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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멤버이자 배우 임시완의 화보가 공개됐다.


임시완이 최근 패션 매거진 ‘뮤인’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진중하고 의젓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임시완은 흰 셔츠에 라이트한 블루 혹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랙의 수트를 깔끔히 차려 입고 있다. 사진 속 임시완의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그 만의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도 눈썹 하나로 다양한 감정을 얼굴에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시완은 현재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에서 윤양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UIN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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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이범수가 임시완이 동생인 것을 알고 충격에 빠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어제(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8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가 헤어졌던 막냇동생이 윤양하(임시완 분)인 것을 알게 됐다. 동수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윤회장이 동우를 입양해갔을 리 없다고 굳게 믿다, 이 사실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자신과 두 동생이 지내던 고아원에서 막냇동생이 광산부자에게 입양됐다는 단서를 얻었지만, 절대로 부친의 목숨을 앗아간 윤회장이 데려갔을 리는 없다고 굳게 믿었다. 하지만 어제 방송에서 잃어버린 동생 장동우가 윤회장의 아들인 윤양하라는 사실을 들은 동수는 충격에 휩싸였고, 그 동안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동수의 다음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짓밟으려 다짐했던 상대가 친동생인 것을 알게 된 이범수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완전 궁금하다!”, “이범수에 이어 김재중도 임시완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 싸움의 판도가 완전히 흔들릴 듯”, “여태까지 목숨을 걸고 복수를 다짐해왔는데 이범수가 많이 혼란스럽겠다. 언제쯤 삼형제 모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될지!”등 이범수의 다음 행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과연 형제들은 어떤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9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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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앵글’ 임시완이 달라진다.

 

오늘(26일) 방영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7회분에서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윤양하(임시완). 극중 로얄패밀리 후계자, 젠틀맨으로 매력을 발산하던 그가 돌연 분노 가득 찬 반항아처럼 돌변한 모습의 현장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맑고 온화하던 표정은 온데 간 데 없고 의혹과 분노가 엿보이는 굳은 표정의 임시완. 오정희(백진희)를 바라볼 때의 표정과는 전혀 다른 윤양하에게서는 처음 발견하는 표정이다. 

 

현재 윤회장(김병기)의 양아들로 재벌 후계자인 그는 사실 친부의 살인을 사주한 장본인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라온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이다. 게다가 자신의 친형 허영달(김재중)과 한 여자(오정희)를 두고 다투게 생겼다. 물론 그도 허영달도 서로가 형제지간인지 모르고 있다. 


윤양하의 굳은 표정이 암시하는 건 뭘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늘 밤 7회분에서 윤양하의 이유 있는 변신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를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가고 있다. 오늘(26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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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4:14


‘썸’타는 남녀들, 김재중-백진희-임시완이 본격적인 ‘트라이앵글’ 멜로를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4회분에서 한 지붕 아래 함께 살게 된 허영달(김재중)과 오정희(백진희), 그리고 카지노에서 함께 교육을 받게 된 윤양하(임시완)와 오정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정희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두 남자, 그녀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3:32


‘달희커플’로 사랑을 받고 있는 허영달은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쳤다. 이에 정희는 지난 밤 자신의 집에 세를 살게 된 영달을 도둑으로 오인하고 빗자루로 구타한 것조차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그 때 영달을 잡으러 온 사내 무리들이 나타나고 위험을 감지한 그는 정희를 집으로 우선 피신시켰다. 영달이 부상을 당해 집에 들어가지 못하자, 정희는 그의 부재가 신경 쓰였다.


며칠이 지나 집에 들어온 영달을 보고서야 안심이 되는 정희. 카지노 출근 첫 날 늦잠을 자고 영달에게 오토바이를 태워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편해졌다. 그리고 뒷자리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고 등에 기댄 정희의 손길을 느낀 영달은 두근두근 설렜다.


그리고 카지노 교육장에 들어선 정희. 그곳에서 윤양하(임시완)를 만나 깜짝 놀랐다. 그녀가 사설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양하는 이를 빌미로 그녀를 자신이 묵고 있는 스위트룸으로 초대했었다. 그리고 한꺼번에 와인을 들이켜고 킹게임을 제안하는 등 강해 보이려 애쓰는 그녀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이렇게 서로에게 ‘썸’을 느끼기 시작한 세 남녀. 그러나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밝혀질 진실이 숨겨져 있다. 바로 영달과 양하가 친형제라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이 사실이 밝혀진 뒤 이들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 궁금증을 드러내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종 드라마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멜로가 본격화 되니 함께 가슴이 두근거렸다”, “온갖 진상을 부리더니 여자 앞에서 얼굴 빨개지는 영달의 사랑이 기대된다”, “영달과 양하가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정희와의 사랑이 어떻게 될까? 벌써 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는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영분은 광역수사대 반장 장동수(이범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허영달을 눈여겨보는 장면을 끝을 맺었다. 이들 형제가 잘못된 인연으로 얽힐 것이란 내용을 짐작케 하는 복선. 과연 삼형제에겐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 주 방영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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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의 연결고리가 드디어 이어졌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김재중이 있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임시완) 삼형제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가슴 아픈 형제의 인연과 그 연결고리를 추적하기 시작한 ‘트라이앵글’은 재미의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이에 시청률도 상승. 지난 1회보다 0.7% 상승한 9.6%를 기록하며 월화극 대전 시청률 1위를 사수했다.


먼저 장동수와 허영달의 만남. 강력계 형사인 장동수는 철거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회사 사장 고복태(김병옥)와 뿌리 깊은 악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고복태의 자금 세탁 라인이 카지노 사채업자들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동수는 곧바로 카지노가 위치한 사북으 로 향했다. 그곳에서 돈세탁을 하려는 자금줄을 파악하기 위해 정보원 역할을 해낼 ‘빨대’가 필요했던 상황.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 사채를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해온 영달이 적임자였다.


사북에서 양아치 중에 상양아치로 소문난 영달이었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섣불리 빨대노릇을 하기는 힘들었던 상황. 하지만 영달을 겁박하는 동수의 눈빛에 개차반 같은 인생을 살아온 영달도 꿈쩍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둘은 형사와 정보원으로 인연을 시작하게 됐다. 동생을 잃어버린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던 동수는 영달이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아버지의 유골이 뿌려진 사북의 저탄장 위에 올라 동생들을 그리워하며 상념에 잠겼다.


사북 시내에서 홀딱 옷을 벗어버리고 진상 짓도 마다하지 않는 영달이지만 그에게도 꿈은 있었다. 탐욕스럽고 차가운 인간의 욕망이 팽배한 사북을 벗어나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홀덤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 비록 지금은 허풍에도 일가견이 있는 불법 사설 카지노를 드나들며 남몰래 빼낸 보스의 돈까지 날려먹는 허투루 돌아가는 인생이지만 언젠가 세계적인 스타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리고 허영달과 윤양하의 만남은 사설 카지노에서 이루어졌다. 무모한 베팅으로 게임을 이어가던 영달은 “레이스는 개가 달린다 그럴 때 쓰는 거죠”며 묘한 돌직구를 날리는 양하에게 수싸움에서도 밀렸고 몰래 빼낸 보스의 돈도 몽땅 잃고야 말았다. 또한 오정희(백진희)를 두고 동철과 양하 사이에 흐르는 기묘한 감정은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 또한 증폭시켰다.


‘트라이앵글’의 스토리라인에 중심축을 형성할 이들 삼형제의 연결고리는 허영달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와 그런 형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허영달, 오정희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 영달에게 수치심을 안겨준 양하, 이들 삼형제가 한데 얽히면서 벌어지는 화학작용이 발휘될 채비를 마쳤다.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재미는 이제부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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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오늘(5일) 밤 10시 그 포문을 연다. 전작 ‘기황후’의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이어받을 ‘트라이앵글’. 방송계의 소문난 명콤비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감독이 만들어낼 ‘대형멜로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미 믿고 봐야할 작품이라는 입소문을 낳고 있다.


여기에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이끌어갈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은 거친 남자들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 이 세 배우가 시청자들을 위해 관전 포인트를 콕 찍어줬다.




이범수 “핏줄과 사랑으로 분노조절장애를 치유해나가는 감동적인 과정”


이범수는 동생들을 잃어버린 상처로 분노조절 장애를 겪고 있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로 분한다.


“장동수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동생들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려온 인물이다. 그래서 속에 담은 화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키기도 하는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다. 그런 장동수가 황신혜(오연수)의 사랑으로 변해간다. 또한 인생의 서로 다른 꼭짓점에서 파헤쳐야 하는 진실 안에서 동생들과 재회하게 되지만, 핏줄의 인연을 이어가며 그런 상처를 서로서로 치유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김재중, “삼형제의 3개의 삶이 공감대를 형성할 것.”


둘째 김재중은 강원도의 대표 양아치, 카지노계의 이단아 허영달로 분한다. 형과 동생과 헤어지기 전 이름은 장동철이다.


“세 형제가 어린 시절 서로 떨어져 자라게 되고, 정말로 다른 환경에서 아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북에서 아주 유명한 저 영달이, 그리고 형과 동생 등이 살아온 인생과 운명, 사랑 등을 보면 나도 현재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시청자들도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하는 것들을 느끼고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시완, “인간이 가진 외로움에 대한 연민을 느끼게 될 것.”


막내 임시완은 로얄 패밀리계의 훈남 후계자 윤양하 역을 맡았다. 갓난쟁이 시절 입양되기 전 이름은 장동우다.


“막내인 양하는 재벌가에 입양돼 형들에 비해 풍족하게 자랐다. 그러나 아들이 아닌 후계자로 자란 그는 그 외로움을 냉소로 풀어내는 남자다. 그가 가진 쓸쓸함과 외로움에 대해 많은 연민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둘째 재중이 형의 끝없이 망가지는 이미지 변신이 정말 기대가 된다. 촬영 부분을 영상으로 살짝 봤는데 많이 놀랐다. 본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여러분도 오늘 첫 방송 모두 함께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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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삼형제의 ‘트라이앵글’ 콘셉트 캐릭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삼각 거울’에 비친 모습이 삼형제의 특별한 캐릭터를 강렬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 최완규 작가가 그간의 작품 세계에서 보여주지 못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운 멜로드라마”라고 기획의도를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핏줄의 운명으로 얽힌 삼형제. 이들은 떨어져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거울에 ‘트라이앵글’로 비친 삼형제 달라진 삶과 캐릭터를 투영하고 있다. 여러 각도에서 이들을 비추는 거울의 겹쳐진 이미지가 이들의 기구한 운명과 복잡한 내면을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지만 정의감은 넘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 역의 이범수. 광기어린 눈빛과 서슬 퍼런 총구가 내면의 분노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둘째 허영달 역의 김재중은 불량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카지노판의 이단아, 강원도 대표 양아치 캐릭터를 극대화시켰다. 로얄패밀리의 훈남 후계자, 막내 윤양하 역의 임시완에게선 냉소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렬한 캐릭터를 앞세워 이들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는 ‘트라이앵글’.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형제지만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 남자의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보는 것이 ‘트라이앵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며 “이들을 연기하는 세 배우의 연기 변신과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이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인’ ‘태양을 삼켜라’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난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PD가 또한번의 환상의 호흡을 과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라이앵글’은 오는 5일(월) 밤 10시에 그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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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나야가 ‘재벌녀’로 돌아온다.

 

나야는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전격 발탁됐다. 나야는 극중 주인공 3형제 중 막내인 동우 역의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

 

나야가 맡은 역은 국내 최고의 카지노 재벌인 씨월드 그룹의 막내 딸 이수정. 어린 시절부터 동우와는 친구로 지냈고 그를 좋아하지만 여자에겐 아무런 관심도 없는 동우 때문에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인물로, 동우의 무관심과 냉소가 크면 클수록 동우에게 더 집착하게 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야의 소속사 디딤531&포레스타 측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재벌 캐릭터를 맡게 됐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한창이다. 좋은 배역이 주어진 만큼 철저히 준비해 좋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나야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장혁의 어머니(이보희 분)의 처녀 시절 역을 맡아 젊은 백산과 처절한 사랑을 나눠 주목받았던 당찬 신인 배우다. 당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오디션에 합격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국내 데뷔 전 홍콩에서 톱모델로 활약하며 중국어에 능통한 나야는 얼마 전 중국 CCTV 드라마 ‘다이빙 드림’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이빙 드림’은 올 여름 중국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MBC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인연을 이어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기황후’ 후속으로 올 5월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디딤531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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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0 | ISO-500 | 2013:07:11 17:12:36


제국의아이들의 임시완이 ‘연기돌’의 왕중왕 자리에 올랐다.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은 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열연하며 여자주인공인 보아와 호흡을 맞췄다.


극 중에서 임시완은 흔한 남자, 일명 ‘흔남’으로 답답한 면이 많지만 알고 보면 실속이 꽉 차 있는 남자 ‘정진국’역을 맡아 ‘찌질남’으로 완벽 변신하였다.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찌질남’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우스꽝스러운 모습까지 선보이며 열연을 펼쳤다. 비록 ‘찌질남’ 콘셉트이지만 임시완의 잘생긴 외모는 가려지지 않아 오히려 더 귀여워 보이면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임시완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가요계에서 먼저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초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의 어린 시절로 드라마에 도전했다. 결과는 완승, 임시완은 이 드라마로 곱상한 외모로 주목 받는 동시에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단숨에 ‘연기돌’로 떠올랐다. 그 다음으로 KBS2 ‘적도의 남자’ 에서 배우 이준혁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다시 한번 이목을 끌었다. 올해에는 인기 웹툰을 영화화한 모바일 영화 ‘미생’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절제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송강호, 오달수, 김영애, 곽도원과 같은 대배우들과 영화 ‘변호인’ 촬영을 마치고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계에서도 임시완의 연기력을 탐내 올해 초 ‘요셉 어메이징’ 뮤지컬 무대에 서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임시완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연기 분야 전역에 도전하여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연기돌’의 왕중왕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이에 ‘연기돌’을 뛰어 넘는 ‘임배우’라는 별명이 따라붙을 정도이다. 임시완이 속한 제국의아이들은 이번 주로 음반 활동을 마무리하며 개인 활동에 집중할 예정으로 임시완이 다음에는 또 어떤 역할로 완벽 변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스타제국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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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에서 데님을 주제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 속 임시완은 평소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벗고 락시크부터 댄디한 모습, 개구진 모습을 능숙한 포즈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연출하며 그간 숨겨져 있던 다양한 모습을 끌어 내 눈길을 끈다.

특히 시크한 얼굴 속 거친 눈빛은 반항아적인 느낌을 강조하며 '엄친아'가 아닌 배드보이 임시완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임시완은 이번 화보 촬영 당시 극과 극을 오가는 표정으로 시크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한껏 풍겨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1일 첫 방영을 시작한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냉철한 수재 '장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고 있는 임시완은 전작 '허염'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해 호평을 얻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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