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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윤계상에게 가슴 아픈 이별선언을 했다.


지난 31일(월)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13회에서는 은수의 정체가 세로(윤계상 분)였다는 사실을 안 영원(한지혜 분)이 충격에 빠져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원은 자신의 아버지 태오(김영철 분)로 인해 더는 세로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별을 고했다. 무엇보다 세로가 찍어둔 태오의 실체가 담긴 동영상 USB를 가져간 영원은 직접 세상에 밝히겠다고 선언한 상황. 이에 그녀가 태오를 손수 무너뜨리는 용기를 낼 수 있을지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영원은 술에 취해 세로를 찾아가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니가 하는 말 다 속아줄게. 니가 원하는 거 다 들어줄게“라고 울먹거리는가 하면 우진(송종호 분)의 납골당을 찾아가 세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또한 복잡다변한 한영원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한지혜(한영원 역)의 열연에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강하게 마음을 다잡고 세로의 인생을 위해 그를 놓아주기로 결심, 여기에 정의를 위해 아버지 태오를 추락시키려는 딸의 심정을 치밀한 감정으로 엮어냈다는 호평일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영원은 생각보다 강한 여자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슬픈 듯”, “결국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놓아줄 수밖에 없는 걸까”, “한영원 캐릭터가 정말 깊은데 한지혜 연기가 든든하게 뒷받침되는 듯!”, “영원이 아버지와 세로까지 잃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오의 USB를 들고 기자를 만나기로 한 영원을 막기 위해 등장한 강재(조진웅 분)와 그를 가로막는 세로가 팽팽하게 맞서는 장면이 전파를 타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소리없이 강한 한지혜의 사랑과 정의가 어떤 미래를 그려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늘(1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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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가 흘리는 굵은 눈물방울은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깊은지를 가늠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 극본 이우정 외, 연출 신원호)에서는 쓰레기(정우 분)와 나정(고아라 분)이 결별을 맞게 된 이유가 그려졌다. 두 사람이 헤어지게 된 데는 서로를 배려하느라 솔직하지 못했던 마음이 쌓이고 쌓인 탓이 컸다.


동일(성동일 분)의 입원으로 병원을 찾은 나정은 쓰레기와 2년여 만에 어색한 재회를 하게 됐다. 엘리베이터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사람은 깜짝 재회에 말문을 열지 못하고 스쳐 지났지만 마음 속 파도는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이에 쓰레기는 나정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요청했고, 오랜만에 마주한 두 사람은 그간 내뱉지 못한 이별의 진실을 맞닥뜨리게 됐다. 나정이 호주로 파견근무를 떠나며 장거리 연애에 돌입한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해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데 집중했고, 그러다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이 있어야 할 자리에 배려가 들어차고 말았던 것. 급기야 쓰레기는 어머니를 잃는 상황 속에서도 나정이 먼 곳에서 걱정할까 이를 숨기기를 택했고, 그렇게 쌓이기 시작한 배려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솔직하지 못했던 감정은 결국 두 사람을 갈라놓는 데 이르고 말았다.




“미안하다”고 말하는 쓰레기를 향해 나정은 “오빠는 늘 오빠여야 했고 나는 늘 동생이어야 했다”며 쓰레기를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어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 할 걸 그랬다”며 오빠로서 동생에게 늘 좋은 것, 기쁜 것만 주려다 결국 자기 상처는 극복하지 못한 현실에 쓰레기와 나정 두 사람은 뒤늦게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이 같은 이별의 진실은 그간 의문점으로 작용한 쓰레기와 나정이 결별을 맞게 된 데 충분한 이유를 제공했고, 특히 쓰레기의 말 못할 사연은 눈에서 떨어지는 굵은 눈물로 그 상처의 깊이를 가늠케 했다. 결국 쓰레기는 나정과 재회한 이후 고열에 시달리며 지난 이별의 상처를 고스란히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속 깊은 쓰레기에게 그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다”, “무뚝뚝하고 어른스러운 쓰레기라서 더 말하지 못했던 진실인 것 같다”, “이제는 쓰레기와 나정 두 사람이 배려가 아닌 솔직한 사랑의 감정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정우의 연기는 역시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CJ E&M, tvN, 벨액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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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 극본 이우정 외, 연출 신원호)의 쓰레기(정우 분)가 연인 나정(고아라 분)과 이별한 가운데, 잃었던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0일 방송된 ‘응사’에서는 쓰레기와 나정이 물리적 거리라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결국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쓰레기와 나정 두 사람은 20년간 친남매지간으로 지내다 짝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맺어진 특별한 커플임을 자부했지만 1997년 대한민국을 덮친 IMF라는 시대적 아픔은 피해가지 못했다. 100여 통이 넘게 입사지원서를 쓴 나정은 고려증권에 간신히 취업했지만 회사 부도와 함께 합격 취소 통보를 받았고, 설상가상으로 동일(성동일 분)이 빚까지 져가며 투자한 씨티폰 사업이 망하며 집안까지 기울고 말았다.


마침 나정은 쓰레기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였지만 기울어버린 집안 형편을 모른 척 할 수 없었고, 취업이 간절했던 상황에서 천신만고 끝에 성공한 취직은 결국 나정과 쓰레기 커플을 갈라놓고 말았다. 나정이 한국관광공사에 취업하며 2년간 호주에서 근무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기 때문이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나정은 쓰레기를 찾아가 2년만 결혼을 미뤄줄 것을 요청했다. 그간 쓰레기는 나정이 취업에 실패할 때마다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든든한 위로자 역할을 자처했지만, 결혼 연기라는 무리한 부탁 앞에서는 “내가 벌면 된다”며 나정을 보내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그러나 사려 깊은 쓰레기는 곧 나정을 찾아가 “너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인데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아 미안하다”며 결국 나정의 뜻을 받아들일 것을 결정했다.


그렇게 호주로 간 나정으로 인해 두 사람은 물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졌지만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지키려 애썼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속설은 이들 커플만큼은 빗겨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일상에 젖어드는 소홀함은 결국 이 특별한 커플에게도 이별을 선사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지며 헤어지자는 말없이도 헤어지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고 말았다.


2년 뒤 나정은 호주 근무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게 됐지만 쓰레기와는 더 이상 연인이 아니었다. 쓰레기 또한 표정 잃은 얼굴로 고단한 병원 생활을 견딜 뿐 나정에 대한 마음은 표출되지 않아 두 사람의 이별을 실감케 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완소 커플 쓰레기-나정의 안타까운 이별에 같이 한숨이 났다”, “쓰레기가 무리를 해서라도 나정이의 결혼 연기 부탁을 안 들어줬으면 더 좋을 뻔 했다”, “나정이를 잃고 피곤함에 찌든 채 병원 생활을 하는 쓰레기가 너무나 안타깝다”,”나레기 커플 돌려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tvN,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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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와 결말을 예측 할 수 없는 반전은 물론 봄바람처럼 살랑이는 로맨스로 수목극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os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에브리싱글데이의 ‘echo’,’돌고래’, 정엽의 ‘왜 이제야 왔니’ 공개 후, 지난 7,8회에서 첫 공개된 여성발라드 곡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으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너의 목소리가 들려>OST Part.3의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두 눈에 두 볼에 가슴에>는 극 중 이보영과 윤상현의 가까워진 관계를 바라봐야 하고, 눈물의 이별키스로 맘을 전하고 이보영을 위해 떠나는 이종석의 모습, 억울하게 죽은 엄마를 그리워 하는 이보영의 모습 등에서 흐르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던 곡으로, 방송직후 “노래 부른 사람이 누구냐, 노래 듣는데 눈물 났다”, “기대이상, 너무 좋다.”, “ost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거냐.” , “당장 음원을 풀어라.”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졌다.

<두 눈에 두 볼에 가슴에>는 OST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작곡하고 다시봐도촌놈이 공동 작사한 곡으로 알고비니아까그놈의 심플한 피아노연주와 화려한 스트링의 연주가 돋보이는 편곡으로 완성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눈물로 비유한 노랫말과 귀에 감기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두 눈에 두 볼에 가슴에>는 씨야의 메인보컬 출신 김연지의 목소리를 더해 애틋함과 그리움을 가득 담아냈다.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는 김연지는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적인 목소리에 한층 차분하고, 섬세한 가창력으로 드라마를 담아내어 듣는 이들을 깊은 감성으로 전율케 한다. 

<두 눈에 두 볼에 가슴에>와 함께 공개되는 <우리 사랑했던 날들>은 실력파 작곡가 김범주가 작사,작곡,편곡한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곡 전체를 감싸는 리얼스트링으로 드라마가 갖고 따뜻함을 살리고, 감성이 충만한 곡으로 탄생시켰다. 


<우리 사랑했던 날들>은  ‘불후의 명곡’에서 놀라운 가창력으로 차세대 보컬퀸으로 눈도장 찍으며, 많은 작곡가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아이투아이(Eye To Eye)의 나래가 불러 눈길을 끈다. OST에 첫 도전한 나래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사랑했던 지난 날들을 이야기하듯 들려주며 풍부한 감성을 전해준다.  

 

OST 제작사인 DRM미디어 관계자는 “들을수록 빠져드는 곡이다. 곡과 가창자의 조화가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보여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드라마 속 인물들의 감정을 노래를 통해 고스란히 느끼게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움과 아련함을 담아 눈물로 그리는 가슴 시린 이야기를 들려 줄 <너의 목소리가 들려>OST Part.3는 7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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