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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2.8 | ISO-400 | 2013:06:18 18:09:52


‘조선 총잡이’에서 카리스마 부녀(父女)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 유오성과 전혜빈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적인 서막이 오르면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갈등의 핵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유오성과 전혜빈은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에서 최원신, 최혜원 부녀로 열연중이다. 보부상단의 수장이자 조선 최고의 저격수인 최원신과 그의 외동딸 최혜원은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부녀다.

 

최원신은 수구파의 수장 김좌영(최종원)의 총잡이로 발탁된 뒤 그의 명에 따라 여러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다. 보부상단의 수장의 자리를 지키고, 유일한 혈육인 혜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이자 조선 최고의 검객이었던 박진한(최재성)을 죽였다. 박윤강 역시 그의 총탄을 맞고 죽을 뻔했으나, 김옥균(윤희석)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했다. 이제 그는 조선의 개화를 막으려는 비밀 결사체인 수호계와 결탁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력을 키워나갈 예정. 이에 복수의 칼날을 갈며 3년 만에 일본인 한조라는 이름으로 조선 땅을 밟은 박윤강과 더욱 악랄해지고 더욱 독해질 ‘악의 화신’ 최원신의 팽팽한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아름다운 얼굴 뒤로 항상 담담한 말투와 냉정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최혜원은 일본인 한조를 만나면서 미묘한 감정을 싹틔운다. 그 감정은 욕망의 불꽃의 도화선이 되고, 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위험한 결심을 하게 된다. 한조는 자신의 아버지 최원신에게 복수의 총구를 겨누고 있는 인물 아닌가. 최혜원의 처절한 욕망이 빚어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눈빛과 카리스마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오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항상 날이 선 시선이면서도 가슴 속 슬픈 사연을 품은 듯한 최혜원을 연기하고 있는 전혜빈은 여접장만이 가질 수 있는 묘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조선 총잡이’의 스토리라인에 긴장을 불어넣을 두 배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점점 더 흥미를 발해가고 있는 ‘조선 총잡이’. 오늘(9일) 방송되는 5회분부터는 3년의 세월이 흘러, ‘총잡이’ 이야기의 본격 서막을 알리며,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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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2 | ISO-2500 | 2013:05:01 19:01:38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이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했다. 바로 ‘조선 총잡이’에서다.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두 배우의 혈전, 그리고 총과 검의 대결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쓸 기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가 각각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과 야망의 저격수 최원신 역을 맡은 배우 최재성과 유오성의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어마무시한 카리스마. 여기에 두 배우가 혼신의 열연을 예고하면서 드라마의 위엄이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극중 박진한과 최원신은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대적하게 된다. 조선 제일의 검객이자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인 박진한은 고종(이민우)을 호위하는 궁궐 호위부대인 무위소의 별장. 반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이자 최혜원(전헤빈)의 아버지인 최원신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는 권력층의 배후에서 개화파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는 인물이다. 박진한은 왕의 개혁 의지를 꺾으려는 수구파와 최원신에 의해 자행되는 연쇄 살인 사건을 추격하고, 최원신과 맞닥뜨리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2000 | 2013:05:01 18:29:27


유오성, 최재성 조합의 대결 구도는 ‘조선 총잡이’의 또 하나의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될 전망. 특히 영화 ‘친구’ 등을 통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유오성과, 출연 작품마다 남다른 무게감을 더하며 극을 이끌어온 최재성, 이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는 대중들의 뇌리에 깊게 남아있는 바. 이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조선 총잡이’를 통해 잡을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최재성과 유오성, 두 배우의 조합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감히 평가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최재성과 유오성, 조선의 검과 총이 맞붙은 혈전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통해 그려질 것이다. 대단한 열의로 카리스마 투혼 액션을 선보여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다.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과 더불어 유오성과 최재성이 격랑의 시대인 개화기를 살다간 선조들의 삶을 그려낸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방송가에 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6월25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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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8000 | 2013:04:21 16:22:20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조선 총잡이’가 대박을 향한 첫 발,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연출진과 배우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여의도 KBS 별관에서 대본 연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남녀 주인공 이준기와 남상미를 비롯하여 전혜빈, 한주완, 최재성, 유오성, 최종원, 안석환, 이민우, 이동휘 등 연기력을 장전한 배우들이 총동원됐다.


‘총잡이’ 이준기는 연습실에 들어서자마자 선후배 동료 배우들에게 특유의 밝은 미소와 악수로 일일이 인사를 청했다. 약 7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총잡이의 여인’ 남상미와는 특별한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4.0 | ISO-10000 | 2013:04:21 16:11:17


대본 연습 시작에 앞서 ‘공주의 남자’를 연출했던 스타 PD 김정민 감독의 소개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번쩍 일어선 이준기. “무더운 여름을 대선배님들, 동료들과 함께 보내게 됐다. 오늘 이렇게 다 뵙고 보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놓으며 “가장 열심히 하는 배우로 소문날 수 있도록 쉴 틈 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는 힘찬 각오를 밝혔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조선 총잡이’의 대본에 모두 몰입하기 시작했고, 배우들의 얼굴이 금세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연이 펼쳐졌다. 이준기의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힐 정도였다. 그는 아버지 박진한 역의 최재성과의 대화에서는 남자다운 힘을 발산했고, 정수인 역의 남상미와는 로맨스의 기운을 가득 퍼뜨렸다.


이준기는 휴식시간을 틈타 남상미와 포즈를 취해 달라는 스태프의 요청에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멋있게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멋쩍어 하면서도, 남상미와 함께 미리 맞춰본 것처럼 동시에 대본을 들고 손가락 브이 모양을 지어보였다. 벌써부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척척 호흡을 발휘한 ‘총잡이’ 커플. 이들의 완벽케미가 기대되는 이유다.


조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 박윤강이 영웅 총잡이로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지난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서며 올 여름도 뜨겁게 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 연습 이후 전국 각지에서 열혈 촬영에 임하며 흥행 대박을 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오는 6월 25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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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배경으로 네 남자들의 우정과 갈등, 배신을 통해 거친 남자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친구>. 2001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820만 관객을 동원,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일으킴과 동시에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친구>를 연출한 곽경택 감독은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 이 작품을 통해 흥행 신화를 일궈내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다. 그 후 12년, 곽경택 감독이 또 한번 <친구>의 신화를 재현한다. 


바로 ‘동수’(장동건)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친구>의 풀리지 않은 뒷이야기를 그린 <친구2>로 2013년 11월 관객들을 찾는 것. 몇 년 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친구2>의 스토리를 떠올린 곽경택 감독은 영화제 기간 중 트리트먼트의 절반을 완성해냈을 만큼 강렬하고 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냈다. 


<친구>가 그의 연출 인생에 큰 획을 그은 대표작인 만큼 <친구2>에서는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와 노련한 연출력을 발휘, 전작의 명성을 이을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곽경택 감독은 <친구>를 기억하는 이들을 또 한번 흥분시킬 작품을 위해 후반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가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정보


기본정보


제       목 친구2

제       공     미시간벤처캐피탈㈜, 롯데엔터테인먼트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공 동 제 작     ㈜제이콘컴퍼니, ㈜유나이티드컨텐츠그룹

공 동 제 공 CJ창업투자㈜, (유)동문파트너즈

감       독 곽경택

각       본     곽경택 한승운

느와르/액션

크 랭 크 인 2013년 5월 6일(월)

크 랭 크 업     2013년 8월 12일(월)

개 봉 예 정 2013년 11월 (예정)


출연진


준    석 役     유오성

철    주 役     주진모

성    훈 役     김우빈


시놉시스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정호빈)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동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성훈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두 남자의 숙명적인 만남!

친구를 잃은 그 날,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23 00:45:19




▶ CHARACTER & CAST


숫놈들한텐 그런기 있다.

지 방식대로 대가리가 되고 싶은 욕심

이준석

 

친구 동수(장동건)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17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부산 건달. 17년 동안 이미 많은 것이 변해버린 세상과 다시 마주한 준석은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예사롭지 않은 말투와 눈빛에서 또 다른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교도소에서 인연을 맺은 성훈(김우빈)을 조직원으로 받아들인 준석은 그가 죽은 동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끝나지 않은 17년 전 그 날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5:29 23:34:09

 

진한 남성미와 묵직한 카리스마

유오성

 

<비트>, <주유소 습격사건> 등 주 조연을 넘나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에 입성한 유오성. 2001년 대한민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친구>를 만나 흡입력 높은 연기로 영화 흥행의 일등공신이라는 평을 받으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던 그가 2013, <친구2>로 돌아온다. 그는 12년 만에 부활하는 <친구2>를 통해 전편을 능가하는 카리스마와 진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그만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지금 안하믄 나중에 니가 당한다

이철주

 

1960년대, 부산 지역을 지배한 전설적인 건달이자 준석의 아버지. 일본 후쿠오카로 넘어가 한일 밀수업자들의 눈엣가시와도 같았던 야쿠자의 목숨을 끊어 놓고 부산을 단번에 접수한 그는 주먹 쓰는 의 시대가 아닌 돈이 힘이 되는 의 시대를 연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04 23:20:25

 

선 굵은 연기의 정점을 찍는다

주진모

 

<쌍화점>의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부터 <미녀는 괴로워>의 세련된 음악감독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주진모. 그는 지난 2007년 출연한 <사랑>에 이어 <친구2>를 통해 6년 만에 곽경택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그 동한 강한 남성미와 선 굵은 연기를 인상적으로 펼쳐온 그는 <친구2>에서 준석(유오성)’의 아버지이자 60년 대를 평정한 전설적인 건달 철주로 분해 다시 한 번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남자가 좀 대차게 살아야 안되겠습니까

최성훈

 

어두운 가정환경 속에서 거친 반항아로 커버린 성훈. 계부를 폭행한 혐의로 소년원을 전전하다 성인이 된 후에도 단체 패싸움의 주동자로 감옥에 수감된 그는 그 곳에서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을 만난다. 출소 후 준석의 조직원이 된 성훈은 그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깊이 의지하게 되는데, 얼마 후 준석이 아버지를 죽인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7:08 00:34:42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예스타

김우빈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하며 대중과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스타 김우빈. <친구2>로 영화계에 정식 데뷔를 하는 그는 장동건이 맡았던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으로 분해 [신사의 품격], [학교 2013]을 통해 보여줬던 반항기 넘치는 학생 연기와는 다른, 20대의 거친 건달로 완벽하게 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은 물론 유오성, 주진모 등 대한민국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우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과감하게 보여줄 것이다.




▶  DIRECTOR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온 한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

 

 

2001, 한 극장에 스크린이 하나뿐이었던 단관 시대에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에도 불구 820만 관객을 동원한 <친구>.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대의 포문을 연 이 작품의 탄생에는 바로 곽경택 감독이 있었다. 자신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친구>를 통해 흥행 감독으로 인정받게 된 그는 이후 한 여자만을 생각하는 복서의 이야기를 그린 <챔피언>, 모자란 주인공의 씩씩한 활약을 그린 <똥개>, 가질 수 없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 남자의 뜨거운 삶을 그린 <사랑> 등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시각으로 그리며 그만의 독자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왔다. 그런 그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될 만큼 이미 대한민국 영화사에 전설적인 작품으로 남은 <친구>를 새롭게 부활시킨다.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우뚝 선 곽경택 감독. 그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를 통해 과거에 대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올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50sec | F/4.0 | ISO-800 | 2013:06:27 15:19:13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7:06 00:08:05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350sec | F/5.6 | ISO-400 | 2013:07:11 14:37:25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8.0 | ISO-100 | 2013:05:08 16:27:43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6:29 01:25:56


/ Photo provided by 영화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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