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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황금시대>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배우 탕웨이의 화보와 인터뷰가 <더블유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탕웨이는 1930~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중국 작가 샤오홍의 전기 영화 <황금시대>에 대해 ‘시나리오 작업에만 3년이 투자됐다’며, 영화의 모든 디테일은 샤오홍의 책으로부터 채집했으며 그로부터 재구성한 삶을 고스란히 담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업적이라고는 보기 힘든 이런 작품에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것이야말로 특별한 사건 같다”고 말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이 작품의 가치를 알게 될 거라 믿는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다면 예술가는 개인적인 삶과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일은 삶의 일부일 뿐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은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 <블랙햇>에 대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기분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해보지 않은 것이라면 뭐든 해보고 싶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겐 하고 싶은 게 무척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탕웨이가 오브제(Obzee)의 뮤즈가 되어 진행한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닷컴(www.wkorea.com)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더블유 코리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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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60 | 2014:03:16 16:44:34



홍진영이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젠틀맨 코리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젠틀맨>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지난 10년 가까운 무명 생활을 회상하며 "무명 생활이 10년 가까이 됐기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날 알아보는 게 좋다. 약간의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며 최근의 유명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사랑의 밧데리'라는 제목과 가사를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유치해서 펑펑 울었다. 밧데리는 뭐고, 채워주긴 뭘 채워주나 싶어 저조한 기분으로 녹음했다. 녹음이 끝난 후에야 좋은 노래라는 걸 알게 됐다"며 트로트 가수 데뷔에 얽힌 비화도 밝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60 | 2014:03:16 16:02:36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9.0 | ISO-160 | 2014:03:16 17:27:30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에 대해서는 "대본이 정말 없어 당황했다"며 "나와 남궁민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연애에 대해서는 "실제로 대시하는 남자들이 꽤 있는데 여유가 없어 다 거절하고 있다. 잘 해주지 못할 거라면 안 만나는 게 낫다는 생각"이라며 자신이 연애에 헌신적인 스타일임을 밝혔다.


홍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젠틀맨>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젠틀맨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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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스페셜 에디션의 표지를 장식했다. 장근석은 이번 <마리끌레르>의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그의 소식에 목말라 있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P45+ | 1/125sec | F/5.0 | ISO-100 | 2010:07:12 19:06:14

 

그는 이번 화보에서 꾸미지 않은 담백한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포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차분한 표정과 호소력 짙은 눈빛을 보여 주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그 동안 솔직한 행보로 주목을 받아 온 그는 “연예인도 하나의 상품이자 브랜드일 수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여지는 흠이 없다고 해서 완벽한 것은 아니다. 나는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 상자 같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나와 나의 팬들은 서로의 유리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 동안 국내외 활동으로 바쁘게 달려 온 장근석은 지금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고 있다.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는 그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배우로 살고 싶다. 결국 내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 것은 작품이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모든 작품이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이 되리라고는 단정지어 말 할 수 없다. 다만, 상처 없이 아름다운 조화 보다 가시도 있고, 적당히 상처도 있는 생화가 생명력이 있어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 온 장근석이 장식한 표지와 담백한 화보,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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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3.5 | ISO-200 | 2014:03:02 14:02:12+09:00


이효리의 꼼꼼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은 환경과 생명에 대한 애정과 책임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한 가지라도 하면,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다”라고 조언했으며, “밭에 유채를 심었는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농사를 지어보고 싶다.”고 새로운 계획을 드러냈다.

 



이효리와 이상순이 살고 있는 제주 집은 두 사람의 취향을 반영해 아늑하고 아름다웠으며, 태양열 전열판과 목재, 돌을 사용한 친환경 집이다. 이 집에서 반려견 순심이를 비롯한 세 마리의 개와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제주 집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결혼을 했다고 밝힐 정도로 제주와 집에 대한 애정이 깊다. “혼자서는 제주에 내려오지 못했을 것이다. 오빠(이상순)도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 했다.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기보다는 빨리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서 결혼을 빨리 했다”고 말했다



Canon EOS-1Ds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ISO-250 | 2014:03:02 17:56:06+09:00

 

“내 인생의 목표는 행복”

이효리는 “내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다. 많은 걸 경험해봤지만, 진짜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 그런 자유가 있을 때인 것 같다. 제주에 내려온 후에는 해 시계처럼 날이 밝으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든다”고 행복한 일상을 드러냈다.    

 

최근 화제가 된 ‘노란 봉투’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47천원을 기부해서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 또 돈의 액수보다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어려운 분들에게 더 힘이 될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Canon EOS-1Ds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3.5 | ISO-200 | 2014:03:02 15:25:17+09:00

 

이효리가 커버 모델로 제주 신혼 생활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얼루어 코리아> 4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3 19일부터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코리아>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두산매거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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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소년이다. 혹은 소년이 아니다. 배우 여진구는 보통 그렇게 회자된다. 영화 <화이>에서 ‘화이’역을 열연해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여진구가 지난 21일 발간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화보를 통해 소년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줬다.






서울의 어느 골목을 걸으며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진구는 길에서 우연히 마주칠 것만 같은, 그러나 이야기를 품은 듯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멋스러운 수트와 셔츠를 입고 말쑥한 맵시를 뽐내는가 하면 가죽 라이더 재킷을 휘돌려 입고 걸으며 사춘기 소년의 내재된 터프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진구는 <화이>의 “촬영 현장에서 배우 김윤석을 비롯한 ‘다섯 아빠’ 역할의 선배님들이 학교 문제나 이성 친구 문제를 물어보며 고민 상담을 해주고 싶어 했지만 ‘정말’ 아무 문제가 없어서 괜찮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어서 그는 “호감이 있는 사람 앞에선 소심해지는 편이다. 사실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 마주친다”며 영화 <화이> 속에서 소녀 유경과의 수줍은 로맨스를 펼쳤던 모습이 실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털어놨다.


여진구는 또한 “아직 사랑도 이별도 못해봤다. 심지어 영화 속 ‘화이’처럼 누군가를 죽이고 싶을 정도의 분노의 감정도 못 느껴봤다. 겪어보지 않은 감정이 너무 많은데 나중에 이런 것들을 느껴본 뒤에는 좀 더 완벽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스스로도 궁금해진다”며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기대 역시 전했다.


/ Photo provided by 로피시엘 옴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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