은 무심한 듯 편하고 친절해 보이는 재광 또한 아픈 진실을 대하고는 있지만 윤혜에 대한 호감은 어쩔 수 없다.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두 남녀의 미스터리한 악연은 소소한 전주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감성 멜로를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는 “탄탄한 전개가 너무 흥미롭습니다. 영화 같은 드라마네요”, “연우진, 유다인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숨은 보석이네요”, “수채화 같은 느낌의 영상이 너무 아름답네요”와 같은 호평에서부터 “이렇게 좋은 드라마를 황금시간대에 편성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까지,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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