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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이 송재희에게 단단히 뿔이 난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유동근(차순봉 역)이 송재희(변우탁 역)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사진 속에서 순봉은 우탁의 사무실에 들이닥쳐 그의 멱살을 잡는 것도 모자라 주먹을 불끈 쥐고 금방이라도 그를 쥐어 팰 듯한 분위기다.  


우탁은 갑작스런 순봉의 폭력적인 행동에 놀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고양이 앞에 쥐 신세처럼 주눅이 들어있는 우탁의 모습은 순봉에게 무슨 큰 죄를 지은 것인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혹시 순봉은 우탁이 14년 전 강심(김현주 분)을 버리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달아 난 “그 나쁜 놈”인 것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추측을 낳고 있다. 딸 지킴이로 나선 순봉씨가 강심을 위해 우탁에게 강펀치를 날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순봉은 결국 뒷목을 잡고 의자에 주저 않게 되고 그의 시름과 걱정은 한층 깊어질 듯 보인다. 삼 남매의 나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똘똘 뭉쳐 차씨 삼 남매에게 불효소송을 청구했던 두 사람이 이대로 결별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호기심을 낳는다.


지난 주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눈물겨운 회초리를 들게 된 순봉씨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주 삼 남매와 공방을 벌이게 될 순봉의 행보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주)삼화네트웍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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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과 박형식의 눈물의 포옹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유동근(차순봉 역)이 박형식(차달봉 역)을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부자 사이의 애끓는 이야기가 기대를 낳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형식은 아버지 유동근에게 슬픈 감정을 토로하고 있다. 결국 북받쳐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쏟고, 유동근은 이런 박형식을 꼭 안아주며 아들의 슬픔에 동참해 진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인생에 고난이 닥칠 때마다 찾게 되는 아버지의 품. 어리고 미숙한 아들은 자상한 아버지의 품이 어느 때보다 넓고 따듯하게 느껴질 것이다. 아들을 위로하는 아버지의 따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자식의 아픔을 온전히 내 것으로 끌어안으며 눈물 흘리는 아버지의 모습은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어, 이번 주 유동근이 보여줄 애틋한 부성애(父性愛)가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순봉씨의 가장 아픈 손가락인 사고뭉치 달봉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사건으로 아버지의 가슴을 찢어놓게 되는 것인지 애끓는 부자의 이야기가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달봉과 서울이 같이 밤을 보냈다고 오해한 순봉씨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다. 이번 주 서울은 본격적으로 신부수업을 받겠다고 나서고 12년 전 사건에 대한 진실을 고백하지 못한 달봉의 고민이 결정적인 사건을 불러오게 될 전망이다.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가족끼리 왜 이래’ 16회는 오늘(10월11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삼화네트웍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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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대하사극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의 우왕(박진우 분)이 이른바‘위화도 회군’을 맞아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정도전’ 26회에서는 이성계(유동근 분)가 조선왕조 창업의 기점이 된 위화도 회군을 결정하는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를 안 우왕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강력한 대비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왕은 이성계의 회군 요청에 분노하며 무조건 요동으로 진격할 것을 명했다. 위화도 상황은 자연재해와 맞물려 최악으로 치닫고 있었지만 우왕은 “이 자들이 정신이 나간 것이 아닌가?” 하며 묵살했고, 이에 대한 이성계와 장수들의 분노 또한 극으로 치달았다.

 

엄포를 놓으며 진격을 명했지만 그 안에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었다. 우왕은 이성계가 회군할 경우 반란을 포함한 감당키 힘든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는 신하들의 지적에 몸을 떨었고, 장인이자 용장인 최영(서인석 분)의 뒤에 자기를 숨겼다. 그는 위화도로 떠나 병사들을 독려하겠다는 최영에게 “역심을 품은 것이라면 장인에게 어떤 해코지를 할 지 모른다”고 만류하며 최영을 또 다시 주저앉히고 말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성계는 재차 우왕에게 회군을 수락해 달라는 청을 넣었고, 이에 대한 우왕의 극심한 불안감 역시 치솟았다. 그는 “짐이 진군하라면 진군할 것이지 무슨 잔말들이 그리 많단 말이냐”하며 역정을 내면서도, 과거 이성계가 이인임(박영규 분)을 제거하기 위해 수년 동안 당여로 위장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반역에 대한 의심을 떨치지 못했다.


결국 이성계는 말머리를 돌려 개경으로 향하는 위화도 회군을 단행했고, 이를 알게 된 우왕은 다리에 힘이 풀린 채 주저앉아버리고 말았다. 얼굴이 일그러진 채 “이럴수가”라며 허탈해하는 우왕의 얼굴에서 극심한 무력감이 베어져 나왔다.

 

이를 연기한 박진우는 최영에게 일거수일투족을 의탁한 채 이성계에 대한 두려움을 애써 떨치려는 애처로운 모습과 무기력한 왕의 비애를 동시에 표현하는 호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도전’은 다음주 방송부터 본격적인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을 그리며 격랑에 휩싸이는 고려의 모습을 그리게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벨엑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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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2:09 09:39:43


‘정도전’의 황산대첩이 스케일은 물론이고 디테일까지 압도하면서 안방극장을 평정했다. 특히 이성계 역을 맡은 유동근의 맨몸 투혼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투의 진수를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영된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 11회는 전설의 전투 ‘황산대첩’편이었다. 앞서 대규모 전투신으로 예고됐던 황산대첩. 예상대로 장대한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시청률도 상승했다. 이날 방영분은 시청률 12.9%(AGB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10회분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500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된 만큼 전투 병력을 비롯한 전체적인 규모 자체가 대첩으로 손색이 없었다. 세부 전투 장면의 치밀한 구성도 돋보였다. 병사 대 병사의 싸움, 작은 움직임까지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성계(유동근)과 이지란(선동혁) 2인조의 맨몸 투혼이 인상적이었다. 적장 아지발도(서건우)를 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든 두 사람. 화살 받이가 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 두 맹장은 하지만 오직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갔다. 남은 화살은 단 두 대 뿐. 이성계에 화살이 날아들었지만 이성계는 아랑곳 않고 허공으로 몸을 날리면서 활을 쏴 아지발도의 투구를 벗겨내는 데 성공했다. 그 즉시 아지발도를 향해 다시 활을 쏜 이지란. 어느새 아지발도를 덮친 이성계는 마지막 활시위를 당겼다. 전쟁은 고려군의 승리. 이성계의 전술에 못마땅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던 배극렴 등 장수들의 무릎을 꿇게 만든 일대 사건이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날이 바뀌는 동안에도 계속됐던 전투신을 최대한 리얼하게 카메라

에 담은 ‘정도전’.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이 계속됐다. 이날 네티즌들은 황산대첩, 그리고 이성계의 카리스마에 열광했다. 방송 직후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관련 글이 쇄도했다.

 

한편, 이날 예고편에서는 또 다른 중대 사건이 예고됐다. 오랜 유배생활을 마치고 풀려난 정도전(조재현)을 이인임(박영규)가 불러들여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장면이 스친 것. 정도전의 정치적 생명을 끊어놨던 이인임이 “이 사람과 함께 하십시다” 라고 정도전을 예우하는 낯선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삼봉 정도전이 과연 이인임

과의 ‘적과의 동침’을 받아들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정도전’ 12회는 오늘(9일) 밤 9시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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