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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125sec | F/3.2 | ISO-3200 | 2015:02:01 19:23:46


배우 임주환이 오연서를 두고 장혁과 본격적으로 대립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방송 될 MBC 새 월화 특별 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임주환(왕욱)은 오연서(신율 )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장혁(왕소)과 대립각을 세우며 충돌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청해상단에서 이복형 왕소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웃고 있는 신율의 모습을 지켜 봐야만 했던 왕욱은 두 사람의 다정한 관계에 질투하며 오해가 깊어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깊어져 가는 삼각 러브라인 전개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이복 형이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황자 왕욱의 치명적인 사랑이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임주환은 치명적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리와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임주환 오연서와 장혁 외에도 이하늬,이덕화, 류승수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MBC’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공주 신율(오연서)의 하룻밤 결혼을 인연으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사극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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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400sec | F/4.0 | ISO-1000 | 2015:01:02 17:03:38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나타나 여심을 흔들었으며, 앞으로 이하늬와 함께 어떤 남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돌풍에 시동을 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11.9%로 (TNS 수도권 기준) 두 자리 수 시청률에 안착하며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1.5%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화 사극 중 유일하게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을 홀로 이뤄내며 월,화극 왕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만큼 이하늬와 임주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 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쫄깃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명품 연기 열연이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 모은다는 평.


‘빛나거나 미치거나’ 1, 2회에서는 극 중 인물과 배경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3회부터는 5년이 지난 후 본격적인 흐름을 타게 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고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신율과 왕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에 왕욱(임주환 분)과 황보여원 (이하늬 분)의 4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며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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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소주 세 병을 나눠 마신 공준수(임주환)과 나도희(강소라). 평소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을 마신 둘은 취하고 말았다. 도희는 취해서 반말을 시작한 준수에게 자신이 여자로 안 보이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요하리만큼 짓궂게 준수를 물고 늘어지는 도희에게 준수는 그만 속마음을 실토하고 말았다.
 
“난 죽었다 깨나도 너 여자로 아나 본다. 자식아”라고 말하는 준수에게 “너 나 왜 여자로 안 보는데?”라며 도희가 계속 캐묻자, 준수 왈 “네가 여자로 보이면 난 더 아플테니까. 매일 이 꽉 깨물고 여자로 안보려고 다짐한다”고 답했다. 순간 멈칫한 도희. 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취중에 도희에게 고백해버린 셈이다.
 
추만돌(김하균)에게 준수가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도희. 준수의 고백 아닌 고백에 “그 사람(첫사랑)”을 잊은 거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준수는 술에 취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는 표정으로 도희에게 되물었다. “그 사람 누구?”
 
그 사람이 자신의 새엄마 유정연(윤손하)인 지는 꿈에도 모르는 도희. 어찌됐건 도희는 준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읽게 됐다. 취중진담을 나눈 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 도희의 손끝만 닿아도 구토가 밀려오던 여자 울렁증 환자(?) 준수는 이제 자연스레 도희 머리카락에 손도 대고 팔도 잡는다.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희와 준수는 과연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편, 도희에게 준수의 동생 공현석(최태준)은 더 가열차게 들이대는 중이다. 도희에게 아직 현석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존재. 문자 메시지가 들어와도 별 생각 없이 답을 안 하고 지나갈 정도의 존재가 현석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힐링 커플 준수와 도희. 이 둘의 관계진전이 갈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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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과 강소라가 빗속 힐링 로맨스를 펼쳤다.

 

17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21회에서 공준수(임주환)는 나도희(강소라)와 빗속으로 뛰어들었다. 내리 퍼붓는 소나기를 피하는 대신 온 몸으로 맞게 한 공준수. 난 데 없는 빗속 질주에 나도희는 넋이 나갔다.

 

어안이 벙벙한 도희의 어깨를 잡고 선 준수. 여자울렁증이 언제 있었냐는 듯 자연스런 준수를 향해 도희가 물었다. “뭐하는 거예요?”

 

언젠가 도희는 준수에게 비오는 날이 싫다고 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날, 비가 내렸노라고. “당신이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면 그림을 그리는 순간 그 생각은 사라질 것이다.” 고흐의 말을 인용한 준수. 그는 도희에게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쏟아지는 비를 실컷 맞아보라고 권유했다.

“아무도 모를 거예요. 우는지. 빗물인줄 알테니까요.” 비를 맞는다고 뭐가 달라지냐는 도희의 질문에 대한 준수의 대답이었다. 준수 역시 비오는 날에 상처가 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범이 되기로 결심했던 준수. 12년간의 감옥생활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빗속에 몸을 던진 두 남녀는 울고 웃었다. 우산을 받쳐 주는 매너는커녕 퍼붓는 소나기로 여자를 떠민 남자 공준수. 어쩌면 그가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도 못난이 스타일이다. 테크닉이라던가 요령과는 담을 쌓은. 그가 살아온 방식처럼 사랑에서도 정직한 준수, 때문에 마음을 울리는 그는 영락없는 못난이과다.

 

일찌감치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빗속 로맨스 장면에 기대를 표출했던 시청자들. 두 남녀의 풋풋한 빗속 촬영분은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따뜻한 휴머니티가 살아있는 감성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삶에 찌든 우리들의 감정마저 정화시켜주고 있는 힐링드라마로 매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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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500sec | F/6.3 | ISO-200 | 2013:06:04 10:46:49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를 배려하는 임주환의 ‘매너손’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조금씩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내고 있는 두 사람의 질투를 유발케 하는 달콤한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측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훈훈하고 달콤한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못난이 주의보’에서 임주환은 동생 현석(최태준 분)을 대신해 감옥에 가는 등 자신을 희생하며 묵묵히 가족을 지키는‘착한남자’준수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한가득 감동을 몰아주고 있으며, 186cm의 쭉 뻗은 키와 조그마한 얼굴, 새하얀 피부 등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소라 역시 가슴 한 켠에 가족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여느 재벌녀와 다른 씩씩한 모습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상태.

 

공개된 사진 속 임주환은 한 손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강소라에게 비치는 햇빛을 살짝 가려주고 있다. 임주환은 마치 ‘착한남자’ 준수에 완벽하게 빙의된 듯 자신의 눈이 찡그러질지언정, 강소라에게 내리쬐는 햇빛을 손으로 가려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 로맨스를 펼치게 될 강소라에게 보이지 않는 배려로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말 그대로 ‘매너손’이다.

 

현재 준수(임주환 분)는 감옥에서 10년을 복역한 뒤 도희(강소라 분)와의 운명적인 만남 이후 도희가 운영하는 매장에 취직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한 상태. 점점 더 케미 돋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달달한 현장사진이 공개되면서 ‘못난이 주의보’ 속 준수-도희 커플이 보여줄 로맨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못난이 주의보’ 측 관계자는 “임주환과 강소라가 촬영 초반부터 서로를 배려하며 친해져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평소의 모습만큼이나 착하고 당당한 준수-도희 커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앞으로 두 사람이 선사할 셀레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힐링드라마로 ‘청정드라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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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임주환의 연기에 시청자들이 눈물을 쏟았다.
 
지난 28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 (주)신영이엔씨) 주인공 공준수 역의 임주환을 비롯 젊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출소 후 세 남매에게 문전박대 당하고 돌아가던 공준수가 막내 나리(설현)와 대화를 나누던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화제가 됐다.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준수. 출소 후 동생들을 찾아갔지만 돌아온 건 세 남매의 차가운 시선 뿐. 그러나 그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현석을 대신해 옥살이를 한 것이라 믿었다.
 
쓸쓸히 돌아가는 그를 좇아 온 막내 동생 나리. 어릴 적 준수가 업어 키운 막내 나리는 연기자를 지망하는 예쁜 소녀로 자랐다. 밥도 못 먹고 내쫓긴 오빠가 안쓰러워 쫓아 온 나리. 따지듯이 오빠에게 톡 쏘아 붙이지만 나리의 눈엔 눈물이 한 가득이었다. 그런 나리를 보고 그저 안부만 묻는 준수. 울음을 애써 꾹 참고 힘겹게 한 마디 한 마디 이어가는 준수와 그런 준수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나리를 보며 시청자들은 함께 울었다. 결국 오빠에게 만 원을 쥐어준 나리. 극구 받지 않으려는 오빠에게 꾹 쥐어주고는 돌아서는 나리를 보며 또 한 번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힐링드라마다. 임주환의 연기에 특히 놀랐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 공준수에 남달리 애정이 생긴다. 임주환 연기에 눈물 흘렸다” 등 임주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다.
 
임주환 외에도 성인으로 등장한 배우들의 연기력도 갈수록 무르익고 있다. 이날 큰 오빠 공준수를 울린 막내 나리(설현)은 아이돌 가수 출신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성숙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준수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여동생 진주(강별)와 남동생 현석(최태준) 등도 아역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몰입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도희 역 강소라의 연기도 기대되는 대목. 극중 여주인공으로 갈수록 비중이 커질 그녀의 연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젊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이순재, 천호진, 송옥숙 등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 명품 배우들이 함께 해 완벽한 신구조화를 보여주고 있는 ‘못난이 주의보’.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는 힐링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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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손하가 한 드라마 속에서 극과 극의 두 얼굴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임주환의 연상 첫사랑, 그리고 천호진의 어린 아내 역을 맡았기 때문.

 

윤손하는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휴먼앤네이쳐)의 유정연 역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2년 반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유정연은 겉으론 한 없이 약해보이지만 속은 강한 외유내강의 캐릭터다. 공준수(임주환)가 5년 연상의 그녀에게 반한 것도 “코스모스처럼 여린 얼굴로 언제나 깡 있는 말투를 쓰던” 새엄마 진선혜(신애라)를 연상시켰기 때문.

 

하지만 정연은 병든 아버지를 돌봐주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준 나일평(천호진)과 결혼을 선택한다. 7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의붓딸 나도희(강소라)를 위해 자신의 아이를 갖는 것도 포기할 만큼 가슴이 따뜻한 여자. 그러나 굴지의 의류회사 최고경영자(CEO)인 남편과 어린 계모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의붓딸을 쥐락펴락하는 남다른 내공의 소유자다. 엄마로 인정하지 않는 나도희와의 팽팽한 신경전도 관전 포인트다.

 

따라서 윤손하는 유정연을 통해 코스모스와 같은 첫사랑의 이미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나이 많은 남편도 순한 양으로 만들고 나도희에게는 진정한 엄마가 되고 싶어 하는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윤손하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윤손하, 천호진 부부의 닭살 행각에 많은 이들이 질투를 느낄 것이다. 실제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연기 궁합이 척척 맞아 놀랐다”고 귀띔해 ‘못난이 주의보’에서 이들 부부가 어떤 조화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아버지 천호진의 아내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윤손하. 많은 중년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할 중년 아저씨들의 ‘로망’ 윤손하의 매력은 오는 5월20일 저녁 7시20분 ‘가족의 탄생’ 후속으로 첫 방영되는 ‘못난이 주의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신영이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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