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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숨 쉴 틈도 없이 몰아치는 냉혹한 복수극이 절정에 다다르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로 오른KBS‘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16일(수) 방송에서 15.1%의 시청률을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들을 가뿐하게 누르고 수목극 1위 독주 행진을 이어갔다.
 
시청률조사기관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수) 방송된‘적도의 남자’17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분 시청률 14.2%보다 0.9%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되는SBS’옥탑방왕세자’(11.8%), MBC’더킹투하츠’(10.2%)를 각각 3.3%, 4.9%의 압도적 차이로 따돌리며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수목극 절대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일(이준혁 분)이 노식(김영철 분)과 자신의 아버지 용배(이원종 분)의 대질 심문으로 노식을 경필을 살해한 범인으로 몰아가고, 수미(임정은 분)의 그림들을 전시회를 통해 공개하며 장일을 궁지에 몰아넣는 선우(엄태웅 분)의 섬뜩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방송말미에는 15년 후 자신과 장일이 입장을 바꿔 다시 수미의 그림 작업을 하기로 했다며 취재진을 불러 모은 가운데 15년 전 사건을 재현하는 충격적 반전이 흥미롭게 펼쳐지면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모든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엄태웅이 치솟는 복수심으로 더욱 잔인하게 이준혁을 지옥불 속으로 밀어 넣으려는 잔혹한 복수가 숨 쉴 틈도 없이 몰아친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엄태웅에게서 악마을 보았다.’, ‘역시 충격이다. 심장이 떨린다.’, ‘김인영 작가의 몰아치기 전개에 흡수당하는 기분이다.’,  ’이준혁의 마지막 대사! 소름 돋았다.’, ‘ 18화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불가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디어 복수의 심판대에 앉은 선우가 자신이 계획한 복수극 시나리오에 맞춰 어떻게 노식과 장일을 파멸시킬지, 선우의 아버지를 죽인 용배와 묵인한 광춘, 거짓 증언을 내뱉은 수미를 향한 처절한 복수극이 어떻게 막을 내리게 될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 둔 ‘적도의 남자’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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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을 뺏어버리겠다”
 
엄태웅(김선우)이 이준혁(이장일)에 이어 김영철(진노식)에게도 섬뜩한 돌직구 선전포고를 하며 심장을 조이는 살벌한‘진실게임’을 시작. 공소시효를 앞두고 비밀을 밝히려는 엄태웅과 음폐하려는 이준혁, 김영철과의 피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격돌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냉혹한 복수와 애절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KBS‘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의
지난 주 방송에서는 지원(이보영 분)과 선우(엄태웅 분)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애틋한 로맨스를 펼친 가운데, 경필 사건의 재조사로 노식(김영철 분)과 장일(이준혁 분)의 목을 조금씩 조여가는 선우의 치밀한 복수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특히, 방송 말미 용배(이원종 분)가 살인자임을 묻는 선우의 한마디는 장일을 두려움에 빠뜨리며 향후 두 사람의 첨예한 대립각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늘 9일(수) 방송에서는 광춘(이재용 분)의 편지를 통해 사건을 뒤집을 회심의 열쇠를 쥐게 된 선우가 노식과 장일의 숨통을 옥죄기 위한 덫을 놓으며 치밀한 복수를 이어가며 아버지의 죽음을 밝히는 과정이 그려진다. 반면, 그 동안 선우의 공격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던 장일이 또 다른 음모를 꾸미며 사건을 끝내기 위한 반격을 시작해 극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아버지 죽음의 범인으로 노식을 지목하며 공격을 시작한 선우에게 회심의 미소를 던지며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노식이 광산개발을 둘러싸고 또 다시 선우와 부딪치게 되면서 두 사람간의 숨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적도의 남자’제작관계자는 “선우로부터 아버지를 지키기 위한 장일의 거침없는 반격과 서로를 견제하면서도 패를 드러내지 않는 선우와 노식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번 주 방송에 극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소시효를 앞둔 경필의 죽음을 둘러싸고 한층 더 뜨거워진 선우와 장일의 맞대결과 서로를 견제하는 선우와 노식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KBS‘적도의 남자’15화 방송은 오늘(9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u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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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으로 극 전개가 급물살을 타며 긴박감 넘치는 구성과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확실히 사로잡으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거머쥔KBS‘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용수 한상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애절함과 애틋함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적도의 남자’에서는 장일(이준혁 분)이 선우(엄태웅 분)을 죽이려 한 사실을 알고 있는 수미(임정은 분)가 장일의 목을 점점 조여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선우(엄태웅 분)가 아버지의 죽음을 하나씩 파헤쳐가며 노식(김영철 분)과 장일(이준혁 분)을 향한 본격적인 복수의 칼날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극 초반 ‘문학커플’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지고지순한 사랑을 키워왔던 선우(엄태웅 분)와 지원(이보영 분)의 13년만의 애틋한 재회는 지원을 싸늘하게 외면하는 선우의 차가운 모습만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애절하고도 뜨거운 ‘격정 포옹’사진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에는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엄태웅,이보영의 모습과 13년간의 그리움과 애틋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뜨거운 포옹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엄태웅이 선물한 스카프를 목에 두른 이보영의 모습이 애틋함을 한층 더하고 있다.
 
자신의 복수를 위해 지원을 향한 사랑을 숨기고 외면할 수 밖에 없는 엄태웅과 그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이보영의 애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과 함께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애틋함이 너무 안타깝다.”, “문학커플 등장! 기다렸어요~”,“복수도 좋지만, 두 사람 보면 애간장 녹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늘 2일(수) 방송에서는 경필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장일(이준혁 분)이 진정인과 담당검사 관계로 선우(엄태웅 분)와 다시 만나면서 또 한번 숨막히는 심리전이 전개되는 가운데, 지원(이보영 분)이 선우가 간직하고 있던 자신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된다.
 
한편, 얽히고 얽힌 인물들간의 갈등이 폭발하며 긴장감이 최고조를 이룬 가운데, 엄태웅의 치밀한 복수의 시작과 함께 다시 시작된 이보영을 사이에 둔 이준혁과의 피할 수 없는 애틋한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KBS‘적도의 남자’13화 방송은 오늘(2일) 밤 KBS 2TV에서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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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2.8 | ISO-5000 | 2012:04:03 16:04:33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옥탑방 왕제자’를 1%로 차로 바짝 추격하며 반격을 시작했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5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10.2%, 수도권기준 1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4회 방송분 8.5%보다 1.7% 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더킹투허츠’와 SBS ‘옥탑방 왕세자’가 각각 13.5%와 11.2%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나홀로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어 수목극 시청률 전쟁이 더욱 치열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실명 선고를 받고 실의에 빠진 선우가 차츰 아버지의 죽음과 자신의 사고에 대한 기억을 되찾으면서 장일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2.8 | ISO-5000 | 2012:04:03 16:08:36
 
 특히, 선우가 장일의 집에 머물면서 두 사람의 숨막히는 심리전이 펼쳐져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장일 앞에서 태연한 눈빛으로 일관한 엄태웅과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불안에 떨다가도 그의 앞에서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이준혁의 대결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엄태웅의 동공 연기 최고!”, “싸늘한 이준혁 연기에 소름돋았다.”, “두 사람 때문에 무릎꿇고 봤다”, “보는 내내 긴장되서 숨을 못 쉬었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적도의 남자’는 이준혁에 대한 엄태웅의 핏빛 복수를 예고하며 치열한 수목극 전쟁에서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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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적도의 남자’ (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가 이보영의 본격적인 첫 등장으로 엄태웅, 이준혁과의 엇갈린‘운명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적도의 남자’에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소녀가장이 되지만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한지원 역을 맡은 이보영은, 친구 대신 복수를 선택한 남자 엄태웅(김선우)과 자신의 욕망으로 비극에 이르는 남자 이준혁(이장일) 의 각기 다른 의미의‘빛’이 되는 마리아 같은 존재로 앞으로 엇갈린 운명의 두 남자 사이에서 애틋하면서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신과 복수라는 엇갈린 운명에 놓인 두 남자와 각기 다른 느낌의 데이트를 즐기는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는 창가에 앉아 시각장애인인 엄태웅을 위해 다정히 책을 읽어주는 이보영과 그녀의 옆에서 엷은 미소를 띄우며 묵묵히 이야기를 듣고 있는 엄태웅의 풋풋한 모습과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곤히 잠든 이보영이 혹시나 깰까 어깨를 내어주는 아련한 이준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두 남자의 운명과 함께 엄태웅, 이보영, 이준혁의 삼각로맨스행방도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일(이준혁)의 배신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선우(엄태웅)가 오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만 실명 선고를 받고 절규하는 모습과 죄책감과 두려움에 떠는 장일의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앞으로 전개될 복수극의 서막을 예고한 가운데, 이보영(한지원)의 첫 등장으로 애틋한‘운명의 삼각 로맨스’역시 본격 점화되어 엄태웅의 차가운 복수와 함께 세 남녀의 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실명 선고를 받고 실의에 빠진 선우(엄태웅 분)가 시각장애인 교육을 받기 위해 찾은 시각 장애인 복지관에서 어린 시절 서로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첫 만남 이후 뜻밖의 운명적 재회를 하는 선우(엄태웅 분)와 지원(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엇갈린 운명의 두 남자 선우와 장일의 뜨거운 욕망과 차가운 복수 그리고 치명적 사랑을 그린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명품드라마로 연일 호평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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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100sec | F/3.2 | ISO-3200 | 2012:03:03 00:43:22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가 공식 트위터(@Pan_equator)를 통해 엄태웅, 이준혁의 아역을 맡아 열연이 기대되는 이현우와 임시완의 생생한 현장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미공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인 연기자들 못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현우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사진 속 이현우(김선우 분)는 거친 매력의 반항아‘선우’를 멋지게 소화해내며 기존 미소년 이미지에서 벗어난 성숙한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피로 얼룩진 얼굴과 헝크러진 모습으로 한 곳을 무심히 응시하는 모습에서 엇갈린 운명에 맞서는 비장함이 엿보인다. 눈빛 연기도 한층 깊어져 사진 한 장만으로도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이는데 충분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400 | 2012:02:20 02:47:11

임시완(이장일 분)은 슬픈 빛 가득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앞서 공개된 풋풋한 교복 차림의 차가운‘장일’과 상반된 분위기로 슬픈 빛을 가득 담아 먼 곳을 바라보는 아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일’의 복잡한 내면이 오롯이 사진을 통해 전해지며 극 중 이현우와 어떻게 대립하고 갈등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임시완은MBC‘해를 품은 달’을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되고 몰입감 있는 연기를 ‘적도의 남자’촬영 내내 보여줬다는 후문으로 이번에 선보일 감정선 깊은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엄태웅, 이준혁, 이보영, 임정은, 김영철, 이현우, 임시완 등이 출연하는‘적도의 남자’는 인간의 욕망과 엇갈린 사랑에서 비롯된 갈등과 용서라는 굵직한 주제를 풀어내며 감정선 깊은 정통 멜로에 복수극을 가미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태앙의 여자’를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는‘화이트 크리스마스’김용수 연출이 의기투합한 야심작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는 ‘보통의 연애’후속으로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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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D Mark II | 1/128sec | F/5.7 | ISO-0


배우 이현우가 새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의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에 방송 될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는 2008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태양의 여자’ 김인경 작가의 작품으로 욕망과 용서를 다뤘던 '태양의 여자'의 남자버전이란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엄태웅(김선우 분)의 아역으로 낙점 된 이현우는 그 동안 <계백>, <선덕여왕> 등 비중 있는 역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드라마 <계백>에서는 처절한 오열 연기를 통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촉망 받는 배우로 주목 받았다.

이현우는 이번 ‘적도의 남자’에서 엇갈린 운명에 맞서 치열한 삶을 사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김선우’역을 맡아 극 초반 임팩트 넘치는 강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소년의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뜨거운 욕망을 가진 두 남자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적도의 남자’는 오는 3월 14일 KBS 2 TV에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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