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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efined | 1/-2147483648sec | F/0.0 | ISO-0


제작비 420억, 제작기간 4년,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은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의 중화권 최고의 프로젝트 <태평륜>이 2015년 3월과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태평륜>은 혼란의 시기 1940년대, 중국 본토와 대만을 오고 가던 초호화 여객선 ‘태평륜호’의 침몰 사건을 모티브로 50년에 걸친 시간 동안 세 쌍의 커플들을 중심으로 전쟁과 재난이라는 혼돈의 세월, 그 속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감동 대서사시 이다.




연출을 맡은 오우삼 감독은 “믿음, 희망, 운명을 주제로 전쟁과 혁명이 있던 격동의 시기에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히며 <색, 계> <와호장룡>의 각본 왕후이링을 비롯해 최고의 스탭들과 함께 4년 간의 시간 동안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릴 만큼 수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대규모 군중씬과 배우들이 혼신의 열연을 펼친 수중씬 등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는 필생의 역작 <태평륜>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 영화는 한-중-일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 한 송혜교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와 금성무, 황효명을 비롯해 일본을 대표하는 청초한 매력의 나가사와 마사미가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콘플러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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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X | Manual | 1/125sec | F/4.0 | ISO-1600 | 2014:04:25 21:43:49


중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쯔이가 이태리 패션 브랜드 옷을 입은 사진이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뜨면서, 연휴 기간 동안 한국을 찾은 큰손 중국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NIKON D3S | Manual | 1/500sec | F/5.6 | ISO-1600 | 2013:09:20 14:35:30


장쯔이가 입은 의상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 14 SS 컬렉션으로, 지난달 베이징에서 열린 ‘LET’S PAISLEY, LET’S PLAY, BE ETRO’ 행사에서 착용하였다. 장쯔이는 이날 키가 180cm가 넘는 금발 프로 모델이 입은 것과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룩을 소화하며 우아함을 뽐냈다.


에트로 관계자는 “지난 연휴 장쯔이 드레스를 문의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많았다. 500만원 대를 호가하는 고가의 쇼 드레스지만, 구매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재고가 없어 팔지 못해 아쉬웠다.”고 전했다   


장쯔이 드레스는 에트로 브랜드의 상징인 페이즐리를 부드러운 실크로 매우 섬세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한 드레스다. 골드 메탈릭 벨트가 더해지면서 드레이핑이 더해진 우아한 실루엣을 확실하게 보여주었고, 누드 톤의 액세서리들이 옷의 프린트들이 더욱 돋보이도록 매치되었다.


네크 라인부터 허리 라인까지 더해진 수공예로 만들어진 에나멜 메시는,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더해주며 조명을 받았을 때 더욱 빛나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는 반사판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ETRO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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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천하통일을 눈 앞에 둔 진시황을 암살하려는 무술 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무협대작 <영웅 : 천하의 시작>이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경이로운 기록들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영웅 : 천하의 시작>은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장예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연걸, 견자단,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며 제작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아시아 영화 중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2년 여의 기획과 6개월 여의 촬영, 아시아 최대 규모의 횡점 세트장, 6,500명의 최대 촬영 인원 등 놀라운 기록을 과시, 전세계 1억7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들이며 국내외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다.


 미국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의 절반에 가까운 수익을 내며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당대 개봉 중국영화 중 관객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대중적인 성공과 더불어 베를린 영화제 알프레드바우어상, 전미비평가협회상 감독상 수상 등 유수의 영화제들로부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웅 : 천하의 시작>을 향한 언론과 평단의 찬사 또한 두드러진다. 



국내•외 언론 및 평단에서는 ‘눈부시게 매혹적인 영상, 영웅에 대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사색!’(Variety), ‘장예모가 마침내 불후의 명작을 탄생시키다!’(Time Magazine), ‘<영웅>은 영화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스펙터클의 향연이다.’(Hollywood Reporter), ‘스펙터클에서 이 영화와 견줄 만한 것은 <반지의 제왕> 정도가 아닐까 싶다.’(씨네21_김소희 기자), ‘장예모와 그가 꾸린 드림팀의 솜씨가 ‘명불허전’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문일평 평론가), ‘<영웅>을 한마디로 표현했을 때 가장 어울리는 단어는 결정판이다.’(노철환 평론가) 등의 호평을 쏟아내며 작품의 탄탄한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영웅 : 천하의 시작>은 2003년 상영 당시엔 공개되지 않았던 10분이 추가된 감독판 버전으로, 140여 컷을 일일이 수정해 장예모가 구현하고자 했던 액션의 리듬감을 제대로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원이 다른 경이로운 기록,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으로 과연 명불허전의 대작임을 입증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웅 : 천하의 시작>은 오는 3월 전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 Photo provided by 무비앤아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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