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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400sec | F/4.0 | ISO-1000 | 2015:01:02 17:03:38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나타나 여심을 흔들었으며, 앞으로 이하늬와 함께 어떤 남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돌풍에 시동을 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11.9%로 (TNS 수도권 기준) 두 자리 수 시청률에 안착하며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1.5%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화 사극 중 유일하게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을 홀로 이뤄내며 월,화극 왕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만큼 이하늬와 임주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 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쫄깃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명품 연기 열연이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 모은다는 평.


‘빛나거나 미치거나’ 1, 2회에서는 극 중 인물과 배경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3회부터는 5년이 지난 후 본격적인 흐름을 타게 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고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신율과 왕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에 왕욱(임주환 분)과 황보여원 (이하늬 분)의 4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며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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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연출 오진석, 극본 김기호)의 이하늬가 수준급 노래 실력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어제 방영된 '모던파머'에서 윤희(이하늬 분)는 마을 주민들에게 ‘전국노래자랑’ 참가하여 인기(김병옥 분)네 사과를 홍보하자고 제안. 공정한 오디션을 통해 상은(박진주 분)과 화란(한주현 분)을 마을 대표로 뽑았지만 헤드스핀 연습을 하던 상은이 다쳐 마을 회의를 하던 중 혁이(박민우 분)가 대타로 윤희를 추천. 즉석 오디션을 보게 된 윤희가 전국노래자랑 참가자에 낙점 됐다.

 

갑작스레 노래를 하게 된 윤희는 몸 둘바를 몰라 했지만 이도 잠시, 진지한 눈빛으로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고 마을 대표 자격을 얻게 된 것. 하지만 춤에는 영 소질 없던 윤희는 손 발이 따로 노는 댄스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결국 특별 수업 차원에서 유나(한보름 분)의 도움까지 받게 된 윤희는 계속해서 못 한다를 연발하는 민기(이홍기 분)에게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두 사람이 함께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피아노를 치는 윤희의 모습에 민기가 박수를 보내고, 학교 곳곳 낙서를 찾으며 둘만의 추억을 떠올리는 등 애틋한 감정을 나눴다.

 

자꾸만 민기에게 마음이 가지만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 하는 윤희의 감정을 이하늬는 애잔하게 표현. 시청자들 역시 애타는 윤희의 마음으로 민기를 바라보게 만들며 민기의 마음이 윤희를 향하길 바라게 만들었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연기면 연기, 수준급 노래, 피아노 그리고 춤까지 선보이는 이하늬는 매회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 팔색조 여배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극 말미 윤희는 "윤희를 보면 연민과 동정이 든다"는 민기의 말을 듣게 되며 가까워질 듯 멀어지는 민기와 계속해서 다가오는 혁이 사이에서 윤희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 삼각관계에 대한 관심을 더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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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연출 오진석, 극본 김기호)에서 하두록리의 듬직한 이장으로 변신했다. 이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마을 이장은 이하늬가 아니면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이하늬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모던파머>에서 하루록리의 젊은 이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마을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강윤희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윤희는 우리에서 도망 나온 새끼 돼지를 맨손으로 잡기도 했으며, 직접 오토바이를 운전해 마을 곳곳의 어르신들에게 살가운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는 등 믿음직한 이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강윤희는 본격적으로 하두록리에 자리잡은 엑설런트 소울즈 멤버들에게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지원사격에 나서 넓은 포용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윤희는 사과 서리에 꽃밭을 망치고 식수원에 노상방뇨를 하는 등 각종 사고를 치고 다니는 엑설런트 소울즈 멤버들을 친 누나처럼 나무라면서도, 농사에 서툰 그들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해주는 등 믿음직한 멘토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이하늬는 <모던파머>에서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 강윤희를 방송 단 2회 만에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밀짚모자에 몸빼바지, 서글서글한 눈빛과 친근한 말투까지 농촌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해 리얼한 연기를 펼치는 이하늬를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마을을 누비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미소의 이하늬 표 마을이장 강윤희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방송 말미 엑설런트 소울즈 멤버들이 군의 마스코트인 사슴 꽃돌이를 사고로 죽여 어쩔 수 없이 사슴을 바꿔 치기 했지만, 사슴이 날뛰는 바람에 행사장이 난리통이 되고 말았다. 마을 해결사이자 이장인 강윤희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지 <모던파머>의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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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의 털털 고명딸 이하늬가 때 아닌 은퇴(?) 걱정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오는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체면을 내려놓은 ‘막춤 삼매경’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인 가운데, 이하늬의 ‘막춤 3종 세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해 팔랑마을 윤점방오-김순귀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는 아빠의 소원성취를 위해 ‘사남일녀’가 힘을 합친 ‘윤점방오의 테이큰’ 제작과정이 공개된다. 그 중 이하늬는 미녀 악당으로 변신해 털털한 매력의 끝을 보여주며 ‘댄싱퀸’에 등극할 예정.


촬영 당시 이하늬는 섹시 웨이브로 가볍게 몸을 푼 후 아빠를 향해 애교 가득한 대사를 완벽히 소화해 감독을 맡은 김재원으로부터 “역시 잘해~”라는 칭찬을 들었다. 또한 이하늬는 여배우의 체면을 내려놓고 무반주 막춤까지 서슴없이 추는 등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특히 이하늬는 몸을 사리지 않고 솟탱이골의 조카 산하에게서 전수받은 필살기 ‘개다리 춤’까지 완벽하게 춘 뒤 “나 여배우 은퇴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공개된 ‘막춤 3종 세트’ 사진은 이하늬의 걱정을 엿볼(?) 수 있을 만큼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배꼽을 잡게 만든다.


이하늬의 ‘막춤 3종 세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딱 걸린 표정 너무 코믹하다ㅋㅋ 어떻게 춤을 췄길래 은퇴 걱정까지?ㅋㅋㅋ", "배우 이하늬도 매력 있지만 사람 이하늬가 참 좋은 것 같아~", "털털 매력의 최고봉 인 듯~ 친 언니 삼고 싶다~", "파도 파도 끝없이 나오는 이하늬 매력~ 막춤 까지? 볼매일세~", "이번 주 ‘사남일녀’도 꿀잼 예약이요~ 본방 사수해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과연 여배우 은퇴걱정을 할 만큼 강렬한 이하늬의 ‘막춤’은 어떠했을지, 오는 28일 밤10시에 방송되는 ‘사남일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청정예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사남일녀'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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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의 고명딸 이하늬가 아빠-엄마의 생업을 도우며 '물메기 여왕'에 등극했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폭풍 감동을 전했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사남일녀' 7회에서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 막둥이 정은지가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윤점방오-김순귀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중 이하늬는 부모님의 삶의 현장인 바다 위에서 아빠-엄마의 삶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아빠-엄마와 함께 바다로 나간 이하늬와 서장훈. 이하늬는 뱃멀미보다 추운 날씨를 걱정했다. 온 몸에 핫팩을 두르고 배에 오른 이하늬는 바다 출항에 흥겨운 모습을 보였고, 뱃멀미를 하는 서장훈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엄마에게 “엄마, 섬마을 선생님 불러주면 안돼요?”하고 귀여운 사투리 애교를 부려 아빠-엄마를 미소 짓게 했다.


이어 흔들리는 배 위에서 물메기 수확에 나선 이하늬는 빠른 손놀림으로 물메기를 꺼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인 남자가 와도 능숙히 하지 못하는 조업을 거뜬히 해내는 이하늬를 보며 엄마는 "잘한다~ 아이고 잘해”라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고, 결국 '물메기 여왕'에 등극할 수 있었다.


이처럼 즐겁게 조업을 하던 이하늬는 “다부지다 다부져”라고 자신을 칭찬하는 엄마의 칭찬을 듣자“아빠-엄마는 맨날 이거 하시는데 뭐~ 나는 진짜 눈물 날라 칸다”라며 자신도 모르게 울컥했다. 높은 파도로 흔들리는 배 위에서 파도와 싸우며 묵묵히 일을 하는 아빠-엄마의 모습이 결국 그녀의 눈물샘을 자극했고, 생업의 현장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던 것. 이하늬는 아빠-엄마를 향해“진짜 대단타..”라고 존경심을 표하며 눈물을 글썽거렸고 이하늬의 뜨거운 눈물은 생업에 종사하고 계신 부모님을 떠올리게 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이하늬는 살갑게 아빠-엄마를 챙겨 사랑스러운 딸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가시는 엄마를 위해 손수 마스크팩을 붙여주는가 하면, 다랭이 마을으로 나들이를 나선 아빠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살갑게 아빠를 챙겨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사남일녀’ 방송 뒤 시청자들은 각종 게시판과 SNS를 통해 "이하늬, 하는 행동이 다 예쁘다~ 아빠-엄마 잘 챙기고! 일도 잘하고~", "이하늬 울먹일때 나는 이미 울었다. 겨울 바다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울 아부지 생각에ㅠ", "수더분한 모습이 매력적! 이렇게 살갑고 리얼한 딸 처음 봤다","어업 천재 이하늬~일 정말 잘하더라!", "이하늬 같은 딸을 찾아요~진짜 살갑게 부모님께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폭풍같은 호평 속에 입소문을 탄 '사남일녀'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9%, 수도권 기준 8.7%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보다 각각 1.3%씩 오른 기록이다.


한편, '사남일녀'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청정 예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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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의 털털 고명딸 이하늬가 얼굴이 퉁퉁 부은 채로 배 위에서 눈물을 흘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1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 막둥이 정은지가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윤점방오-김순귀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세 번째 얘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새벽 물메기 조업에 나선 이하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하늬는 부모님을 살갑게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때로는 오빠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배 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게임을 통해 오빠 서장훈과 셋째 날 아침 조업에 당첨된 이하늬. 친근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항상 털털한 모습을 보여온 이하늬는 그 누구보다 당찬 모습으로 조업에 나설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거친 파도와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아빠-엄마의 생업의 현장을 제대로 체험했고, 이에 연신 감탄하며 “진짜 대단타~”라며 속 마음을 드러냈다고.


이하늬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아 진짜 눈물 날라칸다. 이거를 재미로 삼아 했거든. 우예 이리 고생을 하노”라고 눈물을 흘려 오랜 시간 바다와 함께해 온 아빠-엄마의 삶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특히 이하늬는 눈물을 닦아낸 뒤 배 위에서 무한 ‘애교 퍼레이드’로 아빠-엄마를 웃음짓게 만들며 살가운 고명딸로 복귀, 시청자들에게까지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하늬 눈물을 접한 네티즌은 “진심이 담긴 눈물이어서 너무 가슴 찡하네요”, “예고편 보면서 부모님 삶을 체험하며 눈물 흘리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었다. 너무 아름다웠다”, “이하늬 매번 진심 어린 행동에 내가 다 감사하더라~ 그래서 방송에 나오신 부모님이 더 우리 아빠-엄마의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오늘 방송하네요~ 모두 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남일녀'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청정 예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에 사는 윤점방오 아빠, 김순귀 엄마와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늘(14일) 금요일, 평소보다 30분 이른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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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sec | F/4.0 | ISO-100 | 2013:12:17 15:53:23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착한 예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사남일녀’가 함께할 부모님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고 있는 가운데, 가족들의 초대가 줄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사남일녀'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부모님의 삶에 녹아 들어 효도를 하는 모습으로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효도 예능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는 ‘사남일녀’ 공식홈페이지에는 ‘우리 집에 와주세요’ 게시판이 마련돼 있는 가운데 사연을 올리며 자신들의 집에 와줄 것을 요청하는 자녀들과 손주들이 늘고 있다.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며 글을 올리는 이들은 각각의 사연과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사남일녀’가 자신의 부모님의 진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고 있는 것.


특히 프로그램의 특성상 집을 공개하고 자신의 부모님들과 함께 4박 5일을 함께해야 한다는 점에서 큰 결심을 해야 하지만, 방송을 본 뒤 프로그램의 진면목을 알아본 이들은 기꺼이 사연을 올리며 ‘사남일녀’를 초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목만 봐도 진심 어린 신청 사연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게시판에는 ‘사남일녀’를 즐겁게 보는 할머니를 위해 집으로 초대 요청을 하는 손주, 부모님의 60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고 싶다는 사연 등이 올라오고 있다.




‘사남일녀’와 함께하고 싶은 가족들은 공식 홈페이지 ‘우리 집에 와주세요’ 게시판(http://www.imbc.com/broad/tv/ent/4s1d/welcomhome)을 통해 사연을 올리면 된다. 자녀들뿐만 아니라 마을어르신을 추천해주고 싶은 이웃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남일녀 애칭짓기’도 시청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김구라를 비롯해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까지 진짜 아들, 딸과 같은 살가움과 따뜻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이들에게 애칭을 선사하는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에 사는 윤점방오 아빠, 김순귀 엄마와 함께하는 ‘사남일녀’의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14일 금요일, 평소보다 30분 이른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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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sec | F/4.0 | ISO-100 | 2013:12:17 15:53:23


구들장을 들썩이게 만들며 가족의 따스함을 전할 MBC ‘사남일녀’가 오늘(3일)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외동딸이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는 신선한 캐스팅과 방송인과 일반인의 좌충우돌 가족 만들기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주는 가슴 따뜻함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의 문을 두드릴 新 개념 가족 ‘사남일녀’. 더 나아가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가족을 이을 ‘사남일녀’의 시청포인트를 살펴본다.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이하늬, 좌충우돌 가족 만들기!


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김민종,농구선수 서장훈,배우 김재원이 네 형제로,그리고 첫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하늬를 외동딸로 맞이해 첫 번째 가족 만들기에 나선 ‘사남일녀’. 예능에 익숙한 김구라를 제외하고 거의 예능 미개인(?) 수준의 김민종,서장훈,김재원이 네 형제가 된다는 것 만으로도 흥미를 이끌어내고 있다.


첫 만남부터 서열 정리에 들어간 네 형제는 4박 5일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조금씩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예능 미개인 김민종-서장훈-김재원이 시골집에 적응하며 숨겨놨던 의외의 모습들로 포텐을 터트릴 예정.여기에 애교만점 외동딸 이하늬가 가족의 윤활유 역할을 하며 네 형제는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면면들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쌓여가는 에피소드만큼이나 조금씩 더 진하게 우러나올 이들 ‘가족’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당신의 아빠-엄마를 찾아갑니다!..가족을 잇는 예능 탄생!


‘사남일녀’는 시골에 계신 우리들의 부모님과 한 가족이 되고 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가풍을 익힌다. 사남일녀의 첫 부모님은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사는 박광욱 할아버지와 김복임 할머니 부부.


갑자기 생긴(?) 자식들임에도 흐뭇한 미소로 맞이하며 따뜻한 밥을 지어주는 이들 할아버지-할머니 부부는 따뜻한 정으로 자식들을 품는 우리네의 부모님을 떠올리게 만들며 가슴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외동딸 이하늬까지. 다소 서먹(?)한 아빠-엄마, 그리고 4남1녀는 곳곳에서 묘한 케미를 내뿜으며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어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바꿀 착한 예능 ‘사남일녀’


시골집과 고향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사남일녀’는 소소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바꿀 마법을 부릴 예정이다.


4남1녀와 아빠-엄마의 가족 만들기는 가족들과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같은 집에서 잠을 자고, 함께 밥을 먹는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들며 잊혀져 가는 고향의 정, 가족 관계를 되돌아 보게 만들 예정. 착한 예능 ‘사남일녀’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남일녀’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사남일녀가 함께하며 ‘가족’이 되는 얘기가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가슴 따뜻함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Photo provided by MBC, 더 틱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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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에서 공개한 이하늬의 가을 속옷 화보가 화제다. 시원한 가을바람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뜨거운 유혹폭탄을 날리는 듯하다.

 

창가 블라인드 너머로 감싸는 그림자들이 보는 이의 시샘을 부르고, 그녀의 고혹적인 눈빛은 유혹이라기 보다는 폭력에 가깝다.

 

비너스의 광고 담당자는 ‘보는 이에게 숨이 막힐 듯한 눈빛과 색감으로 흐트러짐 없이 볼륨을 잡아주는 볼룸핏 브라의 기능을 한눈에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 Photo provided by TBW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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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가사에도 나오듯때로는 청순하고 때로는 섹시한,
공존하기 힘든 매력을 모두 갖은 여자는 모든 이의 로망이다.
 
요즘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하늬가 이러한 로망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한 낮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귀여운 소녀 같은 모습에서 카리스마를 뽐내는 섹시 팜므파탈의 모습까지 - .
같은 인물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든 극명한 매력을 비너스 광고에서 보여주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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