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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배경으로 네 남자들의 우정과 갈등, 배신을 통해 거친 남자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친구>. 2001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820만 관객을 동원,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일으킴과 동시에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친구>를 연출한 곽경택 감독은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 이 작품을 통해 흥행 신화를 일궈내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다. 그 후 12년, 곽경택 감독이 또 한번 <친구>의 신화를 재현한다. 


바로 ‘동수’(장동건)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친구>의 풀리지 않은 뒷이야기를 그린 <친구2>로 2013년 11월 관객들을 찾는 것. 몇 년 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친구2>의 스토리를 떠올린 곽경택 감독은 영화제 기간 중 트리트먼트의 절반을 완성해냈을 만큼 강렬하고 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냈다. 


<친구>가 그의 연출 인생에 큰 획을 그은 대표작인 만큼 <친구2>에서는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와 노련한 연출력을 발휘, 전작의 명성을 이을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곽경택 감독은 <친구>를 기억하는 이들을 또 한번 흥분시킬 작품을 위해 후반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가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정보


기본정보


제       목 친구2

제       공     미시간벤처캐피탈㈜, 롯데엔터테인먼트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공 동 제 작     ㈜제이콘컴퍼니, ㈜유나이티드컨텐츠그룹

공 동 제 공 CJ창업투자㈜, (유)동문파트너즈

감       독 곽경택

각       본     곽경택 한승운

느와르/액션

크 랭 크 인 2013년 5월 6일(월)

크 랭 크 업     2013년 8월 12일(월)

개 봉 예 정 2013년 11월 (예정)


출연진


준    석 役     유오성

철    주 役     주진모

성    훈 役     김우빈


시놉시스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정호빈)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동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성훈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두 남자의 숙명적인 만남!

친구를 잃은 그 날,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23 00:45:19




▶ CHARACTER & CAST


숫놈들한텐 그런기 있다.

지 방식대로 대가리가 되고 싶은 욕심

이준석

 

친구 동수(장동건)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17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부산 건달. 17년 동안 이미 많은 것이 변해버린 세상과 다시 마주한 준석은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예사롭지 않은 말투와 눈빛에서 또 다른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교도소에서 인연을 맺은 성훈(김우빈)을 조직원으로 받아들인 준석은 그가 죽은 동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끝나지 않은 17년 전 그 날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5:29 23:34:09

 

진한 남성미와 묵직한 카리스마

유오성

 

<비트>, <주유소 습격사건> 등 주 조연을 넘나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에 입성한 유오성. 2001년 대한민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친구>를 만나 흡입력 높은 연기로 영화 흥행의 일등공신이라는 평을 받으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던 그가 2013, <친구2>로 돌아온다. 그는 12년 만에 부활하는 <친구2>를 통해 전편을 능가하는 카리스마와 진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그만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지금 안하믄 나중에 니가 당한다

이철주

 

1960년대, 부산 지역을 지배한 전설적인 건달이자 준석의 아버지. 일본 후쿠오카로 넘어가 한일 밀수업자들의 눈엣가시와도 같았던 야쿠자의 목숨을 끊어 놓고 부산을 단번에 접수한 그는 주먹 쓰는 의 시대가 아닌 돈이 힘이 되는 의 시대를 연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000 | 2013:07:04 23:20:25

 

선 굵은 연기의 정점을 찍는다

주진모

 

<쌍화점>의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부터 <미녀는 괴로워>의 세련된 음악감독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주진모. 그는 지난 2007년 출연한 <사랑>에 이어 <친구2>를 통해 6년 만에 곽경택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그 동한 강한 남성미와 선 굵은 연기를 인상적으로 펼쳐온 그는 <친구2>에서 준석(유오성)’의 아버지이자 60년 대를 평정한 전설적인 건달 철주로 분해 다시 한 번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남자가 좀 대차게 살아야 안되겠습니까

최성훈

 

어두운 가정환경 속에서 거친 반항아로 커버린 성훈. 계부를 폭행한 혐의로 소년원을 전전하다 성인이 된 후에도 단체 패싸움의 주동자로 감옥에 수감된 그는 그 곳에서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을 만난다. 출소 후 준석의 조직원이 된 성훈은 그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깊이 의지하게 되는데, 얼마 후 준석이 아버지를 죽인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7:08 00:34:42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예스타

김우빈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하며 대중과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스타 김우빈. <친구2>로 영화계에 정식 데뷔를 하는 그는 장동건이 맡았던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으로 분해 [신사의 품격], [학교 2013]을 통해 보여줬던 반항기 넘치는 학생 연기와는 다른, 20대의 거친 건달로 완벽하게 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은 물론 유오성, 주진모 등 대한민국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우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과감하게 보여줄 것이다.




▶  DIRECTOR

 

대한민국에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온 한국 영화계의 거장

곽경택 감독

 

 

2001, 한 극장에 스크린이 하나뿐이었던 단관 시대에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에도 불구 820만 관객을 동원한 <친구>.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대의 포문을 연 이 작품의 탄생에는 바로 곽경택 감독이 있었다. 자신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친구>를 통해 흥행 감독으로 인정받게 된 그는 이후 한 여자만을 생각하는 복서의 이야기를 그린 <챔피언>, 모자란 주인공의 씩씩한 활약을 그린 <똥개>, 가질 수 없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 남자의 뜨거운 삶을 그린 <사랑> 등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시각으로 그리며 그만의 독자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왔다. 그런 그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될 만큼 이미 대한민국 영화사에 전설적인 작품으로 남은 <친구>를 새롭게 부활시킨다.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우뚝 선 곽경택 감독. 그는 12년 만에 부활한 <친구2>를 통해 과거에 대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친구 신드롬을 몰고 올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50sec | F/4.0 | ISO-800 | 2013:06:27 15:19:13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7:06 00:08:05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350sec | F/5.6 | ISO-400 | 2013:07:11 14:37:25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8.0 | ISO-100 | 2013:05:08 16:27:43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90sec | F/2.8 | ISO-1600 | 2013:06:29 01:25:56


/ Photo provided by 영화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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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2.8 | ISO-3200 | 2012:07:18 22:41:12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의 장동건이 꽃다운 외모와 까칠하기도 하지만 코믹스럽고 귀여운 김도진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데뷔 후 남성적이고 강한 이미지의 대표적 배우였던 장동건은 ‘신사의 품격’을 통해 그 동안 보여줬던 모습들과는 상반된 새로운 매력으로 신선한 변신을 꾀했다. 
 

 


드라마 안에서 장동건은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능청스럽고 야한 언행과 행동도 서슴없이 잘해내 ‘야한 도진’ 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매회 다양한 애칭들이 생겨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애교도 부릴 줄 알고 친구들과 있을 때는 어린아이 마냥 장난기 가득하고 개구진 모습까지 장동건의 재발견이라 해도 될 만큼 매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과연 장동건이 그 누구보다 멋진 40대 남자이면서도 동시에 코믹요소도 다분한 김도진이라는 캐릭터를 얼마나 잘 소화해낼까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이 있기도 했지만 장동건은 김도진 캐릭터에 100% 빙의해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동건 표 ‘불혹의 귀요미’ 김도진을 만들어냈고 김도진은 장동건이 표현했기 때문에 훨씬 더 신선하고 매력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ISO-3200 | 2012:07:18 17:44:13

 


시청자들은 “장동건에게 이런 모습이!!!!?“ “장동건은 그냥 김도진인 것 같다!” “장동건이 아니면 누가 소화했을까?” “이 남자 너무 귀엽다!!”등등 장동건 표 매력남 김도진에 대해 푹 빠져있음을 입증했다.
 
이에 장동건 측 관계자는 “장동건 역시 걱정이 많았다.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이기도 하고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고 캐릭터에 몰입되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김도진을 표현 할 수 있었다. 끝까지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 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2회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불혹의 네 남자와 서로 다른 매력이가득한 네 여자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Photoed By SBS,화앤담픽쳐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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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명품 오열연기가 안방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김하늘은 SBS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14회 방송분에서 김도진(장동건)이 콜린(이종현)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도진이 이수(김하늘)에게 어쩔수 없는 이별을 통보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제 막 사랑이 시작되던 달달한 커플 도진과 이수에게 갑자기 등장한 도진의 아들의 존재는 넘기 어려운 벽으로 다가왔다. 도진은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이수에게 한없이 미안한 마음으로 이별을 통보하며 안타깝고 절절한 마음을 애써 참았고 갑작스럽게이별통보를 받게 된 이수(김하늘)는 하염없이 폭풍오열을 했다.
 
울면서 나간 이수가 걱정된 도진은 운전을 대신해 집까지 데려다 줬고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이수는 “갑자기 너무 행복 하다 했어. 역시 이런 반전이 있었구나. 내가 더알아야 할 건 없나? 더 밝혀질 과거 없냐고. 둘째는 없냐고 이 나쁜 자식아”라고 소리친후 불이 꺼진 어두운 방에 들어가 자리에 주저앉아 가슴 아프고 서럽게 한없이 오열했다.
 
서이수의 감정에 100% 빠져들어 연기한 듯 김하늘은 완벽에 가까운 눈물연기를 보여줬다. 이수의 슬픔과 서러움을 폭발하듯 오열하는 김하늘의 눈물연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먹먹하게 만들며 시청자들까지 울렸다.
 
김하늘은 감정연기를 위해 혼자 조용히 대본을 보며 감정을 추스리며 이수의 감정에 몰입해 현장에 있는 촬영 스태프들까지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4회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김하늘 멜로면 멜로~ 눈물이면 눈물 못하는게 없다!” “김하늘 때문에 나도 울었다!!!” “로코퀸에서 눈물의 여왕까지!” 등등 김하늘의 폭풍오열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사의 품격을 통해 코믹+멜로+눈물연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김하늘은 장동건과의 이별 후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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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자신을 비하하는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권혁찬) 6회에서 홍세라(윤세아 분)와 신문 기자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라는 태산(김수로 분)과 다툰 후 마음을 추스르려 골프 연습장에 찾지만, 연락도 없는 태산의 태도에 서운함을 느끼며 쉽사리 집중이 되지 않자 짐을 정리하고 나오려던 중 신문 기자와 대면하게 된다.


기자가 자기소개를 하며 인터뷰를 시도하려 하자 세라는 “지금은 제가 좀 바쁘다. 나중에 에이전트 통해 공식적으로 하자.”며 뒤돌아선다. 이에 기자는 “몇 년 사이 컷오프가 유난히 많다. 필드 요정에 슬럼프냐, 이번 시즌에도 성적이 안 좋으면 스폰서 계약이 파기 된다는 소문이 있다.”라며 세라의 자존심을 건드는 질문을 던진다.


기분이 상한 세라는 똑 부러진 말투로 “그러게 말이다. 근데 제가 언제 실력 좋아 먹고 살았냐, 얼굴로 먹고 살았다.”며 “모르시나 본데 스폰서 안 잘리려면 골프 연습보다 몸매 관리가 더 중요하다. 그래야 티 한 장을 입어도 화보고 클럽 하나를 들어도 그림 같다.”고 대답하며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발한다.


이어 “원하는 답이 됐는지 모르겠다.”며 기자에게 당차게 되묻고, 세라의 뜻밖에 대답에 기자는 웃으며 “이정도면 충분하다”면서 만족스러운 얼굴로 돌아간다. 이런 기자의 모습에 자존심과 마음이 상한 세라는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찬 얼굴로 다시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이 비춰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자 정말 얄밉다.”, “세라 망언으로 자폭하네요.”, “솔직히 세라 몸매 좋고 예쁘긴 하다.”, “대회에서 1등해서 꼭 복수했으면! 세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에 태산은 세라를 통해 자신이 이수(김하늘 분)의 20초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데 이어 이수와 도진(장동건 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타며 앞으로 이들의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됐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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