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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엔딩 스토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회 프롤로그 당시, 한발의 총성과 함께 바닥에 쓰려져 눈물을 흘리는 정우(박유천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새드엔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왔던 <보고싶다>는 또 다른 반전 요소가 등장하며 지금까지의 예상과는 다른 새로운 엔딩 스토리가 펼쳐질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두 남녀의 애절하고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정통 멜로의 특성상 비극으로 마무리될 확률이 높아 보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수많은 갈등을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치유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보고싶다>는 그만의 색깔을 지닌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목소리 역시 큰 힘을 얻고 있는 상황.
 
<보고싶다>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프롤로그대로 슬픈 엔딩이 될 것 같다.”,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세 남녀의 슬픈 운명” 등 새드엔딩을 예견하는 의견이 이어지는 반면, “분명 마지막 반전이 있을 것!”, “정우와 수연, 이제 그만 행복하게 해주세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감동의 해피엔딩 기대!” 등 따뜻한 결말을 기대하는 의견 역시 줄을 이으며 최종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시키고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해리(형준/유승호 분)의 광기 어린 어린 복수에 맞서, 두 번 다시 수연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 정우가 다시 찾은 사랑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 18회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Photoed by 이김프로덕션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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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4.0 | ISO-100 | 2012:12:25 14:45:25

박유천은 최강 한파가 몰아친 오늘 JYJ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esjyj)를 통해 촬영장 생존신고 소식을 올렸다. 페이스북에는 박유천의 눈물 연기 사진과 함께 “파주 셋트장 온도가 -22도를 기록했다. 한정우 형사에게 응원 부탁드린다”는 글이 올라왔다.
 
관계자는 “최강 한파가 몰아 친 어제 오늘 박유천이 밤샘 촬영 중이다. 보온을 위해 핫팩, 난로, 담요, 뜨거운 차 등 모든 물품이 동원 됐지만 촬영장 밖에 눈도 많고 길도 얼어 차를 이동하는 데도 무리가 있어 여러가지 애로 사항이 있다”고 전하고
 
“하지만 17회가 한정우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어 열혈 미친 토끼 답게 연기에 몰두 하고 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집중하는 박유천의 프로정신이 대단하다:”고 밝혔다.
 
보고싶다 16회에서 정우(박유천 분)는 사건의 중심에 파고들어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스스로 아버지가 계신 집에 들어간다. 아름을 인질로 잡고 자신을 위협하던 범인이 다시 찾아오길 기다리며 형사자리를 떠났음에도 팀장과 주형사(오정세 분)의 도움을 받아 수사를 해나간다.
 
최반장(송재호 분)을 찾아가 그 동안 수집했던 자료와 증거품들을 파헤치던 정우는 미쉘 킴의 여권사진 뒷면에서 어린 해리(유승호 분)의 사진을 발견한다. 해리가 강형준임을 알아챈 정우는 강상득과 강상철 살해사건 역시 그의 소행임을 직감하고 해리를 추격한다.
 
형사로서 본격적인 수사해결에 돌입한 박유천은 총을 겨누는 장면이나, 범인 앞에서 예리하게 정곡을 찌르며 취조하는 모습, 서류 더미 속에서 셔츠를 걷어 붙이고 매서운 눈으로 자료를 찾는 모습 등 또 한번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한형사에 빙의 될 듯”, “일하는 남자는 멋있다더니 상남자 한정우의 터프함에 완전매료”, “명불허전 미친토끼! 드디어 사건 해결하나!”며 열광했다.

 

/  Photoed by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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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유승호가 천사의 미소 속에 감춰둔 처절한 복수를 서막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보고싶다> 12회, 해리(형준/유승호 분)는 한정우(박유천 분)에게 이모 미쉘 킴(김선경 분)의 죽음이 한태준의 저축은행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는 정보를 제공했다.
 
정우는 아버지 회사와 관련이 있는 사건을 자신에게 의뢰하는 해리의 행동이 의심스러웠지만 이내 “아버지 아들인건 맞는데 ‘상일저축’하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잘라 말했다. 해리는 마치, 그 대답을 기다렸다는 듯 남이사(조덕현 분)가 황미란(도지원 분)의 건물을 담보로 미쉘 킴으로부터 거액을 빌려 썼다는 차용증과 함께 돈이 오고 간 ‘상일저축’ 통장 거래 내역을 건네며 정우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이는, 해리가 14년 전, 자신에게서 어머니를 빼앗고 치명적인 상처를 안긴 한태준을 향한 복수의 시작으로 한정우의 손으로 직접 아버지 한태준의 손에 수갑을 채우게 만들겠다는 해리의 치밀한 계략이었다.
 
해리에게서 거래내역 등을 받고 나온 정우는 마침 해리의 집을 찾은 아버지 한태준과 마주친다. 한태준은 정우를 외면하고 해리의 집으로 들어갔지만 정우는 못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아버지의 차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CCTV로 이 모습을 즐기듯 바라보던 해리는 “한태준, 천국에 온 걸 환영해.”라며 차가운 미소와 함께 섬뜩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해리로부터 ‘신조차 너를 구원해 줄 수 없을 거야. 기다려.’라는 메시지가 담긴 장난감 자전거를 받은 한태준은 급히 어디론가 향했고 다다른 곳은 다름 아닌 강형준, 해리의 엄마 강현주(차화연 분) 갇혀있는 정신병원이었다. 강형준의 등장을 기다렸다는 듯 냉소를 내보인 한태준의 모습과 함께 지금껏 죽은 줄로만 알았던 강현주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큰 반전을 선사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 Photoed By 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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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윤은혜와 유승호 커플의 완벽 비주얼 조합이 시청자들의 애정 어린 질투(?)를 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촉망 받은 신예 패션디자이너 캐릭터답게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명불허전’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윤은혜와 아역배우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마성의 남자로 새롭게 탈바꿈한 유승호가 그려내는 다정한 연인 느낌의 핑크빛 커플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보고싶다>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윤은혜-유승호 조화! 비주얼 쇼크!”, “예쁘고 잘생겼다. 신은 불공평해.”, “명품연기 윤은혜와 유승호! 조이와 해리의 아픔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조이는 정우와 해리 중에 누굴 선택할까?” 등 다양한 의견으로 이들 커플에 관심을 나타냈다.
 
극중, 서로를 의지하며 가슴 아픈 상처의 시간을 견뎌낸 조이(이수연/윤은혜 분)와 해리(강형준/유승호 분)가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은 일반적인 남녀의 사랑 이상의 애틋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세상 누구보다 부럽지 않은 다정한 연인에서 채 가시지 않은 가슴 속 상처를 치유해 줄 유일한 대상이 되어주는 이들의 내면은 윤은혜, 유승호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이루며 감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극적 긴장감과 가슴 시린 로맨스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Photoed by 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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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6, 5131 (KOR) | 2012:11:29 09:10:41

MBC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윤은혜와 유승호가 박유천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 반전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보고싶다> 7회에서는 수연(윤은혜 분)과 마찬가지로 해리(강형준 역, 유승호 분) 역시, 정우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수연은 정우와 포장마차에서 술 한 잔을 기울 인 후 집에 돌아와 해리에게 정우와 함께 있었다고 털어놨고 이들의 만남에 불안한 마음이 든 해리는 수연에게 불쑥 결혼을 제안했다. 해리의 마음을 알고 있는 수연은 “한정우 좋아서 만난 거 아니야. 모른 척 했으면 알아서 갈 것이지 자꾸 귀찮게 하잖아. 괴롭히고 싶었어.”라는 말로 안심을 시켰지만 해리는 조이에게 안긴 채 “한정우... 미워만 해야 돼”라는 말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조이는 정우를 향해 자신의 존재를 계속 감추려 들고 과거 두 사람만이 공유하던 추억의 단어와 행동들을 하나씩 표현하며 정우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간 정우에게 원망하는 마음을 담아 괴롭혀줄 작정이었지만 그런 정우를 바라볼 때 마다 그리움과 슬픔의 눈빛을 내보인 터라 흔들리는 조이의 속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14년 만에 운명적으로 재회한 세 남녀의 피할 수 없는 삼각관계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점화된 가운데 해리가 수연과 정우의 만남 속에서 운명을 거부하고 수연을 계속 자신의 곁에 둘 수 있을지, 수연은 과거 정우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심이 담긴 재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상득(박선우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관련,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사라진 수연의 행방을 찾고 자신과 수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상득에게 반드시 복수하겠다던 지난 14년 간의 결심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며 억울함에 울부짖는 정우의 모습이 이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이에게서 조금씩 수연의 흔적을 찾아내는 정우와 그런 정우 곁은 맴도는 수연의 숨바꼭질 같은 만남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이 둘의 운명적 재회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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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유승호가 윤은혜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과 은은한 미소로 안방극장 여심(女心)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호는 따스함이 절로 베어 나오는 미소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극중 항상 수연(윤은혜 분)의 곁을 지키며 섬세한 배려와 자상함 면모를 보이는 형준(유승호 분)의 모습을 대변한다.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타인에게 감정을 절대 드러내지 않는 형준이지만 수연에게만은 이 세상 최고의 남자가 되어 주는 인물이다.

 

지난 21일 방송한 <보고싶다> 5회에서는 잠 들어있는 수연에게 담요를 덮어주고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형준의 모습이 전파를 타 여성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실제방송 직 후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보고싶다공식 홈페이지를 비롯SNS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한 여자를 향한 진심이 묻어나는 멜로 연기를 펼친 유승호를 향한 호평이 줄을 이었다.

 

“유승호더 이상 소년이 아닌 완벽한 남자로 돌아왔다.“윤은혜를 바라보는 그윽한 미소녹겠네~“언제 이렇게 컸지?! 완벽해!“박유천과 유승호 비주얼 대결진심 볼만하구나!” 등 다양한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풋풋했던 첫사랑의 설렘을 뒤로하고 가슴 아픈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는 매주 수목 오후 9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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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김소현 등 아역 배우들의 맹활약에 이은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등 성인 배우들의 등장으로 한층 더 뜨거워진 관심 속 본격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극본:문희정/연출:이재동/제작:이김프로덕션)>가 시청자들을 울리고 미소 짓게 했던 명품 아역 배우들의 활약상이 담긴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폭 넓은 감정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주인공 어린 한정우 역의 여진구의 모습에선 대한민국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엿볼 수 있다. <보고싶다>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한 여진구는 쉬는 시간이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연구하는 모범배우이자, 촬영장에서는 김소현, 안도규, 유연미, 전민서 등 동생들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큰오빠로서 맡은 바 역할들을 훌륭히 해냈다고.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순수한 매력으로 新 국민 여동생반열에 오른 김소현은 어린 이수연 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빨래집게를 꽂고 해사한 미소와 함께 명불허전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극중, 유난히 비를 맞거나 살인자 아버지의 피해자들을 피해 맨발로 도망치는 등 힘든 촬영이 많았던 김소현은 몸과 마음이 지칠 수 있는 고된 촬영에도 불구,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권력과 돈의 싸움으로 상처뿐인 어린 시절을 보내는 어린 강형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안도규 역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내면연기로 관심을 모았던 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비극의 상황에 놓인 형준의 안타깝고 처절한 분위기와는 달리, 수연과 함께 피신하는 장면 촬영으로 까매진 손과 발을 내민 채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정우를 짝사랑하는 귀엽고 당찬 소녀 어린 은주로 등장했던 유연미는 V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유연미는 극 중 형사 김성호(전광렬 분)의 딸로 등장, 우여곡절 끝에 한 집에 살게 된 어린 이수연을 질투하는가 하면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솔직 발랄한 여중생의 모습을 보이며 작품 초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보고싶다> 제작진은 “추운 날씨와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늘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아역배우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 또한 언제나 밝고 훈훈했다”고 전하며 “아역배우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등 성인 배우들이 이끌어갈 <보고싶다>에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뜻한 감성 연출과 현실을 반영한 진솔한 극 전개,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연일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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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는 뜨거운 열정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즐기자는 브랜드 통합 윈터 캠페인, ‘let’s get out there’를 런칭한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가운 겨울 날씨에 춥다고 웅크리고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즐겁게 겨울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라인에서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강인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반면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살릴 수 있도록 차분하고 어두운 겨울 패션에 스타일리시함으로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스타일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각 분야 최고의 스타들이 광고 모델로 참여해 열정이 가득찬 모습을 선보인다. 분데스리가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축구 선수 손흥민, 국민 남동생에서 성공적으로 성인 연기자로 변신한 유승호,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2NE1이 함께 참여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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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복 종결자’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은빈이 이번에는 단아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드레스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박은빈은 29일 종영한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남자주인공 강백호(유승호)의 단짝 친구이자 첫사랑 함이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이슬은 20년 가까이 티격태격했던 소꿉친구 백호가 아닌 고교시절 야구부 코치였던 진원(이현진)과 결혼을 하려고 인물. 하지만 뒤늦게 이슬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 백호가 타임슬립(시간여행)을 하게 되면서 현실이 조금씩 바뀌게 된다.

<프로포즈 대작전> 첫회에서 박은빈은 고즈넉한 성당에서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서 여느 신부에 뒤지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또 결혼식 후에는 가슴에 달린 큰 리본이 인상적인 분홍색 드레스로 단아함의 절정을 드러냈다.

백호의 타임슬립으로 결혼식이 조금씩 미뤄지면서 박은빈의 웨딩드레스 스타일도 변화했다. 초반 드레스가 ‘단아함’이 눈에 띄었다면 후반부 드레스의 키워드는 ‘발랄함’.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미니드레스와 보랏빛 컬러 드레스가 한층 더 박은빈의 외모를 빛나게 했다.

특히 백옥과 같은 박은빈의 피부는 어떤 종류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도 잘 매치돼 매번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여행(타임슬립)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남자주인공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 ‘꽃보다 남자’를 집필했던 윤지련 작가 특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김우선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어우러져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고, 29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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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3:22 22:27:29

배우 유승호가 장문의 대사를 단 한번의 NG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주인공 강백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학창 시절의 풋풋한 모습부터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성인 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세트에서 유승호는 방송분량으로 5분 30초 가량이나 되는 독백 장면 연기했다. 한 번에 소화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분량. 유승호는 촬영에 앞서 장문의 대사를 완벽하게 외웠을 뿐만 아니라 극 중 강백호의 심경을 떠올리며 감정을 가다듬었다. 감독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유승호는 차분하고 침착한 어조로 자신의 대사를 끝까지 소화했다.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이날 백호의 대사는 웬만한 배우라면 쉽게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꽤 긴 분량이었다”며 “하지만 유승호는 전혀 부담감을 느끼지 않으며 한 차례 촬영으로 김우선 감독의 ‘OK’ 사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극 중 백호의 감정에 완전히 몰입한 유승호의 모습에 촬영 스태프 모두 숨죽여 지켜봤다”며 “유승호가 놀라운 감정 몰입과 연기력으로 촬영을 끝내자 스태프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29일 밤 8시 50분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슬의 죽음과 백호의 교통사고 등 원작에는 없었던 내용이 추가되면서 원작과 다른 비극적인 결말이 되지 않을지 시청자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프로포즈 대작전> 열혈 시청자들을 위해 결말에 대한 함구령을 내렸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한 남자의 고군분투를 다룬 멜로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이 주연을 맡고, 히트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련 작가가 집필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포즈 대작전>은 29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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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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