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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62 5207 (KOR) | 2014:07:13 21:25:12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이엘리야가 옥택연과 닭살 돋는 유치한 사랑싸움을 벌이며 눈길을 끌었다.


13일 저녁 방송 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42회에서는 자신의 상의를 벗기려는 국수(이유준 분)와 실랑이를 벌이는 동희(옥택연 분)의 모습이 보여졌다. 또한, 국수가 벗기려는 동희의 상의 뒤에는 ‘김마리와 결혼 할 남자’라고 적혀있어 실소를 터뜨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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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실랑이를 벌이는 동안 마리(이엘리야 분)는 동옥(김지호 분)이 만든 동희가 일명 ‘손수건’이라고 부르는 짧은 미니 스커트와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카센터를 찾았다. 마리의 예쁜 모습에 한 동안 넋을 놓고 있던 동희는 금세 정신을 차리고 팔과 다리가 훤히 드러난 옷을 못마땅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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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마리와 동희는 다음날 데이트 장소에 “비키니를 입고 나가겠다.”, “그럼 나는 속옷차림으로 나가겠다”라며 유치한 말싸움을 벌이며 사랑싸움을 시작했다.


특히, 전날 동희의 결혼 프로포즈로 이후 사랑에 급 물살을 탄 이 커플은 사소한 옷차림에 사랑싸움을 벌이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동희의 친모인 영춘(최화정 분)과 결혼하기로 한 한빈(서현철 분)이 전과 7범의 사기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동희의 집에 또 한 차례의 시련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WS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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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이엘리야가 옥택연에게 지난 회 진심을 확인한 백허그에 이어 기습뽀뽀를 당했다.


22일 저녁에 방송 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36회에서는 착찹한 표정의 동희(옥택연 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퀴즈 형식의 귀여운 데이트 신청을 하는 마리(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전날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후 예전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동희가 일하는 타이어샵으로 찾아가 동희와 마주했다. 이후, 마리와 동희의 관계에 진전이 생겼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동원(최권수 분)과 동주(홍화리 분)가 어제와 비슷한 방법으로 실수로 동희에게 전화가 걸린 척 하며 마리가 잠꼬대로 동희의 이름을 불렀다며 귀여운 거짓말을 했다.




동희는 금새 아이들의 장난을 눈치채고 마리도 아이들의 대화내용을 들을 수 있게 핸드폰 통화 모드를 스피커로 바꿨다. 아이들의 대화를 들은 마리는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동희를 쳐다보며 손사래를 쳤고 동희는 그런 마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의 입술에 그대로 ‘쪽’하고 기습 뽀뽀를 했다.


놀란 마리는 휘둥그래진 눈이 되어 그대로 굳어 버렸고 동희는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를 쳐다보며 “이게 보기 5번 입니더. 김마리와 뽀뽀하기”라고 말하고 지그시 미소 지었다.


황홀하고 진심 가득한 백허그에 이어 심장이 멎을 듯한 첫 뽀뽀를 당한 마리와 동희의 로맨스가 점점 무르익어 갈 것으로 보이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 7시 5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WS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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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의 이엘리야가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는 쌍둥이들의 친모가 아이들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 사실을 차마 말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거짓말 한 후 괴로워하는 동희(옥택연 분)와 그런 그에게 자신이 앞으로 쌍둥이들의 엄마 역할을 하겠다고 나서는 마리(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마리는 평소의 학교 선생님의 직업에 맞춘 단정한 스타일과는 달리 짙어진 메이크업, 굵은 웨이브 헤어와 빨간 미니스커트에 높은 하이힐을 매치한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로 공원 벤치에 착잡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동희 앞에 나타났다.


동희는 평소의 모습과 다른 마리의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자신의 옆에 앉은 마리의 무릎 위에 자신의 재킷을 올려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동희는 대화 도중 마리 쪽으로 날라오는 공을 발견하고 재빨리 마리를 자신의 품에 끌어 당겨 안아 그녀의 넋을 빼놨다.


한동안 넋을 잃고 있던 마리는 애써 평정심을 찾고 다시 대화로 돌아와 동희에게 자신이 아이들의 엄마 역할을 대신 해주겠다며 동희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들어 학부형의 관계로 쌍둥이들의 문제를 의논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진 이 선남선녀들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마리와 동희의 알콩 달콩 로맨스가 어떤 식으로 전개 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갑작스럽게 집으로 돌아온 경주 최고의 ‘탕아’이자 동희의 아버지인 태섭(김영철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갈등의 시작을 예고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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