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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로맨스’ 유민규가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해 생애 첫 프로포즈 장면을 촬영했다.

 

오늘 15일 방송 될 MBC 일일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윤나(곽지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왔던 기준(유민규)이 드디어 달콤한 프로포즈를 선보였다. 평상시 캐쥬얼 룩을 선보였던 유민규는 이 날 만큼은 수트를 입고 진지한 자세로 임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윤나를 향해 자동차 트렁크에 미리 준비한 아기자기한 현수막과 풍선, 꽃으로 감동시킨 것은 물론 예쁜 반지를 끼워주며 청혼을 해 윤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동안 철부지 부잣집 도련님이었던 기준이 어느 샌가 윤나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절절히 고백한 뒤 애틋한 포옹을 선보여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근두근 떨리게 만들었다.

 

지난 4월 초 생애 첫 프로포즈 장면을 촬영한 유민규는 촬영 당일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설레었다는 후문이다. 반지를 건네는 모습부터 사랑 고백, 애틋한 포옹까지 완벽한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한 유민규는 모든 여자들이 꿈 꾸는 달콤 프로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생애 첫 프로포즈 장면을 앞두고 긴장한 유민규는 철저한 사전 리허설로 본 촬영에서는 단 한번의 NG 없이 촬영을 끝마쳤다. 

 

그 동안 위험에 빠진 윤나를 지켜주기 위해 유민규가 흑기사를 자청, 당당히 맞서며 남성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철 없는 부잣집 도련님에서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순정남의 매력과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한 가운데 복수를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윤나와 그녀의 속셈은 모른 채 이름까지 속인 그녀에게 푹 빠져 버린 기준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기준의 프로포즈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 지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빛나는 로맨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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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의 유민규가 귀신 전효성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며 나쁜남자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OCN 드라마 ‘처용’에서 귀신 나영(전효성)은 유민규를 향한 가슴 아픈 짝사랑을 선보였다. 나영의 입장에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상대 민재(유민규)이지만 경찰서에 갇혀 지내는 나영에게는 꽃미남 형사 민재가 생활의 활력소나 마찬가지다.

 

경찰서 안에서 민재 곁에 찰싹 붙어 맴돌며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민재를 향한 일편단심 짝사랑을 드러낸 나영은 민재가 두고 간 휴대전화에서 여자친구가 보낸 ‘오늘 밤은 진짜 화끈하게 불 태우는 거야’라는 문자를 보자 질투심을 드러냈다. 뒤이어 민재가 화장실에 숨어서 여자친구를 달래는 전화를 엿들은 나영은 처음으로 민재의 여자친구 존재에 좌절하며 깊은 상실감에 빠진 것.

 

급기야 나영은 처용(오지호)에게 “민재와 같이 죽고 싶다.”라며 속상한 마음과 함께 자신과 이뤄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민재는 나영과 단 한번도 볼 수도, 대화를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귀신 나영의 눈물까지 흘리게 만들며 ‘나쁜남자’로 등극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유민규.. 귀신 전효성의 눈에서 눈물까지 뺀 나쁜남자’ ‘유민규를 짝사랑 하는 귀신 전효성 너무 안타깝다’ ‘유민규가 전효성을 실제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10부작 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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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3-비의 나라'(극본 이아람 연출 안준용)의 예고편이 공개돼 여성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비의 나라’는 같은 날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선생님 나라(정은채)와 아버지를 잃은 남학생 우기(유민규)가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1부작 멜로 드라마.

 

‘비의 나라’ 예고편은 아름다운 한 때를 즐기는 수줍은 연인 같은 두 사람, 나라와 우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비’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점점 가까워지는 그 과정 속에 미묘한 사제간의 감정연기와 가슴 시린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최근 ‘주군의 태양’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훈남 귀신’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유민규는 ‘비의 나라’에서 생애 첫 주인공을 맡아 상대배우 정은채와 함께 완벽한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유민규는 마스크에서 풍겨져 나오는 특유의 앳되고 맑은 분위기로 부모를 잃은 고등학생의 외로움을 무겁지 않게 그려내는 한편 선생님을 향한 당당하고 거침없는 남학생의 순수한 사랑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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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2:02 15:05:11


<닥치고 꽃미남밴드> ‘안구정화’의 자타공인 카사노바 유민규가 순정녀를 울리는 ‘여울남’(여자를 울리는 남자)으로 변신해 나쁜남자의 매력을 본격 드러낸다.

190cm의 훤칠한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 유민규(김하진 역)가 20일 방송에서 순정녀를 울리는 ‘여울남’으로 변신해 여성 네티즌들의 눈길 사로잡을 전망이다.

20일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7회에서는 유민규에게 마음을 뺏긴 순수한 순정녀가 등장해 유민규의 나쁜 남자 본색을 드러나게 할 예정. 카사노바 유민규는 촉촉한 눈망울에 웃음기를 거두고 차가운 눈빛으로 직설적인 멘트를 날려 순정녀의 마음을 단번에 잘라낸다고. ‘여울남’으로 변신한 유민규가 과연 앞으로 전개 될 김예림(김예림 역)과의 러브라인에서도 나쁜남자의 면모를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순정녀와의 촬영 당시 카메라가 돌기 전 해맑에 웃는 얼굴로 상대방에게 농담을 던지며 어색함을 풀어가던 유민규는 컷 소리와 함께 차가운 눈빛으로 바로 돌변, 순정녀는 물론 스텝들까지 놀라게 했다는 현장관계자의 후문.

이어 제작진은 “‘안구정화’의 카사노바 유민규가 본격 나쁜남자로 매력을 발산해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집중 공략할 전망이다. 유민규가 연기하는 김하진은 겉으로는 나쁜남자의 매력을 풍기지만, 속내는 그 누구보다 순정을 갖고 있는 남자로 김하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그린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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