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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에 명품 아역이 다 모였다.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 등 깜찍한 외모에 반전 연기를 선보일 ‘작은 거인’ 4인방이 ‘엄마미소 유발자’로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에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 등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움과 연기력을 지닌 명품 아역들이 출연해 극의 초반을 탄탄하게 그려낸다.


그 동안 MBC 명품 사극의 흥행요소를 보면 탄탄한 연기력과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아역 배우들의 활약을 빼 놓을 수가 없는데, ‘야경꾼 일지’의 명품 아역 4인방 역시 어린 아이 같지 않은 연기력과 감정표현으로 극의 중요한 배경이 되는 사건들을 그려내며 큰 역할을 해, 극 초반 몰입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우선 ‘귀신 보는 왕자’ 이린 정일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김휘수는 공개된 사진처럼 당장이라도 눈물을 뚝뚝 흘릴 것 같은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고 있다.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김재원의 아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김휘수는 앞서 공개된 8분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큰 눈망울에 기쁨부터 슬픔, 공포까지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기대감을 높였다.


MBC 드라마 ‘투윅스’, ‘황금 무지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채미는 ‘야경꾼 일지’에서 고성희가 맡은 ‘백두산 야생처자’ 도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특히 이채미는 백두산 곳곳을 누비다가 등장한 듯 살짝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과 상큼발랄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말괄량이 ‘리틀 도하’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데, 전매특허 해맑고 순수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과 ‘두 얼굴의 아씨’ 수련의 어린 시절은 각각 이태우와 강주은이 맡아 아역 같지 않은 연기력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010년 데뷔한 이태우는 연기경력 4년차로 ‘야경꾼 일지’를 통해 아역 못지 않은 내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인데, 사진처럼 적통왕자 이린에 대한 자격지심을 숨기고 이린 뒤에서 시기와 질투를 하는 ‘기산군’을 표정으로 확실히 표현해내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주군의 태양’에서 귀신으로 등장했던 강주은 역시 ‘야경꾼 일지’에서 다부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깜찍한 외모에 반전 연기력으로 ‘야경꾼 일지’ 촬영장 활력소로 등극한 명품 아역 4인방 김휘수-이채미-이태우-강주은이 안방극장에도 ‘엄마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라면서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아역 배우들의 활약으로 더욱 풍성한 얘깃거리를 전할 ‘야경꾼 일지’의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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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5 | ISO-2000 | 2013:07:06 08:41:31


배우 박하선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MBC 새 수목 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백혈병 걸린 딸 서수진 (이채미 분)을홀로 키워 온  엄마로 분해 병원에서촬영하는 컷이 포착 됐다.


이날 촬영장에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에 박하선은 골수 이식자가 없어 골수 이식을 부탁하는 엄마의 절박한 심정을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며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박하선 감정연기 예술”,”성숙미, 청순미 물씬”,”절박함이전해지는 사진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빠른 전개와 연기자들의 이준기, 박하선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투윅스'는 딸 수진의 골수 이식 수술 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하며,수술 날짜를 맞추기 위해 살인 누명을 벗고 절대 잡혀서는 안 되는 한남자의 목숨 건 탈 주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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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MBC 새 수목 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 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백혈병 걸린 딸 서수진 (이채미 분)을홀로 키워 온  엄마로 분해 8년만에 옛 연인 장태산 (이준기 분)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조우한 옛 연인 장태산(이준기분)에게 과거 버림받고 상처받아 아물지 않은 아픈 과거의 상처를 드러냈다.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장태산 앞에 나타난 서인혜는 딸의 존재를 밝히며 결혼 할 사람이 있다고 차갑게 이야기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연민을 감추진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골수 이식자가 없어 골수 이식을 부탁하는 엄마의 절박한 심정을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병원에 직접 방문해 혈액으로 조직이 적합한지 피 검사를 받은 장태산에게 서인혜는 냉정하고 차갑게 대했다. 장태산은 “참 독하다 서인혜. 내가 이제 와서 내 딸이라고 그럴까봐? 절대로 안 그래” .라며 모진 말을 내뱉어 둘의 갈등을 예고 했다. 

 

빠른 전개와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투윅스'는 딸 수진의 골수 이식 수술 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한다. 

드라마는 수술날짜를 맞추기 위해 살인 누명을 벗고 절대 잡혀서는 안되는  한남자의 목숨 건 탈 주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박하선은 이준기와 류수영 사이에서 어떤 연기 호흡을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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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 신은경(차순영 역)의 딸 역으로 출연 중인 이채미가 또박또박 쓴 글로 선배 연기자들을 응원했다.

 

방송의 종영을 앞두고 있는 ‘그래도 당신’에서 순영과 한준(김승수 분)의 딸 미소 역으로 출연, 두 사람의 재결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채미는 대본에 쓴 글로 종영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2006년생인 이채미가 조금은 서투르지만 또박또박 대본 위에 쓴 글자들은 공개 되자마자 “얼굴만큼 귀여운 글씨”라거나 “종영을 하게 되니 많이 아쉬운 듯”이라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몰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이채미는 입술을 야무지게 다문 채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서운함과 행복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듯 한 표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채미는 ‘그래도 당신’의 방송 중 신은경과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을 연습하는 장면을 공개, 큰 웃음을 선사하는 등 드라마의 귀염둥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말춤을 혼자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귀여움 가득한 동작들로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채미의 소속사인 마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채미가 드라마의 종영이 아쉬운 듯 다른 연기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대본에 썼더라”면서 “서투른 글이지만 엄마와 아빠 역할을 연기한 연기자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듯 하다”고 전했다.

 

한편,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됐던 ‘그래도 당신’은 종영을 앞두고 순영이 한준의 암을 낫도록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등 해피엔딩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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