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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5, 5179 (KOR) | 2014:03:07 01:27:40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원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서 국승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강준이 본격적인 매력 발산으로 여심 공략에 나서며 차세대 연하남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서강준)은 아버지 국회장(이정길)의 강요로 차정우(주상욱)가 운영하는 D&T소프트벤처스의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곳에서 나애라(이민정)와의 재회가 이루어지면서 연하남의 매력을 서서히 발산하기 시작했다. 출근 첫 날 정시에 회사에 도착한 국승현은 누나로써 걱정된다며 타이르는 나애라에게 “제 걱정을 너무 해주시니까 설렌다”라는 당돌한 멘트로 오히려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로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GomPlayer 2, 2, 55, 5179 (KOR) | 2014:03:07 01:27:40


특히 지난 방송에서 차정우의 복수에 상처 받은 나애라와 포장마차에 간 국승현은 나애라를 위로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객정보유출 사건의 진짜 범인을 마주치자 순발력 있는 몸놀림으로 상대를 제압, 남성미 넘치는 상남자 매력으로 듬직한 면모까지 보여줬다.

 

서강준은 극 중에서 때론 애교 충만한 귀여움으로 때론 오빠 같은 자상함으로 국승현의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고 있으며 여기에 훈훈한 비쥬얼을 가진 외모로 벌써부터 누나팬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서로 애증과 복수심에 불타 코믹한 상황을 선보이고 있는 차정우와 나애라의 러브라인과는 달리 모든걸 다 갖춘 연하남과의 달달한 로맨스가 더욱 기대 되는 이유기도 하다. 그 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등장해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했던 ‘국민 연하남’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충분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너는 나애라한테 설레니? 나는 너한테 설렌다”, “서강준, 누나들의 로망이다”, “국승현 같은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네. 나애라 부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애라(이민정)의 옆에서 해결사가 되어주고 있는 국승현(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 사이에 달콤한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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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1,2회 연속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서 앙큼상큼한 연기로 등장한 배우 황보라가 완벽한 이민정의 친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라(이민정 분)의 옆을 항상 지켜주는 의리녀인 민영(황보라 분)은 애라와 정우(주상욱 분) 사이에서 조력자역할을 톡톡히 해내주었다. 1회 방송 분에서 돈 때문에 힘든 애라를 위해 애라 몰래 정우에게 조심스럽게 돈을 건네며 “가스도 끊겼다면서요..” 둘 사이를 신경 쓰며 착한 마음씨를 보여줬다.

 

또한, 1회 말미에 경찰서에 가게 된 애라를 위해 바로 경찰서로 달려 간 민영은 모르는 척하는 정우에게 “정우씨.. 저.. 민영이요.. 지금 애라가 입건되게 생겼는데..염치없지만.. 부탁 좀 드려요. 절 봐서라도 좀...” 이라면서 민영을 위해 자신의 일처럼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방송된 2회 방송에서는 애라와의 대화 중 민영은 “나이 들면 남자들이 더 여우야. 따질 거 다 따지고, 절대 밑지는 장사 안 해. 난 그 의사가 너 좋다고 할 때두 뭔가 좀 찜찜했었어.”라고 서슴없이 돌직구를 날리자, 기분이 상한 애라는 “너 말 속에 가시 있다?” 라고 화를 내면서 문을 쾅 닫고 나가 버렸다. 이에 민영은 “어휴, 저 놈의 성질머리..” 라면서 눈치는 없지만 애라를 다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줬다.

 

 항상 애라의 옆에서 영원한 애라의 조력자로 등장할 민영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애라와 정우의 사이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前)남편과 전(前)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 진정한 배우자,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신감각 '뇌파격동'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Y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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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양다윤이 무서운 기세로 광고계를 접수했다.


스타들만의 특권이라고도 불리는 피자, 금융, 여성용품, 커피, 통신광고를 모두 섭렵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신인 양다윤!  맑고 밝은 매력과 청순한 매력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이미지엔 포스트 이민정, 박시연 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 CF촬영장에서 양다윤을 찍은 CF감독은 “순간순간 이민정, 박시연의 모습이 보인다. 찍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다른 매력적인 신인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국내 광고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화장품, TEA, 치약, 챕스틱, 시탕건설도시 광고를 찍은데 이어 중화권의 인기 음료인 밀크티 광고가 크게 히트해 중국광고계 또한 양다윤에 대한 러브콜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는 상태이다.
 
이를 반증하듯 중국의 대형드라마 제작사에서 야심차게 준비중인 드라마에 여주인공으로 물망에올라 작품을 검토중인 양다윤은 중국시장 진출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광고계 뉴페이스로 관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신예 양다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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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7:21 20:42:01

KBS월화 미니시리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단 2회 방송을 남겨두고 만신창이가 된 이민정의 모습을 공개하여 또 다른 반전 스포가 아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 ‘빅’은 윤재(공유)와 경준(공유)이 냉동되어 있던 수정체에서 인공 수정된 생물학적 이란성쌍둥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한바 있다. 이에 경준는 자신과 윤재의 영혼이 다시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경준이 기억상실을 통해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야 함을 깨닫고, 다란(이민정)과의 사랑을 모두 잊어야 하는 상황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다.


그런데 15회에서 꼬질꼬질한 얼굴에 더러워진 채 밑단 터진 원피스, 반쯤 정신이 나간 듯 서 있는 다란의 모습이 공개되자 예상치 못한 다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향후 전개될 ‘빅’의 결말을 예측하기에 분주했다. “경준도 아니고, 다란에게 무슨 일이?”, “재투성이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 미모는 민정이 갑”, “팬더커플에게 또 위기가 생기나?”, “설마 민정이 기억상실?”, “다란이 어딘가에 빠진 거 아닐까?”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새드엔딩일지, 해피엔딩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KBS미니시리즈 ‘빅’은 오늘 밤(23일) 1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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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09:40

<빅> 이민정 살인 애교 폭발! On News/TV2012.07.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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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100sec | F/2.8 | ISO-640 | 2012:07:15 17:13:28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에서 사랑스러운 여교사 길다란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민정의 치명적인 애교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빅’에서 이민정은 특유의 여신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공유, 신원호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까지 흔들고 있다. 여기에 이민정의 살인 애교가 공개 되자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은 녹아 없어질 지경.


 한 손은 허리에 짚고, 한 손은 머리 뒤에 대는 섹시 포즈부터 한 쪽 다리는 귀엽게 살짝 들고 오케이를 그려주는 상큼 발랄 포즈까지 이민정의 무한 팔색조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은 다 쓰러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의 살인 애교는 다름아닌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 지친 ‘빅’ 스태프들을 위한 것. 이러한 이민정의 배려 깊은 애교 덕에 촬영장 분위기는 항상 활기를 띤다고 전해진다.

 

NIKON D4 | Manual | 1/125sec | F/2.8 | ISO-640 | 2012:07:15 17:13:12


공개된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정언니,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얼굴도 이쁜데 애교까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닐세’, ‘민정누나 애교에 녹네요 녹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은 지난 13회에서 경준(공유)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며 혼란을 겪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오늘(17일) 방영 될 14회에서는 경준을 위해 동분서주 노력하는 다란의 모습과 경준의 혼란이 더욱 가중될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 시켰다.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빅’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날로 증폭되어가고 있는 상황.


 과연 윤재와 경준의 영혼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경준과 다란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오늘 (17일)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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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빅’의 공유와 이민정은 머나먼 길을 돌아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국민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은 영혼 체인지가 제자리를 찾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기 위한 기억의 소멸을 선택했다. 경준(공유)은 자신의 기억 속에서 소멸되어버릴 다란(이민정)의 사랑을 떠올리며 폭풍 눈물을 흘렸고, 이에 시청자들은 공유와 함께 오열했다.


‘빅’의 14회에서 경준은 부모로부터 자신은 냉동 보관되어 있던 수정체였으며, 윤재(공유)가 먼저 태어났을 뿐이지 사실은 윤재와 이란성쌍둥이와 다름없다는 말에 큰 충격에 휩싸여 “이번엔 서윤재가 기다릴 차례니까, 한번 초조하게 기다려 보세요.”라고 말하며 뛰어나간다. 자신을 길러준 모친 강희수(임지은)처럼 이용당하지 않겠노라 다짐한 경준은 계획되어 있던 독일 행을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떠날 계획을 잡는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란은 경준을 향해 윤재씨를 살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이어 다란은 “내가 평생을 괴롭게 불행하게 살게. 너를, 사랑하니까.. “라며 애절한 사랑을 고백했다. 결국 어려운 길을 돌고 돌아 눈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경준과 다란.


그러나 이내 미라클에 대한 비밀을 확인해가던 경준은 미라클이 어머니인 강희수가 경준과 윤재를 위해 책으로 냈다는 것과 행복한 기적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준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깼을 때는 새로운 가족과 자신을 구해준 형이 생기게 되는 행복한 기적인 것.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억이 소멸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에 다란과의 추억, 다란의 소리, 다란의 웃음을 기억해 내던 경준은 곧 자신이 놓아야 할 대상임을 깨닫고 폭풍 눈물을 흘리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까워했다. 또한 다란을 위한 요리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꼭 약속해. 눈 뜨는 순간 강경준 옆에 있지 말아줘. 내가, 아무것도 기억 못하는 척 하고,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여도, 슬퍼하지 말고, 길다란도 그렇게 해. 약속 해.” 라고 말하며 수술 후에는 서로에 대한 모든 것을 지우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냉장고 문을 사이에 두고 다란과 경준은 북받쳐 오르는 울음 속에 오열했다.


경준과 다란의 안타까운 사랑과 경준의 가슴앓이에 시청자들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결말이 진짜 궁금. 다음주를 어떻게 기다리나요?”, “지독하게 슬픈 드라마… 길다란 빵과 구운 치킨이 그렇게 슬플 줄 몰랐다. 공유의 오열 연기 타의 추종 불허”, “울다가 웃다가.. 지대로 멘붕”, “마지막 주 남겨두고도 결말을 알 수 없는 드라마는 처음” 이라고 말하며 밤새 공유와 이민정의 오열 연기에 박수를 보냈다.


앞으로 2회 방송을 남겨놓은 ‘빅’은 경준과 윤재의 수술이 과연 성공할지 그리고 무사히 영혼체인지가 이루어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마지막 회까지 한치도 놓칠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은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15회와 16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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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커플’의 뇌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일 가운데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서로의 이름이다.

 

경준(공유)의 뇌 구조 속에는 ‘길~다란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마’ 라는 말로 적극적인 모습인 반면, 다란(이민정)의 뇌 구조 속에는 경준에게 마음이 가는 혼란스러운 다란의 모습이 ‘서윤재? 강경준?’이라는 말로 표현되고 있다. 

 

‘길다란’ 이외에도 경준의 머릿속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엄마’ 그리고 ‘토끼와 곰돌이’이다. 30대의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실 아직은 어린 19세 멘탈의 경준은 극 중에서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언뜻언뜻 나타낸다. 또한, 19세 경준을 30대로 대하는 세상 속에서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가 바로 ‘토끼와 곰돌이’가 있는 병원 놀이방이다.

 

이러한 경준의 짠한 마음까지 세심하게 담아낸 뇌 구조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잊을 수 없는 ‘강팬더의 추억’과 경준과 엄마의 추억이 담긴 ‘내 사랑 침대’, 경준의 쫄깃한 발음이 인상적인 ‘오 지져스’도 깨알 같은 비중을 자랑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란의 뇌 구조 속에서는 ‘껄떡대다’라는 단어가 눈길을 끈다. 바로 이 단어는 다름아닌 다란을 멘붕에 빠트렸던 바로 그 단어. 다란의 머릿속 한 켠에 자리잡은 모습이 그 때 받은 다란의 충격을 제대로 반영한 모습이다.

 

가지 못한 신혼여행에 대한 아쉬움과 따뜻한 윤재(공유)씨 손에 대한 그리움까지.. 다란의 모든 것이 담긴 뇌 구조에서 이를 만든 시청자들의 ‘빅’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화제의 ‘빅’ 뇌 구조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준이 머릿속엔 정말 길티쳐 뿐이구나~ 마리 어째ㅠ’, ‘경준이 엄마 많이 보고 싶니?! 토닥토닥’, ‘경준이의 ‘뿌잉뿌잉’ 또 보고 싶다!’ ‘이젠 길티쳐 머릿속엔 경준이만 가득할 듯!’, ‘앞으로 길티쳐 머릿속에서 반지의 비중이 더 줄지 않을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슴 설레는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 시킨 ‘빅’. ‘빅’의 제작사는 ‘지난 12회에서 둘의 마음이 이어진 만큼 다음주에도 이번 주 못지 않은 설레는 장면들이 많을 것이다. 더욱 달달해진 경준, 다란의 로맨스가 한 여름 밤 제대로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자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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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의 5회 마지막 장면이 화제다.

 

‘빅’의 5회에서는 강경준(공유)의 미국 출국과 함께 1년 후의 스토리가 전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년 후의 결혼식장. 임용고시에 합격한 다란(이민정)은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경준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러나 그녀가 “경준아!” 라고 불렀을 때는 반응이 없던 그가 “윤재씨”라고 부르자 다란을 마주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이로써 ‘빅’은 향후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가동되면서 공유와 이민정의 러브라인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윤재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이들의 러브라인에 새로운 갈등 요소가 생길 것으로 보여진다.

 

5회 방송 후 각종 게시판에서는 ‘빅’의 엔딩에 대해 “오늘의 폭풍전개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깜놀.”, “내일 방송이 너무 기대. 앞으로 경준이는 어떻게 될까요?”, “대박 소름 돋음. 과연 누구와 러브라인이 이루어질까요?”, “다란이 만난 사람은 경준인가요? 윤재인가요? 예고편 보면서 분석 중이에요.” 라고 말하며 흥미로운 전개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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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4회에 들어서며 연일 여성 시청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빅’의 4회는 공유를 왜 로코킹이라 부르는지 확인시켜준 회였다. 길다란(이민정)이 차 안에서 잠이 든 틈을 타 서윤재(공유)의 기습 키스에 이어, 다란이 그게 키스였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하자 윤재의 몸에 빙의된 강경준(공유)은 “이거야?” 하면서 또 한번 기습 키스를 한다. 이에 다란은 선생님께 키스한 제자를 향해 화를 냈지만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은 마른침을 삼켜야 했다.


 다란과 함께 있을 때는 로맨틱하게 어른스럽게 보이는 경준이 가족에게 돌아갔을 때는 한없는 사춘기 소년의 외로움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경준의 외삼촌(장현성)과 외숙모(고수희)가 경준의 어머니가 남겨주신 저택을 팔아버린 것. 이를 지켜보던 경준은 다란과 신혼집 계약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빗속에 버려진 자신의 침대를 혼자 옮기다가 감기에 걸린다. 경준의 상황이 안쓰러운 다란은 윤재와 신혼집에서 함께 하려고 애지중지하던 신혼물건들을 꺼내 경준에게 주며 경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선보였다.


 누워있는 경준(신원호)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있는 장마리(배수지)는 경준의 외숙모, 외삼촌에게 경준을 미국에 데리고 가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윤재에게 빙의 된 경준은 급히 마리를 찾아가 사실 경준이 사랑했던 이는 길다란 선생님이라는 고백과 함께 마리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다란은 “내가 홍차에 넣어둔 거 봤어? 앞으론 반 나눌 필요 없겠지?” 라고 윤재에게 남긴 이세영(장희진)의 문자에 혼란스러워 하다가 그것이 세영의 아파트 열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비참한 심정으로 세영의 집을 향해 가는 다란과 다란이 사실을 알아버렸다는 것을 알고 정신 없이 뛰어가는 경준. 급기야 경준은 세영의 집 앞에서 열쇠를 열어보던 다란을 격한 포옹으로 안으며 열리는 문을 닫아버린다.


 로코킹 공유의 로맨틱하면서도 박력 있는 멜로 연기와 국민여신 이민정의 발랄함, 엉뚱 집요한 수지의 사차원 연기가 빛을 발한 한 회였다. 공유의 기습 키스에 이어 숨차게 달린 끝에 만난 여자를 위해 격한 포옹을 보여준 엔딩 장면은 단연 최고였다.


 이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역시 로코는 공유! 엔딩에서 소리지를 뻔 했어요^^’, ‘심장 탈탈탈 ㅠㅠ 워매’, ‘비밀번호의 연관성은 뭘까요? 궁금궁금’, ‘공유의 모성본능 자극.. 이놈의 공유앓이’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교사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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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4.5 | ISO-400 | 2012:06:02 09:30:07

이민정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빅’ 제작진은 이민정이 약혼자 서윤재(공유)와의 달콤 키스, 서윤재에게 빙의 된 제자 강경준(공유)과의 장난스런 키스까지 2가지 색깔의 각기 다른 멘탈 키스를 공개했다.


재난커플(서윤재+길다란)은 눈을 살짝 감은 이민정을 향해 살포시 입술을 닿은 공유의 달콤한 키스가 시선을 고정시킨다. 상큼 발랄한 단발머리에 분홍색 머리핀으로 포인트 준 이민정과 옅은 붉은 니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공유의 로맨틱한 키스 장면은 여심을 흔들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반면 현재의 강길커플(서윤재에게 빙의 된 강경준+길다란)의 키스 장면은 풋풋해 보인다. 단아한 스타일로 청순미모를 한껏 발산하는 이민정에게 장난스런 키스를 시도하는 공유의 모습은 어찌된 영문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2.8 | ISO-1600 | 2012:05:29 01:00:24


서윤재와 강경준 두 사람과 키스를 나누고 있는 길다란(이민정)의 모습은, 이번 주 방송되는 ‘빅’ 3, 4회 내용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지난 회에서는 서윤재가 과연 길다란을 사랑했을까 라는 의구심을 만들었던 것이 사실. 이에 대해 3회에서는 서윤재와 길다란의 첫 만남에 대한 오해가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서윤재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보여준 길다란이 돌연 강경준과 키스를 나누게 된 사연도 방송될 예정이다.        


공유와 이민정의 짜릿한 키스신 예고를 통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국민 로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교사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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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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