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이 그동안 아껴두었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세경(손세동 역)이 이동욱(주홍빈 역)과 다정하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부터 이동욱의 이미숙(윤여사 역) 백허그 등 ‘아이언맨’ 배우들의 카메라 밖 얼굴들은 따듯함이 넘쳐나는 현장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힘을 북돋으며 항상 밝은 분위기의 촬영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 그만큼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돈독해진 배우들의 끈끈한 정은 더욱 좋은 연기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이에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고 있는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힐링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배우들은 가족을 방불케 하는 편안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을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홍빈(이동욱 분)이 홍주(이주승 분)가 자신에게 전한 편지를 윤여사(이미숙 분) 감췄다는 사실을 알고 격하게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시선 강탈하는 비하인드 컷들로 행복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오늘(12일) 밤10시 17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IHQ,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늘 밤, 이동욱과 이미숙이 살벌하게 맞선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에서 이동욱(주홍빈 역)이 이미숙(윤여사 역)을 찾아가 분노를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할 예정인 것.

 
극 중 홍빈(이동욱 분)의 오랜 집사인 윤여사(이미숙 분)는 장원(김갑수 분)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과거에 깡패들을 사주해 태희(한은정 분)에게 폭력을 휘둘렀던 사실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이후 윤여사는 태희가 살아있다는 홍주(이주승 분)의 편지를 몰래 빼돌리는 등 그녀의 존재에 유달리 민감하게 반응, 궁금증을 야기시켜왔다.

 
특히, 태희를 위험에 빠뜨린 것이 아버지 장원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홍빈이었던 만큼, 윤여사를 향해 화를 억누르지 못할 그의 모습은 도대체 어떤 사실과 직면하게 된 것일지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는 상황.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태희의 과거를 둘러싼 윤여사의 판도라의 상자가 이번주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을 것”이라며 “이동욱과 이미숙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맞붙는 시너지 또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태희가 자신을 찾아온 홍빈에게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들을 하며 그에게 상처 주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가슴을 먹먹케 했다.

 
이동욱과 이미숙의 일촉즉발 상황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16회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고성희가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에서 참아 온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쓰러움을 느끼게 했다.


어제 방영된 <미스코리아>에서는 이전 화에서 합숙소를 나간 재희(고성희 분)가 합숙소로 돌아와 본선 대회에 나가는 모습을 시작으로 본선 마지막 최종 2인을 남기고 '진'호명까지 마치는 내용을 그렸다.




이전 재희는 아버지를 만나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지 않으면 다음 대선 이후 자신을 딸로 인정해주겠다는 아버지의 제안에 갈등하며 합숙소를 외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재희는 어제 방송분에서 마원장(이미숙 분)을 다시 만나 미스코리아 대회 안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다.


이날 재희는 마원장을 만나서도 큰 변명이나 사정을 자세히 얘기하지 않았지만 마원장의 진심 어린 말에 참아왔던 눈물을 보이며 여린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간 재희가 겪어온 설움과 내적 갈등들을 가늠케 하며 안쓰러움을 느끼게 했다.


결국 미스코리아 대회에 다시 합류한 재희는 본선 무대에서 라이벌 지영(이연희 분)과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최후 2인에서 '진'의 자리를 아쉽게 놓치는 모습으로 그녀가 진의 자리가 아니어도 숨겨진 딸로 살아온 자신의 존재를 밝히고 세상 앞에 당당히 서게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했다.


한편, 고성희는 그간 자신의 존재만큼이나 감정 역시 숨기고 지내온 재희의 모습을 도도하고 당당하게 표현했지만 정작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고 자신의 편에 선 이미숙 앞에서는 본래 재희의 모습으로 참아온 눈물까지 터뜨려 알고 보면 누구보다 여린 여인 재희의 감정을 늘 거짓없이 순수하게 표현. 조금씩 드러나는 본연의 모습으로 솔직하면서도 여린 김재희의 색다른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MBC <미스코리아>는 고성희가 자신의 존재를 밝히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 본선 대회 이후 진,선,미를 비롯한 미스코리아 선정자들이 대회 이후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며 대회를 마치고도 끝나지 않은 '미스코리아'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고성희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에서 퀸메이커와 퀸 후보의 신선한 '미코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성희는 어제 방송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 4화에서 미스코리아 퀸메이커 마원장(이미숙 분)의 조언을 받으며 미스 유니버스까지 이루겠다는 그녀의 의지와 함께 결연한 모습을 보여 두 여인이 이루어 갈 미인대회 최종 꿈에 기대를 모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원장(이미숙)은 김재희(고성희)의 뺨을 때려 흉지게 한 후보의 스승이자 라이벌인 양원장(홍지민)을 찾아가 "내새끼 건드리지 말라"며 양 뺨을 때리고 경고해 스승으로서 김재희(고성희)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냄은 물론 손수 다리 마사지까지 해주며 김재희(고성희)가 더욱 완벽한 후보가 될 수 있게 지극정성을 다했다. 


또한, 마원장(이미숙)은 김재희(고성희)를 자신의 열 한 번째 미스코리아로 만든 후 미스 유니버스까지 내보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김재희(고성희) 역시 마원장(이미숙)의 꿈에 놀라지 않고 결연한 표정으로 의지를 드러내 두 사람이 펼칠 미인대회 도전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극중 김재희(고성희)는 첫 만남부터 마원장(이미숙)을 한 눈에 반하게 한 타고난 미모에 마원장(이미숙)의 카리스마에도 기죽지 않고 되려 강단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극의 흥미를 더함은 물론 당당하면서도 아름다운 퀸메이커와 퀸 후보의 완벽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女女커플을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고성희는 지난 방송을 통해 미모뿐만 아니라 정의로운 개념까지 갖춘 제대로 된 면모로 오지영(이연희)과 끝까지 겨루기에 손색없는 완벽한 "라이벌녀"라는 호평을 얻은데 이어 신선한 마스크에 안정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브라운관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 ㅣ극본 서숙향)는 김재희(고성희)와 라이벌 구도인 오지영(이연희)이 마원장(이미숙)과 손잡을 것을 예고. 마원장(이미숙)의 퍼스트 퀸으로 전폭 지원을 받고 있는 김재희(고성희)와 마원장(이미숙)의 새 제자가 될 오지영(이연희) 중 마원장(이미숙)의 진정한 퀸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더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는 12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가 첫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밤 '미스코리아'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포털 사이트 및 유투브 검색 순위 상위권에 여러 번 오르내리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무대 뒷모습을 연상케 하는 티저는 주인공 오지영(이연희 분)의 시선과 동선을 따라 '미스코리아'의 등장인물들인 이선균, 이성민, 송선미, 이미숙, 고성희, 이기우가 등장, 마지막 대회장의 문을 열기 전 숨을 고르는 이연희의 모습까지 무대를 준비하는 백 스테이지의 분주한 분위기를 다이나믹하게 표현해 내었다.

 

또한, 1997년을 연상케 하는 이름 글씨체부터 메이크업, 분주한 분장실의 모습, 짧은 순간이지만 등장 인물들의 성격이 엿보이는 연출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이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배경음악도 큰 몫을 차지했다. 권석장 감독과는 이미 '파스타', '골든타임'을 함께 작업했던 '에브리 싱글 데이'가 이번에도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 배경음악으로 시청자들의 귀,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티저 영상을 선보이기 위해 일부러 하루의 시간을 투자해 촬영을 했다고. 40초 정도의 짧은 영상이지만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작품이라는 후문이다.

 

'미스코리아'의 티저가 공개되고 각종 드라마 관련 게시판과 커뮤니티에는 "미스코리아 완전 기대감 급상승!!" "12월 18일 미스코리아 첫방이 기다려진다" "배우부터 영상, 음악까지 완벽한 드라마! 빨리 보고 싶네" "파스타 제작진에 배우들까지 티저만 봐도 기대되네" 등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대한 기대를 담을 글들이 올라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단, 40여 초의 짧은 영상이었지만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세련된 배경 음악까지 어우러지며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드라마로 떠오른 '미스코리아'는 오는 12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MBC, SM C&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