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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스페셜 에디션의 표지를 장식했다. 장근석은 이번 <마리끌레르>의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그의 소식에 목말라 있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P45+ | 1/125sec | F/5.0 | ISO-100 | 2010:07:12 19:06:14

 

그는 이번 화보에서 꾸미지 않은 담백한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포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차분한 표정과 호소력 짙은 눈빛을 보여 주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그 동안 솔직한 행보로 주목을 받아 온 그는 “연예인도 하나의 상품이자 브랜드일 수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여지는 흠이 없다고 해서 완벽한 것은 아니다. 나는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 상자 같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나와 나의 팬들은 서로의 유리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 동안 국내외 활동으로 바쁘게 달려 온 장근석은 지금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고 있다.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는 그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배우로 살고 싶다. 결국 내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 것은 작품이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모든 작품이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이 되리라고는 단정지어 말 할 수 없다. 다만, 상처 없이 아름다운 조화 보다 가시도 있고, 적당히 상처도 있는 생화가 생명력이 있어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 온 장근석이 장식한 표지와 담백한 화보,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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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방송된 ‘예쁜 남자’ 8회에서는 장근석(독고마테 역)이 내면의 성장통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장근석의 섬세한 감정 열연이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진한 파문을 일으킨 것.


박지윤(묘미 역)을 보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된 장근석은 차현정(김인중 역)에게 “내가 살겠다고 당신 이용했다. 근데 그 후로 하루도 부끄럽지 않은 날이 없었다”며 용서를 구하는 한 층 성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근석은 “왜 그렇게 성공하고 싶냐”는 박지윤의 물음에 “어머니는 평생 맘고생만 하다 가셨다. 성공해서 갚아 드리고 싶다. 이게 쓸데없이 큰 야망이라면 야망이다”며 고해성사를 하듯 담담한 목소리로 자신의 진심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특히, 장근석은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해주었던 능청스런 모습이 아닌 아픈 상처를 지닌 독고마테(장근석 분)의 내면을 무게감 있게 표현해냈다는 호평일색.


또한 독고마테의 감정에 동화된 듯 목소리와 눈빛만으로 눈물보다 더 깊은 진심을 전달한 장근석은 독고마테의 변화에 따라 더욱 섬세한 호연을 선보이고 있는 터. 이에 장근석표 독고마테의 성장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담담한 듯 말해서 더 안타까웠다’, ‘장근석 스타일 또 변신했네’, ‘마테가 진짜로 성장해가고 있네요’, ‘장근석 미묘한 감정도 자유자재 조절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는 독고마테를 향해 사랑고백을 전하는 보통과 그런 보통(아이유 분)을 막아서는 다비드(이장우 분)의 모습에서 끝을 맺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장근석의 깊은 내면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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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천연덕스런 능청연기를 통해 ‘능청 본좌’로 떠오르고 있다.


장근석이 어제(11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7회에서 어떤 상황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능청스러움으로 독고마테 캐릭터를 더욱 맛깔스럽게 살려낸 것.


호텔로 가자는 차현정(김인중 역)의 말에 패닉상태에 돌입한 장근석(독고마테 역)은 직원이 쓰러졌다며 오바스러울 정도로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기지를 발휘해 위기상황을 벗어났다. 또한 경건한 자세로 마스크 팩을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붙이고 호탕하게 웃는 천연덕스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장근석의 능청연기는 또 한 번 질투의 화신으로 분하면서 더욱 빛을 발했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장우(최다비드 역)의 집을 경찰서에 신고하고 아무 일 없다는 듯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유유히 사라지는 그의 표정에서는 장난스럽고 천진난만한 순수함까지 느껴졌다.


특히, 독고마테(장근석 분)가 가진 치명적인 매력과 장근석 특유의 능청스러움이 더해지며 매 장면들을 입체감 있게 재탄생시켰다는 평. 뿐만 아니라 진지할 땐 저음으로, 장난스러울 땐 한 톤 높아진 목소리로 과하지 않게 적당히 조절할 줄 아는 장근석의 능청연기는 앞으로의 독고마테를 더욱 기대케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장근석 닥찬!’, ‘오늘도 장근석 때문에 한참 웃었다’, ‘장근석과 독고마테가 만나니 더 빛을 발하는 듯’, ‘진지해서 더 웃김’, ‘장근석 오늘 능청 포텐 터진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월드스타 묘미의 스캔들 주인공이 돼 줘야겠다”는 인중의 말에 긴장하는 독고마테의 모습으로 끝을 맺으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장근석의 능청연기가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오늘(12일) 밤 8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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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의 조련사’ 한채영이 “조련당하고 싶은 여자”의 매력으로 남심을 흔들어놓고 있다.


한채영은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독고마테(장근석)의 ‘엑스 형수’ 홍유라 역으로 열연중. 지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신비한 아우라까지 소유한 인물이다. 황금비율의 이목구비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아한 얼굴에 기품까지. 한쪽 어깨를 늘어트린 채 가부좌를 틀고 명상요가를 하고, 차분히 앉아 난을 그리는 모습 등에선 그야말로 빈틈이 없는 우아한 귀족부인의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홍유라는 독고마테를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그의 마음을 왠지 다 읽어내는 듯한 눈동자와 차가운 말투 등으로 배우 한채영만이 할 수 있는 마력의 시간들을 여지없이 선사하고 있다. 감정선을 타다가도 이내 곧 냉철한 이성을 되찾고 독고마테에게 퀘스트를 전하는 그녀는 마성의 남자도 쥐락펴락하는 여인이다.


‘예쁜 남자’에 흠뻑 취해있는 마니아 ‘예남앓이’들을 “‘우아녀’ 한채영이 그 안에 무언가 더 많은 비밀을 품고 있을 것 같은 신비함이 있다”며 “나도 그녀에게 조련당하고 싶다”는 평.


그녀의 매력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건 딸 앞에서는 무너지는 모성에 있다. 시어머니이자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MG그룹의 부회장 나홍란(김보연)의 혹독한 음모에 쫓겨난 뒤, 유일한 피붙이이자 세상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딸 술리마저 유학을 떠나보내려는 나홍란의 계획에 눈물짓는 유라. 냉철함과 우아한 기품을 뛰어 넘는 아름다운 엄마였다.


그렇기에 홍유라에게 있어서 지금은 독고마테를 가장 강력한 용병으로 키워내는 것이 급선무다. 마테를 이용해 나홍란 여사의 몰락을 이뤄내야 하기 때문. 여기에 마테의 엄마(양미경)에게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암호를 들은 유라는 시청자들과의 밀당까지 예고하며 그녀가 선사할 매혹의 시간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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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37, 5091 (KOR) | 2013:11:28 10:53:16


배우 장근석이 고혹적인 자태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안방극장 유혹에 나선다.

 

어제(수) 밤 방송된 ‘예쁜 남자’ 3회 직후 그려진 4회 예고편에서는 장근석(독고마테 역)이 빗속에서 애틋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치명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안방극장을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마테홀(독고마테+블랙홀)’에 빠트릴 것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오늘(목) 밤 4회에서 방송될 이 장면에서 장근석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만 같은 애처로운 눈빛과 비에 젖은 머리카락이 환상의 콤비를 이루며 눈부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장근석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달려가 우산을 씌워주고 싶은 보호본능마저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비에 흠뻑 젖은 모습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자체발광 외모를 뽐내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이 장면 촬영당시 장근석은 갑작스레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린 겨울비를 맞으며 몇 시간 동안이나 빗속에 서있는 투혼을 펼쳤다고.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 있는 장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그의 열연은 4회 속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근석은 비를 맞으면서도 독고마테가 가진 절절한 감정선을 유지하며 전혀 흔들림 없는 열연을 펼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잠깐이지만 심장 멎을 뻔’, ‘장근석 빗속에서도 역시 예쁜 남자!’, ‘장근석의 눈빛에 빠져들 듯’, ‘저 앞에 서 있는게 나였으면’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어제(수) 밤 방송된 ‘예쁜 남자’에서는 장근석이 돈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마테성공백서의 시작을 알려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 Photo provided by KBS, 와이트리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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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밴드 비밥이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OST 타이틀곡으로 안방극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장근석, 아이유 주연의 ‘예쁜 남자’가 오늘(20일) 밤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에 앞서 같은 날 정오에 신인 걸밴드 비밥(BEBOP)이 부른 주제곡 '예쁜 남자'가 출시되는 것.

 

‘예쁜 남자’의 OST 트랙 중 가장 먼저 공개되는 ‘예쁜 남자’는 ‘궁’, ‘바람의 화원’, ‘카인과 아벨’, ‘장난스런 키스’ 등 주옥 같은 히트 OST를 프로듀싱한 가수 하울과 ‘올인’, ‘느낌’, ‘엽기적인 그녀’ 등의 OST를 담당한 최고의 작곡가 김형석이 의기투합해 만들어 낸 곡.

 

특히, ‘예쁜 남자’는 경쾌한 POP-ROCK 장르의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남자 독고마테(장근석 분)에 대한 김보통(아이유 분)의 일편단심 짝사랑과 두근거림을 재미있는 가사로 표현해 극에 에너지를 더해주는 밝고 신나는 곡이다.

 

이 곡을 부른 신인 걸밴드 ‘비밥(BEBOP)’은 드러머로서 국내최고 미모를 자랑하는 아연과 싱그러운 보이스를 가진 베이시스트 지인, 그리고 중성적 매력을 뽐내는 기타리스트 주우로 구성된 3인조 걸밴드 그룹.

 

이들은 지난 18일(월) 서울 강남의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가진 KBS ‘예쁜 남자’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례적으로 오프닝 축하공연을 하며 많은 언론과 관계자들로부터 미모, 노래, 연주까지 삼박자를 골고루 갖춘 예쁜 걸밴드로 주목을 받으며 많은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예쁜 남자’는 독고마테(장근석 분)가 대한민국 상위 1% 성공녀 10인방으로부터 얻은 노하우를 통해 목표를 향해가는 과정을 그린 마테성공백서드라마. 모태 ‘예쁜 남자’ 장근석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오늘(수) 밤 10시에 첫 회가 방영된다.


/ Photo provided by (주)HMI 엔터테인먼트,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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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직진 라디오’를 통해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로 안방극장의 복귀를 알린 배우 장근석이 직접 제작한 라디오 방송 ‘직진 라디오’가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직진 라디오’는 장근석의 아이디어에서 기획된 자체 제작 라디오 방송으로 국내 배우로서는 최초로 시행되고 있어 그 위엄을 더하고 있다. 게스트 없이 오롯이 그와 청취자들의 교감으로만 이뤄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어 팬들을 향한 사랑을 엿보이고 있다.


지난 2004년 ‘장근석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최연소 DJ로 넘치는 끼와 재치있는 입담을 입증했었던 장근석은 이번 ‘직진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과 진솔한 토크를 나누며 아티스트는 물론 인간 장근석의 모습까지 여과없이 팬들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팬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되는 형식의 이 라디오 방송은 온라인과 모바일 어플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청취가 가능하며, 일본 공식 사이트에서는 자막이 내재된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가 진행되어 더욱 큰 묘미를 안기고 있다고.


특히, 팟캐스트 오픈 이후 총 다운로드 수가 50만을 돌파하고 일본 팟캐스트 예술분야에서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선전해나가고 있는 장근석. 이처럼 전세계적 애청자를 확보해나가고 있는 그는 ‘직진’이라는 자신만의 타이틀을 내걸고 독주에 나서고 있어 명실상부 남다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근석은 “예전부터 라디오 방송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팬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다가간다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거란 생각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무대 위와는 다른 면모들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의 주역 독고마테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근석표 독고마테는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트리제이 컴퍼니 &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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