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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Manual | 1/30sec | F/3.2 | ISO-400 | 2014:02:24 14:16:21

 


가수 박혜경의 디지털 싱글 신곡 ‘서른이야’음원을 공개했다.

 

박혜경이 부른 ‘서른이야 ‘는 누구나 한번쯤 맞이하게 되는 스른살의 느낌을 스스럼없이 공감할수 있는 가사로 표현한 포크음악이다.


신예 음악가 이재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고,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곡 작업에, 후배양성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조규찬이 프로듀스 및 편곡작업에 참여해 그녀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 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작곡가 이재영은 “곡에서 하는 이야기는 그냥 서른이 다가오는데서 가졌던 느낌에 대해 솔직하게 담아냈다”며 “특별히 깊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그 안에서 느꼈던 20대에 대한 아쉬움부터 서른이 되니 그 때는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사실 너무 금방 찾아와버린 이 시간에 대한 것들은 간결하게 담아내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깊이 있는 메시지와 감성 깊은 보컬이 어우러져 최근 듣는 음악에 목말라 있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갖게 한다.


한편 새로운 시도를 통해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 가수 박혜경의 ‘서른이야’는 27일 정오부터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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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약 7개월 가량의 공백을 뒤로하고, 신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로 화려한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시크릿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시크릿 멤버는 파격적인 단발 머리로 변신한 채 고뇌에 쌓인 듯 두 손을 마주 잡고 시선을 아래로 떨구고 있다. 또한, 직접 촬영 모니터를 꼼꼼히 체크하는 사진에는 왼쪽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루즈한 티셔츠를 입고 매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절묘하게 얼굴을 가려, 시크릿 멤버 중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시크릿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CRET SUMMER(시크릿 써머)’의 녹음을 모두 마무리하고, 막바지 컴백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전효성과 한선화, 완벽히 ‘만개’한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래퍼 정하나 및 얼마 전 드라마 OST에 참여해 ‘매력 만점’ 보컬의 진가를 발휘한 송지은까지 공백기간 동안 한껏 업그레이드 된 역량을 신곡 ‘I’m In Love’로 입증해 보이겠다는 포부다.

 

또한, 2009년 데뷔 후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별빛달빛, YooHoo(유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한 시크릿은 이번 새 앨범에서 작곡계의 ‘대박 폭격기’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와 처음으로 합을 맞췄다. 앞서 리더 전효성이 지난 솔로 앨범을 통해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춘 바 있지만, 시크릿 ‘완전체’ 로서는 첫 공동 작업 것.

 

‘히트 제조기’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I’m In Love’는 빈티지한 사운드 안에 고급스러운 시크릿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녹여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쾌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오가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I’m In Love’는 올 여름 또 한번의 화려한 ‘시크릿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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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1 18:42:23


상남자 래퍼 마리오가 오랜 공백을 깨고 2년만에 강렬하고 감성적인 신곡 ‘DAMAGE’를 오늘 29일 공개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100 | 2008:10:09 14:37:07



마리오의 신곡 ‘DAMAGE’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냈지만 후회로 울부짖는 남자의 상처를 마리오 특유의 강렬한 래핑으로 풀어냈다. 여기에 실력파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가 피처링에 참여해 이별 후 느끼는 여자의 상처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표출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10.0 | ISO-100 | 2014:01:21 15:47:15


그 동안 아티스트&뮤직 프로덕션 컴퍼니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의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도 프로듀서로서의 모습을 보인, 마리오가 2년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왔다.


‘DAMAGE’는 마리오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히트메이커 김창락 작곡가의 곡으로 오랜 기간 음악적인 상의를 거쳐 탄생됐으며 그 위에 마리오가 심혈을 기울인 가사를 입혀 완성됐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난 뒤 밀려오는 후회와 아픔이 표현된 가사와 절규하는 듯한 랩핑과 멜로디로 진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2년만에 신곡 ‘DAMAGE’를 발표한 마리오는 ‘노라조’와 함께 콜라보 음원 발표를 위해 총괄 프로듀서로 곡 작업을 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WOO&COMM, B2M 엔터테인먼트,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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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T-A77V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ISO-200 | 2012:12:08 23:40:56

 

전통적인 음악 감상이란것은 LP나 Tape 같은 아날로그 음원으로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었습니다. 최근에 CD. DVD-Adio, SACD 디지털 음원에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감상이 가능한 네트웍 음으로 감상용 소스시장이 조금씩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네트웍음원은 CD에서 리핑하여 개인적으로 하거나 온라인에서 정식적으로 유통되는 고음질MP3를 구입해서 저장해서 감상을 하는 단계로 아직까지 보편화 된 방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용량 저장기기(NAS)나 미디어서버(하이파이 전문제조사에서 제조하는 서버)를 이용해서 DCC+DAC을 통해서 디지틀음원을 아날로그로 컨버팅하여 프리앰프 -> 파워앰프 -> 스피커를 통해서 어렵지 않게 디지틀 음원을 감상이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제일 좋은 음원 저장장치는 LP이긴 하지만 사용법이 쉽지않고 관리가 쉽지않은 단점으로 디지틀음원이 보급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현재는 아날로그음원의 정보와 비슷해지기 위해서 1BIT DSD로 디지틀 녹음된 음원을 판매하고 이를 엔코딩 할 수 있는 DAC까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하는 EasyMPD WEB GUI는 ALIX H/W에 MPD를 쉽게 제어해서 설정을 돕는 솔루션입니다. ALIX+Voyage Linux OS + EasyMPD가 합쳐진 최근 유행하는 디지틀음원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네트웍미디어 플레이어 기기입니다. ALIX는 원래 산업용 보드로 네트웍용이나 시스템 제어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보드입니다. Net-Fi가 네트웍상에서 작동기때문에 이런 산업용 보드에 음악전용 리눅스 서버를 설치 가능하게 전용 Linux Voyage OS + MPD(Music Player Daemon)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리눅스는 오픈소스의 정신으로 대부분 비상업용 목적에 한해서는 공개를 대부분 하기때문에 전세계 개발자들이 우리의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OS버전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하는 EasyMPD도 Linux Voyage OS에서 작동되는 MPD(Music Play Daemon)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버전과 틀린것은 Web-GUI가 지원되어 쉽게 웹에서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변형버전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튜닝이나 개선버전은 도네이션을 받아 재원을 만들기도 합니다.

 

 

OS가 무료이고 ALIX보드가 10만원대로 저렴하기때문에 고가의 미디어서버와 비교해서 가격대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편입니다. 하지만 OS를 직접세팅을 해야하기때문에 OS전문지식이 있거나 아니면 주변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세팅이 가능한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음원을 저장할 NAS도 세팅을 해야하기때문에 OS에 대해서 지식이 없으면 금방 포기를 해버립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간단해 저렴하고 전기세가 적게 나오고, Wifi를 통해서 스마트폰이나 PAD로 제어가 가능한 편의성때문에 점점 사용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한국내에 ALIX 용 MPD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WEB기반의 GUI까지 ALIX H/W와 관련 S/W를 공급하는 전문 업체가 생겼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비싼케이스에 파워풀한 튜닝이 되어 비싼플레이어가 아니라, 가장 저렴한 버전을 원하는 Net-Fi 스타터 유저들에게 공급하는 ALIX S/W 전문 업체가 생겼다는게 특징입니다.

 

그냥 공유기정도만 세팅가능한 IT지식만 있어도 되고, Easy MPD에서 제공하는 자세한 설명서만 따라가면 기존에 LINUX OS에 SSH로 접속해 쉽게 세팅이 가능합니다. ALIX + MPD가 저렴하고 좋지만, 세팅이 너무너무 어려워서 사용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렵게 세팅하는 EasyMPD 웹설정기능을 추가로 제공해, 설치의 어려움이 사라져 버린게 가장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EasyMPD는 최고의 H/W기반의 솔루션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H/W에서 네트웍 미디어 플레이어의 기본기능을 충실히 제공하는 부가 GUI S/W 솔루션으로 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청음 결과를 더 좋게 한다면 알릭스 보드 튜닝, 전원튜닝, DDC, DAC같은 H/W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특히 오늘 제가 소개하는 ALIX MPD Web GUI 전문업체는 원래 ALIX보드로 네트워크 관련 장비 S/W를 개발했었는데. 지인들의 부탁으로 인해서 좀 더 사용하기 편리한 음악서버를 만들어서 우연하게 음악서버 시장까지 진출을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3:04

 

이 곳에서 기본적으로 판매하는 패키지는 1개뿐으로 ALIX 2D2 미조립 키트(보드+케이스+정전압외부전원)+소프트웨어메모리입니다. 뭐 어렵게 보일지 몰라도 케이스만 조립해서 바로 자동설정 마법사를 사용 가능한 웹상에서 세팅해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IX가 아무리 쉽게 출시가 되어도 아래의 리스트처럼 사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1. EasyMPD at Alix

2.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 각 기기 간에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3. DAC: MPD에서 나오는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줍니다. USB 연결이 지원되는 것이 필요하며, 만약 지원하지 않는다면 별도의 USB DDC가 필요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오디오 기기(앰프) 중 DAC가 내장되어 있는 기기도 있는데 이런 경우 DAC가 없이도 가능합니다.

4. 음원 파일 저장용 컴퓨터: 일반 PC, 노트북, NAS 서버 등 LAN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고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면 뭐든 가능합니다.

5. 오디오 기기: 앰프, 스피커.

6. MPD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MPD 클라이언트로 사용 가능한 것은 휴대용 기기 뿐만 아니라 노트북이나 일반 PC 등 MPD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한 기기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위 그림에서 작은방의 데스크톱 컴퓨터 또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네트워크에 연결된 파일 서버)에 음원 파일이 있고 이 컴퓨터는 LAN 선으로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에 연결 되어 있습니다. EasyMPD도 LAN선을 통해 유무선 공유기에 연결되어있고, 스마트폰도 WiFi로 유무선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MPD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곡을 선곡하고 연주를 시작한다면, 스마트폰은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서 EasyMPD로 접속해 MPD에게 명령을 내리고 MPD는 작은방 컴퓨터의 공유폴더 안의 음원파일을 읽어와 연주를 시작합니다.

 

EasyMPD에는 USB를 통해 DAC(Digital-to-analog coverter)에 연결되어 있고, DAC는 인터케이블과 같은 아날로그 케이블로 오디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Alix 보드에는 디지털 신호를 아나로그 신호로 변환해 주는 사운드카드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MPD에서 연주를 한다는 것은 음원 디지털 신호를 USB를 통해 DAC로 보내주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러면 DAC는 그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여 오디오로 보내줍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EasyMPD는 USB로만 DAC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동축연결(Coaxal)이나 광연결(Optical)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DAC가 USB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USB 연결이 가능한 DAC를 구입하거나 USB 연결을 Coaxal이나 Optical로 변환해 주는 DDC(Digital-to-digital converter)를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기기 별 대표적인 MPD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iPhone, iPod touch 용: MPod
  • 2. iPad 용: Mpad
  • 3. 안드로이드 용: Droid MPD Client, MPDroid
  • 4. Web 용: Client175 (EasyMPD에 내장 되어 있어 별도 Client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EasyMPD 사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 5. PC 용: GMPC(Gnome Music Player Client) (GMPC)
  • 6. Mac OS X 용: Theremin (Theremin)

 

자 이제 ALIX를 조립해 볼까요?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9:39

 

배송을 받으면 이렇게 케이스+보드+메모리+어댑터를 받습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1:00:50

 

우선 보드에 어뎁터를 결합하고 네트웍1(로컬관리)+네트웍2(서비스) 작동시켜서 테스트를합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3:31

 

케이스는 깔끔한 알미늄 케이스입니다. 단점이 있는데 케이스 나스를 세게돌리면 나사산이 망가집니다 --;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3:41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4:04

 

보드에 딱 맞게 가공되어 별 어려움 없이 장착이 가능합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4:55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4:59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07:21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20:11

 

장착된 모습으로 시리얼포트, 랜포트 USB, 어댑터포트 단촐하게 있습니다.

필요없는 구멍은 제공된 고무 패킹으로 막습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20:26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21:25

 

충분한 용량을 가진 어댑터가 제공 됩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29 00:51:00

 

이제 본격적으로 Alix 테스트를 하기 시작합니다.

 

Alix 세팅은 웹에서 간단히 가능하기때문에 컴퓨터나 스마트기기기 2가지로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OR PAD 세팅 화면

PC환경에서 세팅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ISO-1250 | 2012:11:30 00:27:57

 

알릭스와 DAC과 연결하여 테스트를 합니다.

 

제가 설정한 시스템의 시스템정보 입니다.

 

시스템의 네트웍 설정입니다. 동적/고정 IP가 설정이 가능한데 저는 고정할당으로 강제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다만 고정할당을하면 공유기에서 고정할당 장비의 MAC을 찾아 항상 고정IP가 되도록 추가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시스템에 접속 가능한 암호를 변경하는 메뉴입니다.

 

 

간단하게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가능한 기능입니다.

복잡한 명령어가 아니라 시스템 업데이트가 인터넷을 통해서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NAS와 연동되는 부분으로 간단하게 검색 혹은 직접으로 등록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등록된 DB BACKUP이 있는데 EASYMPD는 기본버전과 달리 ALIX보드에서는 리눅스 OS와 솔루션만 있고

실제 데이터는 NAS에 저장하게 되어 있어 에러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Name: EasyMPD에 디렉토리의 등록에 사용한 고유 이름 입니다. DB Backup 디렉토리의 경우 이름 아래 "DB Backup"이 같이 기재됩니다.

Host: 등록된 공유 디렉토리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아이피 주소입니다.

Path: 등록된 공유 디렉토리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 내의 공유 디렉토리 경로입니다. (예, \\192.168.11.9\mpdbackup 의 네트워크 경로를 가진 공유 디렉토리의 경우 Host는 "192.168.11.9"이며, Path(경로)는 "mpdbackup"입니다.

Status: 등록된 공유 디렉토리가 정상적으로 마운트(mount)되어 있는지 상태를 보여줍니다. 정상적으로 마운트되어 있다면 디스크 사용량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강제로 언마운드(Unmount)할 수 있습니다. DB Backup 디렉토리는 강제로 언마운트(Unmount)할 수 없습니다. (참고, EasyMPD에서는 등록된 Music 디렉토리의 호스트가 다운되거나 해당 공유 디렉토리를 찾지 못하는 경우 자동으로 해당 디렉토리를 언마운트하여 MPD가 다운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호스트가 다시 살아나거나 공유 디렉토리를 다시 찾게되면 자동으로 다시 마운트 합니다.)

Action: 등록된 디렉토리를 지우거나 수정 할 수 있습니다. 수정하려면 "Edit"버튼을 클릭 하고, 지우려면 "Delete"버튼을 클릭 합니다.

"Edit"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Music 디렉토리 등록 설정 페이지"가 열립니다.

 

 

A. Register Name (등록 이름): 등록에 사용할 고유 이름. (주의. 한글과 띄어 쓰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B. Host IP Address (호스트 아이피 주소): 호스트 컴퓨터 아이피 주소. (주의. 호스트 이름은 사용 할 수 없으며 아이피 주소만 사용 가능합니다.)

C. Path (디렉토리 경로): 해당 공유 디렉토리의 경로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 합니다.
(등록할 공유 디렉토리의 전체 경로가 "\\192.168.20.9\music" 인 경우 "192.168.20.9"는 Host IP Address이고, "music"은 Path입니다. Path(경로)에 "music\music1"처럼 검색된 디렉토리 대신 그경로의 하위 디렉토리를 등록 할 수 도 있습니다.)

D. Backup Directory (DB Backup 디렉토리로 등록): 해당 디렉토리를 DB Backup 디렉토리고 등록하길 원한다면 선택 합니다. 기존 DB Backup 디렉토리가 있다면 지워지고 지금 등록 하는 디렉토리가 새로 DB Backup 디렉토리로 등록됩니다.

E. Username (사용자 이름): 해당 공유 디렉토리가 특정 사용자 계정에게만 읽기 쓰기를 허용한다면 해당 사용자의 사용자 이름을 입력합니다.

F. Password (비밀번호): 해당 공유 디렉토리가 특정 사용자 계정에게만 읽기 쓰기를 허용한다면 해당 사용자의 비밀 번호를 입력합니다.

 

 

EasyMPD의 Configuration로 간단하게 옵션을 조정가능합니다.

 

고객들이나 트랜드의 옵션인  DSD 바이패스기능 및 리모컨의 기능같은것들이추가되면

이 메뉴에서 간단하게 조정이 가능 합니다.

 

클라이언트 솔루션인 MPoD에서 Cover Art를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설정된 내용을 쉽게 백업하고 복구 할 수 있어 장애시 간단히 복구 가능합니다.

 

/ 자료 협조 : MoNETCOM (http://easympd.com)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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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irPort Express와 DAC만있으면 무선으로 오디오 환경을 구축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터치 버전만있음 무선으로 아이튠즈를 자유 자재로 무선 조정이 가능합니다.

 

AirPort의 설정이 무선임으로 보안관련해서 약간은 까다로운데 사진을 설치를 따라가 보자

설치를 할때는 애플컴퓨터나 노트북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셋팅만 해놓으면 그냥 IBM에서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음질이 좋고 DAC에서 44.1kHz로 표시됩니다.
역시 광케이블이 짧고 굵고 투과성이 좋을 수록 소리가 좋아지네요...

제가 가진 광케이블은 국산, 수입이 있는데...
어설픈 수입보다는 사진 맨아래에 있는 국산 고급형이 더 소리가 좋네요..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보통 광은 각 - 각을 가지고 있으실 겁니다.
원-각을 만드실려면 원 어댑터를 구하시면 됩니다. 국산은 3000원 수입은 10만원짜리 있습니다.(벨킨) 투과성 차이로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근데 제일 좋은 소리는 애플정품(레어임..구하기 힘듬.. 직원들도 이팩키지 있는지 모름 --;)인 몬스터 케이블 세트(53,000)가 짱입니다.

그리고 이것만 있으면 방방곡곡, 그리고 원하는 채널을 다 만들겠네요...
저는 아이튠만 해서 설치를 했는데....

역시 아이튠만의 차분한 분위기 좋네요.. 푸바는 아이튠에 비교하면 상큼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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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주소 :: http://blog.ohmynews.com/gauzari/rmfdurrl/209108

 

한 블로그에 스위스의 유명한 초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인 골드문트의 에이도라는 cd플레이어(국내 가격 700만원이란다)와 일제 파이오니아 dvd플레이어(dv-3801)의 내부 기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http://lllkidlll.egloos.com/4139325)

참고로 골드문트 하면 하면 초하이엔드 오디오 업체로 유명하며 아무튼 엄청나게 비싸다. http://www.audiogallery.co.kr/여기에 있는 골드문트 제품 가운데는 스피커 한 세트에 2억5000만원 짜리도 있다.

원래 이 사진은 해외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것이다.

골드문트와 파이오니아 제품의 내부 기판이 똑같다. 즉 두 제품의 기계적 성능 특히 음질은 틀릴래야 틀릴 수 없다는 말이다.

dv-3801의 가격은 얼마일까?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중국어만 뜬다. 이는 이 모델이 중국에서만 출시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이트에서 보니 중국돈으로 700위안이다. 우리돈 약 8만4000원 정도다.

dv-3801과 기판이 똑같은 제품이 국내에서 출시됐는데 DV-696A라는 모델이라고 한다. 옥션에서 17만5000원한다.

골드문트는 8만원짜리 제품에나 들어가는 기판을 가져다가 껍데기만 씌워서 83배를 받아 먹었다.

아마 이 쪽 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듯한 한 사람의 분석에 따르면 기판 자체는 중국에서 장당 1만원 이하로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부러 무게를 늘려  뽀대감을 주기 위해 아무 필요도 없는 트로이달 트랜스를 달아놓았다고 한다.

오디오계에서는 왠지 무게가 나가면 더 소리가 좋은 듯한 느낌을 갖는 것이 상식이며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pic_pds&mode=view&num=37100&page=0&view=n&qtype=content&qtext=%B0%F1%B5%E5%B9%AE%C6%AE)

문제는 이 제품만 그런다는게 아니다. 골드문트의 여러 제품이 이런 전례가 있으며 또 다른 초 하이엔드 제품 가운데 이런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 골드문트가 나쁜 놈일까?

오디오 사이트로 유명한 실용오디오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http://www.enjoyaudio.com/zeroboard/view.php?id=questions&page=1&sn1=&divpage=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302)

마크레빈슨이 이렇게 말했다죠?
"우리는 순진한 음악애호가를 속여서 먹고 사는 것"이라고요.

일정한 수준의 CD와 앰프라면 특별히 주파수 특성에 손질(?)을
가하지 않았다면 소리가 다를 이유가 없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뭐라고요? 골드문트가 나쁜 놈들이라구요?
아닙니다.
벗은 것을 보고도 벌거벗은 임금님의 옷이 멋있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무수한 이웃들을 속인 군중들이 더 나빠요.

오디오계는 두가지 흐름이 있다. 실용론과 비실용론이다.

실용론자들의 일정한 수준의 앰프와 cd라면 특히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수천만원짜리나 10만원대 초반 짜리나 전혀 음질 차이가 없다고 본다. 디지털의 속성상 음질 차이가 날래야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을 쓸 수 밖에 없는 스피커에서만 음질과 소리 성향의 차이를 인정한다. 그것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보지도 않는다.

비실용론자들은 가격이 수십배, 수백배가 차이나는데 당연히 앰프와 cd의 음질 차이는 크며 스피커 선을 바꾸거나 전원 케이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음질의 상승이나 소리 성향의 변화가 있다고 본다.

10만원짜리 앰프 cd플레이어와 1000만원짜리 앰프 cd 플레이어가 어떻게 음질이 같을 수 있으며 만약 둘이 같다면 비싼 앰프 쓰는 사람들은 똘아이들이냐고 반문한다.

비실용론자들은 오디오의 매칭에 골몰한다. 예를들어 재즈에는 아무게 회사 무슨 앰프가 좋으면 무슨 프리 앰프는 00제품에 파원 앰프는 00제품, 스피커 케이블은 00제품, 인터 커넥터 케이블은 00제품, 전원 케이블도 00제품을 매칭한 뒤 스피커는 00제품으로 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스피커의 인터 커넥터 케이블에 1000만원을 쓰기도 하며, 전원 케이블 가격만 100만원 짜리도 있다.

비실용론자들은 100만원짜리 dvd 플레이어의 음질이 20만원짜리 음악용 cd 플레이어보다 못하다고 주장한다.

이유는 dvd 플레이어는 여러가지 잡탕을 재생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음악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cd 플레이어보다 음질이 나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실용론자들은 10만원짜리 dvd플레이어와 500만원짜리 cd플레이어의 음질은 아무 차이가 없으며 되레 디지털 시대에는 여러가지 형식의 음원을 재생하기 편한 dvd 플레이어가 더 좋다고 주장한다.

실용론자와 비실용론자들은 논쟁은 격렬하다. 서로 상대방에게 증오의 말을 서슴없이 내뱉을 정도다. 곧 정치세계에서 계급투쟁 벌어지는 것 같다. 아니 사실 계급투쟁의 양상이다.

실용론은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정치지향에 관계없이 결국 '민중민주주의 오디오론'이 될 수 밖에 없고 비실용론은 역시 그들의 정치 지향에 상관없이 부르좌적 오디오론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

평범한 사람들이 오디오나 홈시어터에 입문하면 인터넷을 뒤지고 곧 보게 되는게 앰프, 스피커, 케이블의 성향과 음질 차이라는 말이다.

수많은 현란한 언어로 장식된 오디오 평가가 난무하고 그런 말을 듣다보면 그리고 뽀대감을 느끼기 위해 어느 덧 음악 보다는 기계 자체에 몰입하게 된다. 취미로 시작한 게 집안 기둥 뿌리가 흔들리게 된다. 오디오는 무엇인가 고상한 취미로 격상되게 되며 음악이 아니라 기계를 쫒아 수없는 시간과 돈을 쓰게 된다.

실용론이 평범한 서민 대중들에게는 훨씬 더 유리한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이 쪽은 항상 숫자가 적다. 평범한 월급장이들도 왠지 실용론을 멀리하면서 비실용론에 빠져들고 처음에 20~30만원 앰프로 시작한게 나중에 수백만원짜리 앰프도 서슴없이 사게된다. 그러면서 "앰프와 cd 바꿨더니 역시 소리가 탄단해지고 저역에 힘이 생기며..."하면서 또 다른 오디오 초입에 들어선 보통 사람들에게 펌푸질을 한다. 

8000만원짜리 전세 살면서 2억원짜리 앰프와 스피커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궁극적인 음을 향한 숭고한 구도의 길로 미화된다. 실제로 음악 자체는 안중에도 없으면서 말이다. 차리라 그 돈이라면 직접 음악 공연을 보는 게 더 나을 텐데 말이다.

골드문트의 EIDOS 18 SACD Player라는 제품에 대한 한 국내 오디오 전문가의 평가다.
리뷰에 사용된 에이도 제품의 가격은 국내에서 840만원이다.

(http://www.hificlub.co.kr/web/board/brd_wz_view.asp?pid=10156&f_lid=100107&up_pid=&lid=100&level=0&table=brd_10023&cat_gb=&ishtml=n&p_next=4&p_f_lid=100109&p_lid=100&next=4&cond=&s_text=)

이전 하이엔드급 디지털기기를 비교해서 집중청취 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소닉프런티어즈의 트랜스포트와 DCS엘가의 조합을 연상케 하는 소리다. 당시에 가장 인상 깊었고 가장 갖고 싶었던 조합이기에 귓속에 깊이 각인되었는데 비슷한 소리라서 생생하게 다시 떠올려 진다. 기기가 SACD인 만큼 SACD와 일반 CD를 비교 해보기 위해 여성보칼 옴니버스음반인 Master를 걸었다.

그 음반에서 가장 즐겨 듣게 되는 2번곡 CHIE AYADO를 비교해 보니 SACD와 일반 CD는 당연하지만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다. SACD에서의 CHIE AYADO와 연주자들은 적당한 무대의 넓이와 깊이를 형성해서 그 사람들의 위치를 일일이 보여주는데 반해서 같은 음반의 일반 CD를 바꿔서 같은 곡을 틀어보니 갑자기 무대가 쭉!~~ 하고 좁아드는 느낌이 들만큼 큰 차이를 보여준다. 그렇지만 에이도스 18은 포용력도 좋은지 일반CD도 훨씬 해상력 좋고 중저역 탄탄하며 무엇보다 투명한 질감의 소리를 내준다.

소니 롤린스의 재즈섹스폰은 마치 그 연주장의 한가운데 앉아서 발가락을 까닥거리는듯 열기가 생생하게 느껴지며 전혀 그 소리들이 엉키거나 섞이지 않는다. 소니롤린스의 섹스폰 리드에서 침이 지글지글 끓는 소리마저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사발연주의 ‘라폴리아’에서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그 악기들이 하나 하나 다 가려낼 수 있을 만큼 음의 가닥 가닥을 추려내는 능력이 정말로 대단하단 생각을 갖게 하며 류트 연주자의 손톱 끝으로 튕기는 소리도 아주 기분 좋게 잘 구분이 된다.

아무튼 이 사람의 평가에 따르면 엄청난 제품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 사람의 리뷰에 첨부된 골드문트 내부 기판을 보면 앞의 파이오니아 제품과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오디오 평론가는 위 사진에 붙어있는 설명처럼 온갖 찬양을 했다. 1만원짜리 기판이 골드문트 껍데기를 입는 것만으로 이런 최고급 시스템이 됐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 사람은 오디오(소리) 평론을 한 게 아니라 케이스에 대해 평론을 한 것이다. "이 케이스는 840만원의 가치를 훨씬 더 뛰어 넘는다"고 말이다.

만약 이 사람이 앞의 파이오니아 dvd 플레이어 평가를 했다면 뭐라고 했을까?

아예 평가를 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을 것이다. 오디오계에서는 dv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다는 것은 한마디로 쌍것들이나 하는 천한 짓이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골드문트와 파이오니아의 소리는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pic_pds&mode=view&num=37098&page=0&view=n&qtype=content&qtext=%B0%F1%B5%E5%B9%AE%C6%AE

골드문트 평생 들어보지도 못할 쌍것들이 왜 궁시렁거리느냐는 식의 댓글을 단 사람도 있다.

인간의 주관성은 이렇게 무섭다. 보고도 믿지 않으니 말이다.

 

엮인글 주소 :: http://blog.ohmynews.com/gauzari/rmfdurrl/20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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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3:34

HDMI 버전 별 비교표 On Sound/Audio DB2010.03.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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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eesou BlogIcon 한기수 2010.07.0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로 간단히 잘되어있네요~

    담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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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올해의 스피커 상을 6개나 받은 대단한(?)모델 입니다.

째즈와 팝에 제일 우수하고, 클래식도 부드럽게 울려주는 스피커입니다.
부드러우면서 은근히 힘이 있게 소리를 울려준다고 합니다.

시스템은 사실상 2개의 스피커부로 되어 있습니다.(연결도 242에서 아웃받아서 121로 인이됩니다.)
상단 121에 하단 트위터와 우퍼 242를 결합한 모델이고...
이름작명은 웃긴데 121 + 242 = 363 이됩니다.

우퍼유닛부가 밀폐형이라 소리 양감이 장난 아닐듯합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설계가 예술이라서

AV에서 웅웅 방방 대는 소리와 틀린 양감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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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때 미국산 앰프들은 그 뛰어난 성능으로 전세계 오디오 시장을 거의 평정하다시피 한 적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70년대에 접어들어 일본산 앰프의 대량 생산과 대중적으로 접근이 비교적 쉬운 가격에 밀려 그 활동이 많이 위축되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순수 미국제 앰프들은 거의 하이엔드급이라고 할만한 기기들이며
이들 앰프의 특징은 설계단계부터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음질만을 추구하는 이른바 cost-no-objective정책으로 임하기 때문에
비용과 크기를 줄일 수 있는 OP앰프 IC와 같은 부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특성이 좋은 개별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설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종음질에 결정적 요소가 되는 전원트랜스포머, 전해콘덴서 등 주요부품은 대용량제품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따라서 앰프의 크기가 커지고 무거워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제작 과정에서도 전자동으로 처리하기보다는 부품을 하나하나 검사해가면서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맥킨토시랩(McINTOSH LAB). 미국산 앰프의 대명사격이지만 현재 실 소유권은 일본으로 넘어가 있다.
1949년 미국 동북부에 있는 빙햄톤에서 본격적으로 출발하여 앞에 이미 설명한 진공관 앰프 시절에 전성기를 맞이 했었다. 


이외에 마크 레빈슨을 생산하는 마드리갈(MADRIGAL),
실제 마크 레빈슨 앰프의 디자이너인 마크 레빈슨이 재판결과 자신의 이름을 앰프 이름으로 사용치 못하게 되자 만든 첼로(CELLO),
마크 레빈슨과 쌍벽을 이루는 크렐(KRELL),
1960년대 창립하여 지금까지 진공관식 앰프를 꾸준히 제조하고 있는 오디오리서치(AUDIO RESEARCH), 카운터포인트(COUNTER POINT),
은행원이면서 오디오 애호가였던 빌 콘라드와 루 존슨이 1970년대 중반에 설립한 콘라드존슨(Conrad Johnson),
일반 TR대신 진공관 특성에 가까운 FET소자를 중점적으로 채택하여 사용하는 특성을 가진 트레숄드(Treshhold) 등이 있다.


<<유럽>>

유럽의 오디오 제품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80년대말에 이르러서였다.
그러나 대개는 유럽 제품하면 바로 영국 제품을 생각할 만큼 국내에서는 영국 제품들이 초강세를 이루었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나라들 중 오디오 메이커 하나쯤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가 없을 만큼
그들의 기술력과 전통 또한 오래된 메이커들이 많이 있다.

버메스터(Burmester :독일), 골드문트(Goldmund : 스위스), 자디스(Jadis : 프랑스), 프라이메어(Primare : 덴마크) 등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 나라의 앰프를 보면,
각각 그들 나라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에 부합된다고 할 정도의 유사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버메스터의 경우 음악가 출신인 경영진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마치 공장의 전기기계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차가운 외관(샤시 재질이나 마무리 솜씨는 공예품 수준)과 함께 정밀한 회로 설계, 단정하고 세련된 음색이 듣는 이를 사로잡는다.
모든 입력 소스를 모듈화하고, 이것을 메인 기판 위에 수직으로 삽입하도록 되어 있다.

골드문트의 경우 스위스제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시계의 나라답게
100W 출력을 갖는 파워 앰프(미메시스3)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두께와 크기는 축소되어 있지만
내부에는 4개의 토로이달 트랜스와 8대의 전원부를 탑재하고 여기에 각각 별도의 필터를 탑재하고 있다. 



자디스는 화려하고 우아한 외관(금장)을 가지고 있다. 다분히 감성적인 소리를 만들어낸다.
이외에도 진공관과 종합전자메이커로 잘 알려진 독일의 텔레푼켄(TELEFUNKEN), 지멘스(SIEMENS), 브라운(BRAUN)이 있고,
벨기에의 스피커 메이커인 B&O(BANG & OLUFSEN), 릴 데크의 재명사였던 스위스의 레복스 등이 있다.


<<영국>>

유럽에 속해 있으면서도 대륙과는 별도의 철학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일궈낸 영국의 앰프들을 보면
'과연 브리티쉬 사운드라는 것이 있기는 있구나' 하는 찬탄을 불러일으키게 할 만한 제품 라인업과 함께 수많은 메이커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영국적인 앰프와 스피커의 대명사는 쿼드 앰프와 탄노이 스피커 일 것이다.
영국의 오디오 산업 특히 상업적인 앰프의 태동은 1930년대 말로서 그 당시 제작된 영국산 진공관은
지금까지 일부 호사가들에 의해 애지중지 될만큼 그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
왜, 영국하면 쿼드 앰프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가 하면 쿼드 앰프의 전통이 영국의 특성과 알맥상통하는 바 크기 때문인데,
보수적인 영국제 앰프들은 심사숙고하여 설계되고,
필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며 일단 출시된 앰프들은 모델 교체없이 고집스럽게 자리를 지킨다.
그렇다고 이들 제품이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과 회로로 구성된 것은 아니다. 비록 외모와 기본 설계는 같지만
부품이라든지 내부회로는 꾸준히 개량되고 발전하고 있으며 이런 전통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이익을 위해 반영된다.

영국제품이 오디오 업계의 선두자리를 계속 고수할 수 있었던 것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 때문이었다.
첫째.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의 기기에 묘한 애정과 자부심을 느끼도록 한다. 구 모델임에도 계속 상점에 진열하고
판매함으로써 스스로 최신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그러면서도 내부는 끊임없이 개량한다.
둘째. 같은 모델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생산되어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며,
계속된 개량으로 고장률이 적고 고장이 나더라도 부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셋째. 외관 디자인이 출중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막상 집안에 설치하면 오래된 가구의 일부처럼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뮤지컬 피델리티(Musical Fidelity)는 80년대 영국의 진공관 앰프 메이커였던 마이클 & 오스틴 사의 창립자 중 한 사람이었던
마이클 안소니 퀸이 창립한 회사로 이 회사 제품은 국내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이 회사의 처녀작이었던 A1시리즈의 인기는 가히 선풍적이었다.
내부 회로도 알차고 TR로 진공관적인 음색으로 음악성이 풍부하다.

메리디안(Meridian))은 산업디자이너였던 루이스 로이드와 앰프 설계자인 밥 스튜어트가 설립한 회사로서
국내에는 현재 CDP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앰프가 전문이었다.

미션(Mission).
기능이 단순하고 호화롭지 않지만 비교적 충실한 내부 회로를 가지고 있으며 출력도 적당하다는 면에서는
상당히 영국적이나 디자인적으로는 다소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가로로 길지 않고 세로로 길기 때문에)

그외에도 턴테이블 메이커로 널리 알려진 린과 네임, 캘빈 랩스, 진공관 계열의 오디오 이노베이션 등이 있다.
영국 제품들은 이른바 브리티시 사운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외관보다는 내면적 충실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스위치류를 과감히 삭제하고 미국 제품들 처럼 최고급 부품은 아닐지라도
양질의 엄선된 부품들을 채용하여 음악애호가들에 의해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제작되었기 때문에
음악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나무랄데 없는 품격을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그들의 보수성 때문에
80년대 이후 세계적 조류인 AV화와 디지털 응요기술 측면에서는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다.
소위 하이엔드급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들의 전통답게 보수적이고 실용적인 오디오 애호가들이라면 영국제 앰프들은 아직도 그 매력을 전혀 잃지 않고 있다.

 

<글 : 전종배님 jjeonbae@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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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는 전원부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하더라도 지나침이 없는 기기이다.
아무리 천하장사라도 밥굶고는 힘을 쓸 수 없는 것처럼 앰프에 있어서
양질의 전원공급은 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 기본조건이기 때문이다.

1) 양질의 전원을 얻는다.
앰프의 내부 회로는 그대로 두더라도 전선을 타고 유입되는 디지털 관련기기의 펄스성 잡음,
전압 불안정에서 오는 이상작동, 주파수 변동 등 유해요소를 제거해 주면 제거한 만큼 좋은 소리를 듣게 된다.
특히 진공관 앰프의 경우 전압의 변동에 따라 바이어스 전압이 달라지게 되므로
사용진공관의 수명은 물론 기기의 안전성을 크게 해치므로 정전압 장치가 내장되어 있는 AVR의 사용이 필요하다. 


AVR의 종류도 여러 가지이지만 부하변동에 따른 응답속도가 빠른 TCR방식이 좋다.
일부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믿고 있는 기계식 AVR은 응답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클래식음악과 같이 다이나믹 레인지가 넓은 부하상태를 맞게 되는 경우
순간적으로 변하는 전압의 변동에 대해 민첩하게 반응을 하지 못하므로 이런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양질의 전원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일단 노이즈 필터 등을 사용해 좋은 상태롤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전원의 극성 체크도 중요하다.
극성 체크를 위해선 검전 드라이버나 테스터, 극성 체크 미터같은 기기들이 필요하지만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므로 점검후 각 플러그에 표시를 해두면 위치를 옮기거나 다른 곳에 설치할 경우 참고가 된다.



2) 앰프에 가해지는 전기적 충격을 최소화한다.
파워 스위치의 작동 순서도 중요하다.
이유는 스피커나 앰프를 보호하기 위해서인데 전원을 켜는 순서는 소스쪽에서 스피커 방향으로,
쉽게 말하자면 켤 때는 CDP, 턴테이블 →프리→파워의 순서로 하고 끌 때는 이와 반대의 순서로 해야 한다.
솔리드 스테이트(TR) 앰프의 경우 2-3초, 진공관 앰프라면 30초 이상의 시간차를 두고 ON-OFF해야 순간적인 전기충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AC코드를 가급적 굵고 절연이 잘 된 것을 사용한다.
앰프에 있어서 신호출력과 소비전력은 비례하므로 AC 코드 측의 전압 변동에 의한 신호가 새어나오는 경우
AC코드를 타고 피드백되는 경우가 생기므로 가급적 AC코드는 굵고 절연이 잘 된 코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다면 정격전류가 15A이상인 전원 코드를 선택하고 고무 등으로 절연된 것을 사용한다면
저음이 풍부해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으며 음의 밸런스와 밀도가 세밀해진다.


4) 기기에 따라서 콘센트를 공유하지 마라

CDP나 DAT 플레이어 같은 디지털 기기를 함께 사용할 경우 디지털 노이즈가 AC코드를 타고 그대로 유입되므로 디지털 기기와는 가급적 같은 콘센트를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쩔 수 없다면 콘센트내에 컴퓨터용 노이즈 컷 필터를 연결해서 디지털 노이즈를 제거하거나
전용의 아이솔레이션 트랜스포머(Isolation Transformer)를 사용해 전원으로부터 잡음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전원 유도 잡음은 신호레벨이 낮은 프리앰프의 포노단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의 영향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프리앰프, 카트리지, 승압트랜스 등의 낮은 신호를 처리하는 코드 주위에
전원 트랜스나 고주파 발생 가전기기 등을 가까이 놓지 말아야 한다.


5) 볼륨 다이얼(가변저항기)의 교체도 음질 향상을 가져온다.
앰프를 사용하는데 있어 사용빈도가 가장 많은 부분이 볼륨 다이얼(가변저항기)일 것이다.
이 부분은 없앨 수는 없고, 이상적인 구조는 드문 앰프의 필요악인 셈이다.
여러 메이커에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긴 하지만 가변저항기 자체의 경년변화를 감수하며 그런대로 쓰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구형 앰프의 구입시에는 볼륨부의 고장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할 만큼
이 부분은 앰프 전체에서도 특히 고장이 많은 파트이며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오래 사용하면 접촉불량 등이 생겨 잡음이 발생하고 순간적으로 음량이 커지거나 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특히 다이얼식이 아닌 레버식 볼륨의 경우 이런 고장이 특히 많다.)
첼로 앰프의 경우 스텝-업식 어테뉴에이터를 사용하여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이런 부품은 구하기 힘들다.
많은 이들이 아쉬운대로 접점부활제 등으로 임시변통을 하지만 마음은 개운치 않을 것이다.
이럴 때는 양질의 볼륨 컨트롤(가변저항기)를 구해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6) 앰프의 진동방지에도 힘써야 한다.
파워앰프 같이 묵직한 기기도 스피커의 음압에 의해 영향을 받고,
그것은 보통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강력한 힘으로 앰프를 진동시킨다.
이렇게 되면 내부의 부품들 특히 PCB 기판 등이 진동하게 된다.
실제로 방진처리가 잘된 중량급 앰프에서 훨씬 안정되고 묵직한 소리를 내준다.
앰프의 설치는 되도록 단단한 곳에 하고,
앰프의 윗면에는 방열에 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동을 억제할만한 무거운 것들을 올려놓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음질이 좋아진다는 거슬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으나,
최근 생산되는 앰프들이 나름대로 방진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근거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7) 사용하는 기기만 연결해둔다.
사용하는 최소한의 기기만을 연결해 그때그때 사용해야 한다.
특히 카세트 데크의 코드는 반드시 빼두는 것이 유리하다.
이유는 녹음을 위한 단자(REC-IN)은 셀렉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접 프리앰프의 내부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연결하는 핀코드의 좋고 나쁨에 따라 그 영향이 직접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카세트 데크는 되도록 사용할 때만 연결해야 한다.

8) 인터 케이블은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 것을 사용한다.
케이블을 바꿔 연결하면 분명히 음이 달라진다.
하지만 바뀐 음이 이전보다 좋아진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전송효율의 극대화로 풍부한 에너지감과 맑은 소리가 난다는데에는 동의 하고 있으나,
그것이 음질 개선이라는데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역설적이지만 오디오에 있어서 만큼은 첨단 신소재를 사용해서 성공한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이상의 여러 가지를 종합해보면 앰프의 음질개선방법으로서,
크게 전원부, 방진대책, 열화부품의 교체, 연결코드의 역할 등을 말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전원부에 대한 것이다.
오디오에 앰프가 존재하는 한 바뀌지 않는 것은 전원부가 충실한 앰프가 좋은 앰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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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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