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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이범수와 윤아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며 17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총리와 나'의 17회는 다정(윤아) 아버지의 죽음과 이로 인해 권율 총리(이범수)와 헤어지고 여행을 결심한 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1년 후 서혜주 실장(채정안)은 국회의원 초선의원으로 활약하고, 권율 총리는 대선 출마를 결심한다. 그리고 아버지 기일에 맞춰 내한한 다정은 다시 권율 총리를 인터뷰하며 이후의 인연을 연결했다.


이에 지난 2개월간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투여했던 '총리와 나'의 매력을 짚어봤다.



첫째. 빈틈 많은 파파라치에서 성숙한 총리부인까지... 팔색 매력 선보인 윤아의 발견


'총리와 나'의 가장 큰 수확은 윤아의 발견. 빈틈 많고 허술한 파파라치에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총리 부인까지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완벽히 지웠다.


특히 윤아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가 하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등 허당 매력에서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보여준 성숙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윤아 없는 남다정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아는 눈이 맑아서 클로즈업 들어가면 숨이 멎을듯", "저는 윤아의 목소리에 다시 한번 반했어요", "윤아 나오는 작품 앞으로도 기대되요", "윤아, 진짜 많이 성장했구나. 이뻐 죽겠네", "윤아 없는 다정이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 "윤아의 장점은 누구와도 케미가 산다는 것. 사랑스러움의 갑"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둘째. 로맨틱 총리로 돌아온 이범수 '코믹연기, 액션연기에 로맨틱 연기까지.. 안 되는 게 없는 믿고 보는 남자'


사실 이범수와 윤아의 만남은 제작발표회 당시만 해도 나이차이로 인해 어울릴 수 있을까 우려를 보였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범수는 역시 믿고 보는 배우였다. 코미디, 액션, 로맨스까지 연기의 폭이 이렇게 넓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확인시켜준 이범수는 어느새 권율 총리로 변해 있었다. 권율 총리 특유의 말투와 눈빛 그리고 따뜻한 표정까지 이범수만이 가능한 총리를 재 탄생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아와 이범수, 저에게는 베스트 커플 이었어요", "이범수의 연기는 벽이 없는 듯 범수 총리님! 화이팅", "이범수는 다음에 대통령 역을 하셔도 멋있을 듯", "이범수 다음 드라마도 기대된다" 등 반응을 이어갔다.

 


셋째. 막장 코드 없는 '해피 바이러스' 청정 드라마


'총리와 나'에는 막장 코드 대신 '가족애'가 자리잡고 있었다. 3남매를 버렸다는 죄책감에 집에 돌아올 수 없었던 권율 총리의 전 부인 나영(정애연)은 다시 엄마를 받아주는 우리(최수한)의 진심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사죄했고, '우리 딸 데리고 가는 남자는 복 받은거여'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한 다정의 아버지 유식(이한위)은 딸 다정에게 사랑을 남겨주고 떠난다.


그 누구도 현재의 아픔에 좌절 하지 않았다. 언제 죽을 지 모를 시한부 삶을 살고 있던 유식 조차 고스톱을 즐기고, 손자들의 선물에 행복해 했고, 딸과 사위를 걱정했으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을 손꼽았다.


자극적인 코드 없이 훈훈한 사랑을 심어준 '총리와 나'는 '사랑을 믿는다'는 유식의 편지처럼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며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청정 드라마였다는 평이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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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만을 남겨둔 채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이 포착돼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결혼까지 약속한 권율(이범수 분)과 다정(윤아 분) 앞에 죽은 줄 알았던 권율의 부인 박나영(정애연 분)이 나타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다정은 권율의 곁을 떠나려 하고, 권율은 그럼에도 다정을 붙잡으려 하는 모습에서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는 고개를 떨군 채 깊은 눈빛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굳게 다문 입술에서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게 엿보인다. 이와 달리 윤아는 놀란 사슴 같은 눈망울로 어찌할 바 모른 채 우두커니 서 있어 엇갈린 시선으로 마주할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연은 어떤 것일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을 담은 모습은 지난달 28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는 오늘 방송되는 16부 내용으로 두 사람이 병원 한 켠에서 맞부딪치는 장면인 것.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범수는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상처받은 권율의 모습을 표현했고, 윤아 역시 권율을 마음에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억누르는 다정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등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이 제대로 표현됐다는 후문.


과연, 엇갈린 시선 속에 권율과 다정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이 어떻게 풀릴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이범수와 윤아는 서로의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명불허전 연기력을 뽐낸 가운데 순탄치 않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범수 윤아 촬영장 분위기가 묘하네", "무슨 일이지? 두 사람 언제 행복해지나요ㅠ", "설마 세드엔딩은 아니겠지ㅠ", "두 사람 알콩달콩하던 시절이 그립다ㅠ", "서로 좋아하는데도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이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떠나는 남다정을 권율이 붙잡으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총리와 나'는 이번주 월-화요일 밤 10시 16회와 17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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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만큼이나 패션 스타일에서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상반되는 라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리와의 계약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열연 중인 윤아와 채정안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패션 센스로 극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의 서로 상반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윤아는 A라인 스타일로 로맨틱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 라인부터 넓게 퍼지는 A라인 의상으로 윤아의 잘록한 한 줌 허리를 강조하며 여성미를 더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선명한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하거나 레이스나 빅 사이즈의 리본을 포인트로 총리 부인으로서 윤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제대로 격식'만' 차린 총리 부인 패션에서 벗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A라인으로 러블리함을 잃지 않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윤아가 A라인으로 발랄함을 표현한 것과 달리 채정안은 어깨에서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H라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 단아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채정안은 H라인으로 '심플의 정석'을 선보이며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늘 절제된 의상을 스타일링 하는데 이어 무채색 계열과 함께 최대한 디테일이 없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극 중 무슨 일이든 허투루 하지 않는 공보실장 서혜주의 깐깐한 성미가 엿보인다. 이와 더불어 차분하고 안정된 컬러를 선택하지만 가끔 디테일이 가미된 의상으로 밋밋함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다.


이처럼 윤아와 채정안은 각각의 캐릭터처럼 상반된 패션 감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두 사람의 팔색조 패션은 '총리와 나'의 흥미로운 전개와 함께 빛을 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8회 예고편을 통해 다정에게 "총리님은 절대로 전 사모님을 잊지 못한다"라며 엄포를 놓는 혜주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권율 총리를 놓고 끊임없이 대결 구도를 펼쳐 나갈 두 사람의 갈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패션 라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두 사람 패션 보는 재미 쏠쏠~", "귀엽고 아담하면 윤아처럼 A라인을, 늘씬하다면 채정안처럼 H라인을~", "윤아와 채정안 골라보는 재미가 있더라", "내가 아담 사이즈라 A라인을 주로 입어서 그런지 채정안처럼 딱 떨어지는 H라인이 입고 싶더라"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 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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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총리와 나’의 마스코트 총리가족이 훈훈한 촬영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월화 드라마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26일 총리가족의 촬영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는 총리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범수(권율 역)의 애교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윤아가 휘두른 죽도의 끝을 잡은 채 고개를 45도로 내리고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이번 한번만 봐줘’라는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범수를 보고 있는 최수한(권우리 역)과 전민서(권나라 역)의 웃는 모습도 함께 포착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총리家 막둥이' 전민서와 이도현은 '담요 천사'로 변신했다. 벌겋게 상기된 얼굴과 연신 뿜어져 나오는 입김에 두 아역 배우는 서로의 몸을 밀착하며 몸의 온기를 사수한 채 담요와 '일심동체'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촬영 대기 중인 이도현과 최수한이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친형제를 넘어서는 우애가 느껴져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된다. 이에 제작진은 “귀여움이 절정에 다다른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촬영현장은 한시도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고 전했다.


윤아는 삼 남매의 엄마로 완전 빙의한 듯 보인다. 윤아는 막간의 촬영 현장휴식시간을 이용해 전민서, 이도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핸드폰을 꺼내 같이 셀카를 찍자고 제안하는 등 삼남매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막간 셀카 촬영에 나선 세 사람은 하나 둘 셋 소리에 맞춰 모두 브이자를 그려 보여 ‘척하면 척’하는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가족 같아~담요천사들 너무 깜찍하다!”, “총리님, 너무 귀여움~”, ”현장이 훈훈하네~ 분위기 짱짱!”, “’총리와 나’는 흰우유 같은 무가공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인 듯~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진다.”, ”다정엄마랑 나라, 만세 같이 찍은 셀카 좀…”, ”담요까지 나눠 덮는 훈훈함~우리나라만세 보고 있으니 내 맘도 따뜻~”, “현장사진만으로 힐링되는 느낌~ 따뜻해서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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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쟁탈전'이 허를 찌르는 참신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월화 드라마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5회 방송에서는 개구리로 위장한 결혼계약서를 찾기 위한 다정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바로 만세의 개구리 접기에 있었다. 이 날 권율의 막내 아들 만세(이도현 군)은 다정(윤아 분)의 방에 몰래 들어가 널려있는 종이로 개구리를 접어 권율(이범수 분)과 박준기(류진 분)에게 선물했다. 문제는 그 종이들 중 결혼계약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계약서가 없어졌다는 사실에 놀란 다정은 권율의 방에 몰래 들어가 개구리 찾기 시작하고 만세가 접어준 개구리를 들고 유유히 방에서 나온 권율에게 다정은 자신의 온 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해 개구리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하지만 그 개구리가 결혼계약서일 리 만무하다. 다정은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개구리를 권율의 손에 고이 안겨주며 "총리님 만세가 준 선물인데 이렇게 함부로 펴보시면 안 되죠"라면서 "총리님을 향한 만세의 마음 소중히 간직하세요"라고 말하며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위기는 그 때부터였다. 만세로부터 개구리 한 마리의 자취가 박준기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정은 나윤희(윤해영)에게 "집구경 좀 해도 되냐"며 "인테리어를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셔서 나중에 공관 인테리어 참조 좀 하려 한다"는 애교 한 방으로 나윤희의 환심을 산 뒤 안방 침입도 불사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릴 수 없는 법. 기껏 개구리의 행방을 찾았지만 때 마치 들어온 박준기에 의해 다정은 손에 잡은 개구리를 다시 놓아줘야 했고 다행히 박준기댁 개구리는 과거 나윤희와 강호동의 부비부비 사진으로 밝혀졌다.


그 가운데 남편 박준기에게 다시 한 번 더러운 과거(?)가 밝혀진 나윤희는 붉으락푸르락 변한 얼굴로 다정을 향한 또 하나의 파란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개구리 쟁탈전'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함께 어느 드라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재기발랄한 스토리는 드라마 곳곳에 자연스레 어우러진 채 시청자들에게 '총리와 나'가 전할 수 있는 또 다른 참신함을 보여줬다.


여기에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력과 함께 이런 허를 찌르는 상황이 오히려 폭풍 웃음을 선사하며 '총리와 나'의 매력을 두 배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핵폭탄 같은 개구리의 정체에 시청자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다정에게 빙의돼 한시도 마음 놓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시종일관 보는 이들의 입을 바짝바짝 마르게 만드는 살얼음판 스토리는 막판까지 이어진 채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은 물론 쫄깃한 긴장감으로 숨 졸이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나여사와 다정이 붙는 신 재밌어요ㅋ 오늘 개구리 에피소드 다 좋았음", "이거 진짜 터졌었는데ㅋ 이번 5회는 개구리가 다 케리함~", "나여사 에피소드 웃겼어요. 오늘 개구리가 다 했음", "만세는 외숙모 사진이니깐 예쁘게 접어서 외삼촌 준건가? 나여사 요런 리듬 계속 유지해주길", "만세는 그 많고 많은 사진 중에 외숙모 사진 있다고 개구리 접어줬나 봄"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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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3.2 | ISO-3200 | 2013:11:29 23:12:23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예고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1일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극 중 총리 공관 야외에 홀로 앉아 말없이 눈물 흘리고 있던 남다정(윤아 분)에게 강인호(윤시윤)가 다가가 격정적으로 와락 끌어안는 모습을 펼쳐낸 것.




공개된 스틸에는 고개를 떨군 채 눈물 흘리는 다정을 지켜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다가가 품 안에 안아주는 인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통 다정에게 신경을 쏟았던 인호가 커다란 눈망울 가득 눈물을 글썽이는 다정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뜨겁게 감싸 안으면서 권율과 다정, 그리고 인호의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 장면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추운 날씨 속에 2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에서 윤아와 윤시윤은 숨을 한가득 몰아쉰 채 떨리는 극 중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윤아와 윤시윤은 치밀한 감정 몰입 속에서 완벽한 돌발 포옹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극한의 감정선을 유지한 채 집중적인 사전 리허설을 진행했다.


윤시윤은 눈물 흘리는 윤아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은 채 촉촉한 눈빛을 선보이며 가슴 떨리는 열기를 풀어냈다. 이와 함께 윤아는 윤시윤의 돌발 포옹에 순간 멈칫하지만 이내 윤시윤의 어깨에 기대어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내 현장은 일순간 정적이 감돌았다.


무엇보다 권율 총리(이범수 분)가 두 사람의 포옹을 목격하면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윤아와 윤시윤이 남다정과 강인호의 감정에 무한으로 몰입한 열연을 펼쳐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는 장면을 완성시켰다"면서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으로 인해 세 사람의 로맨스가 극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처럼 폭풍 오열하는 다정을 포옹하는 강인호로 인해 더욱 깊어질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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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이범수가 '버럭 범수'와 ‘로맨틱 범수’의 좋은 예만 모아놓은 ‘흑기사 범수’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이범수는 대쪽 같은 총리 권율 역을 맡아 구멍기자 윤아(남다정 역)와 ‘선 결혼! 후 연애로맨스!’를 펼치며 반전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범수는 혼전계약서를 작성하며 윤아와 계약결혼에 돌입,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끈 가운데 앞에선 투닥거리지만 뒤에선 챙겨주는 로맨틱한 ‘흑기사 범수’의 면모를 드러내며 가슴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다.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버럭 범수’의 박력 있는 모습은 총리 권율의 ‘대쪽’ 같은 모습에 고스란히 스며들었다. 윤아에게 계약서 상의 ‘아내의 의무’ 조항을 들먹이며 “치마가 너무 짧다”, “웨딩드레스가 훤히 비친다”, “외간 남자랑 다정한 포즈는 안 된다”고 종용하는 모습 속에서 왠지 모를 ‘폭풍질투’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귀여움(?)까지 느끼게 만들며 모두를 설레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버럭 범수’에 ‘로맨틱 범수’의 모습이 곁들여져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순간접착제 때문에 윤아와 손이 맞붙게 된 이범수는 업무 때문에 함께 헬기를 타는 괴로운 상황에 직면한 뒤, 헬기에서 내릴 때 먼저 내려 멋진 왕자님처럼 윤아의 헬기 하차를 도와 윤아 뿐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윤아가 결혼 반지를 보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인터넷에서 구매했어”라며 결혼식 당일 윤아에게 반지를 건네는 이범수의 모습은 무심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남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매번 윤아 앞에서 버럭 하지만 위기의 상황마다 ‘흑기사’처럼 나타나는 이범수의 모습은 그 동안 그가 보여줬던 ‘버럭 범수’와 ‘로맨틱 범수’의 좋은 예를 한데 모아놓은 듯 해 많은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권율 이라는 캐릭터를 말투부터 표정 하나까지 컨트롤하며 자신만의 매력으로 도배한 이범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코믹함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


누리꾼 역시 이러한 ‘흑기사 범수’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섹시한 총리님~ 박력 있는데 섬세한 남자~”, “이범수 버럭 범수 능가했다~ 권율 캐릭터는 정말 역대급!”, “윤아 위기 때 마다 구해주는 흑기사 총리님~ 알고 보면 내 스타일”, “총리님한테 나도 관리 받고 싶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의 연기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이러한 믿음을 이범수가 연기로 보여줘서 고맙다”면서 “매력적인 총리님 이범수에게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로 제 2막에 접어든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다룬다. ‘총리와 나’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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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플 이범수와 윤아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며 향후 전개될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률마저 수직 상승하며 월화 드라마의 강력한 복병으로 떠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총리와 나' 3회는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1.9%P나 상승, 월화 드라마의 핵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월화 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향후 상승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3회는 국무총리 권율(이범수)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공표한 남다정(윤아)에게 예기치 않은 고난(?)이 펼쳐지며 권율이 남다정에게 정식 프로포즈를 하기에 이르는 등 이들의 '선결혼 후연애 스캔들'이 빠르게 전개됐다.


이에 만나기만 하면 스캔들을 만드는 다정을 구박하면서도 위기의 순간 흑기사처럼 도움을 주는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로맨스가 서서히 드러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코믹한 반전 케미는 폭풍 웃음을 선사하며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 엔돌핀을 샘솟게 했다.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악연은 특별했다. 사소한 일도 이들이 만나면 꼬이게 되는 것. 다정의 머리카락이 권율 총리의 소매단추에 끼이자 권율 총리는 머리카락을 빼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된다. 다정은 끊임없이 "총리님 아파요~"를 부르짖게 되고 권율 총리는 "가만 있어봐. 괜찮아 괜찮아"를 연발하게 된 것.


이에 공보실장 서혜주(채정안)가 찾아오자 경호원은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지금 뜨거우십니다"라고 막아서고 만다. 지난 1회에 등장했던 '삼각범수'에 이은 이범수와 윤아의 천연덕스러운 19금 에피소드는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사하며 이범수-윤아를 반전 19금 커플로 탄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권율은 대쪽 총리의 모습 뒤로 은근히 다정을 챙겨주며 보호해주는 흑기사 면모를 드러내며 향후 남다정과의 풋풋한 결혼생활을 예감케 했다.


남다정은 술에 취해 권율에게 결혼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를 전해들은 강인호(윤시윤)는 남다정을 총리 부인이 되기 위해 접근한 여자로 오해하고 만다. 그러나 다정의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것과 막내 아들 만세가 엄마를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권율은 다정과의 계약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한편, 아이돌 스타 루리의 부탁으로 고아원에 간 다정은 그곳에서 김장 봉사를 온 백합회와 마주치게 된다. 이미 백합회에게 총리 연인이라고 큰 소리를 쳤던 다정. 기재부 장관 부인인 나윤희가 "너, 솔직히 말해봐. 총리랑 결혼 안 하지?"라고 몰아붙이며 "나이도 어린 게 보통이 아니다? 그렇게 몸 던져가면서까지 팔자 고치고 싶디? 네 부모는 네가 이러고 다니는 거 알아?"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자 남다정은 "전 제가 알아서 잘 살 테니까 제발 남의 일에 참견 마시고요. 사회적 지위 생각하셔서 좋은 말 고운 말 좀 쓰세요. 아시겠어요?"라고 따지고 만다. 이에 화가 난 나윤희가 손을 번쩍 들어 다정을 때리려 하자 마침 도착한 권율 총리에 의해 저지된다.


권율은 "한심하군. 그게 총리 부인 될 사람이 할 행동이야?"라며 다정과의 결혼을 백합회 앞에서 선언함과 동시에 나윤희에게는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제가 가만 있을 순 없죠. 격려하는 의미에서 배추 천 포기 더 보내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라며 보란 듯이 다정의 손을 꼭 잡고 간다. 결국 권율은 다정에게 "나와 결혼해줘야겠어"라며 정식 프로포즈와 동시에 파란만장한 계약결혼의 시작을 알렸다.


권율과 다정의 계약결혼이 시작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추 천 포기 보낸다고 했을 때 진짜 속이 뻥 뚫렸어요", "총리님 풀숲에서 갑툭 포캣몬이심?", "툴툴대고 까칠하게 굴어도 어쨌든 필요한 순간에 나타나는 권총리 좋음", "요즘 보기 드물었던 따뜻한 느낌의 드라마. 연기 합도 굿이고 연출도 좋고.. 정말 꿀잼", "레알 설레는 느낌~ 총리님 훈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을 알리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늘 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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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율(이범수 분)의 애인 행세를 하게 된 다정(윤아 분)이 웨딩샵에서 드레스를 입어보는 장면이 포착돼 두 사람의 관계에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남의 한 웨딩샵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드레스를 고르는 다정과 이를 지켜보는 혜주(채정안 분)의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권율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을 표현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떤 신부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반듯한 쇄골을 드러내는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쇄골미인임을 증명해 보이는가 하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인어공주 자태'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웨딩드레스를 소화한 윤아는 설레는 표정을 지으며 웃어 보였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모습에 남자 스태프들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완전 S라인 인어몸매네~", "드레윤아 등극! 눈이 부신다~", "머메이드 드레스 소화하기 쉽지 않은데 윤아는 완벽하게 소화했네~ 역시 신이 내린 몸매! 부럽다~", "웨딩드레스는 왜? 권율이랑 결혼? 궁금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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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10:49

'총리와 나' 철창에 갇힌 윤아! On News/TV2013.12.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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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5 | ISO-3200 | 2013:10:31 14:15:11


‘총리와 나’ 에서 윤아의 코믹한 상상신의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회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코믹장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sec | F/8.0 | ISO-3200 | 2013:10:31 14:21:59


‘총리와 나’ 2회 방송에서 철창에 매달린 윤아(남다정 역)와 이를 보며 “널 스토커로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난 너 절대 포기못해”라고 말하는 이범수(권율 역)의 진지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총리와 나’ 측은 유치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믹한 상황에서도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코믹 상상신 촬영을 앞두고 이범수와 윤아는 철창 안과 밖에서 대사를 맞춰보고 연기를 봐주는 등 보다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고민해 ‘총리와 나’에 대한 남 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5 | ISO-3200 | 2013:10:31 15:41:29


이범수와 윤아는 촬영시작과 함께 온 신경을 집중해 권율과 남다정을 연기해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컷 소리와 함께 윤아와 이범수로 돌아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 중간 휴식시간에 철창에 나란히 기대 ‘총리와 나’에 관한 폭풍수다를 떤 후, 카메라에 자신이 잡히지 않아도 대사를 맞춰주며 촬영을 진행해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휴식시간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 촬영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총리와 나’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네티즌은 "상상신 진짜 다 웃겼음! 이범수 표정 연기 짱짱!”, "표정도 진지하고, 대사도 진지한데 나는 빵 터짐~’총리와 나’ 파이팅!", “촬영 중간에도 두 사람이 계속 같이 있네~ 폭풍 수다 중이구나~”, “철창 윤아 너무 귀엽~ 비하인드 컷에서도 여신이구나~”, ”연기에 대한 열정이 고대로 느껴지는 비하인드 컷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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