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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귀여움 ‘까똑 친구들’/유세윤 고양이 분장 섹시 화보


그라치아에서 유세윤, 김기욱, 이상준 등 코미디 빅리그의 5인방이 출연하는 ‘까똑 친구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고양이 분장으로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 유세윤, 시크한 도시 개 역할의 김기욱, 흰색 오리 분장을 한 이상준을 주축으로 장동민 조세호가 함께 참여했다. 메시징 서비스 ‘카카오 톡’의 이모티콘에서 차용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힘입어 특히나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촬영 후 그라치아의 페이스 북에 공개된 B컷은 폭발적인 ‘좋아요’를 받으며 ‘유세윤 너무도 요염한 자태’, ‘귀여움 폭발’등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 5인 방의 인상적인 화보는 그라치아 3월 1호와 그라치아 홈페이지(http://www.grazi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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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음악쇼'가 싱어송라이터들의 감성 공감토크로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의 삶에 관한 현실과 감성 토크를 절묘하게 매칭시키며 예능계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희열, 윤종신, 이적, 유세윤, 샤이니 종현이 MC를 맡은 신개념 음악 토크쇼 '음악쇼'가 지난 31일 첫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딴따라의 감성 차트'를 비롯해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등 라디오 형식을 브라운관에 차용해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딴따라의 감성 차트'의 타이틀 송은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이 모인 만큼 즉석에서 만들어 이적이 타이틀을 외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하게 진행됐다.



제작진은 싱어송라이터라는 조합과 독특한 환경으로 시청자들과 호흡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여의도 공원에 설치된 컨테이너에서 녹화가 진행되면서 5인 MC들은 팬들과 얼굴을 직접 마주했다.


팬들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간 이들은 '남편도 빌리는 렌탈리즘 시대', '이별복수', '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느끼고 있을 압박감'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한 번쯤 나올 법한 이슈로 토크에 시동을 걸었다. 유세윤은 "싱글맘들에게 한번쯤은 필요한 서비스 아니냐. 원래 진짜 남편들은 필요할 때 안 해주질 않느냐"고 랜탈리즘이 부각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적은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 하는 국민 여동생에게 박수 쳐줄 때"라고 했고, 유희열은 "정말 대단한 거다. 운동 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지는 이유가 바로 정상에 자리에 올랐을 때다. 더 이상 동기부여가 안되지 않느냐"고 항변했다.


윤종신은 "내 아내도 20대에 운동선수로 성취를 이뤘다. 김연아를 보면서 저 친구의 남은 인생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일찍 성취를 이룬 스타들은 그만큼 부침이 많고 힘들다"고 김연아에 대한 국민들의 격려를 독려했다.


'음악쇼'는 MC들의 토크 선에서 끝나는 다른 프로그램과는 확실히 달랐다. 익명의 여성 연예인 6명을 등장시켜 '여동'이란 토크 속 코너를 선보였다.


익명이 보장되는 만큼 여성 출연진들은 "안 따지는 올리브병 때문에 대성통곡한 적이 있다. 남자친구가 없으니 괜한 것이 서럽더라", "친구들 만날 때 멀끔하게 생긴 남성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렌탈하면 좋을 것 같다" 등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솔직담백한 토크가 오가며 공감을 샀다.


대미는 팬들과의 호흡으로 장식했다.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바탕으로 MC들이 고민을 들어주는 '음악다방'이라는 코너로 이들의 마음을 다독였다.


"내 집착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등의 신청자들의 사연에 "모태 솔로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25세라면 이제 막 시작해도 나쁘지 않을 나이"라는 윤종신의 진심 어린 충고가 나오는가 하면 "그건 글로는 절대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해봐야 배울 수 있고, 이별 역시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것"이라는 유희열의 위로와 조언이 이어졌다.


그리고 MC들은 '사랑 그 놈' 등 명곡을 통해 신청자들과 공감하고 함께 아파했다.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고 솔직하고 공감했던 첫 방송. 뜨거운 반응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유희열, 이적의 감성 토크에 마음을 열었다", "즐거움 속에서도 삶을 읊조리고 관조하는 '음악쇼'만의 무언가가 있었다", "신개념 예능이 탄생한 것 같다",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음악쇼'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이 노래를 통해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한 주간 다섯 딴따라의 감정을 흔든 이슈와 그에 맞는 선곡을 통해 토크하는 '딴따라의 감정 차트'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MC가 직접 음악 선물을 해주는 '음악 다방' 두 코너로 진행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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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한 데 모이는 민족의 명절 설.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음악쇼'가 그간의 토크쇼와는 다른 신개념 고품격 음악 토크쇼로 출사표를 던졌다.

 

감성 충만 음악인부터 현 최고의 아이돌까지. 설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과 깨알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과연, 시청자들에게 어떤 웃음거리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지 설 명절 꼭 지켜봐야 할 '음악쇼' 시청 포인트 3가지를 살펴봤다.

 

1.     감성 충만 음악인의 아이콘, 유희열-윤종신-이적

 

1990년대부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로 전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 음악인의 대표주자다. 천재적인 음악성과 섬세한 감수성이 물씬 느껴지는 외모, 거기에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촌철살인 입담까지 갖춘 세 사람인지라 그들에게 거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높을 수 밖에 없다.

 

여기에 보기만 해도 웃음보 터지는 '만능 입담꾼' 유세윤과 '훈훈돌' 샤이니의 종현까지 합세했으니 이보다 더한 금상천화가 또 있을까.

 

2.     사회적 이슈와 음악의 콜라보레이션- '딴따라의 감정 차트'

 

'음악쇼'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코너다. 노래를 통해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컨셉은 타 음악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행보로 음악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한다.

 

5MC는 각자가 뽑은 핫 이슈를 중심으로 거기에 걸맞은 음악을 선정한다. 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단순한 접근이 아닌 음악적인 감성으로 다가가 그들이 선곡한 음악의 가사를 다함께 곱씹어보면서 누구나 고개 끄덕일 수 있는 토크의 장을 마련한 것.

 

사회적 이슈와 음악이라는 상극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3.     관객 한 사람을 위한 라이브 무대, 이보다 더 스페셜 할 순 없다!

 

사연을 보낸 시청자를 직접 무대에 모신 후 그 사람만을 위한 맞춤형 노래를 라이브로 선사하는 것은 '음악쇼'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화려한 기교 없이 따뜻한 음색과 공감 가는 무대로 '음악쇼'의 관객이라면 누구나 이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공감 무대를 마련했다.

 



이로써 사연을 통해 MC들과 사연의 주인공, 관객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동시에 뜻 깊은 음악 선물이 전하는 웃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음악쇼' 제작진은 "소비되는 토크쇼가 아닌 곱씹을 수 있는 토크를 만들고 싶다"고 전제한 후 "음악 속에 담긴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MC들의 감성 하모니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음악쇼'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이 노래를 통해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한 주간 다섯 딴따라의 감정을 흔든 이슈와 그에 맞는 선곡을 통해 토크하는 '딴따라의 감정 차트'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MC이 직접 음악 선물을 해주는 '음악 다방' 두 코너로 진행된다. 오는 3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더 틱톡,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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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엔터테인먼 ‘틸다 스윈튼 도플갱어’로 화제가 됐던 정명옥이 또 한번의 <설국열차> 패러디를 선보인다.

 

개그우먼 정명옥이 ‘SNL 코리아’에서 영화 <설국열차>의 총리 메이슨역으로 분한 틸다 스윈튼으로 재등장한다. 지난 10일(토) 방송된 ‘SNL 코리아-<설국열차>편’에서 틸다 스윈튼과 100%의 싱크로율을 선보였던 정명옥은 순백색의 의상과 독특한 구강구조는 물론 틸다 스윈튼 특유의 발성까지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24일(토) 방송될 ‘SNL 코리아’에서는 유세윤, 박재범, 김민교, 김원해 등 지난 패러디편에 출연했던 모든 출연자들이 재등장해 더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 특히 유세윤과 정명옥의 대립 장면은 극한 반전을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SNL 코리아’ 관계자는 “정명옥의 변신은 제작진들도 예상치 못한 ‘신의 한 수’ 였다. MBC ‘웃고 또 웃고-나도 가수다’에서 박정현, 인순이 모창 때도 그렇지만 한 사람 안에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 담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더 강력한 패러디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SNL 코리아-<설국열차>편’은 8월 24일 토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OEN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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