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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20년 지기 친구인 유진, 김유미, 최정윤의 한 밤 중 회동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4일) 밤 방송될 18회의 한 장면으로 시어머니 임예진(권지현 시모 역)의 덫에 빠져 맨 몸으로 시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최정윤(권지현 역)을 위해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김선미 역)가 뭉치게 되는 것.


특히, 최정윤을 바라보며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유진과 김유미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애잔함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세 사람이 서로를 얼마나 위하고 있는지 짐작케 하고 있는 가운데 유진, 김유미, 최정윤 세 여자의 눈물은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예정이라고.


실제 촬영 현장에서 세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하는 촬영으로 수다 삼매경에 빠지다가도 순식간에 상황에 몰입,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려내며 촬영장의 분위기까지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완벽한 감정열연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져 보는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할 전망.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최정윤이 그동안 속에 묵혀 놓았던 자신의 속 얘기를 꺼내게 된다”며 이어 “세 여자의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말미에는 엄태웅(오경수 역)과 공현주(신윤하 역)가 껴안고 있는 광경을 보고 충격 받은 유진의 모습에서 끝을 맺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세 여자의 회동 현장이 공개될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8회는 오늘(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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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가 폭발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군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이 아찔한 39금 로맨스를 펼치게 되는 것.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 엄태웅이 유진을 찾아가 “절대 놓지 않겠다”며 박력 포옹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을 예고했다.


이에 언제나 유진만을 원하고 바래왔던 엄태웅이 단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을 그냥 지나칠 리 없을 터. 오늘(24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두 사람이 한 밤중에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내며 월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로 직행하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금방이라도 키스할 듯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는 후끈한 열기가 느껴져 오늘(24일) 밤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로맨스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는 물론이고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 뒤 웃지 못 할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백퍼센트 이상 만족 시켜드릴 회차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가 임신한 아이의 친부가 그녀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순정남 박민우(최윤석 역)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펼쳐낼 밀당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태웅과 유진의 아찔한 39금 로맨스 현장이 공개될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5회는 오늘(2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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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의 김유미가 혼이 실린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이기적인 골드미스의 이중생활을 극 속에 녹아내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우사수'에서는 임신 사실을 한 김선미(김유미)가 윤정완(유진)을 향해 "아이 아빠가 오경수(엄태웅)"이라고 폭탄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 아빠가 누군지 확실치 않은 상황이지만, 오경수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경수-정완 커플의 헤어짐을 종용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김유미의 혼이 실린 열연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39세 골드미스로 "올해는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지는 김선미로 분했다. 최근 세계적 영화감독인 오경수에게 꽂히면서 절친인 윤정완과 삼각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경수-정완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수세에 몰렸지만 임신을 계기로 삼각관계의 중심축으로 다시 떠올랐다. 정완에게 "헤어져 줬으면 좋겠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면서 "나도 우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기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애원한다.


특히, "지금 당장은 말할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헤어지면 오경수와 인간적으로 친해진 뒤 임신 사실을 얘기하겠다"며 절친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김유미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감정선을 녹여내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흔들리는 눈동자와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교차시키며 안타까움과 원성을 함께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배신하고 사무실을 차린 후배의 계약을 방해하는가 하면, 자신이 버린 연하남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질투하는 등 열등감과 진심이 엇갈리는 열연을 통해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김유미 연기가 얄미워 죽겠다", "얄미워서 더 몰입이 된다", "저런 역할과 연기 덕에 드라마가 산다", "제대로 된 캐릭터 하나 나왔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이중적인 역할의 감정선을 극 속에 담아내야 하는 만큼 김유미 본인 역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김유미는 작품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연기에만 쏟아 붓고 있다. 선미에 대한 시청자 분들의 원성도 감사히 받도록 더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미가 명품 열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는 가운데, '우사수'의 멜로 향방이 어디로 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렵기만 한 39세 여자들과 잘나가는 영화 감독과 영화사 대표가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칸 엔터프라이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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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 유진이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어제(10일) 밤 방송된 11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폭발하며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 것.


이 날 방송에서는 유진이 아들 전준혁(한태극 역)을 구하던 중 팔을 다치게 된 엄태웅을 위해 몰래 그의 집에 찾아가 밥을 차려주고 대신 면도를 해주는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이어 스스로에게 자신 없어 하는 유진의 무릎에 누워 “난 정말 여자 복 있는 것 같아요”, “윤작가님 나한텐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구요”라는 달달한 말로 기운을 북돋아주며 유진을 꽉 껴안는 엄태웅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까지 자극해 심장을 두근케 만들었다.


특히, 엄태웅, 유진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케미스트리의 준말로 주인공들이 잘 어울릴 때 사용하는 신조어)의 진수를 보여주며 최강의 커플임을 완벽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에서 보여 지는 두 사람의 막강한 호흡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안방극장을 들끓게 만들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 커플 나올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가”, “이 커플만 보면 셀렌다”, “엄태웅, 유진 너무 잘 어울린다! 호흡 최고인 듯”,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이 커플! 너무 좋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최정윤(권지현 역), 김성수(안도영 역)가 둘 사이에서 낳은 딸인 김수진(권유경 역)과 함께 있는 모습을 남성진(이규식 역)에게 들키며 긴장감을 더했다.


엄태웅, 유진의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 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11일) 밤 9시 45분에 12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 레드웨이브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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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다정 매력이 안방극장을 훈훈케 할 예정이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오경수 역)이 전준혁(한태극 역) 마음 사로잡기 대작전에 나서게 되는 것.


지난 방송에서는 엄태웅이 유진(윤정완 역)과의 교제를 반대하는 아들 전준혁에게 “나한테 딱 세 번만 기회 줄래? 사나이 대 사나이로 부탁하는 거야”라며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던 상황.


특히, 유진에게는 아들이 세상의 전부인 만큼 엄태웅에게 전준혁은 넘어야할 큰 산. 오늘(10일) 밤 방송에서는 엄태웅이 전준혁에게 첫 번째 기회를 얻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그의 마음을 돌리려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준혁에게 사진 찍는 법을 알려주고 사진 찍기에 푹 빠진 그를 환한 미소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소풍 나온 부자의 모습을 보는 듯 단란한 모습은 아빠미소를 절로 짓게 만들 정도.


뿐만 아니라 이 장면에서 엄태웅의 다정한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불어 넣고 있다. 이에 엄태웅이 전준혁의 마음을 사로잡고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극 중 엄태웅에게 다시 한 번 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감독이 태극의 마음을 사로잡고 유진과의 행복한 연애를 즐길 수 있을지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 말미에는 엄태웅과 유진의 19금 소파 키스로 끝을 맺어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다.


엄태웅의 전준혁 사로잡기 대작전이 공개될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1회는 오늘(10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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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억척 돌싱맘 윤정완으로 분하는 유진과 세계적인 영화감독 오경수로 분할 엄태웅 두 사람의 훈훈한 커플 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유진(윤정완 역), 엄태웅(오경수 역) 두 사람은 평범한 차림도 비범하게 만들어 버리는 자체발광 비주얼로 단지 함께 서있기만 했을 뿐인데도 한 컷의 화보를 탄생시키며 드라마 본방사수의 의지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부러워하는 이상적인 키 차이와 카메라를 향해 지어보이는 환한 미소마저 닮아 있는 두 사람은 지금껏 본 적 없던 환상의 케미(케미스트리, 이성 사이의 화학반응을 지칭하는 신조어)를 예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진과 엄태웅 두 사람의 만남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아온 두 사람이기에 이들이 선사해줄 퍼펙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 역시 치솟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극 중 캐릭터의 느낌을 훌륭히 표현해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환상의 케미란 이런 것이라며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 정도다. 앞으로의 촬영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애달프고도 뜨거운 30대라는 선상에 놓인 삼인삼색(三人三色) 세 여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통해 그녀들이 기대하는 판타지와 일, 그리고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린 작품.


최강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월)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JTBC,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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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 차화연이 최원영으로부터 유진을 구해내는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채원(유진 분)을 향한 아들 세윤(이정진 분)의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던 설주(차화연 분)는 함께 약혼을 강행했던 방회장이 과거 세윤을 불륜남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설주의 심경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돌아서려는 유진의 손목을 있는 힘껏 쥐고 있는 최원영을 분노에 찬 표정으로 바라보는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다란 꽃다발을 건네며 뿌리치려는 유진을 억지로 껴안은 최원영을 향해 소리치는 모습과 함께 놀란 유진의 손을 잡고 자리를 떠나는 차화연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상암동에서 진행된 이번 장면은, 자신을 외면하려는 채원을 철규가 강제로 안으려 하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설주가 다가와 철규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촬영한 것. 하늘같이 생각하는 아들 세윤의 짝으로 이혼녀 채원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던 설주가 처음으로 채원의 편을 드는 의외의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다.

 

특히, 전남편 철규와 함께 있는 채원의 모습을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채원의 역성을 들어 철규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 설주의 모습은 세윤과 채원의 사랑을 반대하던 설주의 마음이 돌아선 듯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백년의 유산’에서 채원은 세윤의 회사에서 기획한 국수 공모전의 최종 심사에 오르게 되고, 홍주(심이영 분)는 철규와의 이혼을 결심하며 극의 전환을 맞게 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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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 시청률이 14.3%(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전국 기준으로는 13.8% 시청률을 기록했다 

민채원(유진) 1 5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1회에서 시어머니 방영자(박원숙)의 시집살이에 마음 고생을 했다.

주인공 민채원은 금룡푸드 상속자인 김철규(최원영)의 아내이자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옛날국수' 집의 장손녀다.

그러나 대놓고 바람을 피우고 폭력을 휘두르는 마마보이 남편과 "너는 짧으면 3개월, 길면3년짜리"라는 시어머니 방영자 등 시댁 식구 때문에 상처를 입는다. 

방영자의 독한 시집살이를 견디지 못한 민채원은 결국 김철규와의 이혼을 선언했고, 방영자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민채원을 정신병원에 가두며 무자비한 행동을 일삼았다.

 

한편, 고급스러운 청담동 며느리 룩을 대표적으로 보여준 유진의 패션이 첫 방송부터 화제다.

처갓집을 찾는 장면에서부터 시어머니에게 맞는 장면까지 단아한 룩에 포인트 되는 지브라 패턴의 백은 이태리 브랜드 FURLA(훌라)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독특한 짜임의 니트로 명성이 자자한 MISSONI(미쏘니) 스커트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패딩 아우터인 PEUTEREY(페트레이)까지 완벽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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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삼대째 국수집’(가제)(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될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 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내 새해 벽두부터 시청자들에게 따듯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에는 구현숙 작가와 주성우 연출이 자리한 가운데, 첫 연기호흡을 맞추는 유진과 이정진을 비롯해 신구, 정혜선, 박원숙, 박영규, 전인화, 차화연, 정보석, 권오중, 김희정, 김명수, 선우선 등 대한민국 내노라하는 연기 고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유진과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피에타'로 화제를 모은 이정진은 대본 연습 내내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에 대한 열의를 보이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이정진은 “평소 존경하던 훌륭한 선배 연기자들과 좋은 드라마를 함께 하게 되어서 기대가 된다. 새해 첫 주말부터 시청자들에게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호흡을 맞추는 유진에 대해 “벌써부터 설렌다. 유진씨의 새로운 연기변신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진 역시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로 찾아뵙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좋은 선배 배우들과 함께하니 긴장은 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본 연습은 첫 호흡을 맞추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연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만큼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캐릭터에 몰입해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 또한 폭소를 자아내는 연기 고수들의 맛깔난 대사들이 이어지며 현장 여기저기에서 박장대소가 터지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특히, 한때 전설의 테너였지만 현재는 변두리 카페, 밤무대를 전전하며 노래를 부르는 풍운아 ‘강진’역을 맡은 박영규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대사와 표정으로 모든 배우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또한 전설의 테너 ‘강진’에 완벽 빙의해 즉석에서 가곡 '무정한 마음(Core 'ngrato)'을 놀라운 가창력으로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으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에 박원숙은 “연기생활 40여 년만에 이렇게 유쾌한 대본 리딩은 처음이다. 무조건 대박이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명불허전 존재감부터 남다른 미모의 중견여배우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탈하고 친근한 ‘양춘희’역을 맡아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전인화, 기품 있고 세련된 부잣집 사모님이자 극중 이정진(이세윤 역)의 모친 ‘백설주’ 역의 차화연, 공주병에 허영기 다분한 국숫집 맏며느리 ‘도도희’ 역을 맡은 박준금은 진지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대본리딩에 임해 드라마의 기대치를 높였다.

 

또한, 신구와 정혜선은 안정감 있는 연기로 대본 연습을 이끌었고 오성푸드의 대표이자 유진(채원 역)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시어머니 ‘방영자’역을 맡은 박원숙은 극중 캐릭터에 완전 몰입해 거침없는 입담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극의 재미와 웃음을 책임지는 감초커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권오중, 김희정 커플 역시 환상의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권오중은 단순, 무식, 용감의 삼박자를 갖춘 사나이 국숫집 차남 '엄기춘'을, 김희정은 생활력 강한 대한민국 아줌마의 전형인 '공강숙'을 연기한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베테랑 연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만큼 첫 대본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대본 연습을 마쳤다. 유쾌하고 따듯한 웰메이드 드라마로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애정만만세’, ‘황금물고기’의 주성우 PD와 ‘불굴의 며느리’, ‘춘자네 경사났네’를 집필한 구현숙 작가의 만남으로 유쾌한 명품 가족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메이퀸’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 방송 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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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홍주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지수는 2월 20일 방송된 7회에서 나나(효린 분)를 짝사랑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정진운 분)은 해성(강소라 분)에게 상처를 준 후 심란한 마음을 어쩌지 못했다. 유진이 “나 조울증인가. 갑자기 기분이 왜 이렇게 우울하지” 라고 중얼거리자 홍주는 “나도 그렇다”고 맞장구 쳤다.

이어 홍주는 “나도 그 애가 보이지 않을 때면 너무 우울하고 그 애가 보이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의봉(주니어 분)은 “나나 말하는 거냐. 노래하다가 눈 맞은 거냐. 네 파트 다 뺏기고도 좋아할 때부터 알아봤다. 짝사랑 아니냐”고 아는 척을 했다.

이에 홍주는 “짝사랑 아니다. 걔도 나 좋아한다. 내 볼을 잡고 ‘귀여워, 귀여워’ 막 그랬다”라며 발끈했다. 의봉은 “나나 걔 시우(박서준 분) 한테도 그러고 아무한테나 막 그러더라”고 대꾸하며 실소했다. 

한편 홍주의 기대와는 다르게 나나는 시우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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