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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5.0 | ISO-2500 | 2014:08:30 14:44:35


‘내 생애 봄날’의 장신영이 시크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 제작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해길병원 경영기획실장 배지원으로 분하는 배우 장신영. 냉정하며 계산이 빠를 뿐 아니라, 뛰어난 미모와 세련된 말투, 현명함까지 겸비했으며 사람을 잘 다룬다. 그런 수완으로 로비 안내직에서 경영기획실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세련된 도시 여자의 모습. 단아한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런 겉모습만큼이나 그녀는 쿨한 성격을 갖고 있다. 떠나간 옛사랑에 대한 태도만 봐도 안다. 극중 지원은 강동욱(이준혁)과 열정적인 사랑을 나눴지만, 잘못된 소문과 오해로 헤어졌다. 그러나 해명하거나 신경 쓰지 않았고, 변명하거나 매달리지도 않았다. 아직도 자신을 경멸하며 모진 말을 하기도 하는 옛연인 동욱에게도 이성적인 태도로 대한다.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그녀. 극중 이봄이 역의 최수영이 긍정적이고 발랄한 20대 아가씨의 싱그러운 봄같은 이미지를 발산한다면, 장신영은 성숙한 아름다움과 우아한 세련미로 가을같은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드림이앤앰 관계자는 “지원의 캐릭터가 장신영의 세련된 이미지와 만나 드라마 안에서 살아나고 있다. 쿨하고 이성적인 겉모습은 그녀의 지혜로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살던 여인 봄이가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고,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 강동하(감우성)와 아이들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내 생애 봄날’. 이처럼 특별하게 만나게 된 봄이와 강동하, 그리고 그의 아이들이 ‘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을 나누게 될 휴먼멜로드라마다.

 

‘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등을 통해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 연출을 보여준 이재동 PD와 ‘히어로’의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9월10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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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일연속극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 김가람)의 장신영(서현 역)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복수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7일 방송분에서 수지(정지윤 분)로 부터 서현의 정체가 7년 전 세미라는 사실을 전해 들은 혁민(강경준 분)은 서현을 추궁한다.

 

서현은 자신이 예전 혁민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살해당한 세미라는 사실을 털어놓고 혁민은 "왜 나와 결혼했느냐"고 따졌다.

 

"당신을 죽이고 당신의 가족을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것이 목적"이라는 서현의 충격적인 대답이 이어졌고 "복수와 결혼했다"며 다시 한 번 복수의 날까지 세웠다.

 

당황한 혁민은 "그런데 왜 내 아이를 임신했느냐"고 오열했고 서현은 담담히 "아이를 가진 건 내 뼈아픈 실수"라고 말하며 혁민을 절망에 빠트렸다.

 

결국 혁민은 "도망갈 기회를 주겠다. 하지만 다시 널 보면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위협하지만 서현은 혁민의 집에 남아 복수의 기회를 노린다.

 

한편, 수지로 부터 이같은 사실을 전달받은 남준(서도영 분)은 서현에게 피할 것을 권하지만 서현은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복수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 "혁민이 짐승으로 변할 지도 모른다"는 남준의 말에 "짐승으로 변하면 같이 죽겠다"며 섬뜩한 다짐을 하기도 했다.


/ Provides Photo by 소셜미디어네트웍스 황누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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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2000 | 2013:01:23 21:25:18

빠른 전개와 강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일일연속극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의 밝은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행복을 짓밟혔던 세미(장신영 분)가 제니퍼로 돌아오면서 복수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 시점인 만큼 드라마의 내용은 내내 긴장되고 심각한 분위기.
 

하지만 최근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 연기자들은 환한 미소로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극중 혁민(강경준 분)으로부터 음흉한 시선을 받았던 욕조 청소 장면에서는 장신영이 욕조에 떠있던 술병을 들고 마시는 듯한 포즈로 스태프들을 웃겼다.
 

심각한 장면이었고 스태프들 모두 긴장한 상황이었지만 장신영의 장난스러운 행동에 웃음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또 과감한 키스신을 자주 선보이며 커플 연기를 펼치고 있는 강경준과 정지윤(수지 역) 역시 카메라가 꺼지면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유도한다.
 

세미를 파멸로 몰아넣기 위해 경찰 조사에서 거짓 증언을 늘어놓았던 지민 역의 사희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웃음이 터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제니퍼의 복수의 대상이 되는 강회장(김병춘 분)과 백의원(안석환 분) 가족의 회동 장면에서도 김병춘과 이원석(서원 역), 정지윤 등이 함박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대변하고 있다.
 

짧은 기간 높은 시청률 상승 폭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증명하고 있는 '가시꽃'은 남준(서도영 분)의 철저한 복수 계획에 따라 제니퍼가 자신들의 원수에게 접근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은 "나이대가 비슷해 촬영장 분위기가 좋다"며 "서로 스마트폰 엡을 공유하며 항상 이야기를 나눌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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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2.8 | ISO-100 | 2012:07:17 15:55:05

배우 장신영이 디자이너 지춘희의 뮤즈로 변신해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은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신영은 헬스와 골프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 비율의 8등신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롱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무엇보다 이번 화보촬영은 디자이너 지춘희가 장신영을 추천, 그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모던클래식 룩’으로 진행됐다는 후문. 장신영이 모던하면서 클래식함과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데 한 몫 했다는 평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보좌관 ‘신혜라’로 분해 폭풍 카리스마를 선보여 광고,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장신영의 이번 화보는 여성중앙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자료제공 엠지비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2.8 | ISO-100 | 2012:07:17 16:26:13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2.8 | ISO-100 | 2012:07:17 16:13:48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2.5 | ISO-100 | 2012:07:17 1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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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추적자’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을 마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이하 추적자)’ 1회 속 ‘신혜라’ 역의 장신영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장신영은 강동윤(김상중)의 곁을 지키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태는 비서실장 ‘신혜라’로 등장해 손현주, 김상중 과는 다른, 여배우만의 정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차분하고 조용한 어조와 행동으로 강동윤이 나설 수 없는 음지의 일을 처리하는 ‘신혜라’는 절망에 빠진 강동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속 풀이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는 배려를 보이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곧바로 수습에 들어갈 수 있는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강동윤을 위한 최고의 조력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장신영은 전작 SBS ‘태양의 신부’에서 상대방의 악행에 속절없이 당하며 눈물 흘리던 모습과는 달리 ‘추적자’에서 김상중과 함께 악행을 저지르는 입장이 되어 기존의 여리고 착한 이미지와 대조적인 악역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적인 악역 잘 어울려”, “장신영 딴 사람 같다”, “조용하지만 강한 카리스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신영의 악역 변신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빛과 그림자’, KBS2 ‘빅’과는 달리, 빠르고 스릴 넘치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의 형성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SBS ‘추적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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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장신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가워요, 너무너무 오랜만이죠? 더운 날 해피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아침 일찍 ‘추적자’ 촬영 나왔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5월 28일 ‘추적자’ 첫 방이에요.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며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이 셀카에 이어 게재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로봇 모양 놀이기구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태권브이를 연상케 하는 생김새의 로봇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장신영은 태권도 기본자세를 떠올리게 하는 동작을 취하며 로봇과 꼭 닮은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흰 티셔츠에 체크무늬 남방, 핫팬츠 등으로 편안한 옷차림을 한 장신영은 굽이 없는 낮은 신발을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쭉 뻗은 다리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장신영의 ‘태권브이 커플샷’에 대해 네티즌들은 “재미난 사진! 미녀와 로봇”, “태권브이 빙의?”, “로봇과 똑같은 자세 귀여워요~”, “매력 만점에 몸매도 예술”, “새 드라마 꼭 챙겨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신영의 근황과 새 드라마 소식을 반기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SBS ‘패션왕’의 후속작인 ‘추적자 THE CHASER’에서 강동윤(김상중)의 대선캠프 비서실장이자 야망을 위해 악행도 주저하지 않는 비상한 두뇌의 책략가 ‘신혜라’ 역을 맡아 냉혹하고 차가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8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 사진출처-장신영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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