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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14:30

<빅맨>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On News/TV2014.05.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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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강지환의 반격이 시작된다.


지난 방송에서 조금씩 파헤쳐지기 시작한 진실로 그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을 조성한 가운데 드디어 현성가가 그토록 감추려고 했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죄수복을 입고 교도소에 수감된 김지혁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금방이라도 울 듯한 얼굴로 마주보고 있는 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방이라도 달려들 듯 살기어린 눈빛으로 돌변한 지혁의 모습에서는 이전의 유쾌하고 능청스런 면모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미 6회 방송이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지혁(강지환 분)이 검찰에 연행되고 교도소에 수감돼 분노를 표출하던 장면이 전파를 타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자극시켰다. 무엇보다 미라(이다희 분)를 향해 “내가 아직도 당신 사장으로 보여?”라며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몰아붙이는 모습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극도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에 김지혁을 둘러싼 모든 상황들이 급변하게 되면서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폭풍 같은 스토리로 깊은 몰입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라고.


‘빅맨’의 한 관계자는 “촬영 중 김지혁에게 깊이 이입한 강지환의 연기내공이 폭발하면서 촬영장까지 고요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 역시 지혁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시며 같이 호흡하는 회차가 될 것이다. 이번 주 방송을 기점으로 많은 것들이 변화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지혁에게 흔들리는 미라를 향해 그녀의 아버지가 저지른 회사 공금 횡령혐의를 밝히며 미소를 짓는 강동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섬뜩함을 자아냈다.


회를 더해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늘(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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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이다희와 공개 연인 선언을 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속 이다희(소미라 역)와 최다니엘(강동석 역)의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이는 오늘 방송되는 7회의 한 장면으로 결연한 표정으로 이다희를 등뒤에서 끌어안은 최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최다니엘 분)이 자신의 청혼을 회피한 미라에게 화가나 돌아가신 미라(이다희 분)의 아버지의 공금횡령을 운운하며 상처를 안겼다. 이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던 미라는 지혁(강지환 분)과 키스를 하는 엔딩으로 그녀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미라와의 관계가 밝혀질까 늘 전전긍긍해왔던 동석이 회사 한복판에서 미라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회복되는 전환점이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예상치 못한 동석의 행동에 당황한 미라는 그에게 뜻밖의 고백까지 전해 듣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동석의 공개적인 백허그에는 숨은 반전이 있을 예정”이라며 “동석과 지혁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미라의 삼각로맨스가 불타오르게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지혁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품던 진아(정소민 분)가 부모님 몰래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을 예고했다.


최다니엘과 이다희 커플의 달콤살벌한 백허그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7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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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이 블랙홀 마력을 발휘하며 시청자 견인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콘텐츠 파워 지수 5월 첫째 주 순위에 따르면 MBC ‘기황후’, ‘무한도전’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등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중 유일하게 상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빅맨’만의 특급 비결은 무엇일까.


1.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담긴 스토리


서민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을 위해 앞장서는 지혁(강지환 분)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를 필요로 하는 현 상황과 맞물려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비정한 현실을 가감 없이 그린 스토리는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주고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여기에 선과 악이 적절히 평형을 이룬 스토리와 방심할 틈 없는 빠른 전개 역시 ‘빅맨’에 빠져들게 만드는 특급 비결 중 하나다.


2.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구멍 없는 연기력


탄탄한 스토리의 중심에는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이 있다. 완벽한 캐릭터 흡수력으로 선봉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지환(김지혁 역)부터,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희(소미라 역), 최다니엘(강동석 역) 그리고 新(신) 재벌딸 캐릭터를 구축한 정소민(강진아 역) 그리고 한상진(도상호 역), 엄효섭(강성욱 역), 차화연(최윤정 역), 권해효(구대규 역), 송옥숙(홍달숙 역) 등 조연들까지 구멍 없는 연기력은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3. 곳곳에 숨어있는 깨알 재미 요소


‘빅맨’은 곳곳에 숨어있는 장치들을 통해 깨알 재미를 유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무겁지만 무겁지 않게 살려내고 있다. 지혁이 가족에 관한 정을 내비칠 때마다 우스꽝스럽게 변하는 강성욱의 표정 변화와 한 편의 블랙코미디를 보는 듯한 BGM, 카메라 연출 등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혁을 필두로한 구덕규(권해효 분), 최유재(김지훈 분) 콤비 역시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들로 또 다른 볼거리를 그려내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거운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가서 좋다”,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 탄생”, “매회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꿀잼이다”, “어쩜 다들 저렇게 연기를 잘할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이 지혁을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덫에 몰아넣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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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 6회에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사람의 정이란 것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지혁(강지환 분)에게 마음이 기울며 오빠로 인정하지 못하던 진아(정소민 분)는 끊임없이 그의 존재를 부정을 해왔던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면서 더욱 의심을 품게 되었다.


‘1984년 4월 29일생. 서울출생‘이라는 지혁의 신상정보와는 달리 그가 태어나던 해에 강성욱(엄효섭 분)과 최윤정(차화연 분) 부부가 한국에 있지 않았던 것. 이에 지혁의 집에 찾아가 그의 머리카락을 가져온 진아가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파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동석(최다니엘 분)이 지혁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위조문서까지 준비해 완벽한 덫을 놓으며 더욱 긴장감을 조성했던 터. 지혁을 둘러싼 감춰줬던 진실이 점점 풀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더욱 치밀하게 얽힐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지혁, 소미라(이다희 분), 강동석 세 사람의 관계 역시 본격적으로 급물살을 타며 흥미로움을 자아내 빈틈없는 재미를 완성했다. 동석의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시간을 달라”던 미라는 계속해서 지혁을 도우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를 눈치 챈 동석이 미라의 아버지가 저지른 비리를 언급하며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아 새 국면을 예고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아가 제대로 한 건 할 것 같다”, “최다니엘 완전 소름 돋는다”, “엄효섭도 흔들리기 시작한 듯”, “러브라인 점점 재밌어 지네”, “진실을 향해 가면서 점점 더 몰입감이 최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서는 얼떨결에 키스를 나누게 된 지혁, 미라의 모습과 함께 미라의 집을 찾아온 동석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발칵 뒤집었다.


판도라의 상자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며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NBS,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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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의 강지환, 이다희가 침대 키스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지혁(강지환 분)이 위험해지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었던 소미라(이다희 분)가 그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하려는 모습에서 끝을 맺은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될 6회에서는 두 사람의 극 중 첫 키스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픈 이다희(소미라 역)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다가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잠든 강지환(김지혁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깨어난 이다희를 붙잡고 조심스럽게 키스하는 강지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이미 소미라에게 반해버린 지혁은 그녀의 옆집으로 이사를 가는가하면 얼떨결에 고백까지 해버렸고, 현성가에 이용당하는 지혁에게 흔들리던 미라는 연인인 동석(최다니엘 분)이 돌아오자 마음을 다잡았지만 혼란스러운 마음은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공개된 두 사람의 키스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또한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동석의 프러포즈에 망설이는 소미라의 모습이 그려진 만큼 세 사람의 관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갈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지혁과 미라 그리고 동석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된다”며 이어 “미라에게 큰 위기가 찾아오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어제(12일) 방송에서는 강동석이 가족이라는 족쇄로 지혁을 휘두르며 두 사람의 살벌한 대립각을 예고했다. 강지환, 이다희의 침대 키스 현장이 공개될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6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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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이 대본 리딩을 통해 첫 시작부터 막강한 호흡을 펼쳐내며 대박 예감을 불러일으켰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강지환(김지혁 역), 이다희(소미라 역), 최다니엘(강동석 역), 정소민(강진아 역) 등의 주인공들부터 조연들까지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빅 배우들과 KBS 고영탁 드라마 국장, 정해룡 CP, 지영수 PD, 최진원 작가를 비롯한 전 출연진이 한 자리에 모여 열기를 더했다. 특히, 대본 리딩 현장에 전 출연진이 참석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그 어느 때보다 장관을 이루었다고.


이 날 첫만남을 가진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앞 다투어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하던 배우들은 대본 리딩에 돌입하자 각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채 대사 톤부터 표정까지 조절하는 것은 기본,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호흡을 맞추는 등 실전을 방불케 한 열연을 펼쳐 현장을 압도했다고.


뿐만 아니라 ‘빅맨’을 이끌어 가게 될 강지환, 이다희, 최다니엘, 정소민과 극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 해줄 한상진(도상호 역), 엄효섭(강성욱 역), 차화연(최윤정 역), 송옥숙(홍달숙 역), 권해효(구덕규 역), 이대연(조한두 역) 등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명품배우들이 환상적인 신구조합을 이뤄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이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빅맨’을 선봉에서 이끌 지영수 감독은 “상대방의 최선을 존중한다면 현장에서 좀 더 유쾌하게 분위기가 진행 될 것이라 생각한다. 유쾌하게 진행되는 현장에서는 성공적인 드라마가 나온다고 믿고 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전해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강지환은 “현장에 오니 긴장도 되고 부담감이 많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다들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현장을 후끈 달궜다.


한편, '빅맨'은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으며 펼쳐지는 스토리. 새로운 가족과 세상으로부터 다치고 부서지던 ‘빅맨’이 지켜야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짜릿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생한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는 4월 14일(월)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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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조토커(조민혁+스토커)’로 완벽 변신하며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집착남에 등극했다. 지성의 변신과 함께 ‘비밀’은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12.4%(닐슨 코리아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다른 쟁쟁한 드라마들을 물리치고 드디어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5회는 지성이 출소한 황정음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들의 ‘격정 멜로 라인’이 본격 가동 돼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지성 분)은 뺑소니 사고로 자신의 연인과 아이를 죽인 유정(황정음 분)의 출소를 지켜보며 섬뜩한 악마의 미소를 지었다. 이미 유정과 검사 도훈(배수빈 분)이 연인 관계임을 알고 있던 민혁이었지만 그들의 격한 포옹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순간 미소가 싹 사라지며 독기 어린 눈빛만이 남아, 그들의 재회가 민혁의 복수를 자극하는 ‘촉진제’가 되었음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민혁은 유정이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동안 유정의 모든 것을 보고 받고 있었던 상황. 출소 후에도 이 같은 보고는 계속 됐고, 조금씩 유정과 도훈에게 접근하며 복수의 수위를 높여갔다.


마치 스토커처럼 유정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받고 있는 민혁의 모습을 본 세연(이다희 분)이 그의 집착에 불안감을 느꼈고, 이는 현실로 다가왔다. 산이를 잃고 초점 없는 눈동자로 밀가루를 사 들고 가는 유정이 자신도 알아보지 못한 채 지나가자 민혁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것. 또한 민혁은 유정이 산이를 뿌린 곳에서 한탄스러운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광경을 지켜보기도 했다.


유정의 불행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 민혁이 연민의 감정으로 멈칫하는 순간이 포착됐지만, 민혁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유정에게 또 다른 복수를 감행했다. 바로 유정과 유정의 아버지 우철(강남길 분)의 삶의 터전이었던 빵집을 빼앗은 것. 오로지 자신만이 유정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민혁은 험악한 빚쟁이들에 둘러싸인 유정을 구했고, ‘누구냐’고 묻는 유정에게 “나 이 건물 주인. 참 악연이다. 그치? 이번 주까지 봐 줄테니 알아서 나가. 아님 같이 밀어버린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이 “도대체 왜 날 따라다니면서 괴롭혀요. 얼마나 삐뚤어진 사람이면..”이라고 소리를 지르며 도발하자, 민혁은 “네가 한 짓은? 죽어가는 사람을 길바닥에 버려두고. 고작 이 따위 건물 별거 아니지. 네가 나에게 빼앗은 거에 비하면”이라고 독기를 뿜어냈다. 유정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민혁과, 민혁의 정체를 알고 혼란에 빠진 유정의 모습으로 5회가 엔딩을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이 뿜어내는 격정적이면서도 묘한 케미는 네티즌의 가슴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유정을 향한 복수가 집착으로, 집착이 또 다른 감정으로 변하는 복잡한 심경의 민혁 캐릭터는 지성을 만나 인간적이면서도 매력적이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져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방송이 끝난 뒤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게시판에는 지성을 극중 이름인 조민혁과 스토커가 결합된, 즉 ‘조토커’로 부르며 열화와 같은 지지와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누리꾼은 “오 황정음한테 집착하다가 결국 빠지나 보네요. 지성이 멈칫 멈칫하는 순간들 포착했는데 제대로 가슴 셀레입니다!”, “지금 3번째 다시 보면서 복습하고 있는데 오늘 방송 조토커 매력 돋네! 조토커는 사랑입니다!”, “출구가 없는 드라마다. 지성마저 연기의 신 등극! 나도 저 집착 받고 싶다”, “지성이 유정 구해주는 손! 내 가슴이 다 떨렸다”, “조토커 같은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무섭다. 하루빨리 지성-황정음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같은 지성의 ‘조토커’ 완벽 변신에 힘입어 ‘비밀’은 시청률도 1위에 등극했다. ‘비밀’ 5회는 지성의 변신에 힘입어 닐슨 코리아 집계 전국기준 12.4%의 시청률을 기록, 전회 시청률인 10.7% 에서 무려 1.7%P 상승하며 동 시간대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첫 회가 5.3%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약 2배가 넘는 상승률로, ‘비밀’이 치열한 수목극 전쟁에서도 블랙홀 같은 흡인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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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2.8 | ISO-1250 | 2010:09:02 05:59:02


이덕화-강남길-강신일-양희경이 올 가을 정통 멜로의 진수를 보여줄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연출)에 합류, 믿고 볼 수 있는 명품 연기로 극의 무게를 더한다.

 

이덕화는 극중 민혁(지성 분)의 아버지이자 국내 굴지의 K그룹의 회장 '조한일' 역을 맡았다. 그는 자부심과 열정으로 이뤄낸 K그룹을 외동 아들 민혁에게 물려주기 위해 세연(이다희 분)과 맺어주려 한다. 그러나 외아들조차 사업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버릴 수 있는 냉혈한. 이덕화는 조회장 역으로 무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다시 한 번 미친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강남길은 빵 가게를 운영하며 홀로 딸 유정(황정음 분)을 금지옥엽 키운 '강우철' 역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남에게 해코지 한 번 하지 않은 선한 이 시대의 아버지이지만 비극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 강우철 역을 맡아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

 

또한, 처음으로 부부호흡을 맞추는 강신일과 양희경은 검사 아들 도훈(배수빈 분)만을 바라보는 '아들 바라기' 부모 '안인환-박계옥' 역으로 명품 연기를 펼친다. 두 사람은 각각 인간미 넘치지만 무능력한 가장과 허영 많은 엄마로 도훈의 가슴 속에 야망을 움트게 만든다.

 

'비밀'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빛나는 연기력으로 극의 무게 중심을 잡아왔던 이덕화-강남길-강신일-양희경 명품 중견배우 4인방의 합류로 올 가을 정통 멜로의 진수를 보여줄 단 하나의 작품다운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비밀' 제작사는 "명품연기뿐 아니라 각 캐릭터의 이미지에 100% 부합하는 이덕화-강남길-강신일-양희경 씨의 합류로 함께 연기하는 다른 배우들의 캐릭터까지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네 명의 명품 중견배우가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명품 중견배우 4인방과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는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 얘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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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07:10:24 11:31:31

 

 

배우 배수빈과 이다희가 올 가을 정통 멜로의 진수를 보여줄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연출)에 합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지성-황정음과 함께 지독한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을 그려낼 예정.

 

배수빈은 '비밀'에서 명석한 두뇌와 수려한 외모로 다정다감하고 정의로운 검사를 꿈꿨으나 큰 사건을 겪으며 야망가로 변모하는 '도훈' 역을, 이다희는 사랑에 목말라하는 '세연' 역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 예정.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4.0 | ISO-1600 | 2013:07:01 05:04:39

 

드라마 '49'일 이후 2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수빈은 자신을 위해 헌신한 유정(황정음 분)을 버리고 매몰차게 돌아서는 냉정한 '야망가'의 모습으로 처절한 사랑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오가며 활약해온 그의 믿고 볼 수 있는 '연기력'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또한, 최근 종영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단숨에 캐스팅 0순위로 떠오른 이다희는 권력의 중심에 있는 가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감추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 얘기를 그린다. KBS 2TV '칼과 꽃' 후속으로 오는 9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

 

/ Photo provided by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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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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