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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과 신다은의 '요절복통' 첫 만남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카라가 얼룩지는 것도 모른 채 검은 눈물을 쏟아낸‘팬더 눈’신다은의 옆에서 누군가와 몸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상엽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것.

 

이상엽과 신다은은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 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각각 밝고 낙천적인 정재민 역과 '엄친딸 차도녀' 은하경 역을 맡아 색다른 로맨스를 펼치며 좌충우돌 극에 활력소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 현장은 말 그대로 스펙터클하다. 승용차 뒷 자석에 도도하게 앉아 있던 신다은은 한 순간 검은 눈물을 흘리며 놀란 모습. 그 옆으로 '정의의 용사' 처럼 짠하고 나타난 이상엽은 운전석에 앉아있는 한 남자를 끌어내려 온 몸을 불살라 신다은을 지켜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하경(신다은 분)이 대리운전을 가장한 강도를 만나 위험에 빠지는 순간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는 재민(이상엽 분)이 달려와 하경을 구출해 주는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며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상엽은 무술감독의 칭찬을 받으며 몸싸움 장면을 제대로 소화해내 박수를 받았고, 신다은은 눈물에 마스카라가 번진 다소 우스꽝스런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열혈 연기를 펼쳐 제작진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 재혼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과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정현수(박근형 분)와 홍순애(차화연 분)의 이야기와 각각 이들의 아들과 딸인 재민과 미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정한 사랑 찾기와 가족애를 그린다.

 

‘금나라와 뚝딱’후속으로 오는 9월 말 첫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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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네 명의 주인공이 모두 가슴 아픈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7일 방송한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 분)과 이순(유아인 분)이 동평군(이상엽 분)의 사가에서 재회해 애틋한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옥정이 궁에 입궐한 이후 이순과 한 공간에서 아슬아슬한 비밀 로맨스를 펼쳐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응원하고는 있지만 쉽게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순은 한 나라의 왕으로 사랑하는 여인 장옥정을 자신의 마음대로 품을 수 없는 인물이다. 이순은 태어나 처음으로 설레는 감정을 느꼈지만 서인과 남인의 사이에서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인경(김하은 분)과 혼인했다. 이후 두창에 인경이 죽음을 맞이했고 중전에 자리가 비었지만 옥정을 자신의 곁에 둘 수 없다.

 

김대비(김선경 분)와 민유중(이효정 분)은 이순이 사고를 당해 정신을 잃은 사이, 인현(홍수현 분)과의 국혼을 진행했고, 그는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운명에 놓였다.

 

옥정 역시 어머니가 천민인 탓에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랑하는 남자 이순의 옆자리를 인현에세 빼앗겼다.

그는 이순이 사랑하는 여인이자 장현(성동일 분)의 인척이라는 이유로 민유중 측에 의해 죽을 위기까지 놓였다.

 

장현으로 인해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긴 했지만 사랑하는 남자가 혼인을 올리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봐야 했다. 방송 말미에서는 장옥정이 장현과 손을 맞잡고 왕의 여자 정1품 빈을 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로 사랑하지만 궁중의 암투를 겪어야지만 닿을 수 있는 두 사람의 거리가 가엾게 느껴진다.

 

인현 역시 사랑하는 남자에게 자신을 이용하라는 말까지 해가며 마음을 얻으려 하는 측은한 인물이다. 이순을 남편으로 맞지만 껍데기뿐인 그의 모습에 속은 타들어간다. 뿐만 아니라 동평군 역시 애처로운 사랑의 주인공이다. 오랜 시간 옥정을 지켜봐오며 사랑을 키워왔지만 자신과 절친한 왕의 여자가 된 옥정을 가슴에 묻어야만 한다.

 

시청자들은 게시판과 SNS를 통해 “네 명의 주인공이 아픈 사랑을 어떻게 펼칠지 기대된다”, “러브라인이 전개될수록 흥미진진하지만 가엾다”, “인현도 옥정도 모두 불쌍하다”, “왕이란 무게가 참 무거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스토리티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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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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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인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에 합류한다.


‘장옥정’ 관계자는 “SBS PLUS 시트콤 ‘오 마이 갓’에서 열연을 펼쳤던 김세인이 SBS월화드라마 ‘장옥정’(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동평군 이상엽 정혼자(북촌녀) 역할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김세인이 연기하는 북촌녀는 숙종(유아인)의 당숙이자 조력자인 동평군의 정혼자로 경국지색의 미모를 지니고 있지만 장옥정(김태희)에게 마음을 빼앗긴 동평군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캐릭터다.


동평군을 사이에 두고 장옥정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초반 긴장감을 고조시켜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SBS월화드라마 ‘장옥정’은 장옥정(장희빈)이 조선시대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였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으로서 삶을 그려낼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J&S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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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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