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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와의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는 유인영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려한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까지 연이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유인영은 독특한 색감의 조명 아래서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이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유인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졌던 목표나 생각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인영의 남다른 분위기가 물씬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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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일) 방송된 tvN ‘삼총사’ 7회에서는 소현(이진욱 분)과 미령(유인영 분)이 본격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지는가 하면, 그 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미령의 과거가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어떻게 살아왔냐’는 소현의 질문에 미령은 냉소를 지으며 “어떻게 살아왔냐고요? 어떻게 살아왔을 것 같아요, 내가?” 라고 운을 떼며 고통스러웠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미령은 죽을 뻔 한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남자들이 결국 모두 자신의 몸을 목적으로 도왔다는 것을 깨닫고 몸을 팔아가며 돈을 모았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소현을 노려보고는 “돈이 생기고 살만해지니까 당신 생각이 나더라고.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든 내 첫 번째 남자.”라며 독기에 찬 목소리로 복수심을 갖게 된 계기를 설명,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하지만 오히려 “살아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라는 소현의 말에 미령은 점점 눈빛이 흔들리기 시작하는가 하면, 이어 소현을 단도로 찌르는 순간에는 “많이 아픈 가보네? 얼만큼? 설마 내가 목매달았을 때만큼? 그 정도는 아니겠지.”라며 그 동안 감춰왔던 한이 서린 눈물을 흘렸다.


이렇듯 냉소와 독기에 찬 목소리, 한이 가득 서린 눈빛 등을 선보인 유인영은 절제된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단도로 소현을 찌르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러한 유인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오늘 미령이 대박이야.. 나는 소현-강빈 커플 응원하는 1人인데 오늘 미령이 과거 얘기 듣고 미령이가 행복했음 좋겠다고 생각했어. 미령이 파이팅!”, “미령이는 늘 예뻤지만 오늘 진짜 예쁘다.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봄”, “유인영은 외모도 외모지만 연기가 짱임. 진짜 보는 내내 너무 뭉클했다.. 보는 내가 다 안타깝고 슬프고 막 그래.. 미령이 많이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미령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며 세자와의 관계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달향과 소현이 손을 잡아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윌엔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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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의 화보에서 남심을 녹이는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워치 화보 속 유인영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실버 메탈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세련미를 나타냈다. 더불어 화이트 재킷과는 같은 컬러의 래더 스트랩 시계와 스타일링, 한층 더 도시적인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두 제품은 모두 해밀턴의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Hamilton Jazzmaster Skeleton Lady) 제품으로, 스위스의 고 품격 무브먼트가 드러나 보이는 독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해밀턴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국내 런칭 5주년을 맞은 해밀턴(Hamilton)은 2014년 홍보대사로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가 선정되었으며, 지난 4월부터 여의도 IFC 몰에서 5개월간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유인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새 드라마 ‘삼총사’에 출연을 확정 지어 조미령을 연기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보이스컴, Hamilto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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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6.3 | ISO-1600 | 2014:05:01 18:49:35


배우 유인영이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유인영은 배우 소지섭과 함께 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의 모델로 발탁돼 TV CF 촬영을 마쳤으며 앞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TV CF는 골프 GTI 광고 최초로 국내 제작된 것으로 신형 골프 GTI가 지닌 역동적인 성능과 개성을 보다 극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영화적 기법이 동원됐다. 또한 감각적인 영상미를 위해 영화감독 김지운과 무술감독 정두홍이 지휘를 맡고, 배우 소지섭과 유인영이 주연을 맡아 제작됐다.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6.3 | ISO-1600 | 2014:05:01 18:49:35


특히 남자 주인공을 맡은 소지섭은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바탕으로 신형 골프 GTI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도시적인 미모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유인영은 골프 GTI가 제공하는 개성 넘치면서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한다.


여기에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통해 감각적이면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장르의 마술사’ 김지운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이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조합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이번 신형 골프 GTI CF의 촬영은 더욱 실감나는 액션을 연출하기 위해 국내 주요 도심을 돌며 진행됐으며, 기존 TV CF에서 볼 수 없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유인영의 도회적인 이미지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신형 골프 GTI’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강인한 남성미의 소지섭과 세련된 미모의 유인영이 함께 주연을 맡아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한 편의 영화 같은 도심 속 추격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 GTI는 1975년 소형차로는 전례 없는 강렬한 캐릭터와 아우토반 1차선을 182km/h의 속도로 질주하는 놀라운 주행 성능으로 등장해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매료시켜온 고성능 해치백 모델이다. 신형 골프 GTI는 폭스바겐 그룹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BQ(Modular Transverse Matrix: 가로배치 엔진전용 모듈 매트릭스)에서 생산되는 7세대 모델로, 골프 GTI 역사상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5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폭스바겐 코리아,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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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정유미의 눈물이 안방극장의 눈물샘까지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밤(14일) 방송 된 ‘원더풀 마마’ 28회에서 영채(정유미 분)가 엄마 복희(배종옥 분)에게 5억을 빌려달라 애원하며 오열했지만, 그녀를 믿지 못한 복희에게 퇴짜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 것.

 

그동안 백지수표 엄마의 그늘 아래서 ‘모태 된장녀’로 살아왔던 영채는 훈남(정겨운 분)을 만나 일과 사랑까지 사로잡으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하지만 대호그룹의 이사장이자 훈남의 옛연인 수진(유인영 분)의 엄마 은옥(김청 분)이 형제어패럴의 투자를 철회하게 되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자존심 센 훈남이 은옥에게 투자를 요청하며 무릎을 꿇는 수모를 지켜볼 수밖에 없던 영채는 그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노래와 애교로 훈남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절박한 마음을 담아 배종옥에게 호소하는 정유미의 눈물 연기는 더 이상 철없는 맏딸 고영채가 아닌 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벅찬 여자 고영채의 진정성이 돋보였다는 호평일색.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영채가 완전히 철든 것 같다! 이제 된장녀라 하면 안될듯!”, “정겨운 부럽다! 저렇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라니!”, “정유미 눈물연기 정말 대박! 보는 내내 마음 아팠음!”, “투정 커플은 위기도 사랑으로 극복하는구나! 이렇게 훈훈할 수가!” 등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 다정(이청아 분)이 영수(김지석 분)와 함께 아들과 아빠의 면접교섭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 부부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 Provides Photo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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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원더풀마마' 정유미가 시련의 아픔을 절절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원더풀마마' 16회에서는 36년 전 헤어진 아이의 행방을 두고윤복희(배종옥)와 최은옥(김청)이 극한 대립을 벌이는 가운데 장훈남(정겨운), 고영채(정유미)와 이수진(유인영)의 본격적인 사랑 싸움이 전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은 정유미의 '시련이후..' 연기가 빛을 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회사를살리기 위해 사랑하는 정겨운을 위해 디자이너 직을 사직하고 회사를 나온 정유미. 하지만 정겨운을 향한애정의 끈은 끝내 놓지 못한다.

 

더욱이 정유미는 회사를 그만두는 과정에서 자신을 믿어준 정겨운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아파하다 결국 앓아 눕는다.

 

특히, "또 차였냐"는동생들의 비아냥에 "사랑해서 헤어졌다"고절규하는 폭풍 오열 연기를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었다.

 

그간 늘 발랄한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던 정유미였지만 이날만큼은 눈물과 시련의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해내며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유미표 발랄함과 아픔이 함께버무려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가슴이 너무 먹먹하다", "왜 정유미만아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유미의 재발견, 연기력괜찮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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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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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바디의 소유자 유인영이 UV 뮤직비디오에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SBS <원더풀 마마>에서 지성과 미모, 완벽한 배경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엄친딸 이수진역으로 활약중인 연기자 유인영이 UV 뮤직비디오 ‘너 때문에’에서 ‘여장남자’로 활약했다.
 
별다른 꾸임 없이 반바지와 셔츠 차림만으로 굴욕 없는 각선미를 뽐낸 유인영은 유세윤과 뮤지의 사랑을 받는 여인으로 등장해 두 사람과 미묘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유인영의 모습에 설렘도 잠시, 영상 말미에서 유세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유인영에게 키스를 시도하려던 뮤지는 뒷자리가 1로 시작하는 유인영의 주민등록증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UV 소속사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UV멤버들의 즉석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장면”이라고 설명하며 “여배우인 유인영씨가 변경된 콘티에 불편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며 흔쾌히 수락해주어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UV 뮤직비디오 속 반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이 남자라니.. 생각만 해도 충격!”,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빵 터졌네! 역시 UV!”, “모르고 지나쳤다가 처음부터 다시 정독중!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반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6일(월), 낮 12시 공개된 UV의 디지털 싱글 ‘너 때문에’는 한 사람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하는 남자의 순정을 고백한 노래로 어쿠스틱 느낌의 감성적 피아노라인이 두드러진 미디어 템포의 곡으로 같은 날 음원이 공개된 이효리와 2PM, 미스에이 수지 등 최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KOE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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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Katia Cho, 카티아 조’ ‘Latulle 라튈’로 활동하는 조성경이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패션 포토그래퍼 목나정, DJ겸 producer 백승, 설치작가 김 수, L153 Art Company가 참여하여 조성경을 중심으로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의 3개 분야를 한 전시 공간에서 ‘소통’시킨다.


전시는 목나정이 촬영한 배우 12인의 포트레이트 12점, 12색 실과 조성경의 검은 색 풀오버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 김수의 설치 작품, 프로듀서 백승의 음악과 함께한 동영상 감상, 그리고 조성경의 미공개 패션 제품으로 설치한 인터렉티브한 체험 가능 작품 코너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조성경은 니트로 12색상을 니트로 표현했다. 그녀는 ‘털실’이라는 아날로그적인 소재에 과감한 12 색상과 도발적인 지퍼를 활용한 독특한 형태를 가미하여 심플하면서 현대적인 패션을 제시한다.  컬러풀한 니트는 패션에 대한 그녀의 키 워드인 클래식, 로맨틱, 아날로그, 컨템포러리, 페미니티, 행복 등의 단어와 연결된다. 패션계 생활 20년을 갈무리하고 넘어가고자 했을 때 그녀의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들이다. 또한 사람을 편하게 하는 것, 따뜻하게 하는 것, 즐겁게 하는 것, 아름답게 하는 것…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옷’을 통해서 그녀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녀가 선택한 12색상은 romantic white(김유정), royal blue(김지석), macaron blue(김현주), magic grey(남궁민), vintage violet(박수진), acid orange(박지윤), apple green(송지효), graphic black(유승호) retro red(유인나), pink pink(유인영), classic navy(정겨운), sunny yellow(홍수현) 이다. 디자이너 조성경은 배우 12인의 내적 성향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색상을 제안했다. 그녀는 이 색들을 빌어 지난 20년간 품어온 색에 대한 그녀의 ‘감感’과 ‘촉觸’을 표현한다.

 

<12色界>를 위해 그녀는 니트 30 style을 컬러별 제작하여 총 360피스, 슈즈 10 style 108 set, 백 6 style 48 피스, 안경 12 style 12 피스, 우븐 12 style 20피스, 액세서리 3 style 36 피스, 등 총 584 피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모든 아이템을 12컬러로 제작해야 했으니 단기간에 제작한 아이템 수로는 상상을 초월하는 제작 물량이다.

 

이번 전시장에서는 ‘Touch Please’ 안내판이 눈에 띌 것이다. 그녀의 ‘니트 자식들’을 시각적, 촉각적으로 대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스와 핑크로 상징되는 조성경의 의상은 클래식, 로맨틱하면서 여성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컨셉트를 유지 발전시켜 왔다. 파리 컬렉션에 4회 참여하여 주목 받았으며 이후 서울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드 ‘라뜔’로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지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또한 수많은 드라마의 의상을 담당하고 때로는 드라마의 컨설턴트로서도 다양한 활동상을 보여주었다. 해외 고가 명품 브랜드의 국내 공략에 안타까워하던 그녀는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바라는 마음에 국내 패션 기업과 동대문 시장을 배경으로 한 <신델렐라 맨>에서는 디렉팅을 직접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에서 까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그녀의 능력을 발휘하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12색계 2차 공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By 조성경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10.0 | ISO-100 | 2013:01:12 18:51:37


*sunny Yellow(홍수현)
11시에서 1시 사이의 태양을 연상시키는 60년대 레트로 느낌의 여배우로 홍수현씨를 캐스팅했다.
옐로우 트렌치코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웃는 그녀와 사진작업을 끝낸 포토그래퍼는 다시 한 번 작업을 하고 싶은 배우라고 말했다.
홍수현씨의 sunny Yellow 에너지가 전달된 듯...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3 18:05:57

 
*apple Green(송지효)
지효씨가 처음 디자인실을 찾아왔을 때는 드라마 ‘궁’에 캐스팅된 앳띤 신인배우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눈에 지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스튜디오에 트레이닝을 입고 등장한 그녀는 ‘런닝맨’에서 볼 수 있는 털털한 이미지였다.
apple Green을 표현하는 순간 다시 지적인 배우 송지효를 볼 수 있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2 22:35:10

 
*retro Red(유인나)
캐스팅에서 가장 고민했던 칼라. 50년대 핀업걸, 마릴린먼로의 이미지. 빨강 립스틱이 어울리는 하얀 피부 등등.
함께 작업했던 배우 중에는 찾지 못하고 고민 끝에 유인나씨를 찾았다.
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이 끝나고 도트프린트 뷔스티에에 니트 숏팬츠를 입고 나오는 유인나씨를 보는 순간,
원더우먼을 연상케 하는 잘록한 허리와 하얀 피부에 눈을 뗄 수 없었다.
24인치로 제작된 옷이 3인치나 줄여서 촬영을 했다.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난 배우 중에 가장 가는 허리의 여배우 유인나.
평소 Radio에서 듣던 목소리처럼 스윗한 여자였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4 21:16:18

 
*magic Grey(남궁민)
빠듯한 해외스케줄로 화보촬영이 무산될 뻔 했던 상황에서도 밤비행기로 입국해서 스튜디오로 바로 달려와 준 의리의 배우 남궁민!
2005년 장밋빛인생에서 보여준 나이스한 남자 캐릭터에 반해서 패션쇼의 메인 모델로
발탁하며 첫 인연을 맺었었다. 그 후로도 항상 응원을 보내주던 따뜻한 남자 남궁민은
8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은 모습이었다. 의리!
포토그래퍼가 클로즈업 샷을 잡을 때 배우 남궁민의 눈빛은 내가 생각하는 매직 그레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 같았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4 11:50:45

 
*royal Blue(김지석)
스튜디오에 들어오는 순간 ‘fun' 분위기 자체가 들썩였다.
배우 김지석은 얼굴만 떠올려도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다.
어릴적 영국에서 공부하고 온 지석이를 생각해서 기획한 color 로얄블루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명문가 아들’이 표현하고자 한 캐릭터다.
촬영하는 내내 장난스런 표정과 몸짓을 1초 간격으로 쏟아내는 지석으로
포토그래퍼가 웃느라 셔터를 누르지 못할 정도였다. 암튼 아직도 촬영 때를 생각하면
웃겨서 배가 아플 정도 깔깔깔...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9.0 | ISO-100 | 2013:01:20 16:31:00


*Pink Pink(유인영)
이번 ‘12색계’ 마지막 촬영은 핑크핑크 유인영이었다.
내 브랜드 'katiacho'의 이미지 color인 salmon pink인 만큼 많은 여배우들이 후보로 거론 됐었다.
지인들의 추천 끝에 스튜디오에서 만난 배우 유인영은 디자이너로서 쇼에 세우고 싶을 만큼 욕심나는 바디 밸런스를 갖고 있었다.
보정이 필요 없는 배우로 감탄. 앞으로 글로벌한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pink 스커트의 장미 프린트는 싱가폴 사진작가‘Kwek LJ'의 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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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30sec | F/11.0 | ISO-200 | 2012:04:27 19:04:15

 

 

SBS ‘바보엄마’에서 오채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 유인영이 얼마 전 ‘인스타일’ 패션 화보를 통해 드라마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화보 속에서 유인영은 파격적인 와인컬러의 짧은 단발 컷으로 변신, 글래머러스한 에스닉룩을 완벽하게 소화시키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30sec | F/11.0 | ISO-200 | 2012:04:27 18:22:01

 

172cm 장신에 세련된 마스크로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유인영은 촬영 당시 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능숙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인형 같아”, “명품 몸매 부럽네”, “모델 포스 작렬” 등 유인영의 또다른 모습에 푹 빠져들고 있다.

 

한편, 이번 ‘바보엄마’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뚜렷한 캐릭터를 완성시킨 유인영은 연기자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입증시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발판을 만들었다.성숙한 연기자로 대중들 앞에 우뚝 선 배우 유인영의 차기 작에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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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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