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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3.2 | ISO-5000 | 2014:07:05 14:41:20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겜블에 시청률도 반전을 보이며 반응이 뜨겁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 ‘허영달’역을 맡은 김재중이 회를 거듭할수록 선보이는 새로운 연기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마치 겜블 같은 시청률 반전까지 해냈다”고 밝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5 | ISO-1000 | 2014:06:20 21:11:40

 

'허영달'은 강원도 카지노계 이단아로, 잡초처럼 밑바닥인생을 살던 인물. 극 초반 김재중은 단지 겜블을 위한, 겜블에 의한 아슬아슬한 삶을 지내며 드러나는 거칠고 공허한 눈빛 그리고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모의 소식을 듣고 만나러 갔을 때, 안타까운 모습의 엄마를 보고 조용히 흘리던 눈물과 친형 ‘장동수’(이범수 분)와 상봉하고 오열하던 다양한 눈물연기는 시청자들이 더욱 극에 몰입하게 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며 그려낸 분노와 대정카지노 이사로서 선보인 카리스마는 ‘허영달’에서 ‘장동철’로 변하는 과정을 탁월하게 표현해내 입체적인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김재중의 오열연기가 빛을 발한 15회 방송 이후로 월화드라마 2위를 지키는 가운데, 시청률 또한 지난 17회의7.4%에서 지난주 방송된 20회의 9.5%까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매회 김재중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정연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한, 형제와 사랑 그리고 복수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까지 그려내며 시청률 상승세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 사람이 언제 형제의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21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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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4.0 | ISO-3200 | 2013:12:24 21:42:38



영화 <신의 한수>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에는 배우 이범수의 존재감 있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범수가 지난 7월 3일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로 절대악 ‘살수’ 캐릭터를 완성 시키며 역시 ‘명품 배우’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개봉 후 각 SNS에는 <타짜>의 아귀가 있다면 <신의 한수>에는 살수가 있다는 내용과 캐릭터의 매력에 대한 반응들이 뜨겁게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이후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신의 한 수>에서 이범수는 영화 영화 초반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심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눈빛 하나만으로 상대방을 제압 하는 카리스마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신의 한수> 흥행의 일등공신임을 입증 했다.



Canon EOS-1D X | 1/80sec | F/2.8 | ISO-1600 | 2013:10:25 11:11:22

 

이범수는 최근 영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처럼 캐릭터가 선명해 배우로서 연기력을 펼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고 살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일단 외향적인 면부터 살수로 변신했다. 기름지고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 무테 안경, 단정한 수트를 통해 예민하리만치 깔끔하고 날카로운 인물, 한기를 느끼게 하는 절대악 살수를 완성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범수의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에 김윤석이 있었다면 <신의 한 수>에는 이범수가 있다! 미친 존재감 이범수, 영화보고 더 팬 됐다!”, “이범수 캐스팅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보는 내내 절대악 ‘살수’ 캐릭터에 빠져들었다”, “이범수의 연기 변신은 어디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의 모습 멋져요~” 등 이범수와 ‘살수’ 캐릭터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이범수는 현재 <신의 한수>개봉과 MBC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에 출연 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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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이범수가 임시완이 동생인 것을 알고 충격에 빠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어제(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8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가 헤어졌던 막냇동생이 윤양하(임시완 분)인 것을 알게 됐다. 동수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윤회장이 동우를 입양해갔을 리 없다고 굳게 믿다, 이 사실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자신과 두 동생이 지내던 고아원에서 막냇동생이 광산부자에게 입양됐다는 단서를 얻었지만, 절대로 부친의 목숨을 앗아간 윤회장이 데려갔을 리는 없다고 굳게 믿었다. 하지만 어제 방송에서 잃어버린 동생 장동우가 윤회장의 아들인 윤양하라는 사실을 들은 동수는 충격에 휩싸였고, 그 동안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동수의 다음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짓밟으려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이범수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완전 궁금하다!”, “이범수에 이어 김재중도 임시완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싸움의 판도가 완전히 흔들릴 듯”, “여태까지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해왔는데 이범수가 많이 혼란스럽겠다. 언제쯤 삼형제 모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될지!”등 이범수의 다음 행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과연 형제들은 어떤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9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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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이범수와 김재중, 두 형제가 뜨거운 첫 포옹을 나눴다.

 

어제(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6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이 서로 형제인 것을 알고 뜨거운 포옹을 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서로가 형제라는 소식을 알리려던 영달의 전화를 받다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동수를 처리하려던 고복태(김병옥 분)의 지시였던 것. 결정적 순간에 동수가 미처 동생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쓰러지며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 아버지와 동수를 생각하며 분노에 휩싸인 영달은 본격적인 복수를 위해 대정카지노의 이사로 들어갔다. 그 사이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한 동수는 영달이 둘째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마침 동수가 깨어났단 소식을 듣고 찾아온 영달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드디어 서로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달이 형이라고 부를 때 눈물 날 뻔", "동동형제의 첫 포옹 완전 감동이었음! 이제 둘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나", "빨리 다음주 월요일 됐으면 좋겠다. 작가님 이 분위기 그대로 급 전개 부탁해요!"등 삼형제의 비밀이 점차 벗겨지면서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진짜 하이라이트의 시작인 '삼형제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7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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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삼형제의 맏형 이범수가 아버지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됐다.


지난 27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8회분에서 장동수(이범수)는 황신혜(오연수)의 도움으로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탄광에서 일했던 한 노인을 소개받았다. 아버지의 죽음이 늘 석연찮았던 동수. 노인은 그런 동수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낙반사고로 위장됐을 뿐 실제로는 윤태준(김병기)이 당시 건달 고복태(김병옥)를 시켜 동수의 부친 장정국 노조위원장을 살해했다는 것.


장동수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자신의 경찰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것도 모자라 부친을 살해한 주범이 고복태다. 분노를 애써 억누르지만 뜻대로 안 돼 흥분하는 동수를 진정시키려는 신혜에게 동수는 “법이 안 된다면 내가 직접 내 손으로 그 인간들을 파멸시키는 수밖에 없어”라고 말했다.


그 길로 복태의 소재파악에 나선 동수. 룸살롱에 있는 고복태 앞에 나타난 장동수는 “내 능력이 모자라 법으론 해결 못했으니 주먹으로라도 해결 하겠다”며 분노했다. 고복태는 장동수의 뺨을 몇 차례 때리고는 “꺼져라”라고 말했고, 이에 장동수는 분노의 주먹질로 고복태를 곤죽이 되도록 패고야 말았다. 결국 응급실에 눕게 된 고복태. 놀라 달려온 부하 수창(여호민)이 장동수를 고소하겠다고 하자 고복태는 “죽도록 얻어터진 거 소문 낼 일 있냐” “장동수 그 자식은 갈갈이 찢어발겨야 돼”라면서 이를 악 물었다.


고복태가 자신의 사업을 넘보자 장동수에게 자신을 도와 달라 부탁했던 윤태준. 하지만 윤태준의 정체를 안 이상 장동수가 순순히 윤태준과 손을 잡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고복태와의 전쟁은 이미 시작됐고, 윤태준과도 전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한편, 이날 서로가 형제라는 사실을 모른 채 홀덤 대결을 펼친 허영달(김재중)과 윤양하(임시완). 첫 번째 대결에서 윤양하가 승리를 거뒀던 것과 달리 이번 대결에선 행운의 여신이 허영달의 손을 들어줬다. 오정희(백진희)를 딜러로 윤양하의 승리가 거의 확실한 가운데 기적 같은 반전으로 허영달이 게임의 승부를 뒤엎은 것. 이 기세로 허영달은 장마담(이윤미)의 사설카지노장 접수에 나섰다. 초미니 카메라를 동원 사기도박으로 일단 장마담 쪽에 대패를 안긴 허영달. 거액의 현금이 당장 없다는 장마담에게 허영달은 지분을 요구했다.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 형은 경찰, 둘째는 3류 양아치, 셋째는 부유한 집에서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트라이앵글.’ 극의 하이라이트를 향해 치닫고 있는 트라이앵글 제9부는 오늘(28일) 밤 10시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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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이범수가 형사 옷을 벗겠다고 충격선언을 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6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 최정규) 7회에서 이범수가 형사 옷을 벗겠다고 선언하며정의로 불타는 열혈형사인 그의 심경에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동수(이범수 분)는 황정만(강신일 분)의 부탁에 고복태(김병옥 분)에 대한 수사를 덮었고,감찰반 조사를 받았다이어 어제 방송에서 3개월 정직처분을 받은 동수는 형사 생활에 절반이 넘는 시간을 미친놈이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고복태한테 매달렸다너무 피곤해이젠 좀 쉬고 싶다며 형사 옷을 벗겠다고 선언하며열혈형사로서의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동수는 호텔방에서 같이 와인을 마시자는 신혜의 청을 거절했고 신혜는 왜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느냐고 물었다이에 신혜를 찾아간 동수는 너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이미 문 안에 들어와 있었어그리고 단 한번도 밖으로 나간 적 없어라며 그녀를 꼭 껴안아 가슴 찡한 고백을 선사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정의에 죽고 사는 열혈형사로서 정직처분이 자존심에 큰 상처 됐을 듯안타깝다”, “형사 옷 벗어도 신념은 잃지 않을 사람이라고 믿는다앞으로 고복태를 어떻게 잡을지 흥미진진!”, “상남자 카리스마오연수 끌어안는 장면에서 나도 두근두근했다저런 고백 완전 로망임!”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를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가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8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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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0 | ISO-500 | 2014:05:08 06:35:12


이범수가 드라마에서 앓고 있는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범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정의로운 열혈 형사 ‘장동수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지난 방송에서 이범수는 고복태(김병옥 분)를 검거하는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한다거나 범인 취조 후 상황이 맘대로 되지 않자 건물 로비에서 고함을 지르는 모습을 보이는 등 ‘분노조절장애가 있음을 알렸다또한 극 중 프로파일러이자 정신과 의사인 오연수(황신혜 역)는 이범수에게 분노조절장애가 있음을 알리고 치료를 권했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드라마 방영 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분노조절장애가 검색어로 떠오르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분노조절장애'는 심리학적용어로 ‘간헐적 폭발성 장애로 분류되며폭발적 행동이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발작적으로 일어나고 간헐적으로 반복되는 현상.

 

관계자는 “분노조절장애의 가장 큰 원인은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는 가정사나 유전이다극 중 장동수(이범수 분)는 이 경우에 속한다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열혈 형사이나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키는 장면에선 오히려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한다또한어린 시절을 회상하거나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 등을 통해그 상처와 외로움의 깊이를 짐작케 했다고 전했다이어,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들에게도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해 드라마를 보면서 공감했던 시청자들이 이 병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이범수는 극 중에서 적시적소의 연기호흡 조절로 시청자들에게 ‘분노조절장애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각 등장 인물이 가진 사연에 집중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장동수의 복합적인 내면을 타오르는 눈빛과 쓸쓸한 눈빛을 오가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되살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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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의 연결고리가 드디어 이어졌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김재중이 있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임시완) 삼형제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가슴 아픈 형제의 인연과 그 연결고리를 추적하기 시작한 ‘트라이앵글’은 재미의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이에 시청률도 상승. 지난 1회보다 0.7% 상승한 9.6%를 기록하며 월화극 대전 시청률 1위를 사수했다.


먼저 장동수와 허영달의 만남. 강력계 형사인 장동수는 철거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회사 사장 고복태(김병옥)와 뿌리 깊은 악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고복태의 자금 세탁 라인이 카지노 사채업자들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동수는 곧바로 카지노가 위치한 사북으 로 향했다. 그곳에서 돈세탁을 하려는 자금줄을 파악하기 위해 정보원 역할을 해낼 ‘빨대’가 필요했던 상황.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 사채를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해온 영달이 적임자였다.


사북에서 양아치 중에 상양아치로 소문난 영달이었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섣불리 빨대노릇을 하기는 힘들었던 상황. 하지만 영달을 겁박하는 동수의 눈빛에 개차반 같은 인생을 살아온 영달도 꿈쩍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둘은 형사와 정보원으로 인연을 시작하게 됐다. 동생을 잃어버린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던 동수는 영달이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아버지의 유골이 뿌려진 사북의 저탄장 위에 올라 동생들을 그리워하며 상념에 잠겼다.


사북 시내에서 홀딱 옷을 벗어버리고 진상 짓도 마다하지 않는 영달이지만 그에게도 꿈은 있었다. 탐욕스럽고 차가운 인간의 욕망이 팽배한 사북을 벗어나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홀덤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 비록 지금은 허풍에도 일가견이 있는 불법 사설 카지노를 드나들며 남몰래 빼낸 보스의 돈까지 날려먹는 허투루 돌아가는 인생이지만 언젠가 세계적인 스타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리고 허영달과 윤양하의 만남은 사설 카지노에서 이루어졌다. 무모한 베팅으로 게임을 이어가던 영달은 “레이스는 개가 달린다 그럴 때 쓰는 거죠”며 묘한 돌직구를 날리는 양하에게 수싸움에서도 밀렸고 몰래 빼낸 보스의 돈도 몽땅 잃고야 말았다. 또한 오정희(백진희)를 두고 동철과 양하 사이에 흐르는 기묘한 감정은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 또한 증폭시켰다.


‘트라이앵글’의 스토리라인에 중심축을 형성할 이들 삼형제의 연결고리는 허영달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와 그런 형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허영달, 오정희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 영달에게 수치심을 안겨준 양하, 이들 삼형제가 한데 얽히면서 벌어지는 화학작용이 발휘될 채비를 마쳤다.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재미는 이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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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오늘(5일) 밤 10시 그 포문을 연다. 전작 ‘기황후’의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이어받을 ‘트라이앵글’. 방송계의 소문난 명콤비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감독이 만들어낼 ‘대형멜로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미 믿고 봐야할 작품이라는 입소문을 낳고 있다.


여기에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이끌어갈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은 거친 남자들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 이 세 배우가 시청자들을 위해 관전 포인트를 콕 찍어줬다.




이범수 “핏줄과 사랑으로 분노조절장애를 치유해나가는 감동적인 과정”


이범수는 동생들을 잃어버린 상처로 분노조절 장애를 겪고 있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로 분한다.


“장동수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동생들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려온 인물이다. 그래서 속에 담은 화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키기도 하는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다. 그런 장동수가 황신혜(오연수)의 사랑으로 변해간다. 또한 인생의 서로 다른 꼭짓점에서 파헤쳐야 하는 진실 안에서 동생들과 재회하게 되지만, 핏줄의 인연을 이어가며 그런 상처를 서로서로 치유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김재중, “삼형제의 3개의 삶이 공감대를 형성할 것.”


둘째 김재중은 강원도의 대표 양아치, 카지노계의 이단아 허영달로 분한다. 형과 동생과 헤어지기 전 이름은 장동철이다.


“세 형제가 어린 시절 서로 떨어져 자라게 되고, 정말로 다른 환경에서 아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북에서 아주 유명한 저 영달이, 그리고 형과 동생 등이 살아온 인생과 운명, 사랑 등을 보면 나도 현재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시청자들도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하는 것들을 느끼고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시완, “인간이 가진 외로움에 대한 연민을 느끼게 될 것.”


막내 임시완은 로얄 패밀리계의 훈남 후계자 윤양하 역을 맡았다. 갓난쟁이 시절 입양되기 전 이름은 장동우다.


“막내인 양하는 재벌가에 입양돼 형들에 비해 풍족하게 자랐다. 그러나 아들이 아닌 후계자로 자란 그는 그 외로움을 냉소로 풀어내는 남자다. 그가 가진 쓸쓸함과 외로움에 대해 많은 연민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둘째 재중이 형의 끝없이 망가지는 이미지 변신이 정말 기대가 된다. 촬영 부분을 영상으로 살짝 봤는데 많이 놀랐다. 본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여러분도 오늘 첫 방송 모두 함께 해달라.”


/ Photo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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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삼형제의 ‘트라이앵글’ 콘셉트 캐릭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삼각 거울’에 비친 모습이 삼형제의 특별한 캐릭터를 강렬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 최완규 작가가 그간의 작품 세계에서 보여주지 못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운 멜로드라마”라고 기획의도를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핏줄의 운명으로 얽힌 삼형제. 이들은 떨어져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거울에 ‘트라이앵글’로 비친 삼형제 달라진 삶과 캐릭터를 투영하고 있다. 여러 각도에서 이들을 비추는 거울의 겹쳐진 이미지가 이들의 기구한 운명과 복잡한 내면을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지만 정의감은 넘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 역의 이범수. 광기어린 눈빛과 서슬 퍼런 총구가 내면의 분노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둘째 허영달 역의 김재중은 불량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카지노판의 이단아, 강원도 대표 양아치 캐릭터를 극대화시켰다. 로얄패밀리의 훈남 후계자, 막내 윤양하 역의 임시완에게선 냉소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렬한 캐릭터를 앞세워 이들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는 ‘트라이앵글’.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형제지만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 남자의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보는 것이 ‘트라이앵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며 “이들을 연기하는 세 배우의 연기 변신과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이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인’ ‘태양을 삼켜라’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난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PD가 또한번의 환상의 호흡을 과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라이앵글’은 오는 5일(월) 밤 10시에 그 포문을 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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