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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이준이 자신을 향한 두 여자의 반전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미스터 백’ 11회에서는 최대한(이준 분)을 향해 서로 다른 진심을 고백하는 두 여자 은하수(장나라 분)-홍지윤(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신형(신하균 분)에게 은하수를 향한 마음을 털어놨던 최대한은 점차 밉상캐릭터로 각인되고 있음에도 불구, 사사건건 최신형-은하수의 만남에 제동을 거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그녀를 향한 순애보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런 그의 행동이 깊어질수록 은하수의 입장은 난처해져 갔을 터. 이에, 은하수는 “최신형씨 좋아한다. 저한테 마음 안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상대 마음도 봐달라” 며

그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고, 갑작스러운 은하수의 돌직구 고백을 듣게 된 최대한은 적잖은 충격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이와 함께, 은하수와 반대로 처음으로 최대한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 홍지윤의 고백은 또 다른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눈치 없이 홍지윤에게 은하수를 향한 짝사랑의 감정을 토로하던 최대한은 “그런 마음을 어떻게 아냐. 연애도 책으로 공부했냐” 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지윤은 울분 섞인 목소리로 “나는 왜 그런 감성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 고 반문하며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내 마음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거냐. 아님 진짜 모르는 거냐” 고 최대한을 향한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새롭게 전개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깨알 같은 열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완성도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코믹 로맨스 MBC 드라마 ‘미스터 백’ 12회는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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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신하균이 경거망동(輕擧妄動)을 일삼는 아들 이준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터 백’ 7회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과 은하수(장나라 분) 사이를 떼어놓기 위해 내쫓았던 최신형을 다시금 골드하우스로 불러들인 최대한(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여전히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대립하는 최씨 부자(父子)의 갈등이 이어지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자신이 내쫓은 최신형이 다름아닌 은하수의 집에 묵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민에 사로잡혔던 최대한은 리조트 ‘레드데이’ 행사장에서도 다정함이 역력한 두 사람의 모습에 왠지 모를 질투를 느꼈다. 이에, 최대한은 사사건건 자신과 엮이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견제하겠다는 일념으로 최신형을 다시 집으로 불러들였다.

 

집으로 돌아온 최신형을 향해 최대한은 “밖에서 지내는 게 너무 불쌍했다. 괜히 소문만 안 좋게 난다.” 며 비꼬기 시작했고 이내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라고 제안했다. 애써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던 최신형은 “나한테 어떤 목표로 감히 이런 제안을 하는 거냐” 고 되물었고, 아버지가 반대했던 춤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그의 대답에 “그보다 인간이 먼저 돼라” 는 말로 보기 좋게 응수했다.

 

한편, 최신형의 질투를 유발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은하수를 집으로 불러들인 최대한은 “앞으로 최신형 가까이하지 마라. 네가 내 인생에 1% 정도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며 그녀를 향한 속내를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작된 멜로 라인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회를 거듭할수록 깨알 같은 코믹 소스와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가 완성도를 더해가며 수목극 최강자의 입지를 굳혀나고 있는 가운데,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간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를 담은 MBC 드라마 ‘미스터 백’ 8회는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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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공식홈페이지(www.mbc.co.kr)에 공개된 3회 예고편에는 30대로 젊어진 최고봉(신하균)이 온갖 수난을 겪게 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싱크홀 사고 현장에서 심장약 대신 의문의 푸른 돌을 삼킨 후 하룻밤 사이에 30대의 모습으로 젊어진 최고봉이 70대 회장일 때와는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젊어진 원인을 알아보려 찾아간 자신의 주치의한테 정신병 환자 취급을 받고 어렵사리 자신을 최고봉이라고 믿게 한 성경배(이문식)에 의해 자장면 배달부가 되기도 하며 결국 아들 최대한(이준)에게 쫓겨 세탁물 수거차량까지 타는 고생을 겪었다.


최신형(신하균)의 수난은 3회에서도 계속 될 예정이다. 술에 취한 은하수(장나라)를 업어다주고 그녀의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는가 하면 리조트 내 청소부가 되기도 하고 골드하우스까지 몰래 침입하는 등 국내 굴지의 리조트 회장으로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뿐만 아니라 아들 최대한이 “CCTV실에서 봤던 그 남자가 수상하다”며 최신형을 아버지 최고봉을 납치한 범인으로 오해하기 시작하면서 최신형에게 험난한 상황이 펼쳐지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어 앞으로 최신형이 이런 어려움들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는 유쾌한 스토리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MBC ‘미스터 백’ 3회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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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4 15:17:33

 

남성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컨퓨즈드>에서 여심을 녹이는 복근을 드러냈다.


<데이즈드&컨퓨즈드>의 에비수 화보 촬영에서 엠블랙 이준은 소년 같은 얼굴 뒤에 강인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환상적인 그의 몸매는 청바지 모델로서 섹시한 소년의 이미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번 화보를 지켜본 관계자와 팬들은 ‘새로운 청청패션 섹시 본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4 15:42:26


최근 엠블랙 멤버 이준과 오리엔탈 유니크 진 캐주얼 브랜드 ‘에비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준을 모델로 강렬한 색상과 유니크한 모습으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은 모델활동과 더불어 오는 4월 11일부터 방영하는 TVN 드라마 ‘갑동이’를 통해 ‘연기돌’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


/ Photo & Media provided by 컨퓨즈드 매거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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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 속 조연 배우들의 주옥 같은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미 뛰어난 연기력,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베태랑 급 조연 연기자들이 드라마 <신드롬>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을 받쳐주는 허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은 물론, 깨알 같은 웃음 요소로 흥미를 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 중 오은희(김성령 분)와 민성준(김유석 분)의 오랜 친구이자 강직하게 실력으로 승부하는 순수한 신경외과 의사 박선우를
연기하는 배우 염효섭은 이미 많은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아온 명품 조연.
 
또한 임원희가 연기하는 ‘오광희’는 자신의 매형인 차태진(조재현 분)의 음모에 빠져 뇌 질환 센터를 자신의 발 아래에 두고자
친 누나인 은희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야망에 가득찬 인물로 여태껏 임원희가 주로 연기해온 코믹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 역할에 200% 녹아든 열혈 연기로 극의 긴강감을 더해주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도도하고 섹시한 연기로 주목 받던 이준(윤지민 분)은 태진의 연인이자 실력 있는 마취과 전문의로 출연, 태진이 뇌 지도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며 활약하다 어느 날 궁지에 몰려 태진을 배신할 위기에 처하는 ‘반전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경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이재윤(김동현 분)은 분노의 포인트가 남들과 조금 달라 주위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곤 하지만 때때로 인상적인 조언과 명언을 날리는 종잡기 힘든 인물이며, 허조강(장성원 분)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 멋대로인 성품의 레지던트 2년 차로 재윤과 함께 후배 해조-여욱의 군기 반장으로, 이 둘의 모습은 극에 깨알 같은 흥미를 더 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신드롬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배우들이다” “신드롬에 없어선 안될 비타민 같은 존재” 라며 드라마 <신드롬> 속 이들 명품 조연들의 미친 존재감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내었으며 이들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은 <신드롬>의 탄탄한 버팀목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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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의 순항을 예고했다.

13일 첫 방송된 드라마 <신드롬>은 그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놓지 않으며 범상치 않은 스토리, 화려한 출연진들의 잇따른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아냄과 동시에 의학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는 예상을 100% 충족시켰다.

특히 극중 오은희(김성령 분)는 본인의 뇌에 생긴 종양 제거 수술을 남편 차태진(조재현 분)에게 직접 맡기며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각성수술(awake surgery), 즉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한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함으로써 전혀 예상치 못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잔뜩 졸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태진과 이준(윤지민 분)의 관계 및 태진의 어두운 속마음이 순간순간 내 비춰져 은희의 수술에 긴장감을 더했고, 극 중 수술장면은 한시도 눈을 땔 수 없을만큼 놀랍도록 생생해서 시청자 모두 드라마에 더욱 몰입 할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수술 후 잠에서 깨어난 은희는 병실을 찾아온 아들 차여욱(송창의 분)을 알아보지 못한채 “자넨, 누구지?” 라는 대사로 여욱을 당황하게 만들었으며 뒤이어 남편인 태진 또한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첫 회가 끝나자 다음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극 초반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함 과 중심인물들 간에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 은희의 좌절 위기를 예고한 JTBC월화드라마 <신드롬> 2회는 오늘 14일(화) 저녁 8시 4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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