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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 오승윤, 윤서가 남매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KBS 2TV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임세미에 이어 오승윤과 윤서가 삼남매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드라마에서 윤씨 종가 삼남매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임세미, 오승윤, 윤서는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뚜렷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젊은 배우들인 만큼 드라마에 톡톡 튀는 활력소를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삼남매 중 맏이로 생계형 똑순이 윤승혜 역은 다채로운 연기로 호평 받은 바 있는 임세미가 활약한다.


최근 KBS 2TV '사랑비', JTBC '달래된장국'에 출연해 아역 배우 이미지를 탈피하고 폭풍 성장으로 주목 받은 오승윤은 극 중 여주인공 윤승혜의 남동생인 윤승재로 분한다.


​윤승재는 로스쿨에 다니는 수재로 온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차기 종손이다. 오승윤은 ‘오늘부터 사랑해’의 윤승재 역을 통해 훈남 매력을 발산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배우 윤서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손호준의 첫 사랑 ‘애정’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진한 인상을 남긴 신예 배우다.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낼 윤서는 윤씨 종가 ‘동락당’ 철부지 막내딸 윤승아 역할로,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이자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캐릭터다.


신선한 배우 조합이 기대 되는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했다.


한편,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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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에서 나날이 집중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임세미가 대본에 열중하는 현장 사진들이 공개됐다.

 

SBS 일일 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 임세미는 최유리 역을 맡아 첫 주연작으로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안정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털털하고 적극적인 성격 묘사에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는 감정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임세미의 연기 비결은 바로 잠깐의 짬을 놓치지 않고 수시로 열공 모드로 접어드는 대본 연습.

 

공개 된 사진 속에서는 촬영 짬짬이마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산하며 대본 삼매경에 빠져 있는 임세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일일 드라마 특성상 밤낮 가리지 않는 빡빡한 스케쥴 속에서도 시간과 장소 가리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대본에 열중하거나 수첩에 대사와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있는 임세미의 모습에 최근 빛을 발하고 있는 무결점 연기력의 비결을 알 수 있게 한다.

 

임세미 소속사 관계자는 "임세미가 이번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대본을 받자마자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고 본인이 직접 체크하고 분석해 가며 몰두하고 있다. 매니저에게 개인 촬영을 부탁해 따로 모니터링도 하는 등 주연에 알맞은 연기력을 보이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세미의 열정적인 대본 열공 멋지다", "사랑만 할래 최유리의 연기력의 비결이 대본이었군", "성실한 임세미의 모습 또 다른 매력 포인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출생의 비밀로 인한 사랑의 장애를 극복해가며 다시 한번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임세미와 서하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SBS '사랑만 할래'는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토인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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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1:32

MBC 수백향 임세미 화보 공개 On News/TV2014.04.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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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극 '수백향'에서 은혜황후 역으로 풍부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임세미가 스타판 패션화보를 통해 다양한 숨은 매력을 선보였다.


임세미는 지난 3월 오픈한 스타 초이스 아이템몰 '스타판닷컴(www.starpann.com)'의 2기 모델로서 다양한 봄 스타일링 아이템을 직접 선정하여 스토리텔링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임세미는 청순하면서도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화보에 사용된 아이템들은 고가의 아이템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스트릿 브랜드의 아이템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임세미는 잡지화보 모델 출신답게 촬영장에서 직접 아이템을 선별하여 패션센스를 발휘하고 화보 각각의 스토리에 맞도록 안정된 표정과 포즈를 발휘해 촬영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세미는 3월 종영한 MBC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의 은혜황후 역으로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캐릭터의 성격에 꼭 맞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스타판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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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3, 5161 (KOR) | 2013:08:08 14:47:27


이준기에게 살인자의 누명을 씌운 여인 임세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밤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서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에서 첫 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주인공 이준기를 살인범으로 만든 임세미에게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임세미는 드라마 <투윅스>에서 문일석(조민기 분)의 내연녀이자 장태산(이준기 분)을 짝사랑하는 여인 오미숙으로 등장,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일석과 내연관계인 그녀는 자신의 집에서 일을 꾸미기 위해 만나는 일석과 조서희 의원(김혜옥 분)의 비리를 포착, 그 증거를 카메라에 담았다. 미숙은 이내 곧 박재경 검사(김소연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해외 세미나가 있던 박검사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자신을 감시하는 눈을 피해 평소와 같이 태산의 전당포에 들러 중요한 증거물인 카메라를 맡기고 이후 누군가에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미숙의 집에 방문했던 태산은 미숙의 살해 현장에서 둔기에 맞아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정신이 차리고, 자신의 옆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있는 미숙을 발견한다. <투윅스>는 이렇게 임세미의 죽음으로 살인 누명을 쓰게 된 이준기가 그 누명을 벗기 위해 벌이는 2주간의 이야기로 임세미는 첫 회에서 강한 등장과 죽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임세미는 장태산을 짝사랑하는 순수하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문일석이 운영하는 룸살롱에서는 짙은 화장을 하고 슬픈 표정으로 노래를 불러 슬픔을 한 켠에 묻어 둔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문일석과 조의원이 만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그 사실을 박재경 검사에게 알리려는 모습에서는 큰 비밀을 갖고 있는듯한 미스터리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한 회에서 짧은 등장이었지만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800 | 2013:06:27 19:30:37


임세미는 올해 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의 친구 손미라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투윅스>를 통해 더욱 다양한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더욱 많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각종 SNS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임세미 귀엽고 더 예뻐진 것 같다" "그겨울에 나왔던 영이 친구가 오미숙이었어? 대박! 연기변신이다" "오미숙 한회만에 죽었는데도 강렬하네!" "이준기한테 누명 씌우고 죽은 건가? 귀여웠는데 아쉽네" 등 임세미의 연기 변신과 강한 인상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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